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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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성공가능성은 어디서 확인 가능하나?
1. 경구용 인슐린은 단순히 주사를 알약으로 바꾸는 편의성 문제가 아니라, 시장성, 순응도, 플랫폼 가치가 걸린 영역임.

2. 경구용 등 비주사형 인슐린 시장은 이미 시장조사기관에서 전망치를 제시하고 있음. 다시 말해 환자 수요가 실제로 존재하는 시장이라는 뜻임.

3. 관련 시장조사 기준으로 비주사형 인슐린 시장은 2031년 64.6억달러(약 10조원) 수준으로 전망됨. (Non-Injectable Insulin Market - Global Industry Size, Share, Trends, Opportunity, and Forecast, 2021-2031) 물론 참고용이며, 아마도 이 논문은 1형 중심으로 tam을 구한 것으로 보임.

4. 미국 기반 시장조사 기관인 Gran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인슐린 시장(1형)은 2030년 약 230억달러(약 33조원), 2형 당뇨 치료제 시장은 2030년 약 920억달러(약 133조원)로 추정하고 있음.

5. 여기서 단순 가정으로 1형 시장 침투율 40%, 2형 시장의 20%를 경구 인슐린이 차지한다고 보면, 잠재시장(TAM)은 약 40조원 수준으로 볼 수 있음.(33조×40% + 133조×20%)

6. 경구용 인슐린은 주사 공포를 없애주고, 반복된 주사로 인한 환자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장기 치료에 있어서도 환자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음. 다시 말해 주사제의 경우 번거로움과 거부감, 심리적 부담 등으로 인해 실제로 안맞는 경우가 있어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 경구용은 이러한 장벽을 없애 환자들이 꾸준히 약을 먹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임.

7.. 경구 인슐린은 단순히 편한 약이 아니라, 정상 생리에 더 가까운 인슐린 전달 경로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음. 주사 인슐린은 피하 → 전신으로 먼저 퍼지는 구조인데, 경구 인슐린은 이론적으로 장 → 간문맥 → 간 우선 → 전신 흐름을 목표로 함. 이 구조는 췌장이 분비하는 인슐린 흐름에 더 가까워, 고인슐린혈증, 체중 증가, 저혈당 리스크같은 주사 인슐린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음.

8. 물론 경구 제형은 복용 조건(공복, 대기시간 등)이 붙을 수 있음. 하지만 환자 선호도 연구 결과를 보면, 복용 조건을 설명한 뒤에도 경구 52.5% vs 주사 47.5%로 경구 선호가 더 높게 나타남. 즉, 복용조건이 붙더라도 경구에 대한 선호 자체는 분명히 존재하며, 시장 침투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볼 수 있음.

9. 경구 인슐린이 지금까지 상용화가 어려웠던 가장 큰 이유는 BA(생체이용률) 문제임. 경구는 주사제와 달리 위산, 장점막 등을 거치기 때문에 BA가 낮아지기 쉽고,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해짐. BA가 낮으면 결국 원가는 상승할 수밖에 없고 약가는 높아져 아무리 편의성이 있더라도 시장성이 없어지게 됨. 다시 말해 임상에서 효과가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BA가 높아 경제성까지 입증해야 시장에 나올 수 있다는 것임. 따라서 경구 인슐린은 임상에서 효과가 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BA가 충분히 높아 경제성까지 입증되어야 상업화가 가능함.

10.. 그럼에도 경구 인슐린이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리는 이유는, 성공 시 시장 파급력이 압도적이기 때문임. 실제로 오라메드, 바이오콘같은 회사들이 오랫동안 도전했지만, 아직 상업 성공 사례는 없음. 하지만 이건 경구 인슐린이 불가능하는 뜻이 아니라, 기술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높다는 뜻에 더 가까움.

11. 오라메드 실패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다음과 같음. (1)경구 인슐린은 어렵다 (2)2상 신호가 애매하면 3상에서 무너진다 (3)경험만으로는 안 되고 재현성 검증이 핵심이다라는 점임.

