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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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20%씩 성장"...예쁘게 성장하는 기업 에이피알에 다녀왔습니다 / 에이피알 기업 탐방
에이피알 기업 탐방 (하이라이트) / 10월 2일 녹화
글로벌 시장 정조준... 연평균 20%가 넘는 고성장 K-뷰티 기업,
와이스트릿이 브릴러 님과 함께 에이피알 본사에 다녀왔습니다!
경영진을 만나 들어본 에이피알의 현재와 미래, 치밀한 비전까지
***이 영상은 에이피알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복길이 님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됐으니 고정댓글을 확인해주세요. ^^!!
✨신재우 이사가 말하는 메디큐브 에이지알 신제품 '하이포커스샷'을 자세히…
글로벌 시장 정조준... 연평균 20%가 넘는 고성장 K-뷰티 기업,
와이스트릿이 브릴러 님과 함께 에이피알 본사에 다녀왔습니다!
경영진을 만나 들어본 에이피알의 현재와 미래, 치밀한 비전까지
***이 영상은 에이피알의 경제적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복길이 님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됐으니 고정댓글을 확인해주세요. ^^!!
✨신재우 이사가 말하는 메디큐브 에이지알 신제품 '하이포커스샷'을 자세히…
Forwarded from Fund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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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허리케인 위력(헬레네)
밀튼은 헬레네보다 더 강할예정
밀튼은 헬레네보다 더 강할예정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흑백요리사 식당 정보 공유드림니당
<<흑백 요리사 식당 정보>>
<심사위원>
1. 안성재 - 모수 /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총괄 셰프 (11월 재오픈 예정)
2. 백종원 - 더본 코리아 대표이사 / 홍콩반점 0410,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빽다방 등
[백수저]
1. 최강록 - 송파구 식당 네오
2. 정지선 - 티엔미미 강남점
3. 최지형 - 마포구 리북방
4. 조셉 리저우드 - 신사동 에빗
5. 김도윤 - 강남구 윤서울
6. 여경래 - 역삼동 홍보각
7. 최현석 - 청담동 쵸이닷, 중앙감속기, 달리아다이닝
8. 박준우 - 종로구 카페 오쁘띠베르
9. 오세득 - 제주 친밀, 오팬파이어
10. 장호준 - 네기컴퍼니 대표이사( 네기라이브, 네기스키야키, 네기다이닝라운지 등 운영, 및 메인셰프)
11. 남정석 - 성동구 로컬릿, 강릉 그린볼
12. 파브리 - 용산역 근처 파브리키친
13. 김승민 - 애월 모리노아루요
14. 방기수 - 시그니엘서울 비채나 총괄 셰프
15. 선경 롱게스트 - 선경 롱게스트 유튜브 채널 운영(구독자 220만) /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우승자
16. 안유성 - 광주 가매일식 /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 "밥알이 몇개고"의 주인공.
17. 이영숙 - 부여 나경버섯농가 / 한식 대첩 2 우승자
18. 조은주 - 63빌딩 58층 터치 더 스카이
19. 황진선 - 서교동 진진
20. 에드워드 리: 미국 루이스빌 610 매그놀리아 / 나미 모던 코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등 운영 - 2010년 아이언 셰프 우승자.
<흑수저>
* 고프로, 월클레시피, 정육맨, 탈북요리사, 라따뚜이, 더티코리안, 호랑이포차, 스페인모델, 오사카 한식선생님, 빙그레, 타이 셀렉트, 헬스키친, 25년 공군 요리사는 찾지 못하였음.
1. 천만백반 - 칠곡 엄마밥상
2. 요리하는 돌아이 - 디핀 옥수, 디핀 신당, 디핀 서울(오픈 예정)
3. 히든천재 - 압구정 포노부오노
4. 이모카세 1호 - 도봉구 즐거운술상, 경동시장 안동집
5. 나폴리 맛피아 - 용산구 비아톨레도 파스타바(나우 남영이랑 매장 200m 차이)
6. 장사천재 조사장 - 을지로 보석
7. 트리플 스타 - 청담동 트리드
8. 만찢남 - 송파 조광 201,101
9. 간귀 - 남영동 에다마메
10. 영탉 - 남영동 남영탉
11. 야키토리왕 - 연남동 야키토리묵
12. 불꽃남자 - 비스트로 스파크 (영업종료)
13. 비빔대왕 유비빔 : 덕진구 전주비빔소리
14. 셀럽의 셰프: 한남동 부토
15. 철가방 요리사 - 종로구 도량
16. 고기깡패 - 한남동 군몽
17. 원투쓰리 - 논현동 본??
18. 승우아빠 - 유튜브 승우아빠 채널 운영중 (구독자 138만) , 키친 마이야르(영업종료)
19. 급식 대가 - 전 하북초등학교 급식 조리사 (최근에 정년퇴직하셨음)
20. 키친 갱스터 - 용산 나우 남영(나폴리 맛피아랑 매장 200m 차이)
21. 중식 여신 - 홍콩 블랙 쉽 레스토랑, Grand Majestic Sichuan sous chef.
22. 국내파스타 - 현재는 무소속. 8월까지 서래마을 파인다이닝 '줄라이' Senior Sous chef.
23. 껌이지 형 - 유튜브 챔보 운영중(구독자 45.6만, 틱톡 98.5만)
24. 남극 셰프 - 안양 남극의순대국(영업 종료 추정)
25. 반찬 셰프 - 성동구 마마리 마켓
26. 본업도 잘하는남자 - 묵정 서울(오픈 예정)
27. 골목식당 1호 - 가야가야 이대점. 과거 골목식당 '이대 라멘집'
28. 광속 요리사 - 스시논데, 스낵바논데, 참치논데 셰프 (각각 종로 성수 광진구 위치)
29. 뉴욕 장금이 - 줄리엣 케이터링 운영(쿠킹클래스도 함)
30. 돌아온 소년 - 신사동 와인바 에이넷 운영.
31. 레시피 뱅크 - 심보울, 심수제 스토어 운영.
32. 멜버른 베스트 - 강남 카페 '윰드' 운영.
33. 방구석 다이닝 - 망원동 '소셜다이닝 피델리오' 운영.
