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3저 호황' 랠리를 보면, 일반적인 기대와는 상당히 다른 조정 패턴. 1) 강세장에서는 평년보다 조정이 2배나 더 자주 발생. → 강세장에서는 1년에 2번 꼴로 조정, 강세장에서는 조정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통념과는 상반된 결과. 2) 1년에 2번 꼴로 급락이 나타난다는 것은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의 조정장이 발생할 가능성 의미. 3) 현재 증시는 과열권 진입, 단순히 과열됐다거나 많이 상승했다고 조정이 나오지 않는다.…
위에선 긍정적인 부분을 주로 언급했는데, 이는 시장의 방향성 측면에서의 얘기이고 강세장일수록 조정
도 자주 발생하고 큰 폭으로 오는 특징이 있으니 이 점은 유념하실 필요 있어 보입니다.
도 자주 발생하고 큰 폭으로 오는 특징이 있으니 이 점은 유념하실 필요 있어 보입니다.
❤7
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경구 GLP-1 6:4 계약 구조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아래 내용은 제 개인적인 추정이 많이 담겨 있고, 계약 상대방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점 유념 부탁드립니다.
1. 이번 계약은 유럽 11개국을 묶어 상업화 권리를 넘긴 계약임. 계약 상대방에게 판매 독점권을 주는 대신, 수익은 기술이전에 따른 로열티 구조가 아닌 ‘이익을 나누는 구조’(즉 PS 구조)로 이뤄져 있음. (국내 제약사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방식)
2. 계약은 계약 이행과 관계없이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PS 6:4로 삼천당이 판매 ‘순이익’의 60%를 가져가는 파격적인 구조로 되어 있음.
3.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삼천당제약이 단순히 경구 세마 제품을 유럽에 론칭하고자 하는 것을 넘어서, 유럽에서 실제로 잘 팔리기 위한 계약 구조라는 것을 알 수 있음.
4. 유럽은 일본, 한국, 미국과는 또 다른 제약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음. EU라는 경제공동체에 묶여 있지만, 사실상 파편화된 국가들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음.
우리는 이미 삼천당제약의 치밀하고 정교한 아일리아 판매 구조에서 이를 경험한 바 있음.
5. 지난번 아일리아에서 살펴본 유럽 제약 시장을 크게 나누어 본다면, 다음과 같이 4개로 나누어 볼 수 있음. (1) 프레임워크로 운영되는 국가: 영국,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등) (2) 보험자 리베이트가 중요한 시장: 독일 (3) 병원 조달이 중요한 시장: 프랑스, 남유럽 등 (4) 혼합 시장(약가와 리베이트가 중요한 시장): 이탈리아, 스페인 등
6. 다만 경구 세마의 경우 아일리아와 다른 차이점도 있음. 아일리아BS의 경우 콜드체인, 유통기한 관리 등 물류체인이 중요했다면, 경구 세마의 경우 급여 등재, 가격정책, 도매·약국 공급망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음. 이런 측면에서 이번 계약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7. 이번 계약과 관련해 보도자료에서 나왔듯, 계약 대상이 된 유럽 국가들은 텐더(입찰) 중심의 유럽 시장 국가들임.
8. 아일리아의 경우 삼천당은 MD(입찰 대응 전면 주체)를 세우고 Uniphar라는 물류 업체를 통해 콜드체인, SLA 등에 대응하며 영업이익을 극대화하는 실행력을 보여준 바 있음. 다시 얘기해 굳이 파트너사와 ps를 나누지 않고 직접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함.
9. 다만 아일리아 때와 달리, 이번 비아트리스(개인적 추정)와의 계약은 단순 ‘입찰’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봄.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앞서 파트너사는 실사(Due Diligence)를 한 것으로 나와 있음. 이는 파트너사가 ‘단순 이름 빌려주기’를 넘어서 실제로 상업화·유통·허가·공급을 책임진다는 것을 의미함.
10. 대상 국가들이 텐더 중심이라고 하더라도, 11개국에는 국가별 도매·병원·기관 조달 네트워크가 섞여 있음. 따라서 단순 이름뿐인 회사를 넘어서 상당한 역할이 필요할 수 있고, 이에 최적화된 기업이 비아트리스라는 것임.
