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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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알고리즘 채널은 퀀텀 알고리즘으로 주도업종 파악, 실적 우량주 매수 타이밍 포착, 스윙트레이딩 신호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공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되도록 정선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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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반도체기업 등락률 (2026년8월20일)


엔비디아 -0.99%

마이크론 -0.39%

SK하이닉스 ADR -0.35%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TSMC
#브로드컴
#인텔
#SK하이닉스A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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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약기업 등락률 (2026년8월20일)


1) 모더나와 머크가 개발 중인 개인맞춤형 mRNA 암 백신이 고위험 흑색종 환자의 암 재발을 늦추고 다른 장기로의 전이를 막는 데 효과를 보이며 후기 임상에서 성공하면서 제약 업종 강세

2) Moderna +176%, Merck +12%

3) Eli Lilly +4.46%, Novartis +3.73%


#mRNA
#일라이릴리
#존슨앤존슨
#Astrazeneca
#Novartis
#Merck
#Pfizer
#Moderna
S&P500 지수 역사적 고가 경신 종목 (2026년8월20일)


1) 개인 맞춤형 mRNA 암 치료제 최초의 3상 성공으로 Merck가 +12% 상승하며 역사적 고가 경신

2) 장기 금리가 강세를 보이며 헬스케어 섹터가 유리한 상황에서 모더나와 머크의 mRNA 암 치료제 성공으로 제약업종이 전반적인 강세를 보인 하루

3) VRTX +4.52%, LLY +4.46%, AMGN +4.02%, JNJ +0.85% 상승하면서 주요 제약주들이 무더기로 신고가 경신

3) 랩코프(LH)와 퀘스트(DGX) 등 진단검사도 업체 강세


#Merck
#일라이릴리
#Vertex
#Amgen
#JNJ
#mRNA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Issue & News] 머크: 흑색종 개인맞춤 mRNA 백신 대규모 임상 양성 - 키트루다 특허만료 이후 파이프라인 다변화
[대신증권 조재운]
#조재운 #머크
개인맞춤 mRNA 백신
흑색종 개인맞춤 mRNA 백신, 키트루다 병용 대규모 임상 재발/전이 억제 확인, 실험 단계 넘어 치료 옵션 기대

#파이프라인 #성장동력
성장 동력 확보
2028년 키트루다 특허 만료 이후, mRNA 백신이 성장 동력 보완 후보로 부상, 파이프라인 다변화에 기여

#주가영향 #투자포인트
주가 영향 전망
펀더멘털 즉각 영향 제한적, 특허 만료 후 성장 스토리 뒷받침 재료로 완만한 우호적 요인 작용 가능

📎PDF | ➡️리포트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아이크래프트 (052460/KQ) / Not Rated

★탐방노트: 데이터센터향 수주 사이클 진입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축 업체]
- 아이크래프트는 GPU 수천 장이 하나의 시스템(클러스터)처럼 작동하도록 엔비디아 네트워크 장비(인피니밴드, 스펙트럼X 등)를 설계·구축하는 업체로, 주요 사업은 ①AI서비스(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GPU Farm/Cluster 구축)와 ②네트워크 솔루션(통신사 기간망, 기업·금융 SI)으로 구분
- 지금 아이크래프트에 주목할 이유는 ①정부·민간 중심의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②26년 NIPA 사업에서 2,659억원 규모의 AI 네트워크·스토리지 공급 수주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 향후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에 따른 외형성장과 유지보수 기반의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


[정부 주도에서 민간 AI 투자로 확대]