34. 봉주부 - 신사동 와인바' 블그레' , '라운지 바이 블그레' 운영.
35. 뷔페집 둘째딸 - 마포구 '마늘집' 운영중/ TMI 지만 조류공포증 있다고.. (대한민국치킨대전 출연 경력)
36. 시크릿 코스 - 한남동 로기 오너셰프.
37. 요리하는 첼리스트(이혜승) - 현재는 식당 운영을 안하는 것으로 보임. / 마스터셰프코리아 출연 경력.
38. 잠봉뵈르맨 - 서울 '소금집'(안국, 망원, 성수)
39. 제주 게하 셰프 - 제주 '언니네시골집' 게스트하우스 운영.(심야에는 펍으로 변신)
40. 짹짹이 - 이태원 버거집 '잭잭'
41. 슈퍼 땅콩 - 청담 B3713 (현재 영업종료)
42. 안산 백종원 - 주식회사 열정(뽁식당, 오복당, 카사데타고, 소굿, 보꾸, 핀깔소) 대표이사
43. 은수저 - 유튜브 은수저 채널 운영중(구독자 47.7만)
44. 일식 타짜 - 영등포구 '나카지마고에몽'
45. 제빵 요리사 - 홍대 '아오이토리' 오너셰프
46. 청와대 셰프 - 강릉 '미트컬쳐' 오너셰프
47. 치킨 대통령 - 미국 뉴저지 '101chickenusa' 설립자 (대한민국 치킨대전 우승자)
48. 캠핑맨 - 로프컴퍼니 대표(유튜브 캠핑맨(구독자 6.42만), 미미옥, 버거보이)
49. 쿠킹탤러 - 방배동 와일드플라워 셰프
50. 통닭맨 - 성수역 아타리, 코치 용산 혼?? 영등포 코치 운영.
51. 평가절하 - 마포 포그 운영(한남동 숨은 영업종료)
52. 풀메 요리사 - 신사동 이야이야앤프랜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53. 한식 꼰대 - 마포구 더다믐(현재 영업종료)
54. 황금 막내 - 최근 학교 내 레스토랑에서 인턴쉽이 끝난 모양.
(Institut Lyfe 재학)
55. 후포리 촌놈 - 성동구 제이드앤워터
56. B급 셰프 - 제주 구좌 '넘은봄' 운영.
57. 4.8.100 - 고씨네 고추장찌개, 양문, 천하제일솥뚜껑, 넛츠비어, 불끈, 휘뚜루, 방아실, 대엽 운영.
58. 코리안 타코킹 - 몰리노 프로젝트 운영(성수 엘몰리나, 신당중앙시장 라까예, 한남 에스콘디도)
59. 포커페이스- 강남 코리 헤드셰프
60. 프렌치돌 - 논현 샤브서울 셰프.
61. 해피버스데이 - 을지로3가 '더 시옷' 오너셰프.
62. 황금삽 - 양산시 비스트로 '장화' 셰프.
63. KO든램지 - 연남동 스시해화(현재 영업종료)
64. 300억 반찬 CEO - 광진구 '도시곳간' 대표이사.
65. 50억 초밥왕 - 수원 오늘의초밥 운영.(지점 4곳, 수원 광교 동탄 위치)
66. 캐나다 삼촌 - 뉴욕 레스토랑 '모모후쿠' 수셰프 출신
<<흑백 요리사 식당 정보>>
<심사위원>
1. 안성재 - 모수 /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총괄 셰프 (11월 재오픈 예정)
2. 백종원 - 더본 코리아 대표이사 / 홍콩반점 0410,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빽다방 등
[백수저]
1. 최강록 - 송파구 식당 네오
2. 정지선 - 티엔미미 강남점
3. 최지형 - 마포구 리북방
4. 조셉 리저우드 - 신사동 에빗
5. 김도윤 - 강남구 윤서울
6. 여경래 - 역삼동 홍보각
7. 최현석 - 청담동 쵸이닷, 중앙감속기, 달리아다이닝
8. 박준우 - 종로구 카페 오쁘띠베르
9. 오세득 - 제주 친밀, 오팬파이어
10. 장호준 - 네기컴퍼니 대표이사( 네기라이브, 네기스키야키, 네기다이닝라운지 등 운영, 및 메인셰프)
11. 남정석 - 성동구 로컬릿, 강릉 그린볼
12. 파브리 - 용산역 근처 파브리키친
13. 김승민 - 애월 모리노아루요
14. 방기수 - 시그니엘서울 비채나 총괄 셰프
15. 선경 롱게스트 - 선경 롱게스트 유튜브 채널 운영(구독자 220만) /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우승자
16. 안유성 - 광주 가매일식 /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 "밥알이 몇개고"의 주인공.
17. 이영숙 - 부여 나경버섯농가 / 한식 대첩 2 우승자
18. 조은주 - 63빌딩 58층 터치 더 스카이
19. 황진선 - 서교동 진진
20. 에드워드 리: 미국 루이스빌 610 매그놀리아 / 나미 모던 코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등 운영 - 2010년 아이언 셰프 우승자.
<흑수저>
* 고프로, 월클레시피, 정육맨, 탈북요리사, 라따뚜이, 더티코리안, 호랑이포차, 스페인모델, 오사카 한식선생님, 빙그레, 타이 셀렉트, 헬스키친, 25년 공군 요리사는 찾지 못하였음.
1. 천만백반 - 칠곡 엄마밥상
2. 요리하는 돌아이 - 디핀 옥수, 디핀 신당, 디핀 서울(오픈 예정)
3. 히든천재 - 압구정 포노부오노
4. 이모카세 1호 - 도봉구 즐거운술상, 경동시장 안동집
5. 나폴리 맛피아 - 용산구 비아톨레도 파스타바(나우 남영이랑 매장 200m 차이)
6. 장사천재 조사장 - 을지로 보석
7. 트리플 스타 - 청담동 트리드
8. 만찢남 - 송파 조광 201,101
9. 간귀 - 남영동 에다마메
10. 영탉 - 남영동 남영탉
11. 야키토리왕 - 연남동 야키토리묵
12. 불꽃남자 - 비스트로 스파크 (영업종료)
13. 비빔대왕 유비빔 : 덕진구 전주비빔소리
14. 셀럽의 셰프: 한남동 부토
15. 철가방 요리사 - 종로구 도량
16. 고기깡패 - 한남동 군몽
17. 원투쓰리 - 논현동 본??
