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lecommunications Equipment 업종지수 주요 종목 등락률 (2026년8월13일)
1) 오늘 Telecommunications Equipment 업종지수($DJUSCT) 가 +4.56% 급등하며 기술섹터에서 가장 크게 상승
2) Lumentum Holdings(LITE, +13.63%)가 실적 발표에서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9% 급증한 10.1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업종 상승세를 주도
3) AI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에 따른 광통신(Optical Networking) 부품 실적 대폭발과 AI 네트워킹 장비 수주 급증으로 매수세 집중
4) 슈퍼마이크로가 16%, 코어위브가 20%, 네비우스는 34% 급등하며 AI 인프라 실적이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모멘텀을 재확인하면서 광통신,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동반 상승
5)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Teflon Inflation(음식이 눌어붙지 않는 테플론 프라이팬처럼 물가 상승 압력이 경제에 오래 들러붙지 못하고 미끄러져 떨어져 나가는 현상) 가능성을 높이면서 금리 인상 우려를 걷어내며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
#통신업종
#Lumentum
#광통신
#슈퍼마이크로
#코어위브
#네비우스
#CPI
#TeflonInflation
1) 오늘 Telecommunications Equipment 업종지수($DJUSCT) 가 +4.56% 급등하며 기술섹터에서 가장 크게 상승
2) Lumentum Holdings(LITE, +13.63%)가 실적 발표에서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9% 급증한 10.1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업종 상승세를 주도
3) AI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에 따른 광통신(Optical Networking) 부품 실적 대폭발과 AI 네트워킹 장비 수주 급증으로 매수세 집중
4) 슈퍼마이크로가 16%, 코어위브가 20%, 네비우스는 34% 급등하며 AI 인프라 실적이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모멘텀을 재확인하면서 광통신, 반도체 등 AI 인프라 관련주 동반 상승
5)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Teflon Inflation(음식이 눌어붙지 않는 테플론 프라이팬처럼 물가 상승 압력이 경제에 오래 들러붙지 못하고 미끄러져 떨어져 나가는 현상) 가능성을 높이면서 금리 인상 우려를 걷어내며 AI 인프라 관련주 강세
#통신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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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Guide 리포트 요약]
오늘 발간된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한 눈에 보기!
https://wcomp.fnguide.com/Report/ReportSummary?c_id=AA&menu_type=01&cmp_cd=005930
#증권사리포트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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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guide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상장기업분석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시찬 김)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원익QnC(074600): 다시 한번 성장 증명
▶️ 꾸준한 쿼츠 + 모멘티브 반등 → 설비 투자 진행형
- 매출액 기준 쿼츠 33%, 세정 23%, 세라믹 27% 증가
- 자회사(모멘티브) 영업이익 71억원 추정(1Q26 37억원 적자)
-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은 약 90~95% 예상
- 국내 및 대만법인 설비 투자 기대, 2028년까지 CAPA UP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제시
- 추정치 유지하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소부장 Top Pick 유지
- 중장기 1) 모멘티브 안정적 성장, 2) 사업부 수익성 개선 포인트 필요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원익QnC(074600): 다시 한번 성장 증명
▶️ 꾸준한 쿼츠 + 모멘티브 반등 → 설비 투자 진행형
- 매출액 기준 쿼츠 33%, 세정 23%, 세라믹 27% 증가
- 자회사(모멘티브) 영업이익 71억원 추정(1Q26 37억원 적자)
- 주요 고객사향 가동률은 약 90~95% 예상
- 국내 및 대만법인 설비 투자 기대, 2028년까지 CAPA UP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제시
- 추정치 유지하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소부장 Top Pick 유지
- 중장기 1) 모멘티브 안정적 성장, 2) 사업부 수익성 개선 포인트 필요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303
위 내용은 2026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끝나지 않았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1) 조기 주주환원, 2) 장기계약의 가치 재평가, 3) HBM의 강한 성장, 4) 2027년 고객 수요 강세 기반 사이클의 확장 재확인 등이 주가의 회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이익 공유의 대상은 주주로 확대
- 재무 목표의 초과 달성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주주환원액은 각각 150조원 이상, 80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대 가능액: 삼성전자 200조원, SK하이닉스 100조원).
- 2회에 걸쳐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성과 확정 전인 만큼, 2026년 8-9월 조기환원 후, 잔여 재원은 2027년 초중순 추가 지급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서 FCF의 최대 차감 항목인 Capex에 대한 Discipline 의지를 명확히 표명한다면, 시장의 신뢰도는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계약 (LTA),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
- Rolling Base (사전 계약 연장 옵션)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습니다. 계약 갱신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톤의 변화는 실수요에 보다 밀접한 Capa 운영을 가능하게 할 핵심 매개체입니다.
- 계약 파기 Risk에 대한 과도한 우려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Prepayment를 전체 계약의 20% 이상 (5년 계약 기준 1년 이상 규모) 수취 중이며, 이는 파기 시에도 재무 체력의 급격한 악화를 방어하고, 이익의 저점을 과거 대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 가격의 Band가 이익률의 상단을 마냥 제한하지도 않습니다. 가격과 이익률 모두 충분한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 HBM, 2027년 TAM에는 변한 것이 없다
- Nvidia의 Rubin (Ultra 포함) HBM 스펙 변화는 HBM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정이라는 판단입니다.
- 실제, 2027년 TAM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수익성의 추가 상승에 주목합니다.
