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자이한] "데이터센터는 필요악…없으면 생활수준이 후퇴한다"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소비와 소음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 확산 (특히 미국 농촌 지역)
⏱️ 2026년 10월 19일, 지정학 전략가 Peter Zeihan이 영상을 통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과 실제 역할을 분석
🌡️ AI 데이터센터의 GPU는 24시간 고온으로 가동되며, 냉각 후 회수되는 공기·물 온도는 화씨 180도(약 82℃) 이상
💧 데이터센터 물 사용의 80% 이상, 전력 사용의 절반 이상이 냉각에서 발생
🏭 구형 증발식 냉각탑이 물 수요의 주원인이고, 신형 폐쇄형도 초기 충전에 수백만 갤런의 물과 누수 보충이 필요
⏳ 칩 내부에 냉각을 통합한 신형 GPU는 이번 10년 안에 출시가 어려움
🧩 설계 확정부터 데이터센터 투입까지 5~7년 소요 (팹 공정 조정 6~12개월 + 첫 생산 90~180일 + 패키징 60~180일)
🤖 중국 봇팜은 약 2억 개 계정을 보유하나, 반AI 여론 공작에 배정된 계정은 약 200개에 불과해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판단
⚡️ 배터리는 전력 저장용이 아니라 전류 끊김을 막는 '전력 평활화' 용도로 쓰임 ☢️ SMR은 5~300MW, 대부분 약 50MW 수준이라 1GW 데이터센터에는 SMR 20기가 필요하다고 지적
2️⃣ 인사이트
📈 냉각 문제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최소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제약
🧊 칩 단위 냉각 혁신이 늦어지는 만큼, 기존 냉각 설비(액체냉각·칠러·열교환기)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 태양광·풍력은 24시간 기저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워, 데이터센터 전원은 원전·천연가스·석탄 중심으로 귀결된다는 시각
☢️ SMR은 단위 용량이 작아 GW급 데이터센터의 단독 해법으로는 한계가 있고, 중기적으로는 가스발전이 현실적 대안이라는 함의
🧠 반대 여론의 상당 부분은 외국 공작이 아닌 '진짜' 여론이며, 화석연료를 문제 삼는 환경 진영과 결합하면서 인허가·입지 리스크로 번질 수 있음
🏦 은행·보험·통신·유통 재고관리까지 이미 데이터센터에 의존 중이라, 데이터센터 확장은 선택이 아닌 경제 인프라 유지의 문제
📉 단기적으로는 지역 반대 여론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이 변수이나, 중장기 수요 방향성 자체를 꺾기는 어렵다는 논리
3️⃣ 주요 발언
🗣️ Peter Zeihan: 칩에 냉각을 통합한 GPU가 데이터센터에 깔리는 건 아무리 빨라도 2030년 이후
🗣️ Peter Zeihan: 태양광·풍력만으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는 지구상에 하나도 없고, 기술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앞으로도 없을 것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 반대는 대부분 진짜 여론이며, 중국의 여론 공작은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서류 처리에 수백만 명의 저부가가치 노동이 필요해져, 생활수준과 소득이 과거로 후퇴
🗣️ Peter Zeihan: 아직도 옛날 방식인 건강보험의 불편함이 경제 전체의 표준이 된다고 생각해보라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수요는 꺾이지 않고 '어디에, 무슨 전기로' 짓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중, 지금 돈이 되는 건 가스터빈·냉각·전력기기 쪽이라는 게 냉정한 결론, 다만 자이한의 말만 믿고 신재생이나 SMR을 아예 멀리하지 않도록 유의.
출처: https://www.patreon.com/PeterZeihan/posts/data-centers-oct-172557304
📌 한 줄 요약: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은 실제로 있습니다. 하지만 냉각 기술 혁신은 2030년 전에는 어렵고, 24시간 돌아가는 전력 수요는 결국 원전·가스·석탄이 감당해야 한다는 진단입니다.