11. 비아트리스의 공식 자료를 보면 ‘MEAT’라는 용어가 나옴. 이는 유럽 조달시장에서 최저가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급 안정성 같은 비가격적 요소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개념임.
12. 비아트리스는 연간 수십억 도즈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등 공급 안정성이 높을 뿐더러, 유럽 11개국을 동시에 커버할 정도의 조직과 인력을 갖추고 있음. 또한 유럽 내 공급 거점도 상당한 규모로 가지고 있음. 한마디로 대형 제네릭 플레이어임. 따라서 텐더 시장과 함께 다양한 국가를 동시에 굴릴 최적의 파트너사임.
13.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심은 ‘입찰’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이는 비아트리스 입장에서는 이미 인프라가 구축된 상황이라, 이번 계약을 위해 추가 비용이 크게 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함. 다시 말해 비아트리스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이 없으므로 PS 40%만 해도 충분히 남는 장사가 된다는 것임.
14. 그렇다면 앞으로 유럽에서 나올 계약은 어떻게 나올까? 이번 11개국은 비교적 간명한 구조이나,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의 국가들은 제도가 복잡하다고 할 수 있음. 따라서 좀 더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해 보임.
15. 비아트리스와 범위를 넓히는 형태로 갈 수도 있고, 아일리아 때처럼 제도별로 파트너사를 나누어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음. 물론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유력하다고 보고 있음.
16. 결론적으로 이번 PS 6:4 계약은 텐더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BS 때 하던 전략을 경구 세마에 맞게 옮겨간 것이고, 최적의 파트너사로 비아트리스를 선택하는 대신 6:4의 계약 구조가 나왔다고 볼 수 있음. 한마디로 자연스러운 결과임.
아래 내용은 제 개인적인 추정이 많이 담겨 있고, 계약 상대방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점 유념 부탁드립니다.
1. 이번 계약은 유럽 11개국을 묶어 상업화 권리를 넘긴 계약임. 계약 상대방에게 판매 독점권을 주는 대신, 수익은 기술이전에 따른 로열티 구조가 아닌 ‘이익을 나누는 구조’(즉 PS 구조)로 이뤄져 있음. (국내 제약사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방식)
2. 계약은 계약 이행과 관계없이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PS 6:4로 삼천당이 판매 ‘순이익’의 60%를 가져가는 파격적인 구조로 되어 있음.
3.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삼천당제약이 단순히 경구 세마 제품을 유럽에 론칭하고자 하는 것을 넘어서, 유럽에서 실제로 잘 팔리기 위한 계약 구조라는 것을 알 수 있음.
4. 유럽은 일본, 한국, 미국과는 또 다른 제약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음. EU라는 경제공동체에 묶여 있지만, 사실상 파편화된 국가들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음.
우리는 이미 삼천당제약의 치밀하고 정교한 아일리아 판매 구조에서 이를 경험한 바 있음.
5. 지난번 아일리아에서 살펴본 유럽 제약 시장을 크게 나누어 본다면, 다음과 같이 4개로 나누어 볼 수 있음. (1) 프레임워크로 운영되는 국가: 영국,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등) (2) 보험자 리베이트가 중요한 시장: 독일 (3) 병원 조달이 중요한 시장: 프랑스, 남유럽 등 (4) 혼합 시장(약가와 리베이트가 중요한 시장): 이탈리아, 스페인 등
6. 다만 경구 세마의 경우 아일리아와 다른 차이점도 있음. 아일리아BS의 경우 콜드체인, 유통기한 관리 등 물류체인이 중요했다면, 경구 세마의 경우 급여 등재, 가격정책, 도매·약국 공급망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음. 이런 측면에서 이번 계약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7. 이번 계약과 관련해 보도자료에서 나왔듯, 계약 대상이 된 유럽 국가들은 텐더(입찰) 중심의 유럽 시장 국가들임.
8. 아일리아의 경우 삼천당은 MD(입찰 대응 전면 주체)를 세우고 Uniphar라는 물류 업체를 통해 콜드체인, SLA 등에 대응하며 영업이익을 극대화하는 실행력을 보여준 바 있음. 다시 얘기해 굳이 파트너사와 ps를 나누지 않고 직접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함.