18. 승우아빠 - 유튜브 승우아빠 채널 운영중 (구독자 138만) , 키친 마이야르(영업종료)
19. 급식 대가 - 전 하북초등학교 급식 조리사 (최근에 정년퇴직하셨음)
20. 키친 갱스터 - 용산 나우 남영(나폴리 맛피아랑 매장 200m 차이)
21. 중식 여신 - 홍콩 블랙 쉽 레스토랑, Grand Majestic Sichuan sous chef.
22. 국내파스타 - 현재는 무소속. 8월까지 서래마을 파인다이닝 '줄라이' Senior Sous chef.
23. 껌이지 형 - 유튜브 챔보 운영중(구독자 45.6만, 틱톡 98.5만)
24. 남극 셰프 - 안양 남극의순대국(영업 종료 추정)
25. 반찬 셰프 - 성동구 마마리 마켓
26. 본업도 잘하는남자 - 묵정 서울(오픈 예정)
27. 골목식당 1호 - 가야가야 이대점. 과거 골목식당 '이대 라멘집'
28. 광속 요리사 - 스시논데, 스낵바논데, 참치논데 셰프 (각각 종로 성수 광진구 위치)
29. 뉴욕 장금이 - 줄리엣 케이터링 운영(쿠킹클래스도 함)
30. 돌아온 소년 - 신사동 와인바 에이넷 운영.
31. 레시피 뱅크 - 심보울, 심수제 스토어 운영.
32. 멜버른 베스트 - 강남 카페 '윰드' 운영.
33. 방구석 다이닝 - 망원동 '소셜다이닝 피델리오' 운영.
34. 봉주부 - 신사동 와인바' 블그레' , '라운지 바이 블그레' 운영.
35. 뷔페집 둘째딸 - 마포구 '마늘집' 운영중/ TMI 지만 조류공포증 있다고.. (대한민국치킨대전 출연 경력)
36. 시크릿 코스 - 한남동 로기 오너셰프.
37. 요리하는 첼리스트(이혜승) - 현재는 식당 운영을 안하는 것으로 보임. / 마스터셰프코리아 출연 경력.
38. 잠봉뵈르맨 - 서울 '소금집'(안국, 망원, 성수)
39. 제주 게하 셰프 - 제주 '언니네시골집' 게스트하우스 운영.(심야에는 펍으로 변신)
40. 짹짹이 - 이태원 버거집 '잭잭'
41. 슈퍼 땅콩 - 청담 B3713 (현재 영업종료)
42. 안산 백종원 - 주식회사 열정(뽁식당, 오복당, 카사데타고, 소굿, 보꾸, 핀깔소) 대표이사
43. 은수저 - 유튜브 은수저 채널 운영중(구독자 47.7만)
44. 일식 타짜 - 영등포구 '나카지마고에몽'
45. 제빵 요리사 - 홍대 '아오이토리' 오너셰프
46. 청와대 셰프 - 강릉 '미트컬쳐' 오너셰프
47. 치킨 대통령 - 미국 뉴저지 '101chickenusa' 설립자 (대한민국 치킨대전 우승자)
48. 캠핑맨 - 로프컴퍼니 대표(유튜브 캠핑맨(구독자 6.42만), 미미옥, 버거보이)
49. 쿠킹탤러 - 방배동 와일드플라워 셰프
50. 통닭맨 - 성수역 아타리, 코치 용산 혼?? 영등포 코치 운영.
51. 평가절하 - 마포 포그 운영(한남동 숨은 영업종료)
52. 풀메 요리사 - 신사동 이야이야앤프랜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53. 한식 꼰대 - 마포구 더다믐(현재 영업종료)
54. 황금 막내 - 최근 학교 내 레스토랑에서 인턴쉽이 끝난 모양.
(Institut Lyfe 재학)
55. 후포리 촌놈 - 성동구 제이드앤워터
56. B급 셰프 - 제주 구좌 '넘은봄' 운영.
57. 4.8.100 - 고씨네 고추장찌개, 양문, 천하제일솥뚜껑, 넛츠비어, 불끈, 휘뚜루, 방아실, 대엽 운영.
58. 코리안 타코킹 - 몰리노 프로젝트 운영(성수 엘몰리나, 신당중앙시장 라까예, 한남 에스콘디도)
59. 포커페이스- 강남 코리 헤드셰프
60. 프렌치돌 - 논현 샤브서울 셰프.
61. 해피버스데이 - 을지로3가 '더 시옷' 오너셰프.
62. 황금삽 - 양산시 비스트로 '장화' 셰프.
63. KO든램지 - 연남동 스시해화(현재 영업종료)
64. 300억 반찬 CEO - 광진구 '도시곳간' 대표이사.
65. 50억 초밥왕 - 수원 오늘의초밥 운영.(지점 4곳, 수원 광교 동탄 위치)
66. 캐나다 삼촌 - 뉴욕 레스토랑 '모모후쿠' 수셰프 출신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리가켐바이오(시가총액: 4조 1,94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2024.10.10 14:06:38 (현재가 : 114,700원, +1.87%)
제목 :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일본)
2.계약 대상: 항체-약물 결합체(ADC) 원천기술(복수 타겟 대상)
3.계약체결일: 2024.10.10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 되며, 계약금액의 구성은 아래와 같음.
1) 타겟 독점권유지금(인보이스 발행후 30일 이내 수령) 및 단기 마일스톤(인보이스 발행후 45일 이내 수령)
2) 단계별 마일스톤(단계에 따라 인보이스 발행후 30일/45일 이내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2024.10.10 14:06:38 (현재가 : 114,700원, +1.87%)
제목 : 항체-약물 복합체(ADC) 멀티타겟 대상 공동연구 및 원천기술 기술이전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계약상대방: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일본)
2.계약 대상: 항체-약물 결합체(ADC) 원천기술(복수 타겟 대상)
3.계약체결일: 2024.10.10
4.계약지역: 전세계
5.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양사 합의에 따라 비공개 되며, 계약금액의 구성은 아래와 같음.
