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주간차트 (2026년8월14일)
이번 주에 바닥 확인 가능성
1) SK하이닉스는 KRX 기준 6월25일 정점을 형성한 이후 지난 주까지 6주 연속 종가가 낮아지면서 가파르게 하락
2) 하지만 7월말과 이번 주에 중장기 상승추세 구간에서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는 24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지지에 성공
3) 특히 지난 주까지는 10주 연속 매도체결 우위 거래량이 형성되었으나 이번 주에는 매수체결이 우세한 거래량이 형성되고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6월 말 이후 처음으로 양봉다운 양봉이 나타나고 있어 이번 주에 조정이 마무리되고 바닥 형성 가능성
4) 미국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7.29% 급등하여 오늘 국내증시에서도 SK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주간차트 바닥권에서 장대 양봉을 형성하며 이번 주를 마무리할 듯.
5) 이번 주에 바닥을 확인한 SK하이닉스 주가는 추가 조정을 받더라도 주간차트 24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지지를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
6) 가을에 옷깃을 여미게하는 찬바람이 불면 SK하이닉스는 폭증하는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면서 다시 상승 랠리를 펼칠 가능성에 무게
#SK하이닉스
#체결강도거래량
#240볼린저밴드
이번 주에 바닥 확인 가능성
1) SK하이닉스는 KRX 기준 6월25일 정점을 형성한 이후 지난 주까지 6주 연속 종가가 낮아지면서 가파르게 하락
2) 하지만 7월말과 이번 주에 중장기 상승추세 구간에서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는 24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지지에 성공
3) 특히 지난 주까지는 10주 연속 매도체결 우위 거래량이 형성되었으나 이번 주에는 매수체결이 우세한 거래량이 형성되고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6월 말 이후 처음으로 양봉다운 양봉이 나타나고 있어 이번 주에 조정이 마무리되고 바닥 형성 가능성
4) 미국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7.29% 급등하여 오늘 국내증시에서도 SK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주간차트 바닥권에서 장대 양봉을 형성하며 이번 주를 마무리할 듯.
5) 이번 주에 바닥을 확인한 SK하이닉스 주가는 추가 조정을 받더라도 주간차트 240 볼린저밴드 상단밴드 지지를 받으면서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
6) 가을에 옷깃을 여미게하는 찬바람이 불면 SK하이닉스는 폭증하는 실적을 주가에 반영하면서 다시 상승 랠리를 펼칠 가능성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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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FnGuide 리포트 요약]
오늘 발간된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한 눈에 보기!
https://wcomp.fnguide.com/Report/ReportSummary?c_id=AA&menu_type=01&cmp_cd=005930
#증권사리포트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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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상장기업분석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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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