9. 다만 아일리아 때와 달리, 이번 비아트리스(개인적 추정)와의 계약은 단순 ‘입찰’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봄.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앞서 파트너사는 실사(Due Diligence)를 한 것으로 나와 있음. 이는 파트너사가 ‘단순 이름 빌려주기’를 넘어서 실제로 상업화·유통·허가·공급을 책임진다는 것을 의미함.
10. 대상 국가들이 텐더 중심이라고 하더라도, 11개국에는 국가별 도매·병원·기관 조달 네트워크가 섞여 있음. 따라서 단순 이름뿐인 회사를 넘어서 상당한 역할이 필요할 수 있고, 이에 최적화된 기업이 비아트리스라는 것임.
11. 비아트리스의 공식 자료를 보면 ‘MEAT’라는 용어가 나옴. 이는 유럽 조달시장에서 최저가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급 안정성 같은 비가격적 요소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개념임.
12. 비아트리스는 연간 수십억 도즈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등 공급 안정성이 높을 뿐더러, 유럽 11개국을 동시에 커버할 정도의 조직과 인력을 갖추고 있음. 또한 유럽 내 공급 거점도 상당한 규모로 가지고 있음. 한마디로 대형 제네릭 플레이어임. 따라서 텐더 시장과 함께 다양한 국가를 동시에 굴릴 최적의 파트너사임.
13.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심은 ‘입찰’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이는 비아트리스 입장에서는 이미 인프라가 구축된 상황이라, 이번 계약을 위해 추가 비용이 크게 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함. 다시 말해 비아트리스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이 없으므로 PS 40%만 해도 충분히 남는 장사가 된다는 것임.
14. 그렇다면 앞으로 유럽에서 나올 계약은 어떻게 나올까? 이번 11개국은 비교적 간명한 구조이나,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의 국가들은 제도가 복잡하다고 할 수 있음. 따라서 좀 더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해 보임.
15. 비아트리스와 범위를 넓히는 형태로 갈 수도 있고, 아일리아 때처럼 제도별로 파트너사를 나누어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음. 물론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유력하다고 보고 있음.
16. 결론적으로 이번 PS 6:4 계약은 텐더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BS 때 하던 전략을 경구 세마에 맞게 옮겨간 것이고, 최적의 파트너사로 비아트리스를 선택하는 대신 6:4의 계약 구조가 나왔다고 볼 수 있음. 한마디로 자연스러운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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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2월 한국 수출
: 수출/입 YoY +29.0%, +7.5%
: 일평균 수출 35.5억 달러(+49.3%)
: 반도체 일평균 +202.0%, 반도체 제외 일평균 +14.8%
: 일평균 수출 및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 수출/입 YoY +29.0%, +7.5%
: 일평균 수출 35.5억 달러(+49.3%)
: 반도체 일평균 +202.0%, 반도체 제외 일평균 +14.8%
: 일평균 수출 및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켄피셔 #국장 #홀딩
2025년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오른 뒤 많은 ‘저가 매수’ 신봉자들이 현금을 들고 더 좋은 진입 시점을 찾고 있지만, 이는 어리석은 판단이다.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면, ‘저가 매수’ 전략은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나쁜 결과로 이어진다.
나는 올해 추가 수익의 기회가 있다고 보는데, 하락을 기다리는 것은 시간이 갈수록 불어나는 복리 수익을 놓친다는 뜻과 같다.
많은 투자자가 저가 매수가 폭락을 막아준다고 생각한다. 자금의 유입과 유출이 시장 사이클을 좌우한다고 전제하기 때문에 하는 착각이다. 매수자가 있으면 반드시 매도자도 존재한다. 항상 그렇고, 어디서나 마찬가지다.
‘저가 매수’라는 비논리를 버려야 한다. 나처럼 시장을 낙관한다면 기다릴 이유가 없다.
2025년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오른 뒤 많은 ‘저가 매수’ 신봉자들이 현금을 들고 더 좋은 진입 시점을 찾고 있지만, 이는 어리석은 판단이다.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면, ‘저가 매수’ 전략은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나쁜 결과로 이어진다.
나는 올해 추가 수익의 기회가 있다고 보는데, 하락을 기다리는 것은 시간이 갈수록 불어나는 복리 수익을 놓친다는 뜻과 같다.