1) 타겟 독점권유지금(인보이스 발행후 30일 이내 수령) 및 단기 마일스톤(인보이스 발행후 45일 이내 수령)
2) 단계별 마일스톤(단계에 따라 인보이스 발행후 30일/45일 이내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계약종료일: 계약일로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2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1080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금일 일본 오노약품공업과 ADC프로덕트와 ADC플랫폼(멀티타겟)에 대한 2건의 패키지딜을 체결하여 보도자료 송부드립니다.
내용중 파트너사와의 요청에 따라 LCB97(L1CAM-ADC)의 계약 총규모 $700M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며, 계약관련 세부내용은 아래 공시링크 참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LCB97(L1CAM-ADC): 총 계약규모만 공개($700M) -> L1CAM을 타겟하는 추가 ADC(페이로드 변경버전)를 동시에 개발할 경우 계약규모는 더 증가될 수 있습니다.
-멀티타겟 ADC플랫폼 기술이전: 리가켐의 요청으로 재무조건 비공개됨 -> 후속 ADC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협상전략의 일환으로 비공개
내용중 파트너사와의 요청에 따라 LCB97(L1CAM-ADC)의 계약 총규모 $700M만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리며, 계약관련 세부내용은 아래 공시링크 참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LCB97(L1CAM-ADC): 총 계약규모만 공개($700M) -> L1CAM을 타겟하는 추가 ADC(페이로드 변경버전)를 동시에 개발할 경우 계약규모는 더 증가될 수 있습니다.
-멀티타겟 ADC플랫폼 기술이전: 리가켐의 요청으로 재무조건 비공개됨 -> 후속 ADC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협상전략의 일환으로 비공개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비만약 시장 SK증권 이성경님 코멘트 한장정리
▶ 비만시장
- WHO는 비만을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로 명시. 사회적 해결이 필요한 상황.
- 비만치료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과 연관성이 높으며 사회적인 해결이 필요함에도 여전히 컨트롤이 안되고 있는 상황. 유전적, 후성유전적, 환경적, 식이 패턴등 원인 다양/복합 적이기 때문.
- 일반적으로 비만으로 진단 받으면 라이프스타일 개선으로 5% / 현존 치료재는 5~20% 목표로 컨트롤 / 수술은 30%내외로 컨트롤 하는 것으로 알려짐.
- 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전체 비만인의 10% 밖에 처방이 되고 있지 않으며 아직 90%의 수요가 남아있는 상황. 여러 요인들로 비만인구도 급증중.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
- 비만 치료제의 규모는 2028년 까지 24~27% 고성장 유지 전망. 800억~1300억 달러(107조~175조) 규모 성장 기대.
- 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치료제들은 키트루다, 휴미라와 같은 치료제들로 비만치료제는 이를 이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는 상황.
▶ GLP-1
- 비만치료제는 1세대의 경우 약 10%미만 정도의 체중 컨트롤. 단 부작용이 높아 내약성(환자가 견딜 수 있는 불편함의 정도)이 좋지 않은 상황.
- GLP-1계열은 10~16%까지 체중 감량효과로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
- 오젬픽은 22년도 이후 소셜 미디어 광고 효과로 오프라벨 처방 급증 크게 성장.
- 위고비는 22년 4월 부터 23년 7배 성장.
-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약물은 23년 대비 24년 73% 성장한 420억 달러(56조) 형성 기대.
- 26년도 이후 일라이릴리는 트리플 아고니스트(3중 치료제)와 경구형 제재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30년 1200억 달러(162조)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 GLP-1의 한계와 극복방안
- 많은 이점 만큼 해결 과제도 많은 상황.
- 첫번째는 지속성에 대한 부분으로 내역성이 연관됨.
- 미국 기준 사보험에 가입한 비만인 대상 GLP-1 투약 환자 중 3개월 이내에 중단 비율이 42% / 6개월 이내 54% / 1년 67%로 확장성의 리스크. 원인은 부작용과 가격으로 추정됨.
- 두번째는 요요에 대한 부분
- 현재 승인되어 판매하고 있는 GLP-1 계열의 약물의 경우 12개월 투약시 10%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 투약이후 원하는 체중 도달 후 끊으면 12개월 이후 44%의 환자에게 요요 발생. 이는 세마글루타이드와 리라글루타이드 모두 동일 현상.
- 필요한 혁신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음.
- 1. 높은 내약성을 개선함으로서 약물 복용 거부감 완화.
- 2. 근육감소 최소화와 요요의 극복.
- 3. 가격과 투약의 편의성증대(ex경구용)는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할것으로 예상.
- 4. 비만환자는 합병증이 많은 특성이 있어 비만 뿐 아니라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주요 요소.
- 5. GLP-1계열의 약물은 비쌀 수 밖에 없는데 리콤비넌트프로테인의 경우 오랄 제제나 스몰 몰리큘 제제의 약물들 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어 생산단가를 낮추는 것도 주요 요소.
- 6. 최근 이슈인 쇼티지를 극복하기 위한 대량생산 가능한 포인트도 주목.
▶ 시장상황
- 파이프라인들 중 현재 체중감량 효과가 가장 큰 것은 일라이릴리와 로슈의 약물로 출시 된 것 중 가장 적은기간 대비 높은 효과.
- 암젠과 바이킹 테라텍스정도가 추가 주목대상.
- 암젠은 최근 요요를 일부 극복하면서 시장에서 혁신적으로 평가.
- 암젠의 파이프라인은 투약기간 12주 체중감량 16%로 기간대비 효과가 크며 중단 이후 120개월 정도 효과 유지.
- 단가와 복용 편의성 측면에서 경구형 제제 연구 활발.
- 경구형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의 약물 감량 효과가 높으나 식사 30분 전 복용으로 복약 준수사항이 까다로워 편의성이 떨어짐.
- 후발주자들이 개선연구 중이나 노보노디스크 대비 감량효과가 뛰어나지는 않은 상황.
- 부작용에 대한 부분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
- 위고비 출시로 미국내 의료관련 비용이 가파르게 오르며 약가를 디스카운트해야 한다는 요구 증가.
- 위고비 출시 이후 사업지의 의료비용 부담금 3.5배 증가.
