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자동차; SDV, 로보틱스로 판 뒤집혔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 소프트웨어 중심 산업으로 변화 중인 자동차 산업
-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차량의 기능, 성능, 사용자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
- 변화의 중심축는 ① SDV(Software-Defined Vehicle), ② 물리적 AI로서의 로보틱스
- 현대차그룹은 ① Pleos 상용화, ②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③ 효율적인 AI 인프라 가동이 미래를 좌우
▶️ 현대차(005380); Hyund[AI] Motor, 제조의 경계를 넘어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8만원으로 상향(기존 32만원)
- 현대차는 피지컬 AI 모멘텀이 주가 상승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26년 휴머노이드 로봇의 공장 투입, 6조원 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실질적인 성장 동력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
- 본업인 자동차 부문 역시 트럼프 리스크, 전기차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
▶️ 현대모비스(012330); 안정적 본업과 로보틱스 모멘텀의 조화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기존 39만원)
- 액추에이터 사업 공식화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에 진입
- 28년 현대차그룹 로봇 공장(3만대) 가동 시, 최대 1조원 신규 매출 기대
- 7조원의 순현금, TSR 30% 목표는 든든한 안전판. 현재 주가는 PER 7배로 저평가 상태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250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1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
- 소프트웨어 중심 산업으로 변화 중인 자동차 산업
-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차량의 기능, 성능, 사용자 경험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
- 변화의 중심축는 ① SDV(Software-Defined Vehicle), ② 물리적 AI로서의 로보틱스
- 현대차그룹은 ① Pleos 상용화, ②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③ 효율적인 AI 인프라 가동이 미래를 좌우
▶️ 현대차(005380); Hyund[AI] Motor, 제조의 경계를 넘어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8만원으로 상향(기존 32만원)
- 현대차는 피지컬 AI 모멘텀이 주가 상승의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26년 휴머노이드 로봇의 공장 투입, 6조원 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실질적인 성장 동력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
- 본업인 자동차 부문 역시 트럼프 리스크, 전기차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
▶️ 현대모비스(012330); 안정적 본업과 로보틱스 모멘텀의 조화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기존 39만원)
- 액추에이터 사업 공식화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에 진입
- 28년 현대차그룹 로봇 공장(3만대) 가동 시, 최대 1조원 신규 매출 기대
- 7조원의 순현금, TSR 30% 목표는 든든한 안전판. 현재 주가는 PER 7배로 저평가 상태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4250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1일 0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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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ishin Tech(박강호/류형근)
[대신증권 박강호][4Q25 Preview] LG전자: 겨울에 사자, 그리고 2026년 다르다!
➡️ 4Q25 영업이익(연결, 205억원)은 부진하나 효율성 비용이 반영, 일시적
➡️ 1Q26 영업이익(1.36조원)은 8.4% 증가(yoy) 추정, 회복의 시작, 연간 호조
➡️ 현 주가는 저평가(P/B 0.7배), 상승 확대의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상향(23.8%)>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상향(2026년 주당순자산(BPS) X 목표 P/B0.95배 적용<실적 성장기 평균>), 투자의견은 매수(BUY) 유지. 2026년 1Q 실적회복과 신성장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변화로 밸류에이션 상향의 가능성을 기대한 시점으로 판단. 2026년 긍정적인 요인에 주목, 점진적인 비중 확대를 신규 제시
2025년 4Q 영업이익(연결)은 205억원으로 컨센서스(-200억원)대비 양호할 것으로 추정, LG전자(별도)만의 영업이익은 -4,018억원으로 적자전환(qoq/적지 yoy)을 예상하나 2026년 도약을 위한 선제적인 효율성 제고 비용이 반영.
하
배경은 ①4Q가 비수기인 동시에 ② 전사적 인력 효율화 진행(희망퇴직 등) 3) CEO 교체로 추가적인 비용을 예상한 실적으로 분석 현 시점에서 4Q25 실적 보다 2026년 1Q 및 연간으로 실적 개선 & 호조에 주목.
