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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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1. 최근 증시 급등의 원인: EPS와 PER의 조화 [00:42] • 기업 이익(EPS)의 급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두 반도체 거인이 AI 구조적 투자 국면에서 마진 80%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거두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01:21] • 유동성과 정책(PER): 정부의 강력한 자본시장 구조 개편 의지로 인해 은행과 부동산에 있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02:12] • 주주 환원 강화: 은행주를 중심으로…
✔️ 현재 AI싸이클의 핵심은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 어디에 투자하는지가 핵심인데, HBM싸이클 시작할때는 학습에 메인인 GPU 투자가 핵심이었다면, 현재 추론 시장 개화와 본격적인 AI 경쟁이 도래하며 AI 관련 인프라 투자가 메인이 되고 있음

✔️ 추론의 핵심인 메모리와 함께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 및 전력인프라 등 AI의 막대한 전력소모를 감당가능할 수 있는 유형자산에 투자가 현 AI싸이클의 메인

✔️ 현재 AI싸이클은 투자를 집행하는 빅테크사이의 경쟁도 있지만, 미중 분쟁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기에 AI싸이클을 중단하는 것은 쉽지 않음.

✔️ 계속해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모리는 숏티지가 지속되고 있으며, HBM으로 인한 병목 현상 심화 + 과거 다운싸이클의 경험으로 과거와 같은 증설을 하고 있지는 않음.

✔️ 메모리 반도체의 숏티지로 전닉 포함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작년 하반기부터 급격히 올랐는데, 이익추정치의 급격한 상향으로 인해 26~27년 벨류에이션은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황

✔️ 주가가 급격히 오른 것은 맞지만, 진정한 버블이라는 말이 나오기 위해선 멀티플도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함. (이익이 생각보다 못나온는 경우도 있지만 25년 3~4분기 실적 성장 폭으로 봤을 땐 쉽지 않아 보임)

✔️ 따라서, 단기간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한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추세적 하락을 고민할 때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함.

✔️ 그 어떤 섹터와 비교해봐도 전닉의 높은 성장율 + 낮은 멀티플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보여지며, 지금의 싸이클은 그 누구도 겪어보지 않은 싸이클이기에 함부로 끝을 예단하지 않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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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현재 AI싸이클의 핵심은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 어디에 투자하는지가 핵심인데, HBM싸이클 시작할때는 학습에 메인인 GPU 투자가 핵심이었다면, 현재 추론 시장 개화와 본격적인 AI 경쟁이 도래하며 AI 관련 인프라 투자가 메인이 되고 있음 ✔️ 추론의 핵심인 메모리와 함께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 및 전력인프라 등 AI의 막대한 전력소모를 감당가능할 수 있는 유형자산에 투자가 현 AI싸이클의 메인 ✔️ 현재 AI싸이클은 투자를 집행하는…
✔️ 위 내용이 AI싸이클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 AI싸이클이라고해서 AI만 간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 다만, AI싸이클 특히 전닉을 기반으로한 코스피의 풍부한 유동성은 국장 전체를 좋게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모든 종목이 좋다고는 말 못함)

✔️ 윤쎈의 말처럼 EPS성장만큼 중요한 것이 멀티플인데 전닉의 리레이팅 그리고 상법 개정 등 정부의 의지는 국장의 멀티플을 개선시키는 요소라고 생각함.

✔️ 따라서, AI싸이클의 유동성은 성장하는 또 다른 섹터 기업으로 자금이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크며, 이 시기에 좋은 흐름을 보이는 기업은 AI싸이클과 별개로 좋은 흐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 2차전지 대표주인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도 다시 코스닥 1~2위를 차지하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삼천당제약 또한 비만기업으로 리레이팅 되면서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 반도체 뿐만이 아니라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바이오 등 반도체를 제외하고도 여러 경쟁력 있는 산업과 기업들이 많기에 시장의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한 좋은 기업도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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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3저 호황' 랠리를 보면, 일반적인 기대와는 상당히 다른 조정 패턴.

1) 강세장에서는 평년보다 조정이 2배나 더 자주 발생.

→ 강세장에서는 1년에 2번 꼴로 조정, 강세장에서는 조정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통념과는 상반된 결과.

2) 1년에 2번 꼴로 급락이 나타난다는 것은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의 조정장이 발생할 가능성 의미.

3) 현재 증시는 과열권 진입, 단순히 과열됐다거나 많이 상승했다고 조정이 나오지 않는다.

→ 조정이 나오기 위해서는 '하락의 공포'를 심어줄 재료 필요.

#국장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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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삼천당제약 경구 GLP-1 6:4 계약 구조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아래 내용은 제 개인적인 추정이 많이 담겨 있고, 계약 상대방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점 유념 부탁드립니다.