- 비용관련 니즈 충족도 시장성장의 주요요인.
- 비만치료제 성장으로 현 GLP-1계열 보다는 개선 방향 촉진을 위한 사항들(경구형, 내약성 감소 등등)에 대한 VC들의 투자 증가중.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613820125
▶ 비만시장
- WHO는 비만을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로 명시. 사회적 해결이 필요한 상황.
- 비만치료제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과 연관성이 높으며 사회적인 해결이 필요함에도 여전히 컨트롤이 안되고 있는 상황. 유전적, 후성유전적, 환경적, 식이 패턴등 원인 다양/복합 적이기 때문.
- 일반적으로 비만으로 진단 받으면 라이프스타일 개선으로 5% / 현존 치료재는 5~20% 목표로 컨트롤 / 수술은 30%내외로 컨트롤 하는 것으로 알려짐.
- 비만 치료제 시장은 현재 전체 비만인의 10% 밖에 처방이 되고 있지 않으며 아직 90%의 수요가 남아있는 상황. 여러 요인들로 비만인구도 급증중.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
- 비만 치료제의 규모는 2028년 까지 24~27% 고성장 유지 전망. 800억~1300억 달러(107조~175조) 규모 성장 기대.
- 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치료제들은 키트루다, 휴미라와 같은 치료제들로 비만치료제는 이를 이을 메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는 상황.
▶ GLP-1
- 비만치료제는 1세대의 경우 약 10%미만 정도의 체중 컨트롤. 단 부작용이 높아 내약성(환자가 견딜 수 있는 불편함의 정도)이 좋지 않은 상황.
- GLP-1계열은 10~16%까지 체중 감량효과로 관심이 증가되고 있는 상황.
- 오젬픽은 22년도 이후 소셜 미디어 광고 효과로 오프라벨 처방 급증 크게 성장.
- 위고비는 22년 4월 부터 23년 7배 성장.
- 일라이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약물은 23년 대비 24년 73% 성장한 420억 달러(56조) 형성 기대.
- 26년도 이후 일라이릴리는 트리플 아고니스트(3중 치료제)와 경구형 제재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
- 30년 1200억 달러(162조) 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
▶ GLP-1의 한계와 극복방안
- 많은 이점 만큼 해결 과제도 많은 상황.
- 첫번째는 지속성에 대한 부분으로 내역성이 연관됨.
- 미국 기준 사보험에 가입한 비만인 대상 GLP-1 투약 환자 중 3개월 이내에 중단 비율이 42% / 6개월 이내 54% / 1년 67%로 확장성의 리스크. 원인은 부작용과 가격으로 추정됨.
- 두번째는 요요에 대한 부분
- 현재 승인되어 판매하고 있는 GLP-1 계열의 약물의 경우 12개월 투약시 10%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 투약이후 원하는 체중 도달 후 끊으면 12개월 이후 44%의 환자에게 요요 발생. 이는 세마글루타이드와 리라글루타이드 모두 동일 현상.
- 필요한 혁신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음.
- 1. 높은 내약성을 개선함으로서 약물 복용 거부감 완화.
- 2. 근육감소 최소화와 요요의 극복.
- 3. 가격과 투약의 편의성증대(ex경구용)는 시장 점유율에 상당한 이점으로 작용할것으로 예상.
- 4. 비만환자는 합병증이 많은 특성이 있어 비만 뿐 아니라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까지 컨트롤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 주요 요소.
- 5. GLP-1계열의 약물은 비쌀 수 밖에 없는데 리콤비넌트프로테인의 경우 오랄 제제나 스몰 몰리큘 제제의 약물들 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어 생산단가를 낮추는 것도 주요 요소.
- 6. 최근 이슈인 쇼티지를 극복하기 위한 대량생산 가능한 포인트도 주목.
▶ 시장상황
- 파이프라인들 중 현재 체중감량 효과가 가장 큰 것은 일라이릴리와 로슈의 약물로 출시 된 것 중 가장 적은기간 대비 높은 효과.
- 암젠과 바이킹 테라텍스정도가 추가 주목대상.
- 암젠은 최근 요요를 일부 극복하면서 시장에서 혁신적으로 평가.
- 암젠의 파이프라인은 투약기간 12주 체중감량 16%로 기간대비 효과가 크며 중단 이후 120개월 정도 효과 유지.
- 단가와 복용 편의성 측면에서 경구형 제제 연구 활발.
- 경구형의 경우 노보노디스크의 약물 감량 효과가 높으나 식사 30분 전 복용으로 복약 준수사항이 까다로워 편의성이 떨어짐.
- 후발주자들이 개선연구 중이나 노보노디스크 대비 감량효과가 뛰어나지는 않은 상황.
- 부작용에 대한 부분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
- 위고비 출시로 미국내 의료관련 비용이 가파르게 오르며 약가를 디스카운트해야 한다는 요구 증가.
- 위고비 출시 이후 사업지의 의료비용 부담금 3.5배 증가.
- 비용관련 니즈 충족도 시장성장의 주요요인.
- 비만치료제 성장으로 현 GLP-1계열 보다는 개선 방향 촉진을 위한 사항들(경구형, 내약성 감소 등등)에 대한 VC들의 투자 증가중.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6138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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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시장 SK증권 이성경님 코멘트 요약
☆비만약 시장 SK증권 이성경님 코멘트 한장정리 ▶ 비만시장 - WHO는 비만을 21세기 새로운 전염병으...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1. 내가 벤처투자를 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 중 하나는 '위대한 회사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위대한 회사들의 히스토리를 공부해보면 다양한 시행착오를 통해 노하우가 회사에 쌓이다가, 어느순간 기회가 왔을 때 제대로 올라타면서 큰 파급력을 만들어내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생각보다 처음부터 잘되는 케이스는 진짜 별로 없다.
리가켐바이오는 06년에 생겨났으며, 알테오젠은 08년도에 창업한 회사다. 그후 각각 13년, 14년에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 결실들이 나와주고 있다. 게다가 이 둘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바이오 회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창업과 상장을 했으며, 최근들어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는 회사들이 많다는걸 다들 인지하고 계실테다.