2026년 1Q 영업이익(연결)은 1.36조원(6543% qoq)으로 8.4%(yoy) 증가 등 정상화, 실적 개선을 예상. 선제적인 효율성 노력으로 2026년 비용 감소 속에 HS(가전)은 프리미엄 중심의 신제품 출시, 미국의 관세 정책(가격 인상 및 멕시코, 미국 내 생산 확대)에 능동적인 대응으로 성장(매출 +3.5% yoy)을 예상. MS(TV)는 프리미엄 TV(OLED) 주력 및 보급형에서 라인업 확대로 영업이익은 흑자전환(yoy)을 전망, ES는 에어컨의 성수기 진입 및 칠러 등 HVAC, B2B 영역에서 수주 증가를 예상 등 전 사업에서 성장, 이익 개선을 예상
<26년 확대 요인 ①배당 ②HVAC 등 공조 ③ 영업이익 ④휴머노이드(로봇)>
2026년 주목할 요인은 ① 2026년 영업이익은(연결, 3.8조원)은 45.9%(yoy) 증가등 2025년대비 호조로 전환 예상. 현 주가는 P/B(2026년) 0.7배로 역사적 하단,주가 하락보다 상승 확대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유효
② 2026년 LG디스플레이의실적 개선 등 지분법이익의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31.9%(yoy) 증가 등 배당 재원이 확대될 전망. 또한 배당 정책의 변화, 인도법인의 상장으로 유입된 현금(약 1.5조원 규모) 활용에서 추가 배당 가능성을 전망. 최소 배당금(1천원/年, 2024년 주당 1천원) 정책을 제시한 가운데 2025년에 추가, 확대가 예상
③ ES는 칠러 등 HVAC, B2B 비중을 확대하여 데이터센터 및 빅테크에서 수주증가가 예상. B2C 중심에서 시스템 에어컨, 대형 칠러 등 B2B로 포트폴리오 변화, HAVC에서 수주 증가로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
④ HS에서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확대. 2025년 미국의 관세 정책의 대응으로 미국, 멕시코에서 생산 비중 확대, 일부 가격 인상을 진행. 2026년 AI 기능 채택 및 프리미엄 중심의 성장으로 2026년 영업이익률(5.9% HS 부문)은 사업 개편된(2024년) 이후에 최고 수익성을 예상
⑤ 휴머노이드 포함한 로봇 사업 추진에서 LG전자 및 그룹의 경쟁력을 보유. LG전자는 자체적으로 로봇 사업을 진행(스마트 팩토리, 서빙 로봇, AI기술 등), 핵심부품을 담당할 계열사(LG이노텍은 고정밀 카메라모듈 및 액츄에이터, LG디스플레이는 OLED 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를 보유, 지분 출자(로보스타,로보티즈 등)를 통한 시너지 창출이 가능. 글로벌 기업과 휴머노이드 및 로봇 추진에서 전략적인 관계 형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url.kr/jgtt2f
➡️ 4Q25 영업이익(연결, 205억원)은 부진하나 효율성 비용이 반영, 일시적
➡️ 1Q26 영업이익(1.36조원)은 8.4% 증가(yoy) 추정, 회복의 시작, 연간 호조
➡️ 현 주가는 저평가(P/B 0.7배), 상승 확대의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상향(23.8%)>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30,000원으로 상향(2026년 주당순자산(BPS) X 목표 P/B0.95배 적용<실적 성장기 평균>), 투자의견은 매수(BUY) 유지. 2026년 1Q 실적회복과 신성장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변화로 밸류에이션 상향의 가능성을 기대한 시점으로 판단. 2026년 긍정적인 요인에 주목, 점진적인 비중 확대를 신규 제시
2025년 4Q 영업이익(연결)은 205억원으로 컨센서스(-200억원)대비 양호할 것으로 추정, LG전자(별도)만의 영업이익은 -4,018억원으로 적자전환(qoq/적지 yoy)을 예상하나 2026년 도약을 위한 선제적인 효율성 제고 비용이 반영.