많은 투자자가 저가 매수가 폭락을 막아준다고 생각한다. 자금의 유입과 유출이 시장 사이클을 좌우한다고 전제하기 때문에 하는 착각이다. 매수자가 있으면 반드시 매도자도 존재한다. 항상 그렇고, 어디서나 마찬가지다.
‘저가 매수’라는 비논리를 버려야 한다. 나처럼 시장을 낙관한다면 기다릴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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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도 유조선 피격… 이란 매체 “침몰 중” (CCTV)
•3월 1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이 피격돼 침몰하기 시작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 Mehr News Agency는 무단으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이 공격을 받아 현재 “침몰 중”이라고 전했음.
•앞서 보도에 따르면 팔라우 국기를 단 유조선 SKYLIGHT호가 오만 무산담주 하세브 항 북쪽 약 5해리 해상에서 공격을 받았음. 선박에는 총 20명의 선원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15명의 인도인과 5명의 이란인으로 구성됐고 전원 대피. 이 중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IRGC)는 2월 28일 밤 어떠한 선박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고 발표했음. 이후 유조선 등 선박 운항이 중단되면서 사실상 해협이 봉쇄 상태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3월 1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이 피격돼 침몰하기 시작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 Mehr News Agency는 무단으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이 공격을 받아 현재 “침몰 중”이라고 전했음.
•앞서 보도에 따르면 팔라우 국기를 단 유조선 SKYLIGHT호가 오만 무산담주 하세브 항 북쪽 약 5해리 해상에서 공격을 받았음. 선박에는 총 20명의 선원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15명의 인도인과 5명의 이란인으로 구성됐고 전원 대피. 이 중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IRGC)는 2월 28일 밤 어떠한 선박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고 발표했음. 이후 유조선 등 선박 운항이 중단되면서 사실상 해협이 봉쇄 상태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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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epic AI] 잠정 수출 | 2026년 2월 28일
🚀 2월 28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반도체(디램): +323% Y/Y, +35% M/M
전자부품(SSD): +289% Y/Y, +77% M/M
MCP(HBM): +195% Y/Y, +38% M/M
컴퓨터 및 가전제품: 115% Y/Y, +48% M/M
🚀 2월 28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반도체(디램): +323% Y/Y, +35% M/M
전자부품(SSD): +289% Y/Y, +77% M/M
MCP(HBM): +195% Y/Y, +38% M/M
컴퓨터 및 가전제품: 115% Y/Y, +48% M/M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Glenmark Pharmaceuticals은 이달 말, Sun Pharmaceuticals, Dr. Reddy’s Laboratories, Zydus Lifesciences 등 주요 제약사들과 함께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인 Semaglutide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예정.
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분야의 경쟁을 더욱 가속화할 전망
Glenmark가 Semaglutide를 현재 브랜드의 "절반 이하"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고 전망.
업계 추정에 따르면 일반 가격은 월 ₹3,000-5,000 정도로 추정
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분야의 경쟁을 더욱 가속화할 전망
Glenmark가 Semaglutide를 현재 브랜드의 "절반 이하"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고 전망.
업계 추정에 따르면 일반 가격은 월 ₹3,000-5,000 정도로 추정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미국-이란 분쟁: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영향
에너지 안보 문제는 지역 경계를 넘어 공급망, 금융 시장, 전략적 정책 프레임워크를 통해 연쇄 효과 유발.
미국-이란 간 갈등은 에너지 시장에 영향이 점점 더 뚜렷해지는 상황.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운송로로, 좁은 21마일 구간을 통해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를 지원.
미-이란 분쟁으로 인한 즉각적인 에너지 시장 영향은 직접적인 물리적 피해를 넘어 심리적·금융 시장의 영향까지 확장.
📍장기화된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에너지 시스템 구조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진
- 재생 에너지 배치: 풍력, 태양광, 에너지 저장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가속화
- 그리드 인프라 현대화: 분산 에너지 자원의 탄력성과 유연성 강화
- 산업 전기화: 전기화 이니셔티브를 통한 수입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
- 지역 에너지 협력: 안전한 에너지 교역 블록 및 상호 지원 협정 개발
에너지 안보 문제는 지역 경계를 넘어 공급망, 금융 시장, 전략적 정책 프레임워크를 통해 연쇄 효과 유발.
미국-이란 간 갈등은 에너지 시장에 영향이 점점 더 뚜렷해지는 상황.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운송로로, 좁은 21마일 구간을 통해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를 지원.