1. 이번 계약은 유럽 11개국을 묶어 상업화 권리를 넘긴 계약임. 계약 상대방에게 판매 독점권을 주는 대신, 수익은 기술이전에 따른 로열티 구조가 아닌 ‘이익을 나누는 구조’(즉 PS 구조)로 이뤄져 있음. (국내 제약사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방식)

2. 계약은 계약 이행과 관계없이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이 포함되어 있고, 특히 PS 6:4로 삼천당이 판매 ‘순이익’의 60%를 가져가는 파격적인 구조로 되어 있음.

3.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삼천당제약이 단순히 경구 세마 제품을 유럽에 론칭하고자 하는 것을 넘어서, 유럽에서 실제로 잘 팔리기 위한 계약 구조라는 것을 알 수 있음.

4. 유럽은 일본, 한국, 미국과는 또 다른 제약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음. EU라는 경제공동체에 묶여 있지만, 사실상 파편화된 국가들의 집합이라고 할 수 있음.

우리는 이미 삼천당제약의 치밀하고 정교한 아일리아 판매 구조에서 이를 경험한 바 있음.

5. 지난번 아일리아에서 살펴본 유럽 제약 시장을 크게 나누어 본다면, 다음과 같이 4개로 나누어 볼 수 있음. (1) 프레임워크로 운영되는 국가: 영국, 스코틀랜드, 포르투갈 등) (2) 보험자 리베이트가 중요한 시장: 독일 (3) 병원 조달이 중요한 시장: 프랑스, 남유럽 등 (4) 혼합 시장(약가와 리베이트가 중요한 시장): 이탈리아, 스페인 등

6. 다만 경구 세마의 경우 아일리아와 다른 차이점도 있음. 아일리아BS의 경우 콜드체인, 유통기한 관리 등 물류체인이 중요했다면, 경구 세마의 경우 급여 등재, 가격정책, 도매·약국 공급망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음. 이런 측면에서 이번 계약 구조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7. 이번 계약과 관련해 보도자료에서 나왔듯, 계약 대상이 된 유럽 국가들은 텐더(입찰) 중심의 유럽 시장 국가들임.

8. 아일리아의 경우 삼천당은 MD(입찰 대응 전면 주체)를 세우고 Uniphar라는 물류 업체를 통해 콜드체인, SLA 등에 대응하며 영업이익을 극대화하는 실행력을 보여준 바 있음. 다시 얘기해 굳이 파트너사와 ps를 나누지 않고 직접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함.

9. 다만 아일리아 때와 달리, 이번 비아트리스(개인적 추정)와의 계약은 단순 ‘입찰’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봄.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 앞서 파트너사는 실사(Due Diligence)를 한 것으로 나와 있음. 이는 파트너사가 ‘단순 이름 빌려주기’를 넘어서 실제로 상업화·유통·허가·공급을 책임진다는 것을 의미함.

10. 대상 국가들이 텐더 중심이라고 하더라도, 11개국에는 국가별 도매·병원·기관 조달 네트워크가 섞여 있음. 따라서 단순 이름뿐인 회사를 넘어서 상당한 역할이 필요할 수 있고, 이에 최적화된 기업이 비아트리스라는 것임.

11. 비아트리스의 공식 자료를 보면 ‘MEAT’라는 용어가 나옴. 이는 유럽 조달시장에서 최저가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급 안정성 같은 비가격적 요소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개념임.

12. 비아트리스는 연간 수십억 도즈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는 등 공급 안정성이 높을 뿐더러, 유럽 11개국을 동시에 커버할 정도의 조직과 인력을 갖추고 있음. 또한 유럽 내 공급 거점도 상당한 규모로 가지고 있음. 한마디로 대형 제네릭 플레이어임. 따라서 텐더 시장과 함께 다양한 국가를 동시에 굴릴 최적의 파트너사임.

13.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심은 ‘입찰’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이는 비아트리스 입장에서는 이미 인프라가 구축된 상황이라, 이번 계약을 위해 추가 비용이 크게 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함. 다시 말해 비아트리스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이 없으므로 PS 40%만 해도 충분히 남는 장사가 된다는 것임.

14. 그렇다면 앞으로 유럽에서 나올 계약은 어떻게 나올까? 이번 11개국은 비교적 간명한 구조이나,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의 국가들은 제도가 복잡하다고 할 수 있음. 따라서 좀 더 전략적인 판단이 필요해 보임.

15. 비아트리스와 범위를 넓히는 형태로 갈 수도 있고, 아일리아 때처럼 제도별로 파트너사를 나누어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음. 물론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유력하다고 보고 있음.

16. 결론적으로 이번 PS 6:4 계약은 텐더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BS 때 하던 전략을 경구 세마에 맞게 옮겨간 것이고, 최적의 파트너사로 비아트리스를 선택하는 대신 6:4의 계약 구조가 나왔다고 볼 수 있음. 한마디로 자연스러운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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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한국 수출
: 수출/입 YoY +29.0%, +7.5%
: 일평균 수출 35.5억 달러(+49.3%)
: 반도체 일평균 +202.0%, 반도체 제외 일평균 +14.8%
: 일평균 수출 및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켄피셔 #국장 #홀딩

2025년 코스피가 큰 폭으로 오른 뒤 많은 ‘저가 매수’ 신봉자들이 현금을 들고 더 좋은 진입 시점을 찾고 있지만, 이는 어리석은 판단이다.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지 않다면, ‘저가 매수’ 전략은 강세장이든 약세장이든 나쁜 결과로 이어진다.