1️⃣ 핵심 사건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소비와 소음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 확산 (특히 미국 농촌 지역)
⏱️ 2026년 10월 19일, 지정학 전략가 Peter Zeihan이 영상을 통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과 실제 역할을 분석
🌡️ AI 데이터센터의 GPU는 24시간 고온으로 가동되며, 냉각 후 회수되는 공기·물 온도는 화씨 180도(약 82℃) 이상
💧 데이터센터 물 사용의 80% 이상, 전력 사용의 절반 이상이 냉각에서 발생
🏭 구형 증발식 냉각탑이 물 수요의 주원인이고, 신형 폐쇄형도 초기 충전에 수백만 갤런의 물과 누수 보충이 필요
⏳ 칩 내부에 냉각을 통합한 신형 GPU는 이번 10년 안에 출시가 어려움
🧩 설계 확정부터 데이터센터 투입까지 5~7년 소요 (팹 공정 조정 6~12개월 + 첫 생산 90~180일 + 패키징 60~180일)
🤖 중국 봇팜은 약 2억 개 계정을 보유하나, 반AI 여론 공작에 배정된 계정은 약 200개에 불과해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판단
⚡️ 배터리는 전력 저장용이 아니라 전류 끊김을 막는 '전력 평활화' 용도로 쓰임 ☢️ SMR은 5~300MW, 대부분 약 50MW 수준이라 1GW 데이터센터에는 SMR 20기가 필요하다고 지적
2️⃣ 인사이트
📈 냉각 문제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최소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제약
🧊 칩 단위 냉각 혁신이 늦어지는 만큼, 기존 냉각 설비(액체냉각·칠러·열교환기)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 태양광·풍력은 24시간 기저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워, 데이터센터 전원은 원전·천연가스·석탄 중심으로 귀결된다는 시각
☢️ SMR은 단위 용량이 작아 GW급 데이터센터의 단독 해법으로는 한계가 있고, 중기적으로는 가스발전이 현실적 대안이라는 함의
🧠 반대 여론의 상당 부분은 외국 공작이 아닌 '진짜' 여론이며, 화석연료를 문제 삼는 환경 진영과 결합하면서 인허가·입지 리스크로 번질 수 있음
🏦 은행·보험·통신·유통 재고관리까지 이미 데이터센터에 의존 중이라, 데이터센터 확장은 선택이 아닌 경제 인프라 유지의 문제
📉 단기적으로는 지역 반대 여론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이 변수이나, 중장기 수요 방향성 자체를 꺾기는 어렵다는 논리
3️⃣ 주요 발언
🗣️ Peter Zeihan: 칩에 냉각을 통합한 GPU가 데이터센터에 깔리는 건 아무리 빨라도 2030년 이후
🗣️ Peter Zeihan: 태양광·풍력만으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는 지구상에 하나도 없고, 기술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앞으로도 없을 것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 반대는 대부분 진짜 여론이며, 중국의 여론 공작은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서류 처리에 수백만 명의 저부가가치 노동이 필요해져, 생활수준과 소득이 과거로 후퇴
🗣️ Peter Zeihan: 아직도 옛날 방식인 건강보험의 불편함이 경제 전체의 표준이 된다고 생각해보라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수요는 꺾이지 않고 '어디에, 무슨 전기로' 짓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중, 지금 돈이 되는 건 가스터빈·냉각·전력기기 쪽이라는 게 냉정한 결론, 다만 자이한의 말만 믿고 신재생이나 SMR을 아예 멀리하지 않도록 유의.
출처: https://www.patreon.com/PeterZeihan/posts/data-centers-oct-172557304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atreon
Data Centers: A Necessary Evil...Kinda || Oct. 19, 2026 | Zeihan on Geopolitics
Data Centers: A Necessary Evil...Kinda || Oct. 19, 2026 by Zeihan on Geopolitics on Patreon. Join Zeihan on Geopolitics's community for exclusive content and updates.