지금 나오고 있는 엄청난 성과들이 무슨 1~2년만에 일어진 것이 아니라, 아마도 오랜기간 축적되어서 나타난 결과물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따라서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미래를 향하고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는 것 같다.
2. 최근들어 삼성전자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모습 또한 과거의 잘못된 의사결정들의 축적이 이제야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요즘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았을 때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의사결정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다행인건 모두가 위기를 인식하고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 수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들이 맞아 떨어진다면 나중에 서서히 결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당장 삼성전자가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려울 수도 있어보인다.
정말 아쉬운건 지금이야말로 반도체의 판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고, 만약에 지금 당장 삼성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면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역할까지 기대해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점이다. 이건희 회장이 이 점에 있어서 참으로 탁월한 비저너리였는데...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이 역할을 해줬어야 하는 삼성 미래전략실이 명목상 해체된 것도 꽤나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다.
3. 다시 돌아와서, 모든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나중에 발현된다는걸 고려해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이고, 그 속에서 어떤 회사가 위대한 회사가 될지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즉, 앞단에서(주로 벤처투자) 어디에 씨를 뿌려놓았고, 누가 그 씨앗을 잘 키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미래의 큰 방향성을 읽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이건 한국에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나는 어느 스타트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지 누구보다 열심히 팔로업해온 사람이며, 어떤 VC가 상대적으로 좋은 회사를 선택해왔는지까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는 상장 이전부터 여러 스타트업들을 탐색해온 덕분에 상대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기업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그들의 의사결정 퀄리티를 알고 있다는 부분이 장기적으로 엄청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다.
4. 이 관점에서 내가 주요하게 보는 큰 기회는 1) VC들이 투자해놓은 소프트웨어, 특히 플랫폼 기업들이 하나둘씩 상장시장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것과 2) 반도체 설계(주로 팹리스) 기업들이 상장 시장에 이미 데뷔, 혹은 데뷔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위대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을지 또한 대략적으로 감이 잡혀있는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이 가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증명해내는 일이다. 다만 이건 아직까지는 나의 사이드 잡이고, 나의 진정한 일은 10년 뒤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https://blog.naver.com/chunjonghyun/223182462207
리가켐바이오는 06년에 생겨났으며, 알테오젠은 08년도에 창업한 회사다. 그후 각각 13년, 14년에 주식 시장에 상장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 결실들이 나와주고 있다. 게다가 이 둘뿐만 아니라 한국의 많은 바이오 회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창업과 상장을 했으며, 최근들어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는 회사들이 많다는걸 다들 인지하고 계실테다.
지금 나오고 있는 엄청난 성과들이 무슨 1~2년만에 일어진 것이 아니라, 아마도 오랜기간 축적되어서 나타난 결과물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따라서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미래를 향하고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는 것 같다.
2. 최근들어 삼성전자가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이 모습 또한 과거의 잘못된 의사결정들의 축적이 이제야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요즘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을 보았을 때 과거의 특정 시점에서 의사결정이 원할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다행인건 모두가 위기를 인식하고 있고, 그걸 고치기 위해 여러가지 수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들이 맞아 떨어진다면 나중에 서서히 결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당장 삼성전자가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을 기대하긴 어려울 수도 있어보인다.
정말 아쉬운건 지금이야말로 반도체의 판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이고, 만약에 지금 당장 삼성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면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역할까지 기대해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점이다. 이건희 회장이 이 점에 있어서 참으로 탁월한 비저너리였는데...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이 역할을 해줬어야 하는 삼성 미래전략실이 명목상 해체된 것도 꽤나 큰 영향을 미쳤을 것 같다.
3. 다시 돌아와서, 모든 의사결정의 결과물은 나중에 발현된다는걸 고려해보면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산업이 성장할 것이고, 그 속에서 어떤 회사가 위대한 회사가 될지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즉, 앞단에서(주로 벤처투자) 어디에 씨를 뿌려놓았고, 누가 그 씨앗을 잘 키우고 있는지를 살펴본다면 미래의 큰 방향성을 읽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이건 한국에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다. 나는 어느 스타트업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까지 왔는지 누구보다 열심히 팔로업해온 사람이며, 어떤 VC가 상대적으로 좋은 회사를 선택해왔는지까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는 상장 이전부터 여러 스타트업들을 탐색해온 덕분에 상대적으로 좋은 퀄리티의 기업들을 알고 있으며, 특히 그들의 의사결정 퀄리티를 알고 있다는 부분이 장기적으로 엄청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 같다.
4. 이 관점에서 내가 주요하게 보는 큰 기회는 1) VC들이 투자해놓은 소프트웨어, 특히 플랫폼 기업들이 하나둘씩 상장시장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것과 2) 반도체 설계(주로 팹리스) 기업들이 상장 시장에 이미 데뷔, 혹은 데뷔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회사들이 위대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을지 또한 대략적으로 감이 잡혀있는 것 같다.
따라서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이 가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증명해내는 일이다. 다만 이건 아직까지는 나의 사이드 잡이고, 나의 진정한 일은 10년 뒤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https://blog.naver.com/chunjonghyun/22318246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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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3_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은 한국의 미래가 아닐까?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스맥(시가총액: 1,24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2024.10.10 16:58:19 (현재가 : 3,090원, -0.16%)
제목 :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현대위아 주식회사의 공작기계 사업부문 인수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아래와 같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 당사자
- 매도인 : 현대위아 주식회사
- 매수인 : 주식회사 스맥,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2.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
- 목적 : 인수계약 체결에 관한 당사간에 현재까지 상호 합의된 사항을 정하고, 인수 협상을 위한 기준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 주식회사 스맥과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에게 인수 계약 체결에 관한 배타적 우선협상권을 부여하기로 하며, 그 기간은 본 양해각서에 따라 체결일로 부터 본 양해각서가 적법하게 해제되는 날 및 본계약이 체결되는 날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로 한다.
- 양해각서(MOU)의 효력 : 계약 당사자간에 양해각서 체결일에 효력이 발생하며, 다음 사항 중 어느 하나라도 발생하는 때에는 자동으로 그 효력을 상실한다.
