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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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코스피(KOSPI) 목표치 7,000포인트로 상향 조정

골드만삭스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지속적인 강세를 근거로 한국 코스피 지수의 목표치를 기존 6,500포인트에서 7,000포인트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티모시 모(Timothy Moe)를 비롯한 골드만삭스 전략가들은 "최근의 증시 하락은 단순한 '조정(Correction)' 과정이라고 판단하며, 일정 기간의 횡보(Consolidation)를 거친 후 다시 반등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골드만삭스는 2026년 한국 기업의 이익 성장 전망치를 기존 120%에서 130%로 높여 잡았으며,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이루어진 상향 조정입니다.

https://finance.sina.cn/usstock/mggd/2026-03-06/detail-inhpzeqv6059302.d.html?vt=4&cid=76729&node_id=76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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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16:19:5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62조 7,7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두산 대형 가스터빈 패키지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3-06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680116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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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코스닥액티브 ETF(0162Y0)

안녕하세요 TIME 액티브 ETF입니다.

TIME 코스닥액티브 ETF가
3월 10일(화) 상장합니다.


코스닥 시장은 현재
정책x수급x실적이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특성에 맞게
지수를 사는 것보다 액티브 ETF를 통해
부실기업들은 걷어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성장주를 선별
하여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전략이 더 유효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성종목은 상장 당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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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9900?rc=N&ntype=RANKING&sid=001
긍정적인 메세지긴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할지까지 보는게 중요해보입니다. (워낙에 소식이 빠르게 변하기에)

주말간 잘 마무리되서 조속히 마무리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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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 미국 LNG 개발사들, 2022년 이후 최대 규모 판매·구매 계약(SPA) 체결

📌
미국 LNG 프로젝트들이 다시 살아나는 중

2025년 미국 LNG 개발사들이 체결한 장기 판매 계약(SPA)이 연 4,000만톤(5.2 Bcf/d) 으로 2022년 이후 최대.

이 계약은 LNG 터미널 투자 결정(FID)의 핵심 조건이라 결국 의미는
👉 미국 LNG 신규 프로젝트들 실제 건설 들어간다

실제 2025년에만 4개 프로젝트 FID
7.2 Bcf/d 수출 capacity 건설 시작

대표 프로젝트
Port Arthur LNG Phase2
Rio Grande LNG Phase2
CP2 LNG
Woodside Louisiana LNG

가동 시점은 2029~2031
계약 구조 특징
95%가 20년 장기 계약
90% 이상 FOB 계약
가격 대부분 Henry Hub 연동

👉 유럽 + 아시아가 미국 가스를 20년 계약으로 묶는 중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2024년 미국 LNG 수출 허가 심사 중단 때문에 계약이 막혀 있었는데
2025년 재개되면서 계약 폭증
정치 변수 풀리자 바로 계약 쌓인 것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7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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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4208588484
- 전쟁이 단기간에 끝났으면 좋겠지만, 실제 전쟁이 진행되는 기간의 단기간과 주식쟁이들이 느끼는 단기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3~4주면 끝난다고 트럼프는 얘기했지만, 지금 주말 이틀 사이에만해도 수많은 소식이 쏟아지고 있고, 유가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음.

- 언제나 미래의 상황을 예측하기보단 대응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며, 숏을 치기보단 이번 전쟁을 계기로 (기회라는 표현은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사태에 좋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 펀더멘탈이 부각될 수 있는 영역에서의 접근 좋지 않을까 생각.

- 위 기업 모두 현재 발생하는 리스크에서 펀더가 부각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 기업이며 조선의 경우 최근 LNG 수주와 탱커 숏티지가 맞물려 업황으로써 다시 한번 부각받을 수 있는 흐름이 아닐까 생각

- 포스코인터의 경우 LNG뿐만 아니라 광물 미드스트림 관련해서도 수혜의 영역이 있기에 현재 흐름 이후에도 좋은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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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켄피셔의 생각 https://m.blog.naver.com/travelingcompanion/224207873834
다만, 켄피셔의 언급처럼 아직은 전쟁이 장기화될거라 생각하진 않고 이번 기간에 조정을 받는 주도섹터에도 계속 주목하려고 합니다.

- AI의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 후속 모멘텀이 존재하고,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과 섹터에 계속 관심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 냉정하게 볼 때 1~2월 간의 상승 랠리는 지난 화수 이틀 간의 하락만큼 정상적인 상승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지난 화수 폭력적인 하락이긴 했지만, 짧은 기간 내 가격조정이 이뤄졌다고 생각하고, 유가 리스크로 인해 기간 조정 및 소폭은 하락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현재의 흐름이 지나고보면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되는 시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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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ms
이건 뭐 찰스리버가 도입했고 NIST에서도 표준화 될거라고 대놓고 말해주는것 같네요. 1+1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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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이건 뭐 찰스리버가 도입했고 NIST에서도 표준화 될거라고 대놓고 말해주는것 같네요. 1+1 ㅎ
글로벌 CRO 업체인 찰스리버랩에서 큐리옥스의 플루토 코드 언급