⚡11
[⚡️ Reuters] AI 투자 붐이 부른 '글로벌 자금 쟁탈전'… 중앙은행들 '고금리 장기화' 시사 (2026.10.16)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10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G20 주요국 중앙은행 수장들이 모임
💸 AI 관련 투자(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통신망)가 전 세계적으로 자금 수요를 끌어올리고 차입 비용을 밀어올리는 중
🛡️ 미국·일본·독일 등 정부의 방산·산업정책·에너지 관련 대규모 차입이 금리 상승 압력을 키우는 중
📈 연준·ECB는 9월에 금리 인상,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
🇬🇧 영란은행은 11월 5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예상됨
🇯🇵 일본은행은 최근 금리 인상 근거로 AI 관련 수요를 이미 언급함
📉 각국 국채금리가 상승해 일부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올라옴
🌏 이번 주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가 나타남
2️⃣ 인사이트
🔄 2008년 이후 '저축 과잉·저물가' 시대에서 '자본 수요 과잉' 시대로 구조가 뒤집힘
📈 중장기 구조 변화: AI 투자가 수요는 지금, 생산성은 나중에 오는 시차 구조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쉽게 꺼지지 않음
🎯 중립금리(R-star) 상승 = 같은 금리라도 예전보다 덜 긴축적 → 금리가 내려갈 여지가 줄어듦
🏛️ 제로금리 시절 빚을 늘린 정부들은 이자 부담 증가로 재정 긴축 압박을 받게 됨
🇪🇺 유로존은 AI 수혜는 적고 비용(금리·에너지)만 떠안는 구조 → 특히 부채가 많은 프랑스가 취약
⚡️ 이란·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유로존 인플레이션과 재정을 동시에 압박
⚠️ AI 이익 전망이 조금만 하향돼도 고평가 기술주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는 경고가 공식적으로 나옴
3️⃣ 주요 발언
🗣️ Kevin Warsh 연준 의장: AI는 공급보다 수요를 먼저 자극하는 '충격'으로 봐야 하며, 전환 과정은 매우 험난할 수 있음
🗣️ Martins Kazaks ECB 정책위원: 전 세계적인 자금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고, AI 투자가 돈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
🗣️ Lesetja Kganyago 남아공 중앙은행 총재: R-star가 높아진 건 알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는 모름
🗣️ Huw Pill 영란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금리가 평균적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음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프랑스처럼 더 큰 영향을 받는 국가가 있으며, 해법은 자국 재정정책에 있음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central-bankers-eye-higher-rates-ai-boom-fuels-scramble-cash-2026-10-16/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AI 투자가 생산성보다 수요를 먼저 끌어올리며 중립금리(R-star)가 높아지고 있어, 중앙은행들은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음
1️⃣ 핵심 사건
🏦 10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G20 주요국 중앙은행 수장들이 모임
💸 AI 관련 투자(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통신망)가 전 세계적으로 자금 수요를 끌어올리고 차입 비용을 밀어올리는 중
🛡️ 미국·일본·독일 등 정부의 방산·산업정책·에너지 관련 대규모 차입이 금리 상승 압력을 키우는 중
📈 연준·ECB는 9월에 금리 인상,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
🇬🇧 영란은행은 11월 5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예상됨
🇯🇵 일본은행은 최근 금리 인상 근거로 AI 관련 수요를 이미 언급함
📉 각국 국채금리가 상승해 일부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올라옴
🌏 이번 주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가 나타남
2️⃣ 인사이트
🔄 2008년 이후 '저축 과잉·저물가' 시대에서 '자본 수요 과잉' 시대로 구조가 뒤집힘
📈 중장기 구조 변화: AI 투자가 수요는 지금, 생산성은 나중에 오는 시차 구조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쉽게 꺼지지 않음
🎯 중립금리(R-star) 상승 = 같은 금리라도 예전보다 덜 긴축적 → 금리가 내려갈 여지가 줄어듦
🏛️ 제로금리 시절 빚을 늘린 정부들은 이자 부담 증가로 재정 긴축 압박을 받게 됨
🇪🇺 유로존은 AI 수혜는 적고 비용(금리·에너지)만 떠안는 구조 → 특히 부채가 많은 프랑스가 취약
⚡️ 이란·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유로존 인플레이션과 재정을 동시에 압박
⚠️ AI 이익 전망이 조금만 하향돼도 고평가 기술주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는 경고가 공식적으로 나옴
3️⃣ 주요 발언
🗣️ Kevin Warsh 연준 의장: AI는 공급보다 수요를 먼저 자극하는 '충격'으로 봐야 하며, 전환 과정은 매우 험난할 수 있음
🗣️ Martins Kazaks ECB 정책위원: 전 세계적인 자금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고, AI 투자가 돈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
🗣️ Lesetja Kganyago 남아공 중앙은행 총재: R-star가 높아진 건 알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는 모름
🗣️ Huw Pill 영란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금리가 평균적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음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프랑스처럼 더 큰 영향을 받는 국가가 있으며, 해법은 자국 재정정책에 있음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central-bankers-eye-higher-rates-ai-boom-fuels-scramble-cash-2026-10-16/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3
Forwarded from
미국 대통령으로서 나는 데이터센터 문제를 매우 면밀히 지켜봐 왔으며, 아주 확고한 결론에 도달했다.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 경우에 따라 초대형 데이터센터는 내가 내린 지침에 따라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해야 하며, 남는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무상으로 공급하거나 판매해야 한다.
