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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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알고리즘 채널은 퀀텀 알고리즘으로 주도업종 파악, 실적 우량주 매수 타이밍 포착, 스윙트레이딩 신호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공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이되도록 정선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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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수익률 (2026년8월13일)


등락률은 주간(W) 기준입니다.

#미국10년물국채
주요 반도체기업 등락률 (2026년8월13일)


엔비디아 +3.03%

마이크론 +4.92%

SK하이닉스 ADR +9.01%


#엔비디아
#마이크론
#AMD
#TSMC
#브로드컴
#인텔
#SK하이닉스ADR
❤️ Telecommunications Equipment 업종지수 주요 종목 등락률 (2026년8월13일)


1) 오늘 Telecommunications Equipment 업종지수($DJUSCT) 가 +4.56% 급등하며 기술섹터에서 가장 크게 상승

2) Lumentum Holdings(LITE, +13.63%)가 실적 발표에서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9% 급증한 10.1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업종 상승세를 주도

3) AI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에 따른 광통신(Optical Networking) 부품 실적 대폭발과 AI 네트워킹 장비 수주 급증으로 매수세 집중

4) 슈퍼마이크로가 16%, 코어위브가 20%, 네비우스는 34% 급등하며 AI 인프라 실적이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모멘텀을 재확인하면서 광통신,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동반 상승

5)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Teflon Inflation(음식이 눌어붙지 않는 테플론 프라이팬처럼 물가 상승 압력이 경제에 오래 들러붙지 못하고 미끄러져 떨어져 나가는 현상) 가능성을 높이면서 금리 인상 우려를 걷어내며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


#통신업종
#Lumentum
#광통신
#슈퍼마이크로
#코어위브
#네비우스
#CPI
#TeflonInflatio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시찬 김)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원익QnC(074600): 다시 한번 성장 증명


▶️ 꾸준한 쿼츠 + 모멘티브 반등 → 설비 투자 진행형
- 매출액 기준 쿼츠 33%, 세정 23%, 세라믹 27% 증가
- 자회사(모멘티브) 영업이익 71억원 추정(1Q26 37억원 적자)
-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은 약 90~95% 예상
- 국내 및 대만법인 설비 투자 기대, 2028년까지 CAPA UP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제시
- 추정치 유지하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소부장 Top Pick 유지
- 중장기 1) 모멘티브 안정적 성장, 2) 사업부 수익성 개선 포인트 필요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끝나지 않았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1) 조기 주주환원, 2) 장기계약의 가치 재평가, 3) HBM의 강한 성장, 4) 2027년 고객 수요 강세 기반 사이클의 확장 재확인 등이 주가의 회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이익 공유의 대상은 주주로 확대

- 재무 목표의 초과 달성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주주환원액은 각각 150조원 이상, 80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대 가능액: 삼성전자 200조원, SK하이닉스 100조원).

- 2회에 걸쳐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성과 확정 전인 만큼, 2026년 8-9월 조기환원 후, 잔여 재원은 2027년 초중순 추가 지급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서 FCF의 최대 차감 항목인 Capex에 대한 Discipline 의지를 명확히 표명한다면, 시장의 신뢰도는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계약 (LTA),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

- Rolling Base (사전 계약 연장 옵션)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습니다. 계약 갱신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톤의 변화는 실수요에 보다 밀접한 Capa 운영을 가능하게 할 핵심 매개체입니다.

- 계약 파기 Risk에 대한 과도한 우려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Prepayment를 전체 계약의 20% 이상 (5년 계약 기준 1년 이상 규모) 수취 중이며, 이는 파기 시에도 재무 체력의 급격한 악화를 방어하고, 이익의 저점을 과거 대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 가격의 Band가 이익률의 상단을 마냥 제한하지도 않습니다. 가격과 이익률 모두 충분한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 HBM, 2027년 TAM에는 변한 것이 없다

- Nvidia의 Rubin (Ultra 포함) HBM 스펙 변화는 HBM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정이라는 판단입니다.

- 실제, 2027년 TAM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수익성의 추가 상승에 주목합니다.

■ 약속의 9월이 다가온다

- 차년도 수요 강세를 재확인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요 단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특히, 서버 DRAM은 2027년 전년대비 50% 이상의 수요 성장이 예상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의 강도가 2026년 대비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한투증권 최건] 디케이티(290500) 탐방 Note: 로봇은 전자제품이다

▣ 전자부품 제조 기업
- 201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FPCA 모듈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BH그룹의 계열회사로 BH가 FPCB를 제조하고, 디케이티는 SMT를 통해 FPCA를 완성하는 공급망 구축
- 주요 매출은 크게 OLED(DS사업부), 배터리(ES사업부), 전장(VM사업부)로 구성되며, 매출비중은 57%, 15%, 27%. 2026F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5,272억원(+23.8% YoY), 300억원(+30.0% YoY, OPM5.7%)

▣ 신사업: 로봇 + 배터리로의 확장
-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으로 충전 모듈을 공급하며 밸류체인에 편입. 4월부터 PoC용으로 약 2,000개 충전모듈을 공급했으며, 2H26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 부품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
-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이 형성되는 국면에서 디케이티의 로봇 탑재 부품 증가 전망. 적용 가능 부품으로는 휴머노이드 BMS 및 제동 모듈 등을 예상
- 2H26부터 국내 배터리 3사에 ESS BMS 납품이 본격화. 로봇과 배터리향 매출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

