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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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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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시의적절한 시기에 코멘트해주셨네요.

세마 유럽 계약이 나왔음에도 적정 가치 15조 그대로 둔 점은 아주 약간 아쉽지만, 미국 계약 및 인슐린 공시가 나오면 추정치 상향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조정이 있었지만, 매분기 실적 우상향하는데다, 임박한 모멘텀도 있고, 코스닥 Active ETF 출시도 앞둔점에서 여러모로 긍정적인 상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43
[이그전] 증시 급락 코멘트: 급락 후 매매 전략과 W자 반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어제 이그전에 이어 오늘은 조정장에서 체크해야하는 세 가지 차트를 추가합니다.

2) 세 차트 모두 랠리가 끝났을 가능성보단, 저가 매수가 더 좋은 전략임을 말합니다.

3) 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유사한 사례에서 ‘W자 반등’의 빈도가 좀 더 높았습니다.

- URL: https://bit.ly/47nDvNS
🙏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그전 #패닉셀
[차트1] ‘패닉셀링’은 주로 ‘상승장 꼭지’가 아니라, ‘주가 바닥’에서 많이 나온다.

[차트2] 개인 ETF 순매수 추이를 보면, 어제 급락은 ‘패닉셀링’으로 파악된다.

[차트3] 급락에서 중요한 것은 펀더멘탈이다. ‘경기사이클 확장’ 국면에서 코스피 하락폭은 대체로 -20% 내외가 최대이다. 그 이상 하락하려면 경기사이클이 꺾여야 하는데, 지금은 그런 시기가 아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줄평.

경기사이클 확장 국면에서 나온 패닉셀은 바닥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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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오는 3월 중순,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코스닥 액티브 ETF가 같은 날 동시 상장을 앞두고 있다. 노골적인 수익률 경쟁의 막이 오르는 셈이다. 엇비슷한 지수를 추종하며 수수료 싸움을 벌이던 과거의 문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분위기는 벌써 뜨겁다. 특히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당초 실무 과장급이 운용을 맡을 계획이었으나, 타임폴리오와의 동시 출격이 확정되자 책임운용역을 본부장급으로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모펀드 강자와의 맞대결에서 결코 자존심을 구기지 않겠다는, 전력을 극대화한 강수다.


선수 입장 (예정)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2260951580600102522
🔥9
오늘의 반등은 어제와 그저께 이틀동안 공포에 용기를 낸 분들이 누리는 겁니다. 공포에 주식을 매도한 분들은 인정하고 축하해주시면 됩니다.

최악은 오늘 급하게 다시 사는 겁니다. 크게 하락하는 게 비정상적인만큼 크게 반등하는 오늘도 정상이 아닙니다.

작용-반작용으로 오늘 급반등하듯이 다시 오늘의 반작용으로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최악만은 피하길 바래요.

저는 오늘 용기를 낸만큼만 누리고 되도록 차분하게 있을 껍니다. 이틀간 용기를 내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24🔥3
그 동안 액티브ETF 퍼포먼스는 타임이 타사 대비 압도적으로 좋음

이번에 코스닥 액티브 새로 나온다면 1) 기존 주력을 더 사거나 2) 0%인 종목 또는 비중이 낮은 종목을 편입할 가능성 높음

코스닥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는데, 아직 편입이 덜 됐을 경우 이번 기회를 삼아 편입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삼천당제약

타임 13% vs 삼성 0%

레인보우로봇
타임 10.8% vs 삼성 0%

리가켐바이오
타임 0% vs 삼성 10.2%

파두
타임 10.1% vs 삼성 0%

에코프로비엠
타임 0% vs 삼성 9.8%

엘앤씨바이오
타임 9.0% vs 삼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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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플릭스
(받)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예상 종목 총편
[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 올릭스
에이프릴바이오, 알테오젠, 에스티팜
지투지바이오, 알지노믹스, 보로노이
디앤디파마텍, 오름테라퓨틱, 큐리옥스바이오시스
씨어스테크놀러지, 큐리언트, 로킷헬스케어,
인벤티지랩, 프로티나, 앱클론


[반도체 소부장]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주성엔지니어링
원익홀딩스, HPSP, 동진쎄미켐, 테크윙, 디아이
파두, 피에스케이, 피에스케이홀딩스, 두산테스나
제주반도체, 테스, 하나머티리얼즈, 씨엠티엑스


[2차전지/ESS]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엔켐, 천보, 서진시스템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노바텍, 에스비비테크, 하이젠알앤엠
뉴로메카, 휴림로봇, 에스피지, 현대무벡스
클로봇, 삼현


[기타]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 원전
쎄트렉아이,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 우주항공
8🔥2🫡1
Forwarded from 알음다트
HD현대중공업(32918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2.68
매출대비(%) : 10.27
계약금액(원) : 1.49 조
계약내용 : LNGC 4척
계약상대 : 미주 지역 선사 (미주 지역)
시작일 : 2026-03-04
종료일 : 2029-11-30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580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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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 정보의 비대칭성이 사라지면 저평가된 바이오 보석들이 빛을 보게 될 것임.

- 우리의 대응 전략은 명확함.

-당장의 실적이 없고 커버하는 애널이 없더라도 기술력만은 진짜인 종목에 집중해야 함.


정답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hyny38&logNo=224204717276
5
https://www.youtube.com/watch?v=X8SpFKbwu6M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리포트가 쏟아져 나올지는 알 수 없음.
다만, 표준화 및 빅파마 및 테칸, 해밀턴 등 장비사와의 파트너십에 이은 수주가 나오게 된다면 시장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보지 않을까 생각함.