따라서 전기요금이 인상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전기요금이 상당히 인하될 수도 있다. 다른 관련 요소들도 마찬가지다!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서 환영받기를 원한다면, 지역사회 전체 또는 지역 주민 개개인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라.
나는 이 과정을 면밀히 지켜봤으며, 특정 지역에서 극도로 반대받던 데이터센터들이 금전적 보상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지자 엄청난 환영을 받게 되는 것을 확인했다.
협상을 타결하고,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라!!!
미국에 엄청난 이익이 될 것이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1
Forwarded from
[NextEra Energy 3Q26 실적]
1. 실적·가이던스
- 매출 $80.9억(+1.6% yoy), 조정 순이익 $25.9억(+10.4% yoy), 조정 EPS $1.24(+9.7% yoy)
- FPL 순이익 $16.2억(+10.7% yoy), NEER 조정 순이익 $12.5억(+13.2% yoy)
- GAAP 순이익 $47.8억(+95.9% yoy)에는 대규모 헤지 이익 반영
-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3.92~4.02 유지, 상단 목표 재확인
- 2025년 EPS $3.71 기준 2032년까지 연평균 8% 이상 성장 기대, 2035년까지 동일 성장률 목표 유지
2. FPL: 대형부하 전망 상향
- 2032년 대형부하 전망 기존 6GW→8GW 상향(+33%)
- 해당 8GW는 부하 전망으로, 전체 물량의 확정 공급계약·접속승인 여부는 미공개
- 규제사업 투하자본 $811억, 전년 대비 약 9.2% 증가
- 고객 약 8.6만 명 증가, 소매 전력판매량 +2.8% yoy
- 일반 가정용 전기요금은 전국 평균 대비 약 37% 낮은 수준, 2020년대 말까지 연평균 약 2% 인상 전망
3. NEER: 신규 계약의 중심은 배터리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백로그 3.7GW 편입
- 배터리 2.4GW, 풍력 0.7GW, 태양광 0.6GW로 배터리 비중 약 65%
- 상업운전 개시 1.8GW와 백로그 제외 0.3GW 반영 후 총백로그 약 36.7GW
- 최근 12개월 신규 편입 약 15GW
- 2026~2029년 개발계획 중간값 대비 3분의 2 이상이 백로그 확보 또는 상업운전 단계
4. 데이터센터 허브: 수수료 사업과 직접 보유 병행
- 연방 허브 3개 프로젝트 확정 협약 체결, 명목규모 약 16.5GW 및 초기 자금 $57억 확보
- NEER의 직접 자본투입 없이 개발·건설·운영 수수료를 확보하는 구조
- 회사의 이익기여 비교 기준으로 명목용량의 50%를 적용한 가스발전 약 8GW 상당의 EPS 기여 규모
- 다만 PPA 체결 시 백로그 반영 예정이며, 현재 개발표상 가스발전 백로그는 0GW
- 별도 Paducah 허브에서는 가스발전 최대 2GW·배터리 최대 2.6GW의 직접 건설·보유 추진
- 논의 중인 잠재 허브 30개, 연말 40개 목표
- 연방 허브 관련 배터리 추가 기회 6~11GW로, 기존 2026~2032년 배터리 개발계획 대비 약 15~30%의 추가 기회
5. 원전·송전 인프라 확대
- Duane Arnold 원전, 늦어도 2029년 1분기 재가동 목표 유지 및 최대 $19억 DOE 대출 계약 완료
- Point Beach 원전 약 1GW에 대한 20년 PPA 체결, 위스콘신 규제당국 승인 조건
- 연초 이후 원전·재생에너지 재계약 약 2.4GW
- 전력 송전·가스 수송사업의 투자자본과 확보된 향후 CAPEX 합계 약 $127억, 2025년 말 대비 회사 기준 약 25% 증가
- Chesapeake Utilities와 총사업비 $12억·97마일의 플로리다 남부 가스관 건설 추진
6. CAPEX·현금흐름
- FPL 3분기 CAPEX 약 $24억, 연간 약 $120억 계획
- 9개월 누적 영업현금흐름 $123.2억(+23.4% yoy)
- 같은 기간 FPL CAPEX $81.6억(+21.1% yoy), NEER 독립발전·기타 투자지출 $190.4억(+55.1% yoy)
- 투자활동 순현금유출 $269.9억, 재무활동 순현금유입 $175.2억
- 영업현금흐름 증가보다 빠른 투자 확대와 채권·프로젝트 지분 등 외부 조달 병행
7. Dominion 합병
- 9월 양사 주주 승인 완료, 거래 종결 목표 2027년 하반기 유지
- 버지니아·사우스캐롤라이나 최종 명령 2027년 1월 기대, 노스캐롤라이나 청문회 2027년 2월 개시 예정
- 합병 후 2032년까지 조정 EPS 연평균 9% 이상, 요금기저 약 11% 성장 기대
- 규제사업 비중 80% 초과 전망 및 거래 종결 즉시 조정 EPS 증가 효과 기대
* 10시 어닝콜
1. 실적·가이던스
- 매출 $80.9억(+1.6% yoy), 조정 순이익 $25.9억(+10.4% yoy), 조정 EPS $1.24(+9.7% yoy)
- FPL 순이익 $16.2억(+10.7% yoy), NEER 조정 순이익 $12.5억(+13.2% yoy)
- GAAP 순이익 $47.8억(+95.9% yoy)에는 대규모 헤지 이익 반영
-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3.92~4.02 유지, 상단 목표 재확인
