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월간차트 (2026년8월19일)
*오타 수정: 차트에 '주간"을 '월간'으로 바로잡습니다.
1) 미국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장중 5.33%대까지 올라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이후 5.28%로 마감
2)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은 미국 부채 및 재정 적자 증가, 이란전/중동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 및 인플레이션 자극, 빅테크 기업들의 장기 회사채 대량 발행, 해외 수요 이탈 등
3) 미국을 비롯해 일본, 독일, 영국 등 주요국 재정적자가 심해지면서 각 국 장기 국채 금리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어 당분간 추세적 상승세 지속 가능성
4) 이러한 국채 금리 상승은 기업들의 대출 및 채권 발행 금리를 올려 자금 조달 비용을 증가시키면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들에 대한 밸류에이션 하락 압력으로 작용 가능성
#미국국채30년물
#인플레이션
#회사채
#반도체
*오타 수정: 차트에 '주간"을 '월간'으로 바로잡습니다.
1) 미국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장중 5.33%대까지 올라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이후 5.28%로 마감
2)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요인은 미국 부채 및 재정 적자 증가, 이란전/중동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 및 인플레이션 자극, 빅테크 기업들의 장기 회사채 대량 발행, 해외 수요 이탈 등
3) 미국을 비롯해 일본, 독일, 영국 등 주요국 재정적자가 심해지면서 각 국 장기 국채 금리가 동시에 상승하고 있어 당분간 추세적 상승세 지속 가능성
4) 이러한 국채 금리 상승은 기업들의 대출 및 채권 발행 금리를 올려 자금 조달 비용을 증가시키면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들에 대한 밸류에이션 하락 압력으로 작용 가능성
#미국국채30년물
#인플레이션
#회사채
#반도체
✅ [FnGuide 리포트 요약]
오늘 발간된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한 눈에 보기!
https://wcomp.fnguide.com/Report/ReportSummary?c_id=AA&menu_type=01&cmp_cd=005930
#증권사리포트요약
오늘 발간된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한 눈에 보기!
https://wcomp.fnguide.com/Report/ReportSummary?c_id=AA&menu_type=01&cmp_cd=005930
#증권사리포트요약
Fnguide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상장기업분석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이수페타시스(007660) | BUY(유지) | TP 18만원(유지)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이수페타시스 2Q26 Review
- 다시 한 번 모이는 P•Q•C 의 기운
▶️ 2Q26 실적
- 매출액 3,799억원(+57%, 이하 YoY), 영업이익 771억원(+83%), OPM 20.3%로 컨센서스(OP 751억원) 소폭 상회
- 2단계 CAPA 증설 효과와 멀티램 수주 비중 확대(1Q26 11% → 2Q26 23%)로 페타시스 별도 월평균 매출액은 1Q26 921억원 → 2Q26 1,027억원으로 상승
▶️ 하반기부터 이익률 개선 본격화
- 25년 이후 OPM이 10% 후반에서 정체됐으나, 하반기부터 수익성 반등 본격화 전망
① 두자릿수 판가 인상, ② 멀티램 수율 개선, ③ 고객사 다변화가 동시에 진전
- 특히 페타시스 별도 기준 OPM 20%대 진입 가시화
▶️ 이례적인 두 자릿수 판가 인상
- 7월부터 다수 고객사와 판가 협상 진행
- 고객사 2곳과 14~16%대 인상을 확정했으며, 주요 대형 고객사와도 유사한 수준에서 협상 중
- ASP 인상 효과는 4Q26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 CAPA 확보 순항중
- 기존 1H27 다중적층 13K㎡/월 확보 계획 유지
-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5공장 설비 일부를 6공장에 선반입
- 1Q27 월 매출 CAPA 1,550억원, 2Q28 1,800억원까지 확대 전망
- 별도로 HDI 전용 신규 공장(=7공장)도 검토 중이며, 투자 의사결정은 연말~내년 초 예상
▶️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3Q26 매출액 4,323억원, 영업이익 976억원(OPM 22.6%) 전망
- 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538억원/5,149억원으로 +11%/+12% 상향