하
배경은 ①4Q가 비수기인 동시에 ② 전사적 인력 효율화 진행(희망퇴직 등) 3) CEO 교체로 추가적인 비용을 예상한 실적으로 분석 현 시점에서 4Q25 실적 보다 2026년 1Q 및 연간으로 실적 개선 & 호조에 주목.
2026년 1Q 영업이익(연결)은 1.36조원(6543% qoq)으로 8.4%(yoy) 증가 등 정상화, 실적 개선을 예상. 선제적인 효율성 노력으로 2026년 비용 감소 속에 HS(가전)은 프리미엄 중심의 신제품 출시, 미국의 관세 정책(가격 인상 및 멕시코, 미국 내 생산 확대)에 능동적인 대응으로 성장(매출 +3.5% yoy)을 예상. MS(TV)는 프리미엄 TV(OLED) 주력 및 보급형에서 라인업 확대로 영업이익은 흑자전환(yoy)을 전망, ES는 에어컨의 성수기 진입 및 칠러 등 HVAC, B2B 영역에서 수주 증가를 예상 등 전 사업에서 성장, 이익 개선을 예상
<26년 확대 요인 ①배당 ②HVAC 등 공조 ③ 영업이익 ④휴머노이드(로봇)>
2026년 주목할 요인은 ① 2026년 영업이익은(연결, 3.8조원)은 45.9%(yoy) 증가등 2025년대비 호조로 전환 예상. 현 주가는 P/B(2026년) 0.7배로 역사적 하단,주가 하락보다 상승 확대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 유효
② 2026년 LG디스플레이의실적 개선 등 지분법이익의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31.9%(yoy) 증가 등 배당 재원이 확대될 전망. 또한 배당 정책의 변화, 인도법인의 상장으로 유입된 현금(약 1.5조원 규모) 활용에서 추가 배당 가능성을 전망. 최소 배당금(1천원/年, 2024년 주당 1천원) 정책을 제시한 가운데 2025년에 추가, 확대가 예상
③ ES는 칠러 등 HVAC, B2B 비중을 확대하여 데이터센터 및 빅테크에서 수주증가가 예상. B2C 중심에서 시스템 에어컨, 대형 칠러 등 B2B로 포트폴리오 변화, HAVC에서 수주 증가로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
④ HS에서 수익성이 추가적으로 확대. 2025년 미국의 관세 정책의 대응으로 미국, 멕시코에서 생산 비중 확대, 일부 가격 인상을 진행. 2026년 AI 기능 채택 및 프리미엄 중심의 성장으로 2026년 영업이익률(5.9% HS 부문)은 사업 개편된(2024년) 이후에 최고 수익성을 예상
⑤ 휴머노이드 포함한 로봇 사업 추진에서 LG전자 및 그룹의 경쟁력을 보유. LG전자는 자체적으로 로봇 사업을 진행(스마트 팩토리, 서빙 로봇, AI기술 등), 핵심부품을 담당할 계열사(LG이노텍은 고정밀 카메라모듈 및 액츄에이터, LG디스플레이는 OLED 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를 보유, 지분 출자(로보스타,로보티즈 등)를 통한 시너지 창출이 가능. 글로벌 기업과 휴머노이드 및 로봇 추진에서 전략적인 관계 형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url.kr/jgtt2f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나승두 / 02-3773-8891
▶️ 서진시스템(A178320) 매수/41,000원
더 큰 기회와 가능성이 다가온다
- Signal: 글로벌 업체와의 ESS 장기공급계약, 확실한 공급망으로의 인정
- Key: 경쟁력 있는 EMS의 중요성, 이제는 로봇 산업에서도 나타나
- Step: 4Q25 기점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2026년 미리 준비해야 할 시점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yu1KK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 서진시스템(A178320) 매수/41,000원
더 큰 기회와 가능성이 다가온다
- Signal: 글로벌 업체와의 ESS 장기공급계약, 확실한 공급망으로의 인정
- Key: 경쟁력 있는 EMS의 중요성, 이제는 로봇 산업에서도 나타나
- Step: 4Q25 기점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2026년 미리 준비해야 할 시점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yu1KK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한투증권 박상현/홍예림] LG이노텍 (011070)
증익 구간 진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정상화
*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duMsxo
● 기대 이상인 아이폰17 초기 판매 성적 - 4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7조 8,463억원(+46.1% QoQ, +18.4% YoY), 영업이익 3,993억원(+96.0% QoQ, +61.1% YoY, OPM 5.1%)
- 광학솔루션 예상 실적은 매출액 6조 8,940억원(+53.8% QoQ, +19.5% YoY), 영업이익 3,309억원(+100.8% QoQ, +45.2% YoY, OPM 4.8%)
- 사양, 디자인 등 전작 대비 차별점이 제한적임에도 중국 채널 마케팅 확대, 교체 주기(52개월) 도래 등으로 아이폰17 9~10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의 전작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파악. 이로 인한 카메라 모듈 Q 확대 효과는 4분기 실적으로 가시화될 것