■ 약속의 9월이 다가온다
- 차년도 수요 강세를 재확인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요 단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특히, 서버 DRAM은 2027년 전년대비 50% 이상의 수요 성장이 예상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의 강도가 2026년 대비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1) 조기 주주환원, 2) 장기계약의 가치 재평가, 3) HBM의 강한 성장, 4) 2027년 고객 수요 강세 기반 사이클의 확장 재확인 등이 주가의 회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이익 공유의 대상은 주주로 확대
- 재무 목표의 초과 달성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주주환원액은 각각 150조원 이상, 80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대 가능액: 삼성전자 200조원, SK하이닉스 100조원).
- 2회에 걸쳐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성과 확정 전인 만큼, 2026년 8-9월 조기환원 후, 잔여 재원은 2027년 초중순 추가 지급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서 FCF의 최대 차감 항목인 Capex에 대한 Discipline 의지를 명확히 표명한다면, 시장의 신뢰도는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계약 (LTA),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
- Rolling Base (사전 계약 연장 옵션)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습니다. 계약 갱신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톤의 변화는 실수요에 보다 밀접한 Capa 운영을 가능하게 할 핵심 매개체입니다.
- 계약 파기 Risk에 대한 과도한 우려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Prepayment를 전체 계약의 20% 이상 (5년 계약 기준 1년 이상 규모) 수취 중이며, 이는 파기 시에도 재무 체력의 급격한 악화를 방어하고, 이익의 저점을 과거 대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 가격의 Band가 이익률의 상단을 마냥 제한하지도 않습니다. 가격과 이익률 모두 충분한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 HBM, 2027년 TAM에는 변한 것이 없다
- Nvidia의 Rubin (Ultra 포함) HBM 스펙 변화는 HBM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정이라는 판단입니다.
- 실제, 2027년 TAM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수익성의 추가 상승에 주목합니다.
■ 약속의 9월이 다가온다
- 차년도 수요 강세를 재확인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요 단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특히, 서버 DRAM은 2027년 전년대비 50% 이상의 수요 성장이 예상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의 강도가 2026년 대비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한투증권 최건] 디케이티(290500) 탐방 Note: 로봇은 전자제품이다
▣ 전자부품 제조 기업
- 201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FPCA 모듈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BH그룹의 계열회사로 BH가 FPCB를 제조하고, 디케이티는 SMT를 통해 FPCA를 완성하는 공급망 구축
- 주요 매출은 크게 OLED(DS사업부), 배터리(ES사업부), 전장(VM사업부)로 구성되며, 매출비중은 57%, 15%, 27%. 2026F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5,272억원(+23.8% YoY), 300억원(+30.0% YoY, OPM5.7%)
▣ 신사업: 로봇 + 배터리로의 확장
-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으로 충전 모듈을 공급하며 밸류체인에 편입. 4월부터 PoC용으로 약 2,000개 충전모듈을 공급했으며, 2H26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 부품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
-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이 형성되는 국면에서 디케이티의 로봇 탑재 부품 증가 전망. 적용 가능 부품으로는 휴머노이드 BMS 및 제동 모듈 등을 예상
- 2H26부터 국내 배터리 3사에 ESS BMS 납품이 본격화. 로봇과 배터리향 매출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
▣ 본업: OLED와 전장에서의 수평전개
- OLED 및 전장 매출 다변화를 예상. OLED의 경우, 기존 고객사인 삼성 플래그십 단일 구조에서 2H26 북미 고객사향으로의 확장될 전망
- 4Q26 태블릿 1개 모델, 27년에는 노트북 모델로 채택이 예상되며, 해당 모델들은 모바일 대비 부품 실장 개수가 8~10배 많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모델 개수(Q)와 함께 ASP도 동반 상승 가능
- 전장에서는 WPC 생산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주물량 증가가 긍정적. WPC 수주잔고는 5년간(26년~30년) 약 2.9조원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hIQi29c
▣ 전자부품 제조 기업
- 201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FPCA 모듈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BH그룹의 계열회사로 BH가 FPCB를 제조하고, 디케이티는 SMT를 통해 FPCA를 완성하는 공급망 구축
- 주요 매출은 크게 OLED(DS사업부), 배터리(ES사업부), 전장(VM사업부)로 구성되며, 매출비중은 57%, 15%, 27%. 2026F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5,272억원(+23.8% YoY), 300억원(+30.0% YoY, OPM5.7%)
▣ 신사업: 로봇 + 배터리로의 확장
-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으로 충전 모듈을 공급하며 밸류체인에 편입. 4월부터 PoC용으로 약 2,000개 충전모듈을 공급했으며, 2H26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 부품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
-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이 형성되는 국면에서 디케이티의 로봇 탑재 부품 증가 전망. 적용 가능 부품으로는 휴머노이드 BMS 및 제동 모듈 등을 예상
- 2H26부터 국내 배터리 3사에 ESS BMS 납품이 본격화. 로봇과 배터리향 매출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
▣ 본업: OLED와 전장에서의 수평전개
- OLED 및 전장 매출 다변화를 예상. OLED의 경우, 기존 고객사인 삼성 플래그십 단일 구조에서 2H26 북미 고객사향으로의 확장될 전망
- 4Q26 태블릿 1개 모델, 27년에는 노트북 모델로 채택이 예상되며, 해당 모델들은 모바일 대비 부품 실장 개수가 8~10배 많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모델 개수(Q)와 함께 ASP도 동반 상승 가능
- 전장에서는 WPC 생산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주물량 증가가 긍정적. WPC 수주잔고는 5년간(26년~30년) 약 2.9조원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hIQi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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