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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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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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박스권 뚫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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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emarle(ALB) 2Q26 실적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75689542

실적 강한 Beat
매출 $1.74B, +31% YoY
Adj. EBITDA $858M, +155%
Adj. EBITDA Margin 49%
Adj. EPS $3.75
영업현금흐름 $710M / FCF $638M
Energy Storage EBITDA가 +229% YoY 증가하며 실적을 사실상 견인

🔥 핵심은 ESS
글로벌 리튬 소비가 5월까지 +45% YoY 증가하면서 회사 기존 전망 +15~40%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은 H1 기준 +98% YoY.
ALB는 2026년 ESS 생산 전망을 기존 대비 100GWh 상향해 ➡️ 900~1,100GWh로 제시했습니다.

🤖 AI → ESS → 리튬 연결
회사는 ESS 성장 원인으로 직접:
AI·데이터센터 → 전력수요 증가 → Grid Reliability 필요 → ESS 증가
를 언급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도 AI·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 증가가 stationary storage 수요를 지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ESS업황에 대해서는 이번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리튬 수요에 대한 언급이 콜 상에서 미국보다는 중국쪽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일전에 언급드렸듯 ESS에 대한 중국의 정책추진이 막대하다는 점에서 미국-중국에 모두 공급 중인 것도 좋은 내용입니다.
** 미국이 희토류 지원 중 리튬을 선순위로 두지는 않는 것 같다는 얘기를 통해 희토류에 대한 테마 기대감 트레이딩에 대한 예방을 하는 멘트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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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2Q26 실적 퀵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2Q26 매출액 6,374억원(YoY +21.9%, QoQ +25.9%), 영업이익 720억원(YoY +91.4%, QoQ +41.9%, OPM 11.3%)으로 어닝서프라이즈.

중전기(차단기 포함) 매출액은 2,065억원(YoY +56.2%), 영업이익은 533억원(YoY +86.4%, OPM 25.8%). 변압기만 보면 OPM은 27~28% 수준으로 추정되며, 중전기 매출 내 미주 비중은 약 30%. 북미 고마진 물량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중.

중전기 수주잔고는 12.9억달러, 이 중 미주 비중은 77%로 1Q26 73% 대비 추가 상승. 현재 2028년 생산 슬롯은 대부분 소진됐고 2029년 물량을 수주 중으로, 향후 북미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믹스 개선 기대.

전선은 충당금 환입 약 30억원과 LME 상승에 따른 재료사업 수익성 개선이 반영. 전사적으로는 중전기 중심의 이익 체력 개선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28F PER 11배 내외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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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어그로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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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게을러져서 강제성 부여가 절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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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2026년 하반기 AI 및 전력 산업 전망

■ 일시 : 2026.08.13.(목)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양희창 매니저

■ 링크 : https://youtube.com/live/YANE7knC4uo?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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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Easy_Earnings Calls
📊 NBIS 실적발표 (2026년 2분기)
세션: 장전 실적 발표

🎯 실적 퀄리티: 8/10 🟢
주가 반응: +13.34% (장중 잠정)

📮 기업 개요
Nebius Group N.V.는 개발자와 기업이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학습, 추론, 배포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다.

📊 핵심 실적 vs 컨센서스
- EPS (Non-GAAP): $-0.32 (예상 $-0.77, +58.44%)
- EPS (GAAP): 미공시
- 매출: $7 billion (예상 $375.13M, +1766.02%, YoY N/A%)
* (Based on SEC 8-K/10-Q + earnings call transcript)