▣ 본업: OLED와 전장에서의 수평전개
- OLED 및 전장 매출 다변화를 예상. OLED의 경우, 기존 고객사인 삼성 플래그십 단일 구조에서 2H26 북미 고객사향으로의 확장될 전망
- 4Q26 태블릿 1개 모델, 27년에는 노트북 모델로 채택이 예상되며, 해당 모델들은 모바일 대비 부품 실장 개수가 8~10배 많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모델 개수(Q)와 함께 ASP도 동반 상승 가능
- 전장에서는 WPC 생산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주물량 증가가 긍정적. WPC 수주잔고는 5년간(26년~30년) 약 2.9조원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hIQi29c
IBK투자증권
코스닥 반도체/장비
강민구 연구원

[덕산네오룩스] 수익성으로 증명한 업종 최선호주의 자격

https://buly.kr/Ga08ULm

•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46억 원(YoY, +16.9%), 영업이익 185억 원(YoY, +80.0%)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523억 원(YoY, +9.6%), 영업이익 123억 원(YoY, +21.2%)으로 본업인 OLED 소재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었다. 2분기는 스마트폰 수요가 감소하는 디스플레이 업계의 비수기임에도 해외 고객사향 플래그십 패널 조기 생산이 실적을 견인했다. 신규 플래그십 패널에는 Green 소재뿐 아니라 Black PDL도 적용되어 고부가 제품 중심 믹스 개선에 성공했다.

• 높아지는 하반기 실적 가시성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29억 원(YoY, +14.8%), 영업이익 252억 원(YoY, +44.2%)으로 전망한다. 하반기 기대 요인은 1) 국내외 고객사의 Foldable 및 플래그십 신모델 출시에 따른 고수익성 재료 비중 확대, 2) 연말 OLED 노트북 출시를 위한 패널 생산 돌입, 3) 고객사 재고조정 마무리에 따른 직전분기 이연 물량 인식 등이다. 자회사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3분기 실적은 일시적인 공백이 예상된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출하가 지연되었고, 일부 부품의 수급도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2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3,916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점, 미국 원전 사이트 향 물량 출하가 시작된 점 등을 고려해 자회사의 연간 매출액은 약 2,097억원(YoY, +31.7%), 영업이익은 1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 내러티브 현실화에도 밸류에이션은 최하단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9,000원을 유지한다. 본업과 자회사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며, 과거 멀티플을 견인했던 Black PDL의 적용처 확대가 현실화되었다. 그럼에도 현 주가는 지난 고점 대비 약 39% 하락했고, 당사 추정 2026F EPS 기준 P/E는 9.7x로 역사적 하단 수준이다. 주가 조정에는 매수로 대응할 것을 권고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저스템 (417840/KQ) / Not Rated

★압도적 실적 성장 지속될 것

[2Q26 영업이익 93억원,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저스템 2Q26 실적은 매출액 293억원(+159.3% YoY, 이하 YoY 생략)과 영업이익 93억원(+345.9%, OPM 31.6%)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을 동시에 달성
- 매출액은 글로벌 IDM 3사향 1세대 N₂ Purge 제품 중심으로 공급이 전 고객사에 걸쳐 성장
- 영업이익은 ①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②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큰 폭으로 개선

[IDM 3사향 수주 본격화, 영업 레버리지 구간 진입]
- 향후 성장은 신규 FAB 중심의 1세대(N₂ Purge) 공급 확대 이후 기존 라인 내 2세대(JFS) 적용 확산이 더해지며 가속화될 전망
- 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글로벌 IDM 3사 전반에서 신규 FAB 및 기존 라인 중심의 공급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 Idaho·용인 Y1·Taylor FAB 등 신규 투자 구간까지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성이 빠르게 가속화될 전망
- 동사 제품은 1세대(N₂ Purge) 설치 이후 2세대(JFS)가 추가 적용되는 구조로, 1H26 기준 누적 공급된 1세대 약 2.7만 시스템 중 현재 2세대 적용률은 약 8% 수준에 불과. 기존 설치 라인 내 2세대 적용 확대 시 추가 매출 잠재력은 약 2,500억 수준으로 추정

[27년 영업이익 461억원 전망, 현재 주가는 P/E 약 7배 수준]
- 26년 실적은 매출액 1,121억원(+132.2%)과 영업이익 337억원(+626.9%, OPM 30.1%)으로 전망
- 1H26 신규 수주액은 718억원으로 25년 연간 신규 수주액 544억원을 반기 만에 넘어섰고, 상반기 매출 인식 후에도 400억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확보 중. 하반기에는 IDM 3사향 수주 규모가 더욱 확대되며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나타날 전망
- 내년부터는 ①마이크론향 STB(Side Track Buffer) 공급 확대 ②SK하이닉스 용인 Y1 신규 FAB 가동 ③삼성전자 내 신규 공급 본격화가 더해지며 27년 매출액 1,473억원(+31.3%)과 영업이익 461억원(+36.9%, OPM 31.3%)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Gll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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