I. 정부 수주
- 동사는 26년 NIPA 사업에서 2,659억원을 수주하며 25년 연간 매출액 2,065억원을 상회하는 수주액을 확보. 동사는 국내 6개 파트너 중 하나로 네트워크·스토리지의 설계부터 조달·구축·유지보수까지 수행하며, 특히 네트워크 물량의 대부분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수주 배경은 ①설계·구축 역량과 ②기존 고객 기반에 기인. ①네트워크 설계는 스위치 배치에 따라 GPU 전체 성능이 좌우되는 영역으로, 동사는 엔비디아 인수 이전부터 멜라녹스 전담 엔지니어를 운영하며 블랙웰 세대 인피니밴드 구축 경험을 축적. ②NIPA 선정 3개 컨소시엄 중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기존 AI 고객사였던 점도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II. 민간 수주
- 26년 국가사업에 이어 27년부터는 민간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질 전망
- 네이버 AI 팩토리를 비롯해 SK, 카카오의 투자 계획이 논의되고 있으며, GPU 구축 예산 중 네트워크 인프라 비중이 15~20%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민간 AIDC 증설이 동사의 수주 기반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더불어 민간 발주는 턴키 수주사를 경유하는 국가사업과 달리 발주처와 직접 거래가 이뤄지는 구조로, 수익성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


[26년은 수주 원년, 이익 기여는 27년부터]
- 동사의 26년 수주 2,659억원은 계약기간이 전량 27년 3월까지로, 매출은 고객사 검수 완료 시점에 인식될 것. 연내 설치가 끝난 물량은 4Q26부터 일부 반영될 수 있으나, 장비 인도 일정상 상당 부분은 27년에 인식될 전망
- 동사의 이익 구조는 장비 조달로 외형을 키우고 유지보수로 이익을 쌓는 방식. 신규 구축분이 1~3년 무상 기간을 거쳐 유상으로 전환되는 만큼 26년 구축 물량의 이익 기여는 27년 이후 본격화될 전망
- 향후 ①민간 AI 데이터센터로의 수주 확장 여부와 ②유상 유지보수 전환 규모가 동사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결정할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FCCrX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Q26 Review: PCB 업사이클, 숫자로 재확인

국내 PCB 밸류체인 합산 매출액 +39.1% YoY, 업사이클 재확인

- 국내 PCB 밸류체인 합산 매출액은 3.9조원(+10.5% QoQ, +39.1% YoY), 영업이익은 6,354억원(+38.5% QoQ, +151.3% YoY, OPM 16.1%)을 기록

- 분기 매출액 성장률은 심텍, 티엘비, 대덕전자, LG이노텍(패키지) 순으로 높았으며, 메모리 관련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의 상대적으로 강한 성장세를 시현

- 영업이익률은 두산 전자BG,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삼성전기(패키지)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AI·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은 업체들의 우위가 유지

수주잔고: +146% YoY 성장

- 수주잔고의 높은 성장세도 지속, 이는 견조한 전방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발주가 확대된 영향으로 파악

- 국내 PCB 밸류체인 중 수주잔고를 공개하는 5개사의 수주잔고 평균 YoY 증가율은 146%를 기록했으며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순으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

- 특히 SoCAMM 등 ASP 높은 제품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티엘비와 코리아써키트의 수주잔고 증가세가 가팔랐으며, 이는 향후 제품 믹스 개선과 실적 성장 가시성 확대를 동시에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판단

원재료 부담, 점진적 완화

- 메모리 중심 PCB 업체들의 매출액 대비 원재료비 비중은 하향 안정화되는 흐름이 확인

- 이는 2분기부터 본격화된 판가 인상 효과와 금·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안정화가 맞물린 영향으로 파악

-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올해 원재료비 비중이 상승했으나, 기존부터 고부가 기판 중심의 제품 믹스를 기반으로 타 PCB 업체 대비 원재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해왔기 때문

- 또한 2분기부터 고객사별 판가 인상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원재료비 비중 역시 후행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점검]

- 올해에 이어 2027년 PCB 업사이클 역시 ABF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ABF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판가 인상과 대규모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며 P와 Q의 동반 성장이 기대되고, SoCAMM은 Vera CPU 출하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와 엔드 유저 다변화가 맞물리며 성장 가시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