● 존재감을 키워가는 패키지 기판 - 기판소재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50억원(+13.1% QoQ, +29.2% YoY), 영업이익 579억원(+110.0% QoQ, +221.5% YoY, OPM 11.7%)
- CoF, 포토마스크 등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RF-SiP, FC-CSP 등 패키지 기판 수요는 아이폰17 초기 확판 영향 등으로 견조할 것으로 추정
- 북미 고객사의 주요 패키지 기판 공급사로서의 지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PC향 CPU, GDDR7 등 AI 메모리로 응용처도 다각화되고 있음. 기판소재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2024년 9.6%에 불과했으나 2025년, 2026년에는 각각 18.4%, 28.4%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에서 정상화로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4,000원(12MF BPS, PBR 1.3배)으로 28.4% 상향 조정
- 견조한 아이폰17 교체 수요, 아이폰18향 가변조리개, 패키지 기판 응용처 다각화 등으로 ROE가 2025년 7.4%에서 2026년 9.0%로 개선될 것임을 고려해 목표 멀티플을 산정
- 과거 온디바이스 AI 기대감 등이 PBR 멀티플을 최대 2.2배까지 밀어올린 과거 이력을 감안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향 엑츄에이터, 유리기판 등 신사업 가시화 시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넘어 리레이팅도 기대할 수 있는 구간
증익 구간 진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정상화
*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duMsxo
● 기대 이상인 아이폰17 초기 판매 성적 - 4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7조 8,463억원(+46.1% QoQ, +18.4% YoY), 영업이익 3,993억원(+96.0% QoQ, +61.1% YoY, OPM 5.1%)
- 광학솔루션 예상 실적은 매출액 6조 8,940억원(+53.8% QoQ, +19.5% YoY), 영업이익 3,309억원(+100.8% QoQ, +45.2% YoY, OPM 4.8%)
- 사양, 디자인 등 전작 대비 차별점이 제한적임에도 중국 채널 마케팅 확대, 교체 주기(52개월) 도래 등으로 아이폰17 9~10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의 전작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파악. 이로 인한 카메라 모듈 Q 확대 효과는 4분기 실적으로 가시화될 것
● 존재감을 키워가는 패키지 기판 - 기판소재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50억원(+13.1% QoQ, +29.2% YoY), 영업이익 579억원(+110.0% QoQ, +221.5% YoY, OPM 11.7%)
- CoF, 포토마스크 등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RF-SiP, FC-CSP 등 패키지 기판 수요는 아이폰17 초기 확판 영향 등으로 견조할 것으로 추정
- 북미 고객사의 주요 패키지 기판 공급사로서의 지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PC향 CPU, GDDR7 등 AI 메모리로 응용처도 다각화되고 있음. 기판소재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2024년 9.6%에 불과했으나 2025년, 2026년에는 각각 18.4%, 28.4%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
●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에서 정상화로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4,000원(12MF BPS, PBR 1.3배)으로 28.4% 상향 조정
- 견조한 아이폰17 교체 수요, 아이폰18향 가변조리개, 패키지 기판 응용처 다각화 등으로 ROE가 2025년 7.4%에서 2026년 9.0%로 개선될 것임을 고려해 목표 멀티플을 산정
- 과거 온디바이스 AI 기대감 등이 PBR 멀티플을 최대 2.2배까지 밀어올린 과거 이력을 감안할 때, 휴머노이드 로봇향 엑츄에이터, 유리기판 등 신사업 가시화 시 밸류에이션 정상화를 넘어 리레이팅도 기대할 수 있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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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커버리지: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티엘비, 리노공업, ISC
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2/11(목)
