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알고리즘
7.48K subscribers
20.4K photos
8 videos
897 files
75K links
퀀텀 알고리즘 채널은 퀀텀 알고리즘으로 주도업종 파악, 실적 우량주 매수 타이밍 포착, 스윙트레이딩 신호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공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되도록 정선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주요 반도체기업 등락률 (2026년8월14일)


엔비디아 +0.54%

마이크론 +4.23%

SK하이닉스 ADR +7.29%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TSMC
#브로드컴
#인텔
#SK하이닉스ADR
1
❤️ SK하이닉스 주간차트 (2026년8월14일)


이번 주에 바닥 확인 가능성

1) SK하이닉스는 KRX 기준 6월25일 정점을 형성한 이후 지난 주까지 6주 연속 종가가 낮아지면서 가파르게 하락

2) 하지만 7월말과 이번 주에 중장기 상승추세 구간에서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는 24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지지에 성공

3) 특히 지난 주까지는 10주 연속 매도체결 우위 거래량이 형성되었으나 이번 주에는 매수체결이 우세한 거래량이 형성되고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6월 말 이후 처음으로 양봉다운 양봉이 나타나고 있어 이번 주에 조정이 마무리되고 바닥 형성 가능성

4) 미국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7.29% 급등하여 오늘 국내증시에서도 SK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주간차트 바닥권에서 장대 양봉을 형성하며 이번 주를 마무리할 듯.

5) 이번 주에 바닥을 확인한 SK하이닉스 주가는 추가 조정을 받더라도 주간차트 24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지지를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

6) 가을에 옷깃을 여미게하는 찬바람이 불면 SK하이닉스는 폭증하는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면서 다시 상승 랠리를 펼칠 가능성에 무게


#SK하이닉스
#체결강도거래량
#240볼린저밴드
4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백준기] 스몰캡 - 엠케이전자

[NH/스몰캡(목진원)]

[엠케이전자]

★일회성 비용으로 숨겨진 호실적

■2Q26 Review: 일회성 비용 등의 악조건을 압도한 실적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을 기록

순수 반도체 부문(별도+중국)의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이번 실적은 담합 소송 관련 지급수수료 및 상여금 등 약 40억 원대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었고, 매각된 자회사 동부엔텍 실적(2분기 영업이익 약 38억 원)이 중단영업으로 제외된 악조건 속에서 이뤄낸 성장

일회성 비용 배제 시 별도 실적 영업이익률은 5%대(1분기 3.0%)로 마진율이 대폭 개선

■하반기 고마진 믹스 개선과 SOCAMM2 모멘텀의 본격 가세 전망

하반기에는 상반기 실적을 누르던 일회성 비용 부담이 소멸될 전망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중국 법인은 내부적으로 증설을 고려 중. 또한,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이 가시화될 전망

특히 도금와이어(OPM 10%대) 물량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Pd Alloy 매출(OPM 30~35%)도 기존 월 10억~12억 원에서 최근 20억 원으로 수직 상승해 향후 전사 영업이익 기여도가 크게 확대될 전망

여기에 4분기부터 국내 주요 메모리 고객사향 SOCAMM2 모듈 양산 물량 공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하반기 및 내년의 이익 성장폭은 상반기 대비 한층 더 가팔라질 것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업황 및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태로 판단

☞리포트: https://m.nhsec.com/c/zqd3o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iss.on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황지현] 심텍

■ 심텍 - 비상(飛上)

[Buy 유지, TP 170,000원 상향]

▷본문보기: https://m.nhsec.com/c/uj1pd

- 반등 기울기 가파를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기존 15만원). 모듈 PCB 내 SOCAMM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30%에서 2027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HDI 부문 영업이익률은 과거 최고 수준인 15%를 넘어 2H26 20%대까지 상승할 전망. SOCAMM 채택 고객사가 엔비디아 외 다른 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 속도 가팔라질 여지도 존재

믹스 개선 외에도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은 다수 존재. 첫째, 2Q26 기준 전사 가동률은 약 84% 수준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 둘째, Capa 증설 계획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현재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으며, 향후 증설 계획이 확정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기판 업종 내 턴어라운드 시점이 상대적으로 늦었던 만큼 실적 상승 기울기도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 높으며, 이에 따라 주가 탄력 역시 업종 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