🗣 경영진 핵심 메시지
경영진은 2분기에 수요가 매우 강했고, 회사의 선제적 용량 확보 전략이 제대로 작동했다고 강조했다. 핵심 AI 클라우드에서 대형 계약 4건을 체결했으며, 가격·선불금·계약 구조 측면에서도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산경량형 모델, 경매, Token Factory 같은 신규 이니셔티브가 향후 고마진 성장의 추가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고객 선불금과 자산담보부 금융을 활용해 대규모 CapEx를 감당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 서프라이즈 포인트
- [매출과 수익성 모두 컨센서스 상회]: 2분기 매출은 5억8,230만 달러로 컨센서스 5억7,513만 달러를 2.2% 웃돌았고, 조정 EBITDA는 2억3,620만 달러로 흑자 전환했다.
- [ARR 30억 달러로 급증]: 6월 말 ARR은 30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598% 증가했고, 3월 말 19억 달러에서 56% 늘었다.
- [고객 선불금과 자산담보부 금융이 CapEx 부담 완화]: 2분기 계약의 약 70%에 선불금이 포함됐고, 연간 고객 선불금은 9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7억7,500만 달러 자산담보부 부채도 조달해 외부 자금조달의 질을 높였다.
- 주가 반응 원인: 매출·EBITDA가 컨센서스를 웃돌고 ARR과 대형 계약이 강하게 확인되면서 성장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만 2026년 CapEx 가이던스가 200억~250억 달러로 매우 커 희석·투자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 특이사항 & 핵심 KPI
- 매출 5억8,230만 달러, 전년동기 대비 454% 증가
- 조정 EBITDA 2억3,620만 달러, 마진 41%
- Nebius AI 사업 매출 5억7,500만 달러, 그룹 매출의 98%
- 6월 말 ARR 30억 달러, 전분기 말 대비 56% 증가

🚀 가이던스
회사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전부 재확인했다. ARR 70억~90억 달러, 그룹 매출 30억~34억 달러, 그룹 조정 EBITDA 마진 약 40%, CapEx 200억~250억 달러, 연말 연결 전력 800MW~1GW를 유지했다. 2분기 말에 배치된 용량은 3분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7년 수요를 위한 용량도 이미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 Q&A 요약 (3~8개)
Q1: Ryan Lantz (Morgan Stanley)
- 질문: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부지 청문회가 연기됐는데, 현재 진행 상황과 램프업 일정에 영향이 있는지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 답변: 경영진은 Vineland를 포함한 뉴저지 프로젝트가 전반적으로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공개 청문회는 기존 부지 배치계획 수정 승인 절차의 일부이며, 전력원을 Bloom으로 바꾸는 결정이 오히려 프로젝트와 지역사회 측면에서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건물 공사는 이미 완료됐고, 남은 구축 단계도 계약상 이행 가능하다고 봤으며 일정에 중대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Q2: Mark
- 질문: 네 건의 대형 계약이 어떤 과정으로 체결됐고, 고객들이 왜 Nebius를 선택했는지 물었다.
- 답변: 경영진은 네 건 모두 경쟁을 거쳐 확보한 계약이며, 규모·성능·신뢰성이 차별화 요소였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은 기존 공급업체나 하이퍼스케일러를 쓰고 있었지만, Nebius의 장기 파트너십과 빠른 대응, 고품질 기술 지원을 높이 평가했다. 일부 고객은 개념증명 테스트에서 매우 높은 성과를 확인했고, 추가 용량과 Token Factory까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Q3: Alex Duval (Goldman Sachs)
- 질문: 2026~2027년 용량 구축 일정에 대한 자신감의 근거와 개발 일정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 답변: Andrey는 올해 계약 전력 측면에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전했고, 2026년 말 계약 전력 목표를 5GW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계약 전력은 향후 2~3.5년에 걸쳐 온라인화될 예정이며, 여러 지역과 전력망·현장 후방전력을 조합해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핵심은 가능한 한 많은 용량을 초과 확보하고 사전에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Q4: Arsenije Matovic (Wolfe Research)
- 질문: 7억7,500만 달러 자산담보부 금융 이후에도 부채 중심 전략을 유지할지, 아니면 ATM이나 전환사채 같은 주식성 자금조달을 더 활용할지 물었다.
- 답변: Dado는 시장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자산에 맞는 금융수단을 매칭하고 자본비용, 희석, 재무건전성을 함께 관리한다고 답했다. 첫 번째 자금원은 고객 선불금과 영업현금흐름이며, 2026년 선불금은 9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자산담보부 금융은 400억 달러 이상의 약정 백로그를 기반으로 반복 활용 가능하고, ATM과 전환사채도 추가 옵션으로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Q5: Tyler Roddy (Citi)
- 질문: 2027년 용량을 단기 계약과 다년 계약 사이에 어떻게 배분할지, 장기 계약을 기다리는 기준이 있는지 물었다.
- 답변: Mark는 중기 계약은 핵심 AI 클라우드 고객용이고, 단기 계약은 프리미엄 가격이 붙는 별도 기회라고 설명했다. 가격, 선불금, 계약 기간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며 단일 ACV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했다.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는 중기·단기 계약 모두에 용량을 배분하되, 더 높은 종합 가치를 주는 수요에 일부 용량을 남겨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Q6: James Kisner (Water Tower)
- 질문: xAI의 프리미엄 가격 판매가 AI 용량 시장가격과 Nebius의 신규 계약에 어떤 의미인지 물었다.
- 답변: Arkady는 Nebius의 전략에 특별한 변화는 없다고 하며, 회사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클라우드 시장은 연간 수천억 달러에서 1조 달러 이상으로 커질 수 있어 신규 진입자도 기회가 있다고 봤다. 오히려 경쟁 심화는 시장 수요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검증 신호라고 해석했다.