- 2025년 EPS $3.71 기준 2032년까지 연평균 8% 이상 성장 기대, 2035년까지 동일 성장률 목표 유지
2. FPL: 대형부하 전망 상향
- 2032년 대형부하 전망 기존 6GW→8GW 상향(+33%)
- 해당 8GW는 부하 전망으로, 전체 물량의 확정 공급계약·접속승인 여부는 미공개
- 규제사업 투하자본 $811억, 전년 대비 약 9.2% 증가
- 고객 약 8.6만 명 증가, 소매 전력판매량 +2.8% yoy
- 일반 가정용 전기요금은 전국 평균 대비 약 37% 낮은 수준, 2020년대 말까지 연평균 약 2% 인상 전망
3. NEER: 신규 계약의 중심은 배터리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백로그 3.7GW 편입
- 배터리 2.4GW, 풍력 0.7GW, 태양광 0.6GW로 배터리 비중 약 65%
- 상업운전 개시 1.8GW와 백로그 제외 0.3GW 반영 후 총백로그 약 36.7GW
- 최근 12개월 신규 편입 약 15GW
- 2026~2029년 개발계획 중간값 대비 3분의 2 이상이 백로그 확보 또는 상업운전 단계
4. 데이터센터 허브: 수수료 사업과 직접 보유 병행
- 연방 허브 3개 프로젝트 확정 협약 체결, 명목규모 약 16.5GW 및 초기 자금 $57억 확보
- NEER의 직접 자본투입 없이 개발·건설·운영 수수료를 확보하는 구조
- 회사의 이익기여 비교 기준으로 명목용량의 50%를 적용한 가스발전 약 8GW 상당의 EPS 기여 규모
- 다만 PPA 체결 시 백로그 반영 예정이며, 현재 개발표상 가스발전 백로그는 0GW
- 별도 Paducah 허브에서는 가스발전 최대 2GW·배터리 최대 2.6GW의 직접 건설·보유 추진
- 논의 중인 잠재 허브 30개, 연말 40개 목표
- 연방 허브 관련 배터리 추가 기회 6~11GW로, 기존 2026~2032년 배터리 개발계획 대비 약 15~30%의 추가 기회
5. 원전·송전 인프라 확대
- Duane Arnold 원전, 늦어도 2029년 1분기 재가동 목표 유지 및 최대 $19억 DOE 대출 계약 완료
- Point Beach 원전 약 1GW에 대한 20년 PPA 체결, 위스콘신 규제당국 승인 조건
- 연초 이후 원전·재생에너지 재계약 약 2.4GW
- 전력 송전·가스 수송사업의 투자자본과 확보된 향후 CAPEX 합계 약 $127억, 2025년 말 대비 회사 기준 약 25% 증가
- Chesapeake Utilities와 총사업비 $12억·97마일의 플로리다 남부 가스관 건설 추진
6. CAPEX·현금흐름
- FPL 3분기 CAPEX 약 $24억, 연간 약 $120억 계획
- 9개월 누적 영업현금흐름 $123.2억(+23.4% yoy)
- 같은 기간 FPL CAPEX $81.6억(+21.1% yoy), NEER 독립발전·기타 투자지출 $190.4억(+55.1% yoy)
- 투자활동 순현금유출 $269.9억, 재무활동 순현금유입 $175.2억
- 영업현금흐름 증가보다 빠른 투자 확대와 채권·프로젝트 지분 등 외부 조달 병행
7. Dominion 합병
- 9월 양사 주주 승인 완료, 거래 종결 목표 2027년 하반기 유지
- 버지니아·사우스캐롤라이나 최종 명령 2027년 1월 기대, 노스캐롤라이나 청문회 2027년 2월 개시 예정
- 합병 후 2032년까지 조정 EPS 연평균 9% 이상, 요금기저 약 11% 성장 기대
- 규제사업 비중 80% 초과 전망 및 거래 종결 즉시 조정 EPS 증가 효과 기대
* 10시 어닝콜
⚡5
Forwarded from
중간선거_재생에너지_ESS_세미나.pdf
776.2 KB
※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세미나 내용 정리 (2026. 10. 21)
오늘 여러 공부 하시는 투자자분들과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산업’에 대한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주변 투자자분들과 여러 산업과 종목들에 대해서 세미나를 종종 개최하고는 했지만, 특별히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효과적으로 세미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세미나 자료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 개인의 사견임을 말씀드리며, 단지 참고 정도로만 여겨 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마무리 발언 및 질의응답
원래 AI 데이터센터 자체와 그 병목, 발전 방향을 세미나 주제로 하려고 했으나, 시기 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간선거에 따른 재생에너지와 2차전지(ESS)에 대한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ESS는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생에너지와 ESS는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구조적인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만약 민주당이 승리하여 투자 심리까지 좋아지게 된다면, 재생에너지와 ESS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석권하지 않고,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으로 분점 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섹터의 심리가 급격하게 좋아 지지는 않더라도 서서히 계속 좋아 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ESS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공부해야하는 섹터입니다.