에스티팜(237690)-올리고 강자, 본격적 이익 성장 국면
■ 2026~27년 영업이익 성장률 +36~45% YoY 전망
- 2026~27년 에스티팜의 연결 매출액을 4,315억~5,808억원(+27~35% YoY), 영업이익 762억~1,101억원(+36~45% YoY, OPM: 18~19%)으로 추정
- 글로벌 빅파마들의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에스티팜의 지속적인 올리고 수주 증가, 믹스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 성장 국면이 도래하였다고 판단
-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FCS)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적응증 추가(2026년 상반기 예상), 유전성혈관부종 추가 승인 등 수주 증가 모멘텀 뚜렷하고 상업화 품목 비중 증가
- 제2올리고동은 올해 4분기부터 상업화용 배치 생산 시작, 2026년 2차 증설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올리고 수주 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전망
■ 생물보안법 타결 가능성 Up, 중장기 수주 증가에 기여
- 미국 생물보안법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최근 국방수권법(NDAA)의 상원 및 하원 타협안에 포함되면서 연내 대통령 서명을 통해 최종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과 달리 우려 바이오 기업 지정 절차의 투명성 부재를 해소하며 통과 가능성을 높임
- 생물보안법 시행 시 Wuxi STA의 올리고 물량이 에스티팜 등 글로벌 경쟁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향후 글로벌 RNA CDMO 탑플레이 에스티팜의 중장기 수주 확대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으로 확신
■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RNA CDMO 수요 속 올리고 수주 확대, 상업화 비중 증가에 따른 수주 믹스 향상, 생물보안법 시행 모멘텀 등을 긍정적으로 보아 에스티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TP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 본격적 수주 확대, 이익 성장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실적 불확실성도 점차 제거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4aaAymi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에스티팜(237690)-올리고 강자, 본격적 이익 성장 국면
■ 2026~27년 영업이익 성장률 +36~45% YoY 전망
- 2026~27년 에스티팜의 연결 매출액을 4,315억~5,808억원(+27~35% YoY), 영업이익 762억~1,101억원(+36~45% YoY, OPM: 18~19%)으로 추정
- 글로벌 빅파마들의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에스티팜의 지속적인 올리고 수주 증가, 믹스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 성장 국면이 도래하였다고 판단
-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FCS)의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적응증 추가(2026년 상반기 예상), 유전성혈관부종 추가 승인 등 수주 증가 모멘텀 뚜렷하고 상업화 품목 비중 증가
- 제2올리고동은 올해 4분기부터 상업화용 배치 생산 시작, 2026년 2차 증설을 예고하고 있어 향후 올리고 수주 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전망
■ 생물보안법 타결 가능성 Up, 중장기 수주 증가에 기여
- 미국 생물보안법의 연내 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최근 국방수권법(NDAA)의 상원 및 하원 타협안에 포함되면서 연내 대통령 서명을 통해 최종 시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과 달리 우려 바이오 기업 지정 절차의 투명성 부재를 해소하며 통과 가능성을 높임
- 생물보안법 시행 시 Wuxi STA의 올리고 물량이 에스티팜 등 글로벌 경쟁사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향후 글로벌 RNA CDMO 탑플레이 에스티팜의 중장기 수주 확대 모멘텀이 본격 부각될 것으로 확신
■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견조한 RNA CDMO 수요 속 올리고 수주 확대, 상업화 비중 증가에 따른 수주 믹스 향상, 생물보안법 시행 모멘텀 등을 긍정적으로 보아 에스티팜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TP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라 기존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 본격적 수주 확대, 이익 성장의 초입에 있다고 판단하며 분기별 실적 불확실성도 점차 제거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it.ly/4aaAymi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유틸리티 조재원]