미-이란 분쟁으로 인한 즉각적인 에너지 시장 영향은 직접적인 물리적 피해를 넘어 심리적·금융 시장의 영향까지 확장.
📍장기화된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에너지 시스템 구조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진
- 재생 에너지 배치: 풍력, 태양광, 에너지 저장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가속화
- 그리드 인프라 현대화: 분산 에너지 자원의 탄력성과 유연성 강화
- 산업 전기화: 전기화 이니셔티브를 통한 수입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
- 지역 에너지 협력: 안전한 에너지 교역 블록 및 상호 지원 협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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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리포트 갤러리
삼성증권_유승민_월간전망_2026_03_Global_Equity_Insights_피로감이_유일_변수.pdf
DRAM 수출 단가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 반도체 가격 상승 폭에 비해 상승 기간은 그다지 길지 않았음
• 지난 5번의 반도체 수출 단가 사이클에서 상승 기간은 평균 22개월, 현재는 9개월이 지난 상황
• 주가는 고점을 약 4~9개월 전에 예측한다고 감안해도 상반기 주가는 강세일 것으로 판단
• 컨센서스도 반도체 이익 모멘텀의 연장을 예상하는 것으로 추정
• 2025년에는 2027년 이익 전망치가 2026년과 유사, 2026년은 2027년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하기 시작
• 반도체 가격 상승 폭에 비해 상승 기간은 그다지 길지 않았음
• 지난 5번의 반도체 수출 단가 사이클에서 상승 기간은 평균 22개월, 현재는 9개월이 지난 상황
• 주가는 고점을 약 4~9개월 전에 예측한다고 감안해도 상반기 주가는 강세일 것으로 판단
• 컨센서스도 반도체 이익 모멘텀의 연장을 예상하는 것으로 추정
• 2025년에는 2027년 이익 전망치가 2026년과 유사, 2026년은 2027년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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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현대차증권_노근창_반도체_산업_추론을_위한_Data_연결이_필요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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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hare.google/QeIiCE2udhqKY3Nk1
✔️ 막대한 전력 소모를 뒷받침하는 전력인프라 투자가 병행되어야함.
✔️ 전력 및 인프라 발전 또한 AI발전의 한 축이며, 병목현상은 지속되고 있음.
미국 AI 산업이 천문학적 투자 계획을 쏟아내는 동안, 정작 그 심장부인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은 전력 공급이라는 벽 앞에 멈춰 섰다. 자금보다 전선(電線)이 문제라는 역설적 상황이 미국 AI 굴기의 발목을 잡고 있다.
✔️ 전력 및 인프라 발전 또한 AI발전의 한 축이며, 병목현상은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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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현실화…미국 착공 5년 만에 감소 반전
AI가 전기를 먹어치우는 속도가 인프라의 한계를 앞질렀다.미국 AI 산업이 천문학적 투자 계획을 쏟아내는 동안, 정작 그 심장부인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은 전력 공급이라는 벽 앞에 멈춰 섰다. 자금보다 전선(電線)이 문제라는 역설적 상황이 미국 AI 굴기의 발목을 잡고 있다.착공 물량 5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게빈 베이커의 글인데, 역시나 다 공감되는 내용들.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은 '버블로 인한 과잉 투자가 다가옴에 따라 엔비디아의 수익이 국지적 고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믿는' 시장의 시각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분명 엔비디아의 주가 자체가 밸류에이션 버블 상태인 것은 아니며,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밸류에이션 버블이 아닌 펀더멘털 버블, 즉 CAPEX의 버블입니다. 만약 시장이 2027 회계연도 이후에도 엔비디아가 한 자릿수 후반의 높은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면, 이는 그들의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고 믿는 것은 위험하지만, 저는 이번에는 정말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는 근본적으로 전력과 웨이퍼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력과 웨이퍼의 부족이 과잉 투자를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할 수만 있다면 과잉 투자를 하겠지만, 그들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앞서 언급된 과거 기술들의 도입을 가로막는 이와 비슷한 물리적 부족 현상은 없었습니다. 