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한수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과 이후 점검
▪️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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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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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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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시장생각 (26.03.09)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조선, LNG 관련 섹터의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각국이 깨달은 것은 결국 에너지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인프라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특정 지역에 에너지 공급이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의 리스크는 이미 각인되었습니다. 앞으로 각국은 공급처 다변화, LNG 인프라 확충, 에너지 운송망 확보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LNG는 파이프라인이 아닌 선박을 통한 글로벌 운송 구조이기 때문에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LNG선, 탱커, 액화 및 저장 인프라 투자가 함께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흐름은 중장기적으로 조선업과 LNG 밸류체인 전반에 구조적인 수요 증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조선, LNG 관련 섹터의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각국이 깨달은 것은 결국 에너지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인프라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특정 지역에 에너지 공급이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의 리스크는 이미 각인되었습니다. 앞으로 각국은 공급처 다변화, LNG 인프라 확충, 에너지 운송망 확보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LNG는 파이프라인이 아닌 선박을 통한 글로벌 운송 구조이기 때문에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LNG선, 탱커, 액화 및 저장 인프라 투자가 함께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흐름은 중장기적으로 조선업과 LNG 밸류체인 전반에 구조적인 수요 증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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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3% 하락한 5,237p, 코스닥은 4.9% 내린 1,098p로 확인(9시 37분 기준)
-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 위축. WTI는 배럴당 108달러 상회
- 이란은 최도지도자로 모즈타바를 선출. 이란 신정체제가 강경모드로 갈 것이란 전망 확산
-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서 중동 산유국도 감산에 돌입. 유가 상승 압력 강화
- 중동 전쟁 장기화는 고유가 고착화와 경기 둔화를 야기해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를 자극
- 핵심은 중동 리스크의 빠른 해결. 중동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게 전쟁 장기화는 치명적
-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불안심리 잔존. 지수는 방향성 없이 횡보하며 상승 재료를 탐색할 것
- 한국 정부는 100조+a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과 10.7조인 증권시장안정펀드 시행을 고려할 것
- 코스피 저점은 12MF PER 7.8배인 4,900p로 예상. 최근 10년 평균 PER-2표준편차로 저평가 영역
- 정유, 조선, 방산 등은 전쟁 모드에서 안정적. 반도체는 낙폭이 크지만 비중을 유지하며 버틸 필요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3% 하락한 5,237p, 코스닥은 4.9% 내린 1,098p로 확인(9시 37분 기준)
-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 위축. WTI는 배럴당 108달러 상회
- 이란은 최도지도자로 모즈타바를 선출. 이란 신정체제가 강경모드로 갈 것이란 전망 확산
-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서 중동 산유국도 감산에 돌입. 유가 상승 압력 강화
- 중동 전쟁 장기화는 고유가 고착화와 경기 둔화를 야기해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를 자극
- 핵심은 중동 리스크의 빠른 해결. 중동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게 전쟁 장기화는 치명적
-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불안심리 잔존. 지수는 방향성 없이 횡보하며 상승 재료를 탐색할 것
- 한국 정부는 100조+a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과 10.7조인 증권시장안정펀드 시행을 고려할 것
- 코스피 저점은 12MF PER 7.8배인 4,900p로 예상. 최근 10년 평균 PER-2표준편차로 저평가 영역
- 정유, 조선, 방산 등은 전쟁 모드에서 안정적. 반도체는 낙폭이 크지만 비중을 유지하며 버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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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1개월 내 서킷브레이커가 두 번 발동된 적은 2020년 3월 13일과 19일이 유일. 당시는 코로나19 확산에 기인
- 유가상승이 예상보다 과도해 패닉셀이 이어지고 있는데, 과연 코로나 때보다 심각한 국면인지 의문입니다.