12. 오라메드 2상은 애매한 성공에 가까웠음. 2상에서 HbA1c 개선 신호는 있었지만, 결과를 자세히 보면 site interaction가 언급됨. 이는 쉽게 말하면 약효가 병원마다 일관되게 나오지 않았고 데이터의 견고함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임. 게다가 오라메드는 용량반응도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았음.

13. 이런 상태에서 3상으로 가면 평균 효과가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실제로 오라메드는 3상 재현성에 실패함. 즉, 오라메드 실패의 본질은경구 기술이 아예 안 된다는 점이 아니라, 2상결과가 애매했고 결국 3상 재현성에서 실패했다고 보는 것이 맞음.
물론 오라메드는 경구 전달 플랫폼 경험이 아예 없던 회사는 아님. 따라서 오라메드 실패를 경험 부족으로 단순화하면 안 되고, 정확히는 경험은 있었지만 대규모 임상에서 통할 만큼 검증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는 게 맞음.

14.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삼천당은 오라메드와 같은 구조가 아니라는 점임. 삼천당은 경구 인슐린을 맨땅에서 처음 시작하는 회사가 아님. 삼천당은 S-PASS 플랫폼을 오랜 기간 검증해왔고, 이미 경구 세마(비스터디)를 통해 플랫폼 적용성을 입증했음. 또한 일본 계약 등을 통해 S-PASS 플랫폼의 실체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이미 플랫폼이 될지 안 될지 실험하는 단계가 아님. 즉, 삼천당은 검증된 플랫폼을 인슐린으로 확장하는 단계에 들어간 것임. 이 점이 오라메드와의 가장 큰 차별점임. 오라메드도 플랫폼 경험은 있었지만, 삼천당은 플랫폼 검증 수준과 실체화 정도가 더 높다는 것이 핵심임.

15. 삼천당은 경구 인슐린에 대해서도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사전 검증을 진행했다는 점이 중요함. 즉, 애매한 신호를 안고 바로 큰 임상으로 가는 구조가 아니라, 사전에 데이터를 보며 플랫폼 적용성을 점검한 뒤 전개하는 접근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또한 삼천당의 강점은 단순히 경구를 오래 했다가 아니라, 경구 플랫폼을 더 검증된 방식으로 다듬어왔고 실제 성과(계약)로 연결시켜 왔다는 점임.

16.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삼천당 경구 인슐린에서 1, 2상 데이터의 의미가 오라메드보다 훨씬 크다는 점임. 삼천당 경구 인슐린이 1, 2상에서 PK/PD·안전성·초기 효능이 깔끔하게 확인되면, 그 이후 3상 성공 가능성은 오라메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약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봄. 이유는 핵심 항목들이 동시에 검증되기 때문임. (1) 플랫폼이 인슐린에서도 작동하는지 (2) BA가 충분한지 (3) Cmax/Cmin 프로파일 (4)복용 조건은 과연 까다롭지 않은지를 확인할 수 있음. 즉, 삼천당에게 1/2상 성공은 단순 좋은 신호가 아니라, 3상 재현성 가능성까지 읽을 수 있는 구조적 검증 단계가 될 수 있음.

17. 이를 다시 정리하면, 오라메드는 2상에서 애매한 신호를 안고 3상으로 갔고, 삼천당은 1, 2상에서 명확한 검증 데이터가 나오면 3상은 과연 될까가 아니라 얼마나 더 깔끔하게 재현되느냐의 문제로 간다는 것임. 물론 3상 성공이 통계적으로 얼마나 보장되는지 제시할 수는 없지만 투자 판단 관점에서 체감 성공 확률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는 점은 분명함.

18. 삼천당이 오라메드보다 유리하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자금 구조임. 경구 인슐린 같은 고난도 과제는 기술만큼이나 자금 체력이 중요함. 대부분 바이오기업은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유증/CB, 자금 압박, 희석 리스크, 조기 LO 압박을 겪는 경우가 많음.

19. 반면 삼천당은 현재 내러티브 기준으로 아일리아라는 확실한 캐시카우가 있으며 마일스톤 유입 여력도 충분함. 물론 1, 2상이 큰 자금 소요가 되지 않지만 삼천당이 가지는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매우 적을 수 있음.