(1) 본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2) 본 양해각서가 해제되는 경우
3. 매매대금
- 매매예정금액 : 340,000,000,000원
매매예정금액은 진행과정 등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5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44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2024.10.10 16:58:19 (현재가 : 3,090원, -0.16%)
제목 : M&A에 관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현대위아 주식회사의 공작기계 사업부문 인수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아래와 같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1. 계약 당사자
- 매도인 : 현대위아 주식회사
- 매수인 : 주식회사 스맥,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
2.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
- 목적 : 인수계약 체결에 관한 당사간에 현재까지 상호 합의된 사항을 정하고, 인수 협상을 위한 기준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배타적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 주식회사 스맥과 릴슨프라이빗에쿼티 주식회사에게 인수 계약 체결에 관한 배타적 우선협상권을 부여하기로 하며, 그 기간은 본 양해각서에 따라 체결일로 부터 본 양해각서가 적법하게 해제되는 날 및 본계약이 체결되는 날 중 가장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로 한다.
- 양해각서(MOU)의 효력 : 계약 당사자간에 양해각서 체결일에 효력이 발생하며, 다음 사항 중 어느 하나라도 발생하는 때에는 자동으로 그 효력을 상실한다.
(1) 본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
(2) 본 양해각서가 해제되는 경우
3. 매매대금
- 매매예정금액 : 340,000,000,000원
매매예정금액은 진행과정 등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09005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440
Forwarded from Buff
미국 대선 정책 교집합 수혜주 [방산/CDMO/인프라/AI]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613381843?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613381843?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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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정책 교집합 수혜주 [방산/CDMO/인프라/AI]
트럼프의 동맹국들 방위 예산 증가 요구 비롯 군사력 강화, 군 현대화 대한 투자 확대 기조는 동일해 ①방산 수혜 예상. 공화당/민주당 함께 발의한 미국 ‘생물보안법’이 중국 견제 강화 목적 큰 만큼, 스탠스는 양당 모두 동일해 ②CMO/CDMO 수혜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소설가 한강, 한국인 첫 노벨 문학상 수상
2024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우리나라 소설가 한강에게 돌아갔다. 한국인이 노벨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00년 평화상을 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번째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3억4000만 원)와 메달, 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문학상에 이어 오는 11일엔 평화상, 14일엔 경제학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101001039910021004
2024년 노벨 문학상의 영예가 우리나라 소설가 한강에게 돌아갔다. 한국인이 노벨상을 수상한 것은 지난 2000년 평화상을 탄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에 이어 두번째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100만 크로나(약 13억4000만 원)와 메달, 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문학상에 이어 오는 11일엔 평화상, 14일엔 경제학상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101001039910021004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Maersk의 컨테이너선 프로젝트
금일 한화오션이 수주한
컨테이너선 관련
선주사 발주 계획 전체
내용입니다.
@ 선형(크기): 16,000TEU
@ 추진 사양: LNG D/F
@ 계획 수량: 32척
@ 건조의향서 체결 조선사
> 한국: 한화오션
> 중국: 뉴 타임즈, 양쯔장
@ 첫번째 batch 22척(12척+10척)
(계약 완료)
1) 한화오션
- 수량: 6척+4척(옵션)
- 선가: 210백만달러/척
- 납기: 2027~2028년
2) 뉴 타임즈
- 수량: 6척+6척(옵션)
- 선가: 200백만달러/척
- 납기: 2028년
@ 두번째 batch 10척(6척+4척)
(협상 막바지 단계)
1) 양쯔장
- 수량: 6척+4척(옵션)
Maersk의 컨테이너선 프로젝트
금일 한화오션이 수주한
컨테이너선 관련
선주사 발주 계획 전체
내용입니다.
@ 선형(크기): 16,000TEU
@ 추진 사양: LNG D/F
@ 계획 수량: 32척
@ 건조의향서 체결 조선사
> 한국: 한화오션
> 중국: 뉴 타임즈, 양쯔장
@ 첫번째 batch 22척(12척+10척)
(계약 완료)
1) 한화오션
- 수량: 6척+4척(옵션)
- 선가: 210백만달러/척
- 납기: 2027~2028년
2) 뉴 타임즈
- 수량: 6척+6척(옵션)
- 선가: 200백만달러/척
- 납기: 2028년
@ 두번째 batch 10척(6척+4척)
(협상 막바지 단계)
1) 양쯔장
- 수량: 6척+4척(옵션)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휴젤(145020)/ BUY(유지)/ TP 35만원(유지)/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3Q24E Preview: Veni, vidi, vici!
▶ 미국 현지 시각 10/10일 진행된 메디톡스와의 ITC 최종 판결 승소로 법무 리스크 해소. 소송 리스크가 해소된 동사의 2025E PER은 17.8배로 Historical Valuation 하단 국면(소송 진행 국면 제외).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 35만원 유지. 톡신 업종 Top Pick 제시
▶ 3Q24E 매출액 989억원(YoY +17%, QoQ +4%), 영업이익 445억원(YoY +29%, QoQ +5%)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2024.07월과 8월 수출 데이터 부진으로 실적 우려있었으나, 2024.09월 북미 추가 선적으로 통해 낮아졌던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실적 기대
▶ 북남미 톡신 매출액은 103억원으로 QoQ +282% 성장 전망하며, 북미 초도 효과 확인. 베네브는 2024년내 북미 런칭 예정. APAC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YoY +50%, QoQ -19% 기록 전망. 중국 선적 소폭 감소했으나, 직판 지역인 호주 견조한 수출이 호실적 견인
▶ 3Q24E OPM은 45% 전망하며 전분기 대비 +0.5%p 기대. 3공장 테스트 종료 및 ASP 높은 미국향 비중 증가에 따라 GPM QoQ +3.0%p 개선되어 광고선전비 증가 효과를 상쇄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Y2aod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 3Q24E Preview: Veni, vidi, vici!