나는 올해 추가 수익의 기회가 있다고 보는데, 하락을 기다리는 것은 시간이 갈수록 불어나는 복리 수익을 놓친다는 뜻과 같다.

많은 투자자가 저가 매수가 폭락을 막아준다고 생각한다. 자금의 유입과 유출이 시장 사이클을 좌우한다고 전제하기 때문에 하는 착각이다. 매수자가 있으면 반드시 매도자도 존재한다. 항상 그렇고, 어디서나 마찬가지다.

‘저가 매수’라는 비논리를 버려야 한다. 나처럼 시장을 낙관한다면 기다릴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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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도 유조선 피격… 이란 매체 “침몰 중” (CCTV)

•3월 1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이 피격돼 침몰하기 시작했다고 이란 매체가 보도. Mehr News Agency는 무단으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이 공격을 받아 현재 “침몰 중”이라고 전했음.

•앞서 보도에 따르면 팔라우 국기를 단 유조선 SKYLIGHT호가 오만 무산담주 하세브 항 북쪽 약 5해리 해상에서 공격을 받았음. 선박에는 총 20명의 선원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15명의 인도인과 5명의 이란인으로 구성됐고 전원 대피. 이 중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음

•한편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IRGC)는 2월 28일 밤 어떠한 선박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없다고 발표했음. 이후 유조선 등 선박 운항이 중단되면서 사실상 해협이 봉쇄 상태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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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AI] 잠정 수출 | 2026년 2월 28일

🚀 2월 28일 잠정 수출액 주요 품목별 ATH
반도체(디램): +323% Y/Y, +35% M/M
전자부품(SSD): +289% Y/Y, +77% M/M
MCP(HBM): +195% Y/Y, +38% M/M
컴퓨터 및 가전제품: 115% Y/Y, +48% M/M
📌Glenmark Pharmaceuticals은 이달 말, Sun Pharmaceuticals, Dr. Reddy’s Laboratories, Zydus Lifesciences 등 주요 제약사들과 함께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인 Semaglutide의 제네릭 버전을 출시할 예정.

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분야의 경쟁을 더욱 가속화할 전망

Glenmark가 Semaglutide를 현재 브랜드의 "절반 이하"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고 전망.


업계 추정에 따르면 일반 가격은 월 ₹3,000-5,000 정도로 추정
📌미국-이란 분쟁: 2026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영향

에너지 안보 문제는 지역 경계를 넘어 공급망, 금융 시장, 전략적 정책 프레임워크를 통해 연쇄 효과 유발.

미국-이란 간 갈등은 에너지 시장에 영향이 점점 더 뚜렷해지는 상황.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운송로로, 좁은 21마일 구간을 통해 전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를 지원.

미-이란 분쟁으로 인한 즉각적인 에너지 시장 영향은 직접적인 물리적 피해를 넘어 심리적·금융 시장의 영향까지 확장.

📍장기화된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에너지 시스템 구조에 근본적인 변화를 촉진

- 재생 에너지 배치: 풍력, 태양광, 에너지 저장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가속화

- 그리드 인프라 현대화: 분산 에너지 자원의 탄력성과 유연성 강화

- 산업 전기화: 전기화 이니셔티브를 통한 수입 화석 연료 의존도 감소

- 지역 에너지 협력: 안전한 에너지 교역 블록 및 상호 지원 협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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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리포트 갤러리
삼성증권_유승민_월간전망_2026_03_Global_Equity_Insights_피로감이_유일_변수.pdf
DRAM 수출 단가SK하이닉스시가총액

반도체 가격 상승 폭에 비해 상승 기간은 그다지 길지 않았음

• 지난 5번의 반도체 수출 단가 사이클에서 상승 기간은 평균 22개월, 현재는 9개월이 지난 상황

• 주가는 고점을 약 4~9개월 전에 예측한다고 감안해도 상반기 주가는 강세일 것으로 판단

컨센서스반도체 이익 모멘텀의 연장을 예상하는 것으로 추정

2025년에는 2027년 이익 전망치가 2026년과 유사, 2026년2027년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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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2026년 매출액 성장률 : 삼성DS+SK하이닉스 > TSMC+NVIDIA


❤️ 2026년 매출액 성장률 :

SK하이닉스 : 212%
삼성전자DS : 191%
NVIDIA : 69%
TSMC : 30%


(자료: 위 현대차증권 보고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NVIDIA
#T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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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전망 (2026년2월27일)


1) Agentic AI 시대에 핵심은 Low Latency

2) Low Latency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메모리 필요


(자료: 위 현대차증권 보고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