20. 다시 정리하자면 삼천당제약에 대해 우리가 기대를 갖는 것은 (1)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사전 검증을 했다는 점 (2) 장기간 S-PASS 플랫폼을 검증해왔고 실제 계약을 통해 실체를 입증했다 (3) 플랫폼이 확장되는 형태로 맨땅에 헤딩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4) 아일리아라는 확실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음.

21. 경구용 인슐린 1, 2상 결과가 나올 하반기는 삼천당제약뿐만 아니라 한국 바이오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임. 한국의 어떤 바이오기업도 세계 바이오 시장 판도를 흔들 프로젝트를 성공한 바 없음. 한국 바이오 산업이 세계 선두권에 있음을 입증해주는 역사적인 이벤트가 될 것이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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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대신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450,000원 상향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상향.
-판매 정책의 변화와 ADR 발행 등의 기회요인이 상존하는 시점.
- 목표주가 145만원 제시. 판매 정책 변화 현실화 시, 추가 상승 가능.

① 역대급 이익 전망 (2026년 영업이익 174조 원)
범용 반도체: 서버 중심의 수요 폭증과 제한적 생산 증가로 가격 상승폭 확대. 2026년 범용 DRAM ASP는 전년 대비 159%, NAND는 9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HBM 시장 주도: 주요 고객사들이 2028년까지의 장기 수요 전망치를 상향 중이며, SK하이닉스는 독보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1Q26 내 제품 인증 완료 및 메인 벤더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익성 극대화: 2017-2018년 슈퍼사이클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수익성이 기대됩니다. (영업이익률 고점 전망: DRAM +85%, NAND +57%)

② 판매 정책의 패러다임 변화 (LTA, 선수금)
기존 분기 단위 협상 구조에서 연단위 장기 계약(LTA) 및 선수금/예치금 기반 구조로 변화를 시도 중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수급 안정성을 대폭 강화하며, 기업 가치(Valuation) 상향의 핵심 요인이 될 것입니다.

③ ADR 발행 및 자금 운용
자사주 매입 또는 신주 발행 방식을 통한 ADR(미국 주식 예탁 증서) 발행 시도가 구체화될 예정입니다. (2026년 3월 내 계획 구체화 기대)