▶ 미국 현지 시각 10/10일 진행된 메디톡스와의 ITC 최종 판결 승소로 법무 리스크 해소. 소송 리스크가 해소된 동사의 2025E PER은 17.8배로 Historical Valuation 하단 국면(소송 진행 국면 제외). 동사의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 35만원 유지. 톡신 업종 Top Pick 제시
▶ 3Q24E 매출액 989억원(YoY +17%, QoQ +4%), 영업이익 445억원(YoY +29%, QoQ +5%)으로 컨센서스 부합 전망. 2024.07월과 8월 수출 데이터 부진으로 실적 우려있었으나, 2024.09월 북미 추가 선적으로 통해 낮아졌던 시장 눈높이를 상회하는 실적 기대
▶ 북남미 톡신 매출액은 103억원으로 QoQ +282% 성장 전망하며, 북미 초도 효과 확인. 베네브는 2024년내 북미 런칭 예정. APAC 매출액은 201억원으로 YoY +50%, QoQ -19% 기록 전망. 중국 선적 소폭 감소했으나, 직판 지역인 호주 견조한 수출이 호실적 견인
▶ 3Q24E OPM은 45% 전망하며 전분기 대비 +0.5%p 기대. 3공장 테스트 종료 및 ASP 높은 미국향 비중 증가에 따라 GPM QoQ +3.0%p 개선되어 광고선전비 증가 효과를 상쇄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Y2aodN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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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휴젤(시가총액: 3조 502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 결과 확인)
2024.10.11 08:03:14 (현재가 : 242,000원, 0.0%)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 결과 확인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미국 ITC의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을 확인하였습니다.
1. 사건명
Certain Botulinum Toxin Products and Processes for Manufacturing or Relating to Same; Inv. No. 337-TA-1313
2. 관할법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nited State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3. 당사자
- Complainant: Medytox Inc.(메디톡스)
- Respondents: Hugel, Inc. and Hugel America, Inc.(휴젤) and Croma Pharma GmbH(크로마파마)
4. 최종심결 내용
미국 ITC 행정법 판사는 현지시간으로 2024년 6월 10일 메디톡스가 휴젤을 상대로 제기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의 미국 내 수입에 관한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 사건에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제품 및 그 제조 또는 관련 공정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경우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례가 없음을 확인했다'는 예비심결(Final Initial Determination)을 내렸습니다.
이후, ITC는 예비심결 결과에 대해 양 당사자들의 재검토 신청(Petition for Review)을 인용할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 검토했는데, 현지시간으로 2024년 10월 10일 ITC는 예비심결에 대해 재검토한 결과 관세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해당 ITC 조사는 종료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종적으로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5. 향후 계획
당사는 미국 ITC의 최종심결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주주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 결과 확인)
2024.10.11 08:03:14 (현재가 : 242,000원, 0.0%)
제목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 결과 확인
* 주요내용
당사는 메디톡스사가 2022년 5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등 영업비밀 도용을 이유로 당사 제품의 미국내 수입 및 판매금지를 신청한 건과 관련하여 미국 ITC의 최종심결(Final Determination)을 확인하였습니다.
1. 사건명
Certain Botulinum Toxin Products and Processes for Manufacturing or Relating to Same; Inv. No. 337-TA-1313
2. 관할법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nited State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3. 당사자
- Complainant: Medytox Inc.(메디톡스)
- Respondents: Hugel, Inc. and Hugel America, Inc.(휴젤) and Croma Pharma GmbH(크로마파마)
4. 최종심결 내용
미국 ITC 행정법 판사는 현지시간으로 2024년 6월 10일 메디톡스가 휴젤을 상대로 제기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의 미국 내 수입에 관한 불공정 행위에 대한 조사 사건에서 '특정 보툴리눔 톡신 제품 및 그 제조 또는 관련 공정을 미국으로 수입하는 경우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례가 없음을 확인했다'는 예비심결(Final Initial Determination)을 내렸습니다.
이후, ITC는 예비심결 결과에 대해 양 당사자들의 재검토 신청(Petition for Review)을 인용할 것인지 여부에 대하여 검토했는데, 현지시간으로 2024년 10월 10일 ITC는 예비심결에 대해 재검토한 결과 관세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해당 ITC 조사는 종료되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종적으로 '개정된 1930년 관세법 제337조를 위반한 사실이 없다'는 내용의 ITC 최종심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5. 향후 계획
당사는 미국 ITC의 최종심결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을 계속 확장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신뢰도와 주주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19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Forwarded from YM리서치
✨화장품 기초 영업일 수 기준 올해 2번째로 높은 수치 기록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3304991000
9월 11~20일 26,974,543
10월 1~10일 24,113,875
9월 21일~31일 22,981,347
5월 11일~20일 21,571,288
8월 21일~31일 21,350,866
✨라면 영업일 수 기준 올해 최대치 기록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1902301010
10월 1~10일 6,647,955
5월 11일~20일 6,235,277
9월 11일~20일 6,043,595
6월 11~20일 5,963,214
9월 21~30일 5,758,535
월이 잘못들어가서 다시 올렸습니다😭
K-컬쳐 화이팅👍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3304991000
9월 11~20일 26,974,543
10월 1~10일 24,113,875
9월 21일~31일 22,981,347
5월 11일~20일 21,571,288
8월 21일~31일 21,350,866
✨라면 영업일 수 기준 올해 최대치 기록
일 평균 수출(달러 기준) - 1902301010
10월 1~10일 6,647,955
5월 11일~20일 6,235,277
9월 11일~20일 6,043,595
6월 11~20일 5,963,214
9월 21~30일 5,758,535
월이 잘못들어가서 다시 올렸습니다😭
K-컬쳐 화이팅👍
Forwarded from GIVME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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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obot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시장이 갖고 있던 의문 2가지
1) 글로벌 회사가 진짜 쓰겠냐??
» 주주들은 쓴다고 확신 다만 그 시기는 고객사들의 내부 의견 조율 & 예산 등 이슈로 '25년이 될 것
2) 대량으로 만들 수 있겠냐??
» 회사에서는 외주 주니깐 가능하다고 했는데 오늘 뉴스로 확실하게 가능하다는 것이 판명
- 시장이 갖고 있던 의문 2가지
1) 글로벌 회사가 진짜 쓰겠냐??
» 주주들은 쓴다고 확신 다만 그 시기는 고객사들의 내부 의견 조율 & 예산 등 이슈로 '25년이 될 것
2) 대량으로 만들 수 있겠냐??
» 회사에서는 외주 주니깐 가능하다고 했는데 오늘 뉴스로 확실하게 가능하다는 것이 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