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10/30 (목)
삼화전기(009470) - IT 인프라향 확장성이 기대
■5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콘덴서 전문 제조 기업
- 삼화전기는 가전, 4차산업, 전장, 친환경 등 다양한 전방 산업을 대상으로 콘덴서를 제조하는 기업
- 5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 개발 역량을 확보
- 2019년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한 SSD 전용 라인업인 S-CAP은 그 예시
- S-CAP외에도 고체와 액체 전해질을 같이 사용하는 Hybrid 콘덴서, 친환경 산업을 대상으로 확장성이 존재하는 EDLC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 및 상용화하며 기술력을 증명
■본격적인 수요처 다변화의 시작
- S-Cap과 Hybrid Cap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시점
- S-Cap은 기업 및 데이터센터용으로 사용되는 SSD에 탑재돼, 비상시 메모리 보호를 위한 전력을 공급하는 부품
- 2019년 삼성과 공동 개발한 후 2024년에는 SK하이닉스까지 고객사로 확보 완료
- 또한 최근 2배 용량의 신규 제품 개발 완료 후 고객사 테스트 진행,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수준의 단가가 기대되는 제품으로 추가 매출 확대에 기여할 전망
- Hybrid Cap의 경우 전장부품을 제조하는 글로벌 고객사향으로 6년간 약 5,600만 달러 이상의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돼, 수주 기반의 가시적인 성과 기대
- 두 제품은 특히 데이터센터향으로 확장성까지 기대되는 제품군
- AI 가속기 고성능화에 따른 액침 냉각 등이 부각됨에 따라 서버에 탑재되는 부품들은 최근 다양한 냉각 솔루션에 대한 대응이 필요.
- 동사의 S-Cap, Hybrid Cap은 현재 고객사들을 통해 액침 냉각에 활용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인 단계로 AI와 함께 고성장하는 데이터센터향 기반으로 매출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43,000원으로 제시
- 신규 콘덴서 제품군들과 함께 성장 국면으로 전환했다고 판단
- 2025년 매출액 2,613억원(YoY +15.6%), 영업이익 322억원(YoY +25.0%)으로 추정
- S-Cap은 고용량품 테스트 완료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Hybrid Cap은 수주 기반의 공급이 2025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
- 목표주가는 섹터 평균 12MF P/E 11배를 적용해 산출, Tech 기업 중 동사는 향후 데이터센터로의 확장성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현재 8배 수준의 주가는 저평가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FWRvgI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화전기(009470) - IT 인프라향 확장성이 기대
■5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콘덴서 전문 제조 기업
- 삼화전기는 가전, 4차산업, 전장, 친환경 등 다양한 전방 산업을 대상으로 콘덴서를 제조하는 기업
- 5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 개발 역량을 확보
- 2019년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한 SSD 전용 라인업인 S-CAP은 그 예시
- S-CAP외에도 고체와 액체 전해질을 같이 사용하는 Hybrid 콘덴서, 친환경 산업을 대상으로 확장성이 존재하는 EDLC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 및 상용화하며 기술력을 증명
■본격적인 수요처 다변화의 시작
- S-Cap과 Hybrid Cap의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시점
- S-Cap은 기업 및 데이터센터용으로 사용되는 SSD에 탑재돼, 비상시 메모리 보호를 위한 전력을 공급하는 부품
- 2019년 삼성과 공동 개발한 후 2024년에는 SK하이닉스까지 고객사로 확보 완료
- 또한 최근 2배 용량의 신규 제품 개발 완료 후 고객사 테스트 진행, 기존 제품 대비 약 2배 수준의 단가가 기대되는 제품으로 추가 매출 확대에 기여할 전망
- Hybrid Cap의 경우 전장부품을 제조하는 글로벌 고객사향으로 6년간 약 5,600만 달러 이상의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돼, 수주 기반의 가시적인 성과 기대
- 두 제품은 특히 데이터센터향으로 확장성까지 기대되는 제품군
- AI 가속기 고성능화에 따른 액침 냉각 등이 부각됨에 따라 서버에 탑재되는 부품들은 최근 다양한 냉각 솔루션에 대한 대응이 필요.
- 동사의 S-Cap, Hybrid Cap은 현재 고객사들을 통해 액침 냉각에 활용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인 단계로 AI와 함께 고성장하는 데이터센터향 기반으로 매출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43,000원으로 제시
- 신규 콘덴서 제품군들과 함께 성장 국면으로 전환했다고 판단
- 2025년 매출액 2,613억원(YoY +15.6%), 영업이익 322억원(YoY +25.0%)으로 추정
- S-Cap은 고용량품 테스트 완료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Hybrid Cap은 수주 기반의 공급이 2025년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
- 목표주가는 섹터 평균 12MF P/E 11배를 적용해 산출, Tech 기업 중 동사는 향후 데이터센터로의 확장성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현재 8배 수준의 주가는 저평가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FWRvgI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소부장
2025년: 비관론의 끝자락
▶️ 전통 소부장 업체를 시작으로 최근 Quality 업체까지 투심 악화
- 연말로 향해 가는 시점에도 국내 소부장 업종의 2025년 전망이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는 의미
- 비관론이 지배적인 상황. 단기적인 모멘텀도 부재
▶️ 2025년을 더 나쁘게 볼 이유는 없다
- 실적과 주가의 괴리가 예상보다 크게 확대. 실적 조정보단 국내 주요 고객사의 센티 영향이 컸기 때문. 대다수의 소부장 업체들 12M FWD P/E Band 하단 수준
- AI 산업 성장은 지속, 전통 레거시 산업의 반등은 2Q25
- 실적에 따른 주가 차별화가 커지는 한 해
- 연간 최선호주로 리노공업,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제시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dJww0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IT 소부장
2025년: 비관론의 끝자락
▶️ 전통 소부장 업체를 시작으로 최근 Quality 업체까지 투심 악화
- 연말로 향해 가는 시점에도 국내 소부장 업종의 2025년 전망이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는 의미
- 비관론이 지배적인 상황. 단기적인 모멘텀도 부재
▶️ 2025년을 더 나쁘게 볼 이유는 없다
- 실적과 주가의 괴리가 예상보다 크게 확대. 실적 조정보단 국내 주요 고객사의 센티 영향이 컸기 때문. 대다수의 소부장 업체들 12M FWD P/E Band 하단 수준
- AI 산업 성장은 지속, 전통 레거시 산업의 반등은 2Q25
- 실적에 따른 주가 차별화가 커지는 한 해
- 연간 최선호주로 리노공업,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제시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3dJww0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 왜 다다음 날 빠졌을까? - 굳이 꼽아보는 긍정적/부정적 요인 세가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다음 날 빠질 줄 알았는데 안 빠지고, 정작 다다음 날인 지난 금요일 3% 하락 마감했습니다.