- 2Q26 Review: 컨센서스 상회

2Q26 실적은 매출액 5,147억원(+51.0% y-y), 영업이익 629억원(+1,034.5% y-y, OPM 12.2%)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 연초 단행된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가운데, 주요 원재료인 금 가격 하락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동사는 하반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1조719억원, 영업이익 1,631억원 제시. 이는 MSAP 기판 수익성이 2Q26부터 4Q26까지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가정을 반영한 보수적인 전망치로 판단


■ [NH/황지현(IT하드웨어), 02-768-777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테스 (매수 유지, TP 23만원 유지)
신규 수주 급증

▶️ 2Q26 Review

-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상회, 영업이익 부합
- 삼성전자 P4·SK하이닉스 M15X향 DRAM 공급 증가,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동반 확대
-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 + 연구비·하자보수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으로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
- 3Q26 상반기 수주분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 지속 전망

▶️ 흔들릴 때는 수주 잔고를 보자

- 1Q26 신규 수주 1,455억원 기록하며 수주 잔고 급증 시작
- 2Q26 신규 수주 2,8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 2Q26 말 수주 잔고 2,000억원 상회
- 하반기 수주 건까지 고려시 연간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 상향 조정 여지
- 삼성전자 P4 PH4·SK하이닉스 M15X의 3분기 수주도 강한 흐름 유지 예상. NAND는 삼성 시안 및 V9 투자분이 하반기 이어질 것으로 추정

▶️ 수주 잔고 & 신규 장비 모멘텀

- 과거 10년치 주가와 수주 잔고의 양의 상관 관계는 매우 높음
- 일시적 급증이 아닌 누적적 상승 흐름이 주가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 포인트
- BSD·테트라 등 신규 장비도 하반기 매출 기여 시작 예정
- 2026년 매출액 4,910억원(+40% YoY), 영업이익 1,070억원(+86% YoY) 전망. 전공정 장비 비중 확대, 그 중 동사 Top-pick 관점 유지

▶️ URL: https://buly.kr/28w0Pn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파마리서치(214450)
BUY/500,000 (유지/상향)
2Q26 Review: 이제는 해외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매출액 1,787억원(YoY +27.1%, QoQ +22.3), 영업이익 665억원(YoY +19.0%, QoQ +16.0%, OPM 37.2%)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발표
- 의료기기와 화장품 부문에서의 수출 호조가 매출 성장을 견인. 2분기 수출이 전사 매출 비중의 47%까지 증가했으며, 향후 중장기 성장동력은 의료기기와 화장품 수출이 될 것으로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의료기기 수출은 322억원(YoY +32.6%)으로 유럽을 비롯한 기존 출시 국가에서의 매출증가가 성장을 견인. 유럽 파트너사 비바시향 수출은 상반기 70억 수준 달성하여 계획 대비 초과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또한 베트남, 태국, 홍콩 등 아시아 국가에서는 유통사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견조한 매출 성장 달성
- 화장품 수출은 436억원(YoY +123.6%)으로 큰 폭 성장하여 수출 증가를 견인. 리쥬란의 브랜드 파워에 더해 미국 6월 아마존 프라임 데이와 3월 진입한 세포라 채널의 온기 반영 시작, 우크라이나 허가 제도 변경 대응을 위한 물량 선반영 등 일회성 요인들도 기여. 화장품 부문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섰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 내수의 경우 의료기기가 645억원(YoY +6.2%), 화장품이 166억원(YoY +47.0%)로 방한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함에 따라 외국인 대상 매출 증가가 기여
- 3분기 의료기기 수출은 유럽 및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서 매출 성장이 이어지며 2분기와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화장품 수출은 일회성 요인들을 감안했을 때 2분기 소폭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에서의 판매 채널 확대로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500,000원(기존 43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2,133억원(기존 2,126억원)에 Target P/E 24배(기존 2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 URL: https://buly.kr/FWVayz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