- 당사는 또한 두산 전자BG, 이수페타시스 등 AI PCB 밸류체인의 경우 올해 상대적으로 주가가 소외됐으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한 만큼, 현 주가 수준에서 재차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

https://buly.kr/FLasA1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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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_네오클라우드_4년_간_매출_10배_성장도_가능합니다_미국주식.pdf
2.3 MB
[미국주식] 네오클라우드: 4년 간 매출 10배 성장도 가능합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2Q26 네오클라우드 실적: 이미 높은 P, 앞으로 높아질 Q
- 컴퓨팅 가격 매우 높음. 네비우스의 2Q 신규 계약 컴퓨팅 가격은 $20~25Mn/MW로 연초 가격에서 2배 상승했고, 일부 단기계약은 최대 50Mn/MW에 체결. 하반기 Vera Rubin 본격 배치되면 실적 추가 개선 가능
-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활성용량(Q)이 탑라인 성장을 주도할 전망. 네비우스 활성용량(현재 0.3GW 추정)은 27년부터 매년 1GW씩 추가 예정
- 2Q 코어위브 활성용량은 50% 증가한 1.5GW를 기록했는데, 막대한 계약용량(4.2GW)이 점차 활성용량으로 전환될 것

■ 요즘 데이터센터는 ‘남돈내산’으로 구축
- DC 용량 확보를 위해 고객이 선급금을 지불하고, 확정된 계약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서 네오클라우드의 자본조달 비용은 크게 감소할 예정
- 2Q26 네비우스 체결 계약의 70%에 고객 선급금이 포함되었고, 선급금으로 관련 계약 CapEx의 50~60%를 충당한다고 설명. 대략 CapEx의 35~42%를 고객이 부담하는 구조
- 업황 좋고 자본조달 비용 감소한 영향으로 CapEx 회수 기간이 24~36개월에서 22개월로 단축

■ 2030년 NBIS, CRWV의 AI컴퓨팅 매출은 ‘26년대비 각각 23배, 6.5배 증가 가능
- 네비우스: 올해 말 활성용량 0.8GW(추정)에 매년 1GW씩 가동을 가정하면 2030년 AI컴퓨팅 매출만 $76Bn(3.8GW*$20Bn/GW) 달성. 이는 올해 연매출의 23배
- 코어위브: 계약용량(4.2GW)이 29년까지 모두 가동되면 2030년 연간 AI컴퓨팅 매출은 $84Bn(4.2GW*$20Bn/GW)달성. 올해 연매출의 6.5배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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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메모리 투자포인트를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 동반, 재평가’로 제시합니다.
글로벌 AI 관련주 중 가장 차별화되는 포인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 투자를 늘리고도,
압도적인 주주환원 여력이 생기고,경영진이 이를 신뢰해 환원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전통적 고배당주의 형태와 다릅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환원 확산은 정해진 미래이며, 시점의 문제일 뿐입니다.
주주환원이 기업가치를 바꾸지는 못해도,
주주가치는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관점에서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 변경은
‘관측 가능한 기준’과 추가 환원의 ‘잠재적 개입’효과를 내재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FCF Payout ratio의 상단이었던 50%는 이제 하단이 되었습니다.
27년 기준 SK하이닉스의 Shareholder yield는 13%~20% 수준까지 형성 가능합니다.
 
이제 ‘긴 사이클’만 시장이 신뢰하면 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AI 성장과 주당가치 제고의 동반
 

▶️ URL: https://buly.kr/A488jqR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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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한승연] 바이오산업[바이
[Web발신]
[NH/한승연] 바이오산업

[바이오산업] 빅파마, 10년 후 미리보기

2026년 여름 미국(뉴욕, 보스턴) 빅파마 탐방을 다녀왔다. 의약품은 특허 만료가 있기에 빅파마는 성장을 위해 끝없는 혁신이 필요하다. 이번 탐방을 통해 빅파마의 '향후 10년짜리의' 고민을 이해하고, 구조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해보았다.

1)AI 신약/진단: AI기술 등장으로 빅테크, AI신약개발사 등 새로운 참여자들이 산업에 진입하고 있다. 산업의 오랜 주인이었던 빅파마 역시 생존을 위해 AI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AI신약은 '28~'29년, AI진단(바이오마커)는 당장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하다.