- 적정주가 18만원 유지. 27E EPS 5,400원에 적정 P/E 33배 적용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Edvps04
★ 이수페타시스 2Q26 Review
- 다시 한 번 모이는 P•Q•C 의 기운
▶️ 2Q26 실적
- 매출액 3,799억원(+57%, 이하 YoY), 영업이익 771억원(+83%), OPM 20.3%로 컨센서스(OP 751억원) 소폭 상회
- 2단계 CAPA 증설 효과와 멀티램 수주 비중 확대(1Q26 11% → 2Q26 23%)로 페타시스 별도 월평균 매출액은 1Q26 921억원 → 2Q26 1,027억원으로 상승
▶️ 하반기부터 이익률 개선 본격화
- 25년 이후 OPM이 10% 후반에서 정체됐으나, 하반기부터 수익성 반등 본격화 전망
① 두자릿수 판가 인상, ② 멀티램 수율 개선, ③ 고객사 다변화가 동시에 진전
- 특히 페타시스 별도 기준 OPM 20%대 진입 가시화
▶️ 이례적인 두 자릿수 판가 인상
- 7월부터 다수 고객사와 판가 협상 진행
- 고객사 2곳과 14~16%대 인상을 확정했으며, 주요 대형 고객사와도 유사한 수준에서 협상 중
- ASP 인상 효과는 4Q26부터 본격 반영될 전망
▶️ CAPA 확보 순항중
- 기존 1H27 다중적층 13K㎡/월 확보 계획 유지
-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5공장 설비 일부를 6공장에 선반입
- 1Q27 월 매출 CAPA 1,550억원, 2Q28 1,800억원까지 확대 전망
- 별도로 HDI 전용 신규 공장(=7공장)도 검토 중이며, 투자 의사결정은 연말~내년 초 예상
▶️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3Q26 매출액 4,323억원, 영업이익 976억원(OPM 22.6%) 전망
- 26년/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538억원/5,149억원으로 +11%/+12% 상향
- 적정주가 18만원 유지. 27E EPS 5,400원에 적정 P/E 33배 적용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Edvps0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선정>
- 미 육군은 MTC(Mobile Tactical Cannon) 경쟁 시제사업의 단독 사업자로 한화디펜스USA를 선정
- 최초 계약액은 1억 30만달러이며, 기본 6문과 추가 12문 옵션을 포함한 최대 계약가치는 2억 6,290만달러
- SIGMA, CAESAR, RCH 155, Archer 등 글로벌 주요 자주포 체계와의 경쟁에서 한화만 최종 선정
- 경쟁을 통해 체결된 Prototype OTA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10 U.S.C. 4022(f)에 따라 별도 공개경쟁 없이 후속 양산계약 체결 가능. FY28년 운용시험과 생산결정을 목표로 진행
- 미 육군의 잠재 도입 소요는 498문으로 파악. 대당 800만~1,200만달러를 적용하면 플랫폼 기준 약 40억~60억달러 규모
- 플랫폼과 함께 미국 탄약 공급망 진입도 추진 중. Pine Bluff Arsenal 내 약 13억달러 규모 에너제틱스 생산시설 투자와 Radford 공장 현대화, 155mm 금속부품 공급망 협력에 참여
- 이번 계약은 최대 18문의 단기 매출보다 미국 포병 산업기반에 진입했다는 점이 중요. 향후 MRO·예비부품·훈련뿐 아니라 장약·추진제 등 반복적인 후속 매출로 사업영역 확대 가능
- 미국 사업 수주는 K9 계열의 레퍼런스를 한 단계 높여 기존 K9 운용국과 글로벌 견인포 교체시장, 캐나다·중동·인도태평양 동맹국으로의 추가 확산에도 긍정적
- 단순한 미국 자주포 수주를 넘어 플랫폼과 탄약을 아우르는 미국 현지 포병 밸류체인 진입의 출발점으로 판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산 업종 Top-Pick으로 제시(BUY, TP 186만원)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9_B2030_syyang0901_48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방위산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자주포 시제 선정>
- 미 육군은 MTC(Mobile Tactical Cannon) 경쟁 시제사업의 단독 사업자로 한화디펜스USA를 선정
- 최초 계약액은 1억 30만달러이며, 기본 6문과 추가 12문 옵션을 포함한 최대 계약가치는 2억 6,290만달러
- SIGMA, CAESAR, RCH 155, Archer 등 글로벌 주요 자주포 체계와의 경쟁에서 한화만 최종 선정
- 경쟁을 통해 체결된 Prototype OTA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10 U.S.C. 4022(f)에 따라 별도 공개경쟁 없이 후속 양산계약 체결 가능. FY28년 운용시험과 생산결정을 목표로 진행
- 미 육군의 잠재 도입 소요는 498문으로 파악. 대당 800만~1,200만달러를 적용하면 플랫폼 기준 약 40억~60억달러 규모
- 플랫폼과 함께 미국 탄약 공급망 진입도 추진 중. Pine Bluff Arsenal 내 약 13억달러 규모 에너제틱스 생산시설 투자와 Radford 공장 현대화, 155mm 금속부품 공급망 협력에 참여
- 이번 계약은 최대 18문의 단기 매출보다 미국 포병 산업기반에 진입했다는 점이 중요. 향후 MRO·예비부품·훈련뿐 아니라 장약·추진제 등 반복적인 후속 매출로 사업영역 확대 가능