Q7: Brett Knobel (Cantor)
- 질문: 연말 연결 전력 800MW~1GW 가이던스가 여전히 유효한지 확인했다.
- 답변: Andrey는 해당 가이던스를 여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Vineland는 2027년 용량이 아니라 2026년 용량과 연결 전력의 일부이며, 연결 전력 이후에도 커미셔닝·네트워크·클러스터·온보딩 등 여러 단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800MW~1GW는 데이터센터 준비 상태를 의미하며, 실제 매출화는 그 이후 수개월에 걸쳐 진행된다고 말했다.

📎 Transcript Link

본 정보는 투자 자문이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결정과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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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배치 계획 수정은 프로젝트의 전력원을 Bloom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Bloom으로의 전환은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고 봅니다. 특히 지역사회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조용하게, 그리고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s)로 공급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공청회는 모두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며, 저희는 이런 단계들을 감안해 일정에 반영해 두고 있습니다. 이 배치 계획 공청회와 관련해, 저희는 해당 배치가 적용되는 모든 지방·주·연방 법규를 준수한다고 확신하며, 공개 의견 청취가 끝나면 신속히 승인으로 넘어갈 것으로 낙관합니다."

Andre (건설·빌드아웃 담당) 답변 — 실행 상황

"계약상 요구되는 트렌치(공정 구간)는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계속 인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충분합니다."

"건물 자체의 공사는 올 초여름에 완료되었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Bloom 연료전지 배치(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Bloom으로의 전환은 이 프로젝트에 가치 있고 좋은 방향 전환(pivot)이었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일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751861790265768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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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심법의 기초다...저도 인형뽑기 하러 가겠읍니다

'이기고 들어가는 싸움만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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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아재.. 인형뽑기하느라 바쁜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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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하루종일 전화돌리고 문자 뿌리고
지키고 고된 뇌를 풀어주러 도박장에 들어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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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1,525 - 1,680 NEWERA
다 헛소리죠. 인형 뽑아서 줄 대상이 있다고 자랑하는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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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
블룸에너지가 컨콜에서 얘기하는 내용을 보면 무소음+친환경이 지역 사회 반대를 낮춘다고 얘기합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24021282

4-4. 지역사회 수용성

→ 해석: CEO는 데이터센터와 온사이트 발전설비가 늘어날수록 지역사회가 “이 시설이 좋은 이웃인가”를 묻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loom 시스템은 전통적인 연소식 발전설비와 달리 정상 운전 중 SOx, NOx,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매우 낮고, 소음이 적으며, 물을 사용하지 않고, 작은 면적에서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접속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발전하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때문에 일반 전기요금이 상승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코멘트: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논리에는 전력망 부담, 수자원 사용, 배기가스, 소음 등이 포함됩니다. Bloom은 이 중 상당 부분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스터빈이나 디젤발전기보다 지역사회 수용성이 높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Energy Server는 주로 천연가스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무탄소 발전설비가 아니라 저오염·고효율 온사이트 발전설비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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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bius Group(NBIS) 2Q26 실적 요약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76885603