과잉 투자가 없다면 폭락도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특히 기술주들이 필수소비재와 동일한 배수로 거래되는 현재의 밸류에이션 수준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GPU의 대여 가격은 토큰의 경제적 가치를 반영합니다. GPU 대여 가격은 "AI에 대한 투자 수익률(ROI)"의 심장 박동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능력이 뛰어나고 효율적인 GPU가 지속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AI의 ROI가 매우 긍정적이더라도 대여 가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락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해야 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거의 4년이 된 H100의 대여 가격이 지난 2개월 동안 수직 상승했는데, 이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특히 에이전틱 코딩이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026719209158271230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은 '버블로 인한 과잉 투자가 다가옴에 따라 엔비디아의 수익이 국지적 고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믿는' 시장의 시각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분명 엔비디아의 주가 자체가 밸류에이션 버블 상태인 것은 아니며,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밸류에이션 버블이 아닌 펀더멘털 버블, 즉 CAPEX의 버블입니다. 만약 시장이 2027 회계연도 이후에도 엔비디아가 한 자릿수 후반의 높은 연평균 매출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면, 이는 그들의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번에는 다르다고 믿는 것은 위험하지만, 저는 이번에는 정말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는 근본적으로 전력과 웨이퍼 부족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력과 웨이퍼의 부족이 과잉 투자를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할 수만 있다면 과잉 투자를 하겠지만, 그들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앞서 언급된 과거 기술들의 도입을 가로막는 이와 비슷한 물리적 부족 현상은 없었습니다. 과잉 투자가 없다면 폭락도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특히 기술주들이 필수소비재와 동일한 배수로 거래되는 현재의 밸류에이션 수준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GPU의 대여 가격은 토큰의 경제적 가치를 반영합니다. GPU 대여 가격은 "AI에 대한 투자 수익률(ROI)"의 심장 박동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능력이 뛰어나고 효율적인 GPU가 지속적으로 출시됨에 따라 AI의 ROI가 매우 긍정적이더라도 대여 가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락하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해야 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거의 4년이 된 H100의 대여 가격이 지난 2개월 동안 수직 상승했는데, 이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특히 에이전틱 코딩이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x.com/gavinsbaker/status/20267192091582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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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thoughts ahead of Nvidia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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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S ETF 리서치룸
[PLUS VIEW] 이란 공습 사태 분석.pdf
1.9 MB
이란 공습 사태 관련 저희 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번 Case는 과거 중동전쟁과는 다른 양상이 될 우려 있음
- 1991년 걸프전쟁, 2003년 이라크전, 25년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은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없었음
- But, 이번엔 호르무즈해협 봉쇄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유가 발작 가능성 존재
☑️글로벌 주식 시장 단기적 충격 불가피
- 유가상승 → 금리상승 → 성장주 밸류에이션 할인 우려
∙ 선진국보다는 최근 상대적 상승폭이 컸던 이머징마켓의 단기 조정 압력이 클 것으로 예상
∙ 퀄리티 주식 상대적 아웃퍼폼 전망/ (섹터 관점) 정유주, 방산주 아웃퍼폼 예상
☑️ 중기로는, 美 중간선거 일정 감안 시 상황 개선 전망
- 이란 공습 이후 미국 내 보수진영에서 11월 중간 선거 관련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
- 미국 중간선거 관련해서 생활비 이슈가 최대 관심사로 꼽힌 만큼, 유가 우려를 자극하는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
☑️이번 Case는 과거 중동전쟁과는 다른 양상이 될 우려 있음
- 1991년 걸프전쟁, 2003년 이라크전, 25년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은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없었음
- But, 이번엔 호르무즈해협 봉쇄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유가 발작 가능성 존재
☑️글로벌 주식 시장 단기적 충격 불가피
- 유가상승 → 금리상승 → 성장주 밸류에이션 할인 우려
∙ 선진국보다는 최근 상대적 상승폭이 컸던 이머징마켓의 단기 조정 압력이 클 것으로 예상
∙ 퀄리티 주식 상대적 아웃퍼폼 전망/ (섹터 관점) 정유주, 방산주 아웃퍼폼 예상
☑️ 중기로는, 美 중간선거 일정 감안 시 상황 개선 전망
- 이란 공습 이후 미국 내 보수진영에서 11월 중간 선거 관련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
- 미국 중간선거 관련해서 생활비 이슈가 최대 관심사로 꼽힌 만큼, 유가 우려를 자극하는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