- 미국 사업 수주는 K9 계열의 레퍼런스를 한 단계 높여 기존 K9 운용국과 글로벌 견인포 교체시장, 캐나다·중동·인도태평양 동맹국으로의 추가 확산에도 긍정적
- 단순한 미국 자주포 수주를 넘어 플랫폼과 탄약을 아우르는 미국 현지 포병 밸류체인 진입의 출발점으로 판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방산 업종 Top-Pick으로 제시(BUY, TP 186만원)
(자료)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819_B2030_syyang0901_48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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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 비에이치아이(083650.KQ) - 성장 가시성에 수익성까지』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영역 확장을 통한 리레이팅 기대
- 수주 지역 확장이 향후 주가 리레이팅의 관건. 현재 수주는 아시아와 중동 중심
- 원전 BOP도 현재 국내 대형원전 중심으로 매출 인식 중
- 향후 유럽, 북미로의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2Q26 Review: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가속
- 2분기 매출 2,963억원, 영업이익 45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중동향 HRSG, 필리핀 보일러, 신한울 3, 4호기향 BOP 매출 인식이 전 부문 성장 견인
- 영업이익률 15.4%로 향상. 구매력 개선, 고정비 부담 완화, 고마진 프로젝트 인식 영향
- 환율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거래 손실로 순이익은 감소했으나 3분기 평가이익으로 만회 예상
▶️ Valuation&Risk: 낮아진 멀티플, 더 높아진 이익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조정
- 풍부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고마진 비중 확대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업종 전반의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 EV/EBITDA는 하향했으나 실적 상향 효과가 이를 상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420
위 내용은 2026년 8월 19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한승훈 ☎️02-3772-2647
▶️ 신한생각: 영역 확장을 통한 리레이팅 기대
- 수주 지역 확장이 향후 주가 리레이팅의 관건. 현재 수주는 아시아와 중동 중심
- 원전 BOP도 현재 국내 대형원전 중심으로 매출 인식 중
- 향후 유럽, 북미로의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는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2Q26 Review: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가속
- 2분기 매출 2,963억원, 영업이익 455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중동향 HRSG, 필리핀 보일러, 신한울 3, 4호기향 BOP 매출 인식이 전 부문 성장 견인
- 영업이익률 15.4%로 향상. 구매력 개선, 고정비 부담 완화, 고마진 프로젝트 인식 영향
- 환율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거래 손실로 순이익은 감소했으나 3분기 평가이익으로 만회 예상
▶️ Valuation&Risk: 낮아진 멀티플, 더 높아진 이익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조정
- 풍부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고마진 비중 확대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업종 전반의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목표 EV/EBITDA는 하향했으나 실적 상향 효과가 이를 상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420
위 내용은 2026년 8월 19일 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통신 이찬영
[유진 통신 이찬영]
광통신, 병목은 지속되고 연결은 넓어진다
- 광통신 수요 강도와 공급 부족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님.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업스트림 병목의 이익 집중, Scale Across의 중요성 확대, CPO/NPO 상용화 방향이 한층 선명해짐. 광통신 업황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이들 영역에서 상대적 투자 기회가 더 부각될 전망.