- 다만, 지수가 높게 오른 상태에서 레버지리 포지션이 높았기에 패닉매도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매크로 불확싱성에 따른 매도가 이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Long 관점에서 주목하는 섹터는 LNG이지만, 반도체 및 바이오 기존 보유 종목이 과하게 빠지는 것 같아 분할 매수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고, 전쟁이 어디까지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가격적으로 싸졌다고 무작정 들어가기엔 시간 리스크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저는 스타일상 물리더라도 조금씩 사려고 하는데, 시장 반등하는 모습 봐도 괜찮을 거 같고 ㅎㅎ
- 쉽지 않은 장 차분히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 다만, 지수가 높게 오른 상태에서 레버지리 포지션이 높았기에 패닉매도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매크로 불확싱성에 따른 매도가 이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 그럼에도 Long 관점에서 주목하는 섹터는 LNG이지만, 반도체 및 바이오 기존 보유 종목이 과하게 빠지는 것 같아 분할 매수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고, 전쟁이 어디까지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가격적으로 싸졌다고 무작정 들어가기엔 시간 리스크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저는 스타일상 물리더라도 조금씩 사려고 하는데, 시장 반등하는 모습 봐도 괜찮을 거 같고 ㅎㅎ
- 쉽지 않은 장 차분히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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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산업_조선_미국_이란_사태_카타르의_LNG_입지에_치명적_유안타증권_260309.pdf
992.5 KB
**[조선/LNG/종합]**
제목: 미국-이란 사태, 카타르의 LNG 입지에 치명적
작성일: 2026.03.09
작성자: 김용민 조선/자동차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매수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목표주가: 대한조선 156,000원, 삼성중공업 36,000원, HD현대마린솔루션 270,000원
핵심 요약 3개:
1. 카타르의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는 LNG 공급처 다변화를 촉구하며, 이는 미국 LNG 중심의 공급망 재편으로 이어져 조선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따른 업스트림 시장의 수급 병목에 대한 긍정적 요인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국내 조선업체가 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과 산업 재편이 조선업종에 미치는 '채찍 효과'가 기대됩니다. 특히 FLNG, FSRU, SCC(수에즈막스 원유운반선) 등 공급망 인프라 확장에 집중되는 분야에서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3.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LNG 운송 리스크 증가가 글로벌 LNG 공급 안정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LNG 수요국의 장기 조달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카타르를 더 이상 Risk-free 공급자로 인식하지 않게 되면서 미국 LNG 중심의 공급처 다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목: 미국-이란 사태, 카타르의 LNG 입지에 치명적
작성일: 2026.03.09
작성자: 김용민 조선/자동차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매수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솔루션)
목표주가: 대한조선 156,000원, 삼성중공업 36,000원, HD현대마린솔루션 270,000원
핵심 요약 3개:
1. 카타르의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는 LNG 공급처 다변화를 촉구하며, 이는 미국 LNG 중심의 공급망 재편으로 이어져 조선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따른 업스트림 시장의 수급 병목에 대한 긍정적 요인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국내 조선업체가 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과 산업 재편이 조선업종에 미치는 '채찍 효과'가 기대됩니다. 특히 FLNG, FSRU, SCC(수에즈막스 원유운반선) 등 공급망 인프라 확장에 집중되는 분야에서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됩니다.
3.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LNG 운송 리스크 증가가 글로벌 LNG 공급 안정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LNG 수요국의 장기 조달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카타르를 더 이상 Risk-free 공급자로 인식하지 않게 되면서 미국 LNG 중심의 공급처 다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삼천당제약의 경우 실제적인 계약과 실적을 바탕으로 코스닥 대장주에 군림하였고, 금일 또한 좋은 흐름을 보이는데 (릴리 관련 뉴스로 추정) 반해 큐리옥스는 바이오 종목 중에서도 유독 하락폭이 심한 편입니다.
당연히 비즈니스 모델이 유가와는 관계 없기에 펀더멘탈과 관련 있는 주가 하락은 아니며, 현재의 주가 하락은 실제적인 계약 공시나 파트너십을 기다리던 개인주주들의 매도가 이어지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펀더멘탈과 관계 없는 하락이 지금 당장의 기회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개인의 매도를 받쳐줄 기관, 외인 수급이 없기에 하락이 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파트너십 계약 or 수주 공시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P.S. 주가의 향방은 당연히 모르고 여기가 바닥인지도 알 수 없으며, 실질적인 공시 및 수주가 언제 나오게되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천당제약의 경우 실제적인 계약과 실적을 바탕으로 코스닥 대장주에 군림하였고, 금일 또한 좋은 흐름을 보이는데 (릴리 관련 뉴스로 추정) 반해 큐리옥스는 바이오 종목 중에서도 유독 하락폭이 심한 편입니다.
당연히 비즈니스 모델이 유가와는 관계 없기에 펀더멘탈과 관련 있는 주가 하락은 아니며, 현재의 주가 하락은 실제적인 계약 공시나 파트너십을 기다리던 개인주주들의 매도가 이어지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펀더멘탈과 관계 없는 하락이 지금 당장의 기회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개인의 매도를 받쳐줄 기관, 외인 수급이 없기에 하락이 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파트너십 계약 or 수주 공시가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할 수 있는 구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P.S. 주가의 향방은 당연히 모르고 여기가 바닥인지도 알 수 없으며, 실질적인 공시 및 수주가 언제 나오게되는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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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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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사우디 아람코가 일련의 이례적인 입찰을 통해 즉시 인도 가능한 원유 공급을 시장에 제시함.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로 인해 화물이 홍해 경로로 우회 운송되면서 공급 조치가 이뤄진 것.
소식통에 따르면 사우디 아람코는 최근 아라비안 초경질유, 아라비안 중질유, 아라비안 경질유 등 세 가지 등급의 원유를 제시했으며 규모는 총 약 460만 배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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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구체적으로 글로벌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팅 플랫폼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 구축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 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한다.
응? 게이트웨이랩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4944664538168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美 제약사 일라이릴리, 국내에 7455억 투자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개발한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국내 제약 생태계 발전을 위해 5년간 5억달러(약 7455억원)를 투자한다. 보건복지부와 일라이릴리앤컴퍼니는 9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 및 국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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