▶️ 원전 산업 자료
바람을 흔드는 깃발 : 원전 공급망 중심에 선 '한국' 기업들
◎ 원전 기자재 공급망 중요성 부각
- 원전 수요 확대와 함께, 원전 주기기 및 단조품 공급 능력 중요성 부각
- 높은 진입장벽 덕분에, 신규 업체 진입 제한적. 기존 업체들에게 산업 성장의 수혜가 집중될 수 있는 구조
- SMR 시장 개화 시, 기자재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기자재 공급사 측의 협상력 강화 기대
◎ '팀코리아' 수주 점유율 상승 기대
- 유력 경쟁국인 러시아, 프랑스 대비 팀코리아의 상대적 경쟁력이 돋보일 수 있는 환경 조성
- 2030년까지 4개 이상의 팀코리아 대형원전 수주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시나리오 현실화 시, 국내 관련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
◎ 원전 공급망 중심에 선 '한국' 기업들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원전 주기기, SMR 기자재 파운드리로서 차별화된 경쟁력 구축
- 원전 기자재 공급망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환경에서, 최대 수혜 기대
- 2026년부터 중장기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한전기술: 팀코리아 수주 시, 가장 큰 폭의 실적 추정치 상향 기대
- 수주가 누적됨에 따라,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기대. 2030년까지 가파른 이익률 상승 전망
- 업종 Top Picks: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 국내 관심종목: 한전KPS, 한국전력
- 해외 관심종목: Curtiss-Wright(CW.US), BWX Technologies(BWXT.US), NuScale Power(SMR.US)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506
[키움 유틸리티 조재원]
* 컴플라이언스 검필
▶️ 원전 산업 자료
바람을 흔드는 깃발 : 원전 공급망 중심에 선 '한국' 기업들
◎ 원전 기자재 공급망 중요성 부각
- 원전 수요 확대와 함께, 원전 주기기 및 단조품 공급 능력 중요성 부각
- 높은 진입장벽 덕분에, 신규 업체 진입 제한적. 기존 업체들에게 산업 성장의 수혜가 집중될 수 있는 구조
- SMR 시장 개화 시, 기자재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기자재 공급사 측의 협상력 강화 기대
◎ '팀코리아' 수주 점유율 상승 기대
- 유력 경쟁국인 러시아, 프랑스 대비 팀코리아의 상대적 경쟁력이 돋보일 수 있는 환경 조성
- 2030년까지 4개 이상의 팀코리아 대형원전 수주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시나리오 현실화 시, 국내 관련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
◎ 원전 공급망 중심에 선 '한국' 기업들
- 두산에너빌리티: 대형원전 주기기, SMR 기자재 파운드리로서 차별화된 경쟁력 구축
- 원전 기자재 공급망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환경에서, 최대 수혜 기대
- 2026년부터 중장기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한전기술: 팀코리아 수주 시, 가장 큰 폭의 실적 추정치 상향 기대
- 수주가 누적됨에 따라,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 기대. 2030년까지 가파른 이익률 상승 전망
- 업종 Top Picks: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 국내 관심종목: 한전KPS, 한국전력
- 해외 관심종목: Curtiss-Wright(CW.US), BWX Technologies(BWXT.US), NuScale Power(SMR.US)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506
[키움 유틸리티 조재원]
*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유진 통신 이찬영
[유진 통신 이찬영]
RF머트리얼즈 투자자가 Ciena 실적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
▶ RF머트리얼즈, AI 인프라 확장의 실질적 수혜주
- 올해 통신장비주 중 가장 높은 주가수익률 기록. 미국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부각되었기 때문
- 데이터센터 간 장거리 연결에서 신호 감쇄를 막는 부품인 펌프 레이저의 패키징을 Lumentum에 공급 중
▶ Ciena 실적 발표가 중요한 이유 (FY4Q25 실적 발표: 12/11(목) 22시 30분)
- 밸류체인(하이퍼스케일러 -> Ciena -> Lumentum -> RF머트리얼즈) 구조상 Ciena의 실적 및 가이던스는 동사 실적의 주요 선행 지표임