2)노화 新시장: 2010년(자가면역, 면역항암), 2020년(비만), 2030년(뇌질환)으로 10년 단위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 2040년대 항노화에 미리 주목해보자.

바이오텍 최선호주로 한올바이오파마 지속 추천한다. 차선호 종목으로는 루닛과 오름테라퓨틱을 신규 제시한다.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8lcoq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안녕하세요, 저희 팀의 빛나는 샛별 김예인 연구원이 전력기기/풍력 이닛 자료를 냈습니다! 몇달을 밤새워 많이 고민하고 쓴 자료입니다. 많이 찾아주세요 🙏🏻😉

[한화투자증권 김예인][전력기기/풍력] 전기의 시대

핵심 요약
바야흐로 '전기의 시대'다. 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핵심 에너지원으로 전기를 사용하면서, 전력은 국가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전략 자산으로 부상했다. 관건은 '필요한 시점에 실제로 필요한 규모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느냐'다. 원활한 전력 공급을 위해 발전설비 증설뿐 아니라 생산된 전력을 실제 수요처까지 전달하는 송배전 인프라 확충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다.

가장 시급한 병목 지점은 전력망이다. 송전 단계에서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등 핵심 설비의 공급 부족 상태이며, 배전 단계에서도 데이터센터와 같은 대형 신규 부하에 대응하기 위한 배전반·배전 변압기 등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 다른 병목 지점은 발전원이다. 재생에너지·가스·원전 등 다양한 전원의 역할이 함께 중요해지는 가운데, 풍력은 빠르게 확대 가능한 핵심 대규모 전력 공급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전력기기 업종, Positive 투자의견 제시 / 최선호주 효성중공업
전력기기 업종에 대해 Positive 투자의견을 제시한다. 특히 북미 지역 유틸리티사의 송전망 CAPEX 확대와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수요를 견인하는 가운데, 송전단과 배전단 양 측에서 국내 업체들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송전단에서는 초고압 제품 중심으로 국내 업체들은 공급자 우위 환경에서 높은 마진을 확보하며 높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하고 있다. 배전단에서는 AI데이터센터라는 거대한 신규 수요자가 등장하며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망, DC 전원 시스템 등 신규 성장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현재 확보한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로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하고 있으며, 고객 다변화와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전력기기 업체들의 성장 국면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전력기기 업종 최선호주로 효성중공업을 제시한다. 북미 초고압 시장에 대한 높은 노출도를 기반으로 공급자 우위 시장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고 있으며, 고마진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높은 EPS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높은 이익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풍력 업종, Positive 투자의견 제시 / 최선호주 씨에스윈드
풍력 업종에 대해 Positive 투자 의견을 제시한다. 글로벌 풍력 산업은 비용 안정화와 터빈 판가 정상화, 글로벌 터빈 OEM의 수익성 회복을 바탕으로 장기간의 조정을 지나 정상화 국면에 진입했다. 미국에서는 세액공제 혜택 확보를 위한 단기 수요 집중과 데이터센터·리쇼어링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육상풍력 수요를 지지하고 있다. 유럽은 경매제도 개선과 사업비 상승을 반영한 입찰가격 조정을 통해 프로젝트 경제성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 국내와 대만에서도 해상풍력 정책 및 프로젝트 확대가 이어지고 있어 국내 기자재 업체의 수혜가 기대된다.

풍력 업종 최선호주로 씨에스윈드를 제시한다. 글로벌 주요 터빈 OEM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미국·유럽·아시아 전역에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있어 지역별 풍력 수요 회복을 가장 폭넓게 흡수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미국 법인의 가동률 상승과 생산성 개선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가 기대되는 가운데, 연내 하부구조물 신규 수주가 가시화될 경우 현재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한다.

-link: https://vo.la/okjdeHL

*해당 자료는 당사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와 관련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