- 업스트림에 이익이 집중되는 구간. InP 기판·레이저의 희소성을 직접 판매하는 AXT·Lumentum의 마진 레버리지가 모듈업체·수직계열화 업체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중. 당분간 두 업체를 선호하나, 증설이 본격 가동되며 병목이 완화될 경우 이익 레버리지는 모듈업체와 수직계열화 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 Scale Across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전력·부지·인허가 제약으로 AI 컴퓨팅이 여러 데이터센터로 분산되면서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크 요구량도 급증. 관련 부품 증산과 실제 수주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장거리·해저망까지 수혜 범위가 확대될 전망. 관련 투자 확대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Ciena가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CPO 타임라인 우려 완화, NPO는 추가 성장축으로 부각. 주요 업체들은 CPO 상용화 로드맵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고, NPO 역시 2027년 하반기부터 초기 상용화가 예상됨. 광원·광연결 부품·공정장비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하며, CPO에서 TSMC가 핵심 파운드리라면 NPO에서는 SiPh PIC 생산·광엔진 집적 역량을 갖춘 Tower에 주목
- 국내에서는 RF머트리얼즈 선호, 성호전자도 다시 관심. RF머트리얼즈는 Lumentum향 양산 매출이 이미 발생하고 있어 전방 광원 증설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감안할 필요가 있으나 중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성호전자 역시 글로벌 CPO 로드맵이 재확인되고 ADS테크의 관련 장비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CPO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다만 주담대 리스크 완화 이후에도 오버행과 장비 납품 지연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단기보다는 실제 매출 확대를 확인하며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vo.la/BnOGtnG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iss.one/eugenetmm
광통신, 병목은 지속되고 연결은 넓어진다
- 광통신 수요 강도와 공급 부족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님.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업스트림 병목의 이익 집중, Scale Across의 중요성 확대, CPO/NPO 상용화 방향이 한층 선명해짐. 광통신 업황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이들 영역에서 상대적 투자 기회가 더 부각될 전망.
- 업스트림에 이익이 집중되는 구간. InP 기판·레이저의 희소성을 직접 판매하는 AXT·Lumentum의 마진 레버리지가 모듈업체·수직계열화 업체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중. 당분간 두 업체를 선호하나, 증설이 본격 가동되며 병목이 완화될 경우 이익 레버리지는 모듈업체와 수직계열화 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 Scale Across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전력·부지·인허가 제약으로 AI 컴퓨팅이 여러 데이터센터로 분산되면서 데이터센터 간 네트워크 요구량도 급증. 관련 부품 증산과 실제 수주가 동시에 확인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장거리·해저망까지 수혜 범위가 확대될 전망. 관련 투자 확대에 대한 주가 민감도는 Ciena가 가장 높을 것으로 판단
- CPO 타임라인 우려 완화, NPO는 추가 성장축으로 부각. 주요 업체들은 CPO 상용화 로드맵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고, NPO 역시 2027년 하반기부터 초기 상용화가 예상됨. 광원·광연결 부품·공정장비의 투자포인트는 유효하며, CPO에서 TSMC가 핵심 파운드리라면 NPO에서는 SiPh PIC 생산·광엔진 집적 역량을 갖춘 Tower에 주목
- 국내에서는 RF머트리얼즈 선호, 성호전자도 다시 관심. RF머트리얼즈는 Lumentum향 양산 매출이 이미 발생하고 있어 전방 광원 증설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 투자경고 지정에 따른 단기 변동성은 감안할 필요가 있으나 중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은 높다고 판단. 성호전자 역시 글로벌 CPO 로드맵이 재확인되고 ADS테크의 관련 장비 수주가 확대되고 있어 CPO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다만 주담대 리스크 완화 이후에도 오버행과 장비 납품 지연 부담이 남아 있는 만큼, 단기보다는 실제 매출 확대를 확인하며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vo.la/BnOGtnG
☆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iss.one/eugenetmm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자동차/전력기기/로보틱스 김광식]
▶️ 로보티즈(108490): 서프라이즈와 더불어, GPM 40%+ 유지
- 전방산업 성장의 수혜를 외형 확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업체로 최선후주 및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합니다
▶️ 원활한 생산은 곧 서프라이즈
- 2Q26 매출액 154억원(+95.1% YoY), 영업이익 20억원(+725.4% YoY, OPM 12.9%)으로 서프라이즈 실현
- 1H26 액추에이터 출하량 20만대(25년 연간 22만대) 기록하며 실적 견인
▶️ 볼 것이 많을 하반기, 업종 내 Top-Pick
- 1) 중국 신규 고객 확보, 2) 주요주주사 협업 고도화, 3) 데이터팩토리, 4) 2nd/3rd Tier 고객向 수주 가속화 확장 등 다수 이벤트 포진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819/20260819_108490_20250021_110.pdf
▶️ 로보티즈(108490): 서프라이즈와 더불어, GPM 40%+ 유지
- 전방산업 성장의 수혜를 외형 확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업체로 최선후주 및 목표주가 460,000원을 유지합니다
▶️ 원활한 생산은 곧 서프라이즈
- 2Q26 매출액 154억원(+95.1% YoY), 영업이익 20억원(+725.4% YoY, OPM 12.9%)으로 서프라이즈 실현
- 1H26 액추에이터 출하량 20만대(25년 연간 22만대) 기록하며 실적 견인
▶️ 볼 것이 많을 하반기, 업종 내 Top-Pick
- 1) 중국 신규 고객 확보, 2) 주요주주사 협업 고도화, 3) 데이터팩토리, 4) 2nd/3rd Tier 고객向 수주 가속화 확장 등 다수 이벤트 포진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819/20260819_108490_20250021_110.pdf
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박제민의 QnA.I: 네오클라우드 실적, 더 높은 GPU 판매가
▶️ 네오클라우드 실적: 더 높은 GPU 판매가
빅테크 보다 비싼 GPU 대여료
비싸지는 GPU를 등에 업고 공격적 Capa Up!