카드뉴스로 보기: https://www.thebrink.co.kr/s/4Mh8LzxKcz

① 숫자는 강했습니다.
Q2 매출 $582.3M, YoY +454%, QoQ +46%
AI Cloud 매출 $574.9M, YoY +514%
ARR $3.0B, Q1 $1.9B 대비 +56%
Group Adjusted EBITDA $236.2M
AI Cloud Adjusted EBITDA $285.7M
AI Cloud EBITDA Margin 49.7%
Q2 CapEx $5.7B

결국 NBIS는 이제 매출만 폭증하는 단계가 아니라 AI Cloud 사업 자체가 상당한 EBITDA를 내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 ② 이번 실적의 진짜 핵심 = MW당 가격 상승

기존 2026년 사업모델의 기준은 약 $12M/MW 수준이었는데,

Q2 신규계약: >$20M/MW
Q2 대형계약: $20~25M/MW
Q3 단기 Capacity 계약: >$40M/MW
회사가 보고 있는 단기 가격 기회: $40~50M/MW까지 상승했습니다.

게다가 첫 Blackwell Capacity Auction 가격은 기존 최고 판매가격보다 15%, 기존 pipeline 가격보다 20% 높게 형성됐습니다.

쉽게 말하면, GPU를 많이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데, 같은 1MW를 예전보다 훨씬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Capacity 증가 × Unit Price 상승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는 게 이번 분기의 핵심입니다.

💰 ③ 더 중요한 변화는 고객이 CapEx를 먼저 내준다는 것
Q2 계약의 약 70%가 고객 선급금(Prepayment)을 포함했고,
이 선급금으로 관련 CapEx의 50~60%를 고객이 사실상 선지원합니다.
2026년 전체 고객 선급금 예상치는 $9B 이상.
덕분에 Q2 신규 계약들의 예상 투자회수기간도
기존 2~3년 → 1년 10개월까지 단축됐습니다.

즉, NBIS가 GPU를 $100어치 깔아야 한다면 고객이 먼저 $50~60을 주고 시작하는 구조.
AI Compute 부족이 심해질수록 고객이 capacity를 확보하기 위해 먼저 돈을 내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중요한 Bloom Energy(BE) 내용
이번 컨콜에서 Bloom 관련 내용은 생각보다 꽤 강했습니다.

Nebius는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의 전력원을 Bloom Energy로 변경하면서 기존 site layout plan 수정 승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영진 설명은 명확했습니다.

1) Bloom 전환은 프로젝트를 “significantly enhances”하는 변화.
2)On-site power라 전력망 연결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음
3) 신뢰성 높은 전력 공급
4) 저소음
5) Ultra-low emissions
6) Bloom fuel cell 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7) 현재로서는 프로젝트 timeline에 의미 있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

Infrastructure 책임자는 이를 “a viable and a good pivot”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여기서 더 중요한 BE 발언
NBIS는 이미 현재 수백 MW 규모의 Behind-the-Meter generation access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어서 Bloom partnership에 대해:
여러 사이트를 “unlock and expedite”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꽤 중요하게 봅니다.

Vineland 한 곳에 Bloom Fuel Cell을 설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전력망 접속이 AI 데이터센터 Capacity expansion의 병목이 되는 상황에서 NBIS가 Bloom을 ‘사이트를 더 빨리 열어주는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수백 MW 전체가 Bloom 물량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자료에서는 grid + BTM을 함께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그 가운데 Bloom이 sites를 unlock/expedite하는 파트너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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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력변압기 업체들 반덤핑 관세 확정 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금일 반덤핑 관세 관련 기사 코멘트 드립니다.
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0%, 효성중공업, LS ELCETRIC 4.32%의 반덤핑 관세가 2023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의 물량에 대해서 확정 됐다는 보도입니다.

사실관계 및 시장 영향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드립니다.