(26.2.23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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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대신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1조원에서 201조원으로 상향.
- 강력한 이익 성장 속 재무 체력 추가 개선. 추가 성장 기회의 동력.
- 목표주가를 270,000원으로 상향. 적극적 매수 전략 유효.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2026년 범용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가 전년 대비 각각 154%, 89%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4 리더십: I/O Speed 11.7Gbps 구현을 통해 시장 분화 속에서 ASP 상승 기회를 선점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상 최대 수익성: 2017~2018년 슈퍼사이클을 넘어서는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이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현금 보유량 급증: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2025년 125조원에서 2027년 278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자금 활용 계획:
늘어나는 현금 재원은 주주환원 강화, 비메모리 반도체 경쟁력 제고, AI 맞춤형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26.2.23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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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50 정기 편성으로 기관 패시브 수급 예상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스닥 150ETF 선호도가 계속되고 있기에 새로 편입되는 종목 또한 수혜를 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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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가장 주목할 부분은 탱커 시장입니다. 최근 운임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주 VLCC 운임은 14만달러를 돌파하며 2020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베네수엘라/러시아/이란 제재가 강화되면서 원유운반선의 19%가 묶인 가운데 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갈등 심화로 화주들의 불안심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물류의 가시성과 효율성이 떨어질수록 오히려 선사들에게는 기회라는 점이 이번에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물론 탱커는 전통적으로 선박 공급환경에 왜곡 요인들이 많아, 급등락을 반복하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라보이는 게, VLCC 1년짜리 용선계약에서도 일 10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연간 수익으로 계산해 보면, 현재 신조선 가격의 2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20년 이상 쓸 수 있는 선박으로 5년 만에 본전을 벌 수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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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증권 (Nomura)
KOSPI target raised to 7,500-8,000
주요 분석 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한국전력,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HYBE, APR, 한화시스템, SK이노베이션
🚀 시장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상반기 코스피 목표주가를 7,500-8,000선으로 대폭 상향함
• 2026년 예상 PER 12.0~13.0배, P/B 2.1~2.2배를 적용한 수치임
• 상향 배경은 메모리 섹터의 이익 확대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가치 제고 기대감임
• 일반 메모리 및 HBM 슈퍼 사이클, AI 인프라 체인 및 방산 섹터의 이익 강세가 이를 뒷받침함
• 기업 개혁이 실현될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로 8,000선 돌파도 가능하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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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성장 가속화 및 섹터 전략
• 2026년과 2027년 EPS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129%, 25%로 대폭 높였음
• 이는 지난 1월 전망치(96%, 23%) 및 12월 전망치(47%, 20%) 대비 크게 상향된 수치임
• 메모리 기업이 2026년 한국 전체 순이익의 64%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할 전망임
• 긍정적 섹터: HBM, 전력설비, 원자력, ESS 등 AI 테마 및 방산, 바이오, K-콘텐츠임
• 자동차 섹터는 관세 타결 후 SDV/ADAS 수익화 및 원화 약세에 따른 마진 회복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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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 제고(Value Up) 프로그램의 현실 점검
• 상법 개정안이 소액주주 권리를 강화하려 하나 기업들의 우회 전략이 리스크임
• 감사위원회 확대, 이사 임기 분산(Staggered terms) 등의 무력화 시도가 포착됨
• 일본의 사례처럼 일관된 집행, 상층부의 모니터링, 기업의 실행이 수반되어야 함
• 한국 가치 제고의 다음 과제는 자본 효율성 개선과 중복 상장(Dual listing) 해소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주사 할인율이 50% 이상으로 타 시장 대비 높은 점을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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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 배분 변화 및 수급 동향
• 한국 가계 자산이 부동산에서 금융 자산으로 이동하는 구조적 변화가 관찰됨
• 고객 예탁금은 2024년 초 50조 원에서 2026년 1월 106조 원까지 급증함
• 반면 시중은행의 요구불 예금은 2026년 1월 한 달간 22조 원 감소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퇴직연금(DC) 내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도 상승 추세임
• 6월 지방선거 결과가 현 정부의 경제 정책 동력에 영향을 미칠 주요 이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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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https://patentsgazette.uspto.gov/week06/OG/html/1543-2/US12545715-20260210.html

아일리아 관련 삼천당 미국특허가 2월 10일에 정식등록 됬었네요.

한국등록(2019.07.08) KR1020210006147
PCT출원(2019.09.09) PCT/KR2019/011642
미국출원(2019.09.09) US17625528
국제공개(2021.01.14) WO2021006419 : REFINING METHOD OF OPHTHALMIC PROTEIN PHARMACEUTICAL
미국공개(2022.08.25) US20220267411A1 : Refining method of ophthalmic protein pharmaceutical
미국등록(2026.02.10) US12545715 B2 : Refining method of ophthalmic aflibercept

특이사항은 특허명이 단백질—>Aflibercept로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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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제에서 경구용 치료제 등장으로 인한 성장

DMT (Disease-Modifying Therapy) 영역에서 2010년까지 시장의 MS 80% 이상 차지한 플랫폼 주사제

📍이후 경구용 DMT가 승인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 2013년 경에는 기존 주사제 점유율 추월

이 시기에 환자들이 매일 주사를 맞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알약을 먹는 방식으로 대거 이동했음을 시사.

물론 효과 우위의 정맥 주사 치료 비중도 소폭 상승.

📍 위 사례로 봤을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경구용 제형이 얼마나 큰 임팩트를 가져올지 유추가 가능. 비만은 당장 급하게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복용 편의성이 상대적으로 부각 될 수 있다고 생각.

참고 논문 : Initiation Patterns of Disease-Modifying Therapies for Multiple Sclerosis Among US Adults and Children, 2001 Through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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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아아

*NOVO NORDISK SHARES FALL 11% AFTER CAGRISEMA DATA

*NOVO SAYS CAGRISEMA FELL SHORT OF LILLY'S ZEPBOUND IN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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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김남용 대표가 오늘 링크드인에 공유한 글이네요. 확신에 찬 톤이 인상적이네요.