- 큐리옥스 기술을 통해 실험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과값을 일관성있게 통제 가능함.
- NIST 또한 언급되어 있으며, 자동화 기기로서 시간과 노동력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신뢰성 있는 데이터 확보에 필수가 될 것이며, 이는 NIST AI 가이드라인 충족을 위해 큐리옥스 기술이 필수가 될 것임을 찰스리버랩에서도 간주하고 있다고 해석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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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한수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과 이후 점검


▪️신조선가지수 182.00pt(-0.15pt), 중고선가지수 201.00pt(+0.13pt) 기록

▪️이란 전쟁 이전 글로벌 원유 해상물동량의 약 38%(글로벌 원유 공급의 20%), LPG 해상물동량의 약 29%, LNG 해상물동량의 약 1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음 [차트 2]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일평균 약 150척의 선박이 통과했으나, 봉쇄 이후 선박 통과량 90% 이상 감소 [차트 1]

▪️현재 페르시아만 내 3,230척의 선박이 갇혀 있으며, 이 중 해상 플랫폼 지원선 등 연안 내 운항 선박을 제외한 글로벌 운항 선박은 1,129척. 이는 총톤수(GT) 기준 글로벌 선복량의 약 2%, 글로벌 원유탱커(COT) 선복량의 6%를 차지(VLCC 8%, Suezmax 4%, Aframax 2%) [차트 7]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기존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 항로 이용이 막히면서, 사우디 홍해 연안 항구 Yanbu 항에서 원유를 선적해 아시아로 운송하는 중

▪️호르무즈를 우회할 수 있는 사우디의 East-West 파이프라인은 이론적으로 7mbpd이나, 이 중 국내 정제 및 발전 수요를 제외하면 약 5mbpd. UAE의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은 1.5mbpd, 이라크-터키 파이프라인인 Kirkuk-Ceyhan은 0.5mbpd로, 총 7mbpd 수준

▪️기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되던 원유량은 약 20mbpd로, 약 13mbpd가 병목에 걸리는 상황. 이는 전 세계 원유 공급의 약 13%, 해상물동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규모

▪️이로 인해 VLCC 스팟 운임은 사실상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차트 3], LNGC 스팟 운임 또한 2월 27일 기준 $35,500/day에서 3월 6일 기준 $205,000/day으로 약 6배 급등 [차트 4]

▪️VLCC 신조선가($129m)와 중고선가($140m, 5yrs)의 차이는 $11m 수준까지 확대된 상황 [차트 5]

▪️단기 내 이란 전쟁의 종식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나,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시 높은 레벨의 원유 탱커 및 LNGC 운임 및 용선료가 유지될 전망

▪️과거 병목현상으로 컨테이너 운임이 급등한 이후 약 4~5년 간 대형 컨테이너선 중심의 신조 발주 사이클이 이어졌던 것처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높은 노후선대 비중 및 잠재적인 친환경 교체 수요 기반의 원유탱커 시장에서도 새로운 대규모 발주 사이클이 촉발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기존 카타르 LNG 수입 의존도가 높았던 국가들이 미국 LNG 수입으로 전환하게 될 가능성 높아지며, 톤-마일 증가 효과와 동시에 곧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북미 LNGC 대규모 물량 수주를 기다리고 있는 국내 조선 3사에게 수주 실적 및 선가 측면 모두 수혜가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JTZ20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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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생각 (26.03.09)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조선, LNG 관련 섹터의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번 사태를 통해 각국이 깨달은 것은 결국 에너지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인프라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특정 지역에 에너지 공급이 과도하게 집중된 구조의 리스크는 이미 각인되었습니다. 앞으로 각국은 공급처 다변화, LNG 인프라 확충, 에너지 운송망 확보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LNG는 파이프라인이 아닌 선박을 통한 글로벌 운송 구조이기 때문에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LNG선, 탱커, 액화 및 저장 인프라 투자가 함께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흐름은 중장기적으로 조선업과 LNG 밸류체인 전반에 구조적인 수요 증가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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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3% 하락한 5,237p, 코스닥은 4.9% 내린 1,098p로 확인(9시 37분 기준)

-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투자심리 위축. WTI는 배럴당 108달러 상회

- 이란은 최도지도자로 모즈타바를 선출. 이란 신정체제가 강경모드로 갈 것이란 전망 확산

-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면서 중동 산유국도 감산에 돌입. 유가 상승 압력 강화

- 중동 전쟁 장기화는 고유가 고착화와 경기 둔화를 야기해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를 자극

- 핵심은 중동 리스크의 빠른 해결. 중동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게 전쟁 장기화는 치명적

-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불안심리 잔존. 지수는 방향성 없이 횡보하며 상승 재료를 탐색할 것

- 한국 정부는 100조+a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과 10.7조인 증권시장안정펀드 시행을 고려할 것

- 코스피 저점은 12MF PER 7.8배인 4,900p로 예상. 최근 10년 평균 PER-2표준편차로 저평가 영역

- 정유, 조선, 방산 등은 전쟁 모드에서 안정적. 반도체는 낙폭이 크지만 비중을 유지하며 버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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