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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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60226000598

이번 계약은 유럽 11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 및 제품 공급 계약이다. 삼천당제약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장악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총 계약 규모는 약 5조 3천억 원으로 계약금 및 마일스톤으로 총 3000만 유로를 수령하며, 입찰(Tender) 중심의 유럽 시장에서도 제품 판매 순이익의 60%를 배분받는 견고한 수익 구조를 확정 지었다.

이를 필두로 향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남은 EU 핵심 대형 시장들에 대해서도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 총 계약 규모 5.3조
- 유럽 총 11개 국가(영국, 벨기에, 룩셈부르크, 핀란드,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 시장 규모가 큰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은 포함되지 않았는데 아일리아 때와 마찬가지로 별도 계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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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이번 유럽 계약은 사실 크게 기대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아마 많은 주주들 또한 프로핏쉐어링 9:1이 예상되는 미국이나 특허 만료를 앞둔 캐나다, 인도를 기대했을 것 같은데 갑자기 유럽 계약이 6:4라는 프로핏 쉐어링으로 나온 것은 사실 예상 밖이긴 합니다.

- 위에서 유럽 계약의 파급력에 대해선 이미 언급했으니 제외하고 프로핏쉐어링에 대해 얘기하면..텔레를 쭉 보니 계약금 500억에 꽂혀 현 시총은 과대평가라는 얘기가 일부 있는 것 같은데..시장에선 프로핏 쉐어링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 수많은 좋은 바이오기업들이 있지만, 주식 투자 관점에서 좋은 재료를 가지고 언제 얼마나 큰 돈을 벌 수 있는지가 가장 본질적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삼천당제약의 경우 아일리아시밀러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고, 아일리아시밀러 공시를 보면 모두 프로핏쉐어링 조건인 점은 주주분이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 LO도 좋고 다른 방식도 좋지만, 빠른 기간 내에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제품 (시밀러, 제너릭)에 대해 이익을 파트너사 대비 유리하게 가져가는 것으로 삼천당의 입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향후 얼마나 돈을 벌 수 있을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프로핏쉐어링 계약에 대해 계약금으로만 판단하게 되면 오류를 범할 수 있으며, 금일 주가 상승은 프로핏쉐어링에 대한 오해가 해소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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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안녕하세요. 저는 홍콩/싱가포르 컨퍼런스 참석차 출장 중입니다.

제 커버기업 4곳(코오롱티슈진, 에이프릴바이오, 휴젤, 삼성바이오로직스), 그리고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을 모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삼천당제약이 S-PASS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영국 포함 유럽 11개국’ 딜을 발표했습니다. 총규모는 5조 3천억원이고, 삼천당은 파트너 profit의 60%를 배분받네요.

비만 치료제 시장이 경구형 중심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삼천당은 차별적인 사업 모델로 성과를 보이고 있어서 시장의 큰 관심을 받는 것 같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6900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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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간단하게 정리

- 임상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임상 완료

- 물질 특허 끝난 국가들 바로 판매가능,

- 해당 국가들마다 너희가 대신 팔아줘. 그리고 이익은 나누자를 계약으로 맺은 것.

- Oral Wegovy는 FDA 승인이 최근에 나서 작년에 성공한 BE-Study를 한번 더 반복하는 과정.

- 유통사가 명시한 판매량 50% 미달성시 독점 계약 해지, 그 만큼 계약에서 갑의 위치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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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스몰캡#권명준
20260226164013957_0_ko.pdf
4.5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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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기존 주도주 반도체 + 조방원이 계속 좋은 흐름을 보일 것

코스닥의 경우 ETF 기반의 수급이 예상되는데, ETF 수급은 코스닥 종목 중 시총이 높은 종목을 비례하여 많이 매수할 것으로 예상

시총이 높으면서 모멘텀 또한 유지되고 있는 제약바이오 종목과 전닉의 흐름에 부응하는 반도체 소부장이 핵심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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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또또또! 패시브 외국인 유입!! 🔥🔥🔥

금일 액티브 외국인이 새로운 역사를 쓰며 5조원이 넘는 강한 순매도를 쏟아붇고 있지만, 금일 2%대의 강한 패시브 쪽의 추가 유입 또한 동시에 발생했습니다.

이정도 액티브와 패시브간 각개전투라면 패시브의 단순 "키 맞추기"라기 보단 "새로운 패턴 생성"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 5월 액티브 외국인들 바닥 잡고 들어왔을 때도 사실 뭐 이유가 있어서 먼저 들어 왔을까요? 반도체가 실제 돌기 시작한 건 9월 2번째 주부터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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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역시 메모리 구매자인) 델의 실적과 27년도 가이던스가 나쁘지 않은 이유


- 위 그림은 연말~연초 모건스탠리가 분석한 카테고리별 메모리 원가 비중 비교차트

- 일반 서버는 메모리 비중이 50%를 넘어가지만 AI 서버는 메모리 비중이 6%에 불과

- 이것 대비 메모리 가격이 두배가 더 올라도 원가 비중은 15%가 안됨

- 한편 AI 서버를 설치함으로써 창출할 수 있는 매출은, (어제 젠슨황이, 그리고 수많은 AI 업계 리더들이 입이 닳도록 얘기하고 있지만 시장이 잘 믿지 않는)
'컴퓨팅 능력 증가가 토큰 증가로, 그리고 매출 증가로 바로 연결된다'는 흐름이 진행 중