1. 대형 변압기의 미국 반덤핑 관세는 1년간의 POR(Period of Review: 행정재심기간)을 거쳐 해당 기간동안에 미국으로 수출된 거래를 다시 보고 덤핑 여부 재계산 하는 구조

2. 보도에 따르면 LS ELECTRIC과 효성중공업의 2023년 8월부터 2024년 7월 1년간의 거래에 대한 POR이 마무리됐고 확정 반덤핑 관세율이 4.32%가 된것, LS ELECTIRC의 경우 이전 POR에서 예비 판정 받은 관세율이 16.87% 였기에 해당기간 이뤄졌던 거래 대상 설정했던 충당금 있는 경우 환입이 예상되나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해당기간 미국 매출비중이 유의미하게 올라오지 않았던 시절이라 재무적으로 큰 영향 없을것으로 예상

* 또한 상무부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정 문서 아직 확인되지 않아 SBS의 보도에 의존된 내용이기도 함

3. 상무부의 반덤핑 관세 부과관련 심사 로직을 통해 향후 흐름을 유추해보자면


1) 행정재심(POR)업체가 여러곳일 경우 상무부는 업체중 일부를 Mandatory Respondent(필수 응답자)로 선정 후 해당 업체를 실사

2) 2023 - 2024년 대형변압기 POR에서 HD현대일렉트릭과 일진전기가 Mandatory Respondent로 선정(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은 Non - Selected)

3) Non - Selected 업체들은 Mandatory Respondent 업체들의 세율을 기반으로 반덤핑 관세가 확정 됨(기본적으로 POR Mandatory Respondent 업체들의 가중평균이 Non Selcected 업체들의 공통세율이 되는 구조 *0% 는 제외)

4) 이번 POR의 Mandatory Respondent인 HD현대일렉트릭과 일진전기의 확정 반덤핑 세율이 0% 였기 때문에 Non-Selected 업체인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의 반덤핑 관세율은 이전 POR기간(2022 - 2023년)의 세율을 그대로 승계

5) 해당과정에서 효성중공업의 세율은 4.32%로 유지됐고 LS ELECTRIC은 16.87%가 될 예정이었으나(예비판정), 동일 Non - Selected 업체인 효성중공업의 세율을 승계받는것으로 최종판단 됐을것으로 추정

6) 고로 이번 반덤핑 관세 판정은 업체별 상황이 고려된 세율이라기 보단 미국 상무부의 제한된 심사능력 및 세율 확정 프로세스로 인한 효과

7) 다음 반덤핑 관세율 POR 적용 기간은 2024년 8월부터 2025년 7월, 해당기간은 국내 전력변압기 업체들의 미국매출비중이 유의미하게 상승했던 시기, 효성중공업은 이번판정 및 향후 판정에 대해서 상무부와 논의할 예정

4. 언급한 바와 같이 POR 기간 내 Mandatory Respondant로 선정되는지 아닌지의 여부에 따라 실질적 심사 여부가 결정되며 지정학적으로 사실상 동일한 공급망 보유한 HD현대일렉트릭 및 일진전기의 0% 확정이 있었기에 향후 효성중공업 및 LS ELECTRIC의 반덤핑 관세율도 0%로 수렴할것으로 전망

5. 애초에 반덤핑 관세율이 POR기간을 거쳐 2-3년의 리드타임 후 확정되기 때문에 국내 전력변압기 업체들은 당분기의 실적발표에서 해당 관세로 인한 영향을 충당금으로 설정하는 구조, 시장이 이미 확인한 실적에는 해당 우려들이 이미 반영된 상황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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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코드: 0226A0)


[ETF 개요]

※ 한화PLUS SK하이닉스샌디스크채권혼합50 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채권혼합) (종목코드 : 0226A0)

※ 투자위험등급 : 4등급 (보통 위험)

※ 총보수(연) : 0.25% (집합투자업자 보수 0.224%, 지정참가회사보수 0.001%, 신탁업자보수 0.015%, 일반사무관리회사보수 0.01%), 2026년 기준

※ 설정 1년 미만 ETF로 합성총보수, 별도 증권거래비용을 기재하지 않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전문보기 ☝️

한화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6-457호 (2026.07.28~2027.07.27)

한국금융투자협회 심사필 제26-03647호 (2026-07-29 ~ 2027-07-28)


※ 본 게시글은 한화자산운용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이며, 해당 게시글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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