수십 년 동안 원심분리 없이 부유 세포(suspension cells)를 세척하는 것은 물리학의 법칙을 거스르는 일처럼 여겨졌습니다.

세포는 가라앉습니다. 이때 용액을 너무 빠르게 흡입(aspiration)하면 세포를 유실하게 됩니다. 반대로 재현탁(resuspension) 과정에서 가해지는 높은 전단 응력(shear stress)은 세포의 생존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매 단계마다 원심분리와 재현탁을 끝없이 반복하는 방식을 고수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관행을 따르는 대신 물리학 그 자체에 주목했습니다.

가라앉은 세포에 대한 유속과 피펫 팁의 위치를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액체 처리기(liquid handler) 상에서 직접적이고 부드러운 버퍼 교환(buffer exchange)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원심분리기도, 로봇 팔도, 플레이트 워셔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세포 워크플로우에서 가장 노동 집약적이었던 이 과정을 이제 피펫 로봇 단 한 대만으로 연속적인 무인 자동화(walkaway automation) 시스템으로 구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체 분석 소요 시간 또한 기존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Ozgun Civelekoglu 박사 연구팀은 Hamilton 시스템에 플루토 코드(Pluto Code)를 도입하였으며, 그 결과 기존의 원심분리 기반 워크플로우와 비교해 변동계수(CV)가 감소하고 세포 유지율(cell retention)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체 역학(fluid dynamics)을 완벽히 제어할 수 있다면, 원심분리는 더 이상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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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KB證 “대한조선, 연초부터 신규 수주 이어져… 목표가 29% 상향"

KB증권은 대한조선에 대해 연초부터 신규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대한조선의 종가는 9만300원이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들어 총 8척의 수에즈맥스급 유조선을 수주해 이달 23일까지의 수주가 1조원을 넘어섰다”며 “연간 생산능력이 10~11척 수준임을 감안하면 이미 1년 치 일감의 70~80%를 수주한 셈”이라고 했다.

#대한조선 #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3929?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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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오피셜]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특허 합의 26년 2월 12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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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Fresenius Kabi는 Regeneron 합의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및 일본에서 판매가 승인된 Eylea 바이오시밀러와 관련된 전 세계 모든 특허 분쟁을 해결

📍이 합의로 Fresenius Kabi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를 제조하고 공급할 권리를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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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_반도체 재평가_SK.pdf
2.8 MB
삼성전자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상향
2026E EPS 23,272원에 Target P/E 13X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600,000원으로 상향
2026E EPS 180,113원에 Target P/E 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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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body+Cocktail+Dana+Farber+Tech+Note.pdf
2.5 MB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다나파버 암연구소 공동 논문 발표

다나파버 암연구소 = 하버드 의대 부속, NCI 지정 세계 최상위 암연구소
→ 이곳이 큐리옥스 장비 직접 도입 후 "수치로 효과 증명"한 공동 논문 발표

📌 해결한 문제

유세포분석 항체 칵테일 제조 과정 수작업 → 자동화

- 피펫팅 오차 제거
- 배치마다 결과 달라지는 문제 해결
- 희귀 임상 샘플 손실 방지
- 재실험 비율: 수작업 15~25% → 자동화 4% 미만

💰 비용 절감 (논문 데이터)

기기 1대당 연간 $8,000~$10,000 시약비 절감
25회 실험 후 누적 $10,000~$20,000 절감

🎯 비용 그 이상의 가치

논문 원문: "The financial cost of losing a hit far outweighs the cost of any wasted reagent." (신약 후보 하나 놓치는 손실 > 시약 낭비 비용)

- 단클론항체 후보 1개 = 수백만 달러 가치

큐리옥스가 지키는 건 시약값이 아니라 신약 파이프라인

🏛 시장 확장성

FDA 21 CFR Part 11 규정 충족 명시
→ 연구소 → 신약 기업 + 글로벌 CRO + 다기관 임상 고객군으로 확장

공동 논문 출처: Curiox Biosystems & Dana-Farber Cancer Institute, 2025 / 투자 권유 아닌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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