- Ciena가 최근 수주한 Scale Across망은 고밀도 설계를 채택해 단위 노드당 펌프 레이저 Q의 구조적 증가를 야기
- 하이퍼스케일러 뿐만 아니라 네오클라우드의 투자 확대로 Ciena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펌프 레이저 총수요 확대를 의미
▶ 투자 전략
- 2026년 실적 기대감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P/E 20배). 추가 주가 업사이드는 내년 유력시되는 증설의 효과가 온기 반영될 27년 실적에 달려 있음
- 대규모 증설의 개연성을 높여주는 핵심 트리거는 1) Ciena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전방 시장 확대, 2) 신규 고객사(Coherent) 벤더 진입 가능성
- 내년 예상되는 증설 공시가 관건. 유의미한 규모의 증설이 확정될 경우,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능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AXe5e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iss.one/eugenetmm
RF머트리얼즈 투자자가 Ciena 실적에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
▶ RF머트리얼즈, AI 인프라 확장의 실질적 수혜주
- 올해 통신장비주 중 가장 높은 주가수익률 기록. 미국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실질적 수혜가 부각되었기 때문
- 데이터센터 간 장거리 연결에서 신호 감쇄를 막는 부품인 펌프 레이저의 패키징을 Lumentum에 공급 중
▶ Ciena 실적 발표가 중요한 이유 (FY4Q25 실적 발표: 12/11(목) 22시 30분)
- 밸류체인(하이퍼스케일러 -> Ciena -> Lumentum -> RF머트리얼즈) 구조상 Ciena의 실적 및 가이던스는 동사 실적의 주요 선행 지표임
- Ciena가 최근 수주한 Scale Across망은 고밀도 설계를 채택해 단위 노드당 펌프 레이저 Q의 구조적 증가를 야기
- 하이퍼스케일러 뿐만 아니라 네오클라우드의 투자 확대로 Ciena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펌프 레이저 총수요 확대를 의미
▶ 투자 전략
- 2026년 실적 기대감은 주가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P/E 20배). 추가 주가 업사이드는 내년 유력시되는 증설의 효과가 온기 반영될 27년 실적에 달려 있음
- 대규모 증설의 개연성을 높여주는 핵심 트리거는 1) Ciena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전방 시장 확대, 2) 신규 고객사(Coherent) 벤더 진입 가능성
- 내년 예상되는 증설 공시가 관건. 유의미한 규모의 증설이 확정될 경우,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가능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MAXe5e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iss.one/eugenetmm
✅ US Tech 100 선물지수 낙폭확대 중 (2025년12월11일 12:05)
1) US Tech 100 선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1.36% 하락
2) 코스피지수도 하락 변동성을 확대하며 동반 하락하고 있어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비 필요
✅ US Tech 100 선물지수 5분 차트 (2025년12월11일 11:18)
US Tech 100 선물지수가 계단식으로 하락
https://t.iss.one/quantum_ALGO/90770
#오라클실적
1) US Tech 100 선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1.36% 하락
2) 코스피지수도 하락 변동성을 확대하며 동반 하락하고 있어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비 필요
✅ US Tech 100 선물지수 5분 차트 (2025년12월11일 11:18)
US Tech 100 선물지수가 계단식으로 하락
https://t.iss.one/quantum_ALGO/90770
#오라클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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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알고리즘
✅ US Tech 100 선물지수 5분 차트 (2025년12월11일 11:18)
1) 오라클 실적 쇼크로 장마감 후 거래에서 오라클과 엔비디아 동반 하락
2) US Tech 100 선물지수가 계단식으로 하락하며 코스피지수도 갭상승분을 거의 반납하며 하락 중
#오라클실적쇼크
1) 오라클 실적 쇼크로 장마감 후 거래에서 오라클과 엔비디아 동반 하락
2) US Tech 100 선물지수가 계단식으로 하락하며 코스피지수도 갭상승분을 거의 반납하며 하락 중
#오라클실적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