Capex 할 돈은 충분한가?
작은 규모에도 시가 총액 역전, Nebius의 매력 포인트는?
▶️ 엔비디아: GPU담보 대출 시장을 만들자
$500B 규모 외부 조달 시도, 남의 돈으로 짓고 이익은 나눠 갖는다
전방 플레이어 모두 압박으로 작용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7E8wz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박제민의 QnA.I: 네오클라우드 실적, 더 높은 GPU 판매가
▶️ 네오클라우드 실적: 더 높은 GPU 판매가
빅테크 보다 비싼 GPU 대여료
비싸지는 GPU를 등에 업고 공격적 Capa Up!
Capex 할 돈은 충분한가?
작은 규모에도 시가 총액 역전, Nebius의 매력 포인트는?
▶️ 엔비디아: GPU담보 대출 시장을 만들자
$500B 규모 외부 조달 시도, 남의 돈으로 짓고 이익은 나눠 갖는다
전방 플레이어 모두 압박으로 작용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7E8wz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홍예림] 지엔씨에너지 (119850): 국내 데이터센터: 확신의 수혜주
보고서 링크: https://zrr.kr/PGShz8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kis_midsmall
● 커민스, 캐터필러, 미쓰비시, 보두앙(웨이차이) 등 글로벌 엔진을 매입해 발전기 세트 조립, 제어반 설계 및 제작, 현장 설치 및 시운전을 수행하는 비상발전기 EPC 기업
● 국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은 70%,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은 90%로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보유
● 데이터센터 대형화가 프로젝트 당 공급 규모와 발전기 대수 증가로 이어지는 중. 특히 국가 AI컴퓨팅센터와 네이버/KT/삼성SDS 등 대형 사업자향 수주경험은 향후 55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3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입찰에서 수행능력을 입증하는 근거가 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146억원(-46.4%YoY, OPM 11.9%)으로 감소했으나, 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분이 원가에 반영됐기 때문
● 2026년부터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에 달러 결제 조건이 적용되고 있음. 이에 2027년부터 과거 원화 고정 계약 비중이 낮아지고, 환율 조건을 개선한 신규 수주의 매출 인식이 시작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될 것
● 환율 조건 개선과 고마진 가스터빈 수주 확대가 확인될 경우 실적 성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zrr.kr/PGSh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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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민스, 캐터필러, 미쓰비시, 보두앙(웨이차이) 등 글로벌 엔진을 매입해 발전기 세트 조립, 제어반 설계 및 제작, 현장 설치 및 시운전을 수행하는 비상발전기 EPC 기업
● 국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은 70%, 가스터빈 비상발전기 시장점유율은 90%로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보유
● 데이터센터 대형화가 프로젝트 당 공급 규모와 발전기 대수 증가로 이어지는 중. 특히 국가 AI컴퓨팅센터와 네이버/KT/삼성SDS 등 대형 사업자향 수주경험은 향후 55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3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입찰에서 수행능력을 입증하는 근거가 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146억원(-46.4%YoY, OPM 11.9%)으로 감소했으나, 이는 원달러 환율 상승분이 원가에 반영됐기 때문
● 2026년부터 신규 데이터센터 계약에 달러 결제 조건이 적용되고 있음. 이에 2027년부터 과거 원화 고정 계약 비중이 낮아지고, 환율 조건을 개선한 신규 수주의 매출 인식이 시작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될 것
● 환율 조건 개선과 고마진 가스터빈 수주 확대가 확인될 경우 실적 성장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