또한,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쉬운 투자 방법은 타이밍을 맞추기보다는 방향성에 집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표준화와 대량수주를 향한 방향성은 여전히 확고하다고 생각하며,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큐리옥스에게 유리한 게임이라고 생각.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에 대해 그 동안 생각한 내용에 대해 한 번 정리해보면..

1. 작년까지 큐리옥스는 기대감에 부응하여 주가가 올랐음.

2. 기대감은 향후 큐리옥스가 잘 될 것이라는 기대감인데, 기대감의 핵심은 1) 표준화 2) 대량수주 (빅파마 OR 장비사)

3. 25년 한 해 있었던 여러 정황들을 통해 표준화 및 대량수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갔음. 단순 기대감으로 치부할 수있었지만, 큐리옥스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을 통해 미래 성공 확률이 높아졌음을 파악 할 수 있었고 이러한 기대감에 부응하여 주가는 상승하였음.

- 플루토 장비 및 코드 출시로 기존 라미나/비너스 워시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
- 비록 금액은 적지만, 영국 IMU를 통한 실제 발주
- 글로벌 CRO 기업 찰스리버랩의 공식적인 큐리옥스 홍보
- 아스트라제네카 라파엘로 심브로의 세포분석 자동화 사례 발표 : 빅파마 인사를 통한 플루토의 우수성 검증
- 에브비 연구원의 플루토HT 홍보
- TOP15 글로벌제약사와의 플루토코드 판매 계약
- 미 하버드 대학 소속 암센터에서의 라미나 워시 논문 발표

4. 다만, 현 시점은 실제 기대감과 기대감이 현실로 이어지는 구간의 공백기간이라고 생각.
- 이제 단순 기대감보다는 실제적인 성과를 시장에서는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 기관 및 외인은 실제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수급이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

5. 현재 모멘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코스닥은 개별 종목 리스크로 인해 ETF 위주의 수급이 증가하고 있음. 코스닥150에 포함되지 않은 큐리옥스에게는 어쩌면 불리한 상황일 수 있음.

6. 하지만, 곧 있을 6월 코스닥150 정기변경 때는 포함될 예정이며, 6월 정기변경 전 매수가 들어오는 것을 감안 시 이미 수급은 유리한 방향으로의 전환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7. 수급적으로는 코스닥150 편입을 통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거듭난다면, 회사에 포커싱을 두고 살펴보겠음.

8. 시장에서 모르는 기업에 대해 바라볼 때 이해하기 좋은 것은 1)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 (미래) 2) 어떤 트렌드에 부합하는지 이 두 가지라고 생각하며 큐리옥스는 1번보다 2번에 보다 부응하는 회사이며 관통하는 키워드는 1) 독점 2) AI 이 두가지라고 생각.

8-1) 독점은 플루토 장비 및 코드를 통한 독점. 보수적인 바이오업계 특성상 큐리옥스의 장비가 한 번 채택되게 되면 그것은 오히려 진입장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NIST 표준화를 통해 독점의 근거가 완성될 것이라고 생각함.

8-2) AI의 핵심은 데이터인데, 바이오에서의 데이터는 유세포 분석 과정에서부터 시작함. 유세포 분석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현성 이슈로 낭비되는 비용이 심각한데, 큐리옥스 장비를 통해 유세포 분석 과정을 자동화한다면, 1) 데이터 신뢰도 증가 (재현성 이슈 해소) 2)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게 됌.

9. 비록 기술은 이해하기 어렵고, 우리가 잘 모르는 영역이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사이 큐리옥스의 기술은 바이오업계의 업스트림을 뒤흔들고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한 축을 뒤흔들고 있음.

10. AI의 흐름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며, 이미 AZ를 비롯한 빅파마에서는 내부 도입을 위해 검토 중임. 기존 장비사들 또한 도입을 채택할 수 밖에 없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큐리옥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함.

11. 현재 표준화와 발주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느낀다면, 이는 주식투자자와 실제 비즈니스 간의 간극 때문이라고 생각함. 주주 입장에서는 공시로 보는게 전부일 수 있지만, 실제 현업은 매우 복잡한 이해관계를 통해 이뤄지기에 사소한 결정도 진행되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함.

12.이는 한번 진행된 결정이 관례로 남고 번복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큐리옥스의 장비 및 소프트웨어는 보수적인 바이오업계에서 전례가 없던만큼 도입을 앞두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음. 다만, 한 번 결정되면 관례가 되고 시스템이 되기에 그자체로 해자가 되는 순기능이 있음.

13. 위와 같은 이유로 다소 시간은 걸릴 수 있지만, 방향성은 여전히 명확하며, 현재 기관과 외인 수급이 낮은 상태이기에 기대하던 모멘텀이 현실화될 때의 주가 상승은 다른 종목 대비 더욱 클 수도 있다고 생각함.

14. 어떤 방식으로 결실을 맺을지 궁금하며, 지금까지의 주가 상승에 비해 주목도는 아직도 낮다고 생각하기에 큐리옥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는 날이 오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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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med가 프로토콜을 바꿔서 경구용 인슐린 임상 3상을 다시 진행하고 있었네요.

경구용 인슐린도 상당히 임팩트가 강하다고 생각해서 트래킹을 하고 있었는데, 놓쳤었네요.

확실히 큰 시장이고 엄청 큰 돈이 된다고 생각하니까 다시 트라이하는거겠죠? 경구용 인슐린이 상업화되면 2형까지 넓어지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
👍151
HD현대삼호 상선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Suezmax)
@ 수량: 2척
@ 선가: 89.0백만달러/척

계약환율이 1,478.8원인데
외화선가가 89.0백만달러입니다.
원화기준 신고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