실적 모멘텀 소진 후 차익실현과 더불어, 한편으로는 실적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주요 IB들은 추정치와 목표가를 다시 한 번 올리긴 했지만요.
그래서 억지로 '컵에 물이 반이나 차 있다 vs 반밖에 안남았다'를 한 번 해 봤는데요,
■ 긍정적 요인
1) Blackwell 수요
- Blackwell 수요가 기대 이상으로, 2분기 때의 가이던스를 상회할 전망 제시
- Blackwell은 물론 Hopper까지도 내년 수급이 타이트할 가능성 언급
2) 제품 일정 변화 없음
- 실적 발표를 앞두고, NVL 서버 랙들의 발열과 이로 인한 출하 지연 이슈 제기
- 일부 노이즈의 경우, 엔비디아가 아니라 일부 서버 downstream 업체들의 이익에 영향
3) 수익성 논란 불식
- Blackwell Non-GAAP GPM은 초기 70% 초반 수준이나, 점진적으로 중반까지 확대된다는 전망 제시
- 참고로 내년 Non-GAAP GPM 컨센서스가 73.0%였으므로 upside 존재
■ 부정적 요인
1) 타이트한 수급은 양날의 검
- 수요가 'insane'해도 공급 여력이 받쳐주지 못하여 외형 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 제품 별 차이는 있겠지만, 통상 공급 부족 시 가수요가 발생하여, 추후 재고 문제를 야기
2) 네트워킹 매출 감소
- 네트워킹 매출액이 3분기에 -15% q-q 감소했고, 회사는 4분기에 성장 재개를 전망
- 단, 네트워킹 시장 내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발생 가능
3) 성장률 피크아웃 불가피
- 지난 분기까지 매출액은 8개 분기 연속 q-q 성장, y-y로는 6개 분기 연속 성장
- 모든 것을 막론하고 y-y 성장률 둔화는 불가피하다는 점 자체가 그냥 불편
FY 2Q24 +102% → +206% → +265% → +262% → +122% → +94% → FY 4Q25E +70%
감사합니다.
엔비디아 FY 3Q25 review 보고서: https://bit.ly/4i16AT2
(2024/11/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 후 다음 날 빠질 줄 알았는데 안 빠지고, 정작 다다음 날인 지난 금요일 3% 하락 마감했습니다.
실적 모멘텀 소진 후 차익실현과 더불어, 한편으로는 실적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주요 IB들은 추정치와 목표가를 다시 한 번 올리긴 했지만요.
그래서 억지로 '컵에 물이 반이나 차 있다 vs 반밖에 안남았다'를 한 번 해 봤는데요,
■ 긍정적 요인
1) Blackwell 수요
- Blackwell 수요가 기대 이상으로, 2분기 때의 가이던스를 상회할 전망 제시
- Blackwell은 물론 Hopper까지도 내년 수급이 타이트할 가능성 언급
2) 제품 일정 변화 없음
- 실적 발표를 앞두고, NVL 서버 랙들의 발열과 이로 인한 출하 지연 이슈 제기
- 일부 노이즈의 경우, 엔비디아가 아니라 일부 서버 downstream 업체들의 이익에 영향
3) 수익성 논란 불식
- Blackwell Non-GAAP GPM은 초기 70% 초반 수준이나, 점진적으로 중반까지 확대된다는 전망 제시
- 참고로 내년 Non-GAAP GPM 컨센서스가 73.0%였으므로 upside 존재
■ 부정적 요인
1) 타이트한 수급은 양날의 검
- 수요가 'insane'해도 공급 여력이 받쳐주지 못하여 외형 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
- 제품 별 차이는 있겠지만, 통상 공급 부족 시 가수요가 발생하여, 추후 재고 문제를 야기
2) 네트워킹 매출 감소
- 네트워킹 매출액이 3분기에 -15% q-q 감소했고, 회사는 4분기에 성장 재개를 전망
- 단, 네트워킹 시장 내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발생 가능
3) 성장률 피크아웃 불가피
- 지난 분기까지 매출액은 8개 분기 연속 q-q 성장, y-y로는 6개 분기 연속 성장
- 모든 것을 막론하고 y-y 성장률 둔화는 불가피하다는 점 자체가 그냥 불편
FY 2Q24 +102% → +206% → +265% → +262% → +122% → +94% → FY 4Q25E +70%
감사합니다.
엔비디아 FY 3Q25 review 보고서: https://bit.ly/4i16AT2
(2024/11/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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