- 따라서 그냥 그들은 꾸준히 메모리를 더 높은 가격에라도 사서 AI 서버 인프라를 설치하고 있는 것이고 이것이 토탈 재무지표에 더욱 긍정적 숫자로 찍힐 것을 알고 있는 것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youtu.be/BDoicIo8SkQ?si=d78NPykBr-Be4aRf
1. 최근 증시 급등의 원인: EPS와 PER의 조화 [00:42]

• 기업 이익(EPS)의 급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두 반도체 거인이 AI 구조적 투자 국면에서 마진 80%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거두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01:21]

• 유동성과 정책(PER): 정부의 강력한 자본시장 구조 개편 의지로 인해 은행과 부동산에 있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02:12]

• 주주 환원 강화: 은행주를 중심으로 자사주 소각 및 배당 확대 등 주주 가치를 중시하는 변화가 나타나며 저평가된 종목들의 가치가 재조명되었습니다.
[03:12]

2. AI 혁명과 반도체 시장의 미래
[04:56]

• 유형 자산의 시대: 무형 자산(소프트웨어) 중심의 경제에서 다시 데이터 센터 등 막대한 설비 투자가 필요한 유형 자산의 시대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15:32]

• 속도 조절 가능성: 현재의 성장은 매우 강력하지만, 올해 어느 시점에는 성장 속도가 감속될 수 있으며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여 먼저 꺾일 위험이 있습니다.
[06:34]

• 본질적 한계(전력 이슈): AI 산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과도한 에너지 소모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력 인프라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가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7:31]

3. 투자 전략 및 유망 섹터

• 포트폴리오 다변화: 반도체는 강력한 '공격수'로 유지하되, 리스크 관리를 위해 '수비수' 역할을 할 수 있는 종목(통신, 내수주, 에너지 등)을 보강해야 합니다.
[29:47]

•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선별: 선행 투자를 미리 진행했거나, 중국 시장 내 점유율이 있는 기업, 자체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 위주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합니다.
[25:51]

• 대중과 다른 길: 모두가 주식 이야기를 할 때 오히려 경계심을 가져야 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난 기업이 변동성을 보일 때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08:28]

4. 향후 리스크 요인
[37:57]

• 고용 시장의 변화: AI 혁명이 확산됨에 따라 단순 근로 소득보다는 자본 소득의 중요성이 커지며, 이는 고용 불안정성이라는 사회적/경제적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44:59]

• 금융 사이드의 문제: 기업 자체의 문제보다도 과도하게 투입된 자본이 회수되지 못할 때 발생하는 금융 시스템의 연쇄적인 문제가 미래의 위기 시나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20:32]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은 반도체의 강력한 이익과 정부 정책이 맞물린 호황기이지만, 무분별한 추격 매수보다는 **현금 창출 능력(Free Cash Flow)**이 검증된 기업을 중심으로 냉철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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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1. 최근 증시 급등의 원인: EPS와 PER의 조화 [00:42] • 기업 이익(EPS)의 급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는 두 반도체 거인이 AI 구조적 투자 국면에서 마진 80%에 달하는 막대한 이익을 거두며 시장을 견인했습니다. [01:21] • 유동성과 정책(PER): 정부의 강력한 자본시장 구조 개편 의지로 인해 은행과 부동산에 있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는 '머니 무브'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02:12] • 주주 환원 강화: 은행주를 중심으로…
✔️ 현재 AI싸이클의 핵심은 빅테크들의 Capex 투자.

✔️ 어디에 투자하는지가 핵심인데, HBM싸이클 시작할때는 학습에 메인인 GPU 투자가 핵심이었다면, 현재 추론 시장 개화와 본격적인 AI 경쟁이 도래하며 AI 관련 인프라 투자가 메인이 되고 있음

✔️ 추론의 핵심인 메모리와 함께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전력 및 전력인프라 등 AI의 막대한 전력소모를 감당가능할 수 있는 유형자산에 투자가 현 AI싸이클의 메인

✔️ 현재 AI싸이클은 투자를 집행하는 빅테크사이의 경쟁도 있지만, 미중 분쟁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기에 AI싸이클을 중단하는 것은 쉽지 않음.

✔️ 계속해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모리는 숏티지가 지속되고 있으며, HBM으로 인한 병목 현상 심화 + 과거 다운싸이클의 경험으로 과거와 같은 증설을 하고 있지는 않음.

✔️ 메모리 반도체의 숏티지로 전닉 포함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작년 하반기부터 급격히 올랐는데, 이익추정치의 급격한 상향으로 인해 26~27년 벨류에이션은 여전히 비싸지 않은 상황

✔️ 주가가 급격히 오른 것은 맞지만, 진정한 버블이라는 말이 나오기 위해선 멀티플도 높아져야 한다고 생각함. (이익이 생각보다 못나온는 경우도 있지만 25년 3~4분기 실적 성장 폭으로 봤을 땐 쉽지 않아 보임)

✔️ 따라서, 단기간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한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추세적 하락을 고민할 때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함.

✔️ 그 어떤 섹터와 비교해봐도 전닉의 높은 성장율 + 낮은 멀티플은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보여지며, 지금의 싸이클은 그 누구도 겪어보지 않은 싸이클이기에 함부로 끝을 예단하지 않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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