1. (질문) 대만 언론에서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에서 철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현재 미국은 대부분의 ESS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포드 처럼 중국 기술을 라이선스로 받아 미국에서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중국 정부가 태양광관련 기술 이전을 공식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등,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철수 보도도 추측컨데, 이러한 중국 정부의 태양광 기술 통제 흐름의 일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질문) OCI홀딩스도 2027년부터 미국에서 태양광 셀을 자체 생산한다고 하는데, OCI홀딩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답변) OCI홀딩스는 시장 소통을 잘하는 업체로, 한화솔루션보다 오히려 시장의 관심이 더 높은 기업입니다.
이러한 IR의 차이가 OCI홀딩스가 한화솔루션 보다 주가적으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한가지 원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2027년 미국 내 셀 생산이라는 관점에서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오랫동안 한국 진천에서 약 5GW의 태양광 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태양광 셀 공장도 약 4년 전(2023년 착공)에 시작하여 2026년 하반기가 되어서야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때문에 OCI홀딩스가 2027년에 태양광 셀 라인을 미국에서 완공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당시보다 현재 미국 내에서 제조업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비용이나, 인력수급 등 여러 측면에서 훨씬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태양광 셀 라인을 운영해 본적이 없던 OCI홀딩스가 빠른 시간 안에 미국 내에서 태양광 셀라인을 가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OCI홀딩스의 주가가 한화솔루션 대비 더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질문) ESS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답변)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내에서 LFP ESS 생산 측면에서는 좀 더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폼팩터의 측면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파우치형 폼팩터는 화재 안전성과 장기간의 운영 그리고 경제성 측면에서 각형 폼팩터 대비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 경제성은 파우치가 각형 보다 우위일 수는 있지만, 열 안정성이 떨어지고 냉각이 어려운 파우치의 특성 상 더 많은 냉각장치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각형은 사각 알루미늄 캔의 형태로 접촉 면에 직접 냉각(수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형의 경우 벤트와 같이 가스 분출이 어렵고, 냉각이 쉽지 않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출력형 ESS라면 파우치형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용량형이나 서버 랙에 적용되는 출력형 ESS의 경우에는 수명이나 화재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 서버랙에서 파우치형 ESS를 선택해야 한다면 액침냉각 등을 적용하는 방식을 취해야 할 텐데, 이럴 경우 비용이 매우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ESS는 안정성과 가격이 핵심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각형 폼팩터를 사용하고 있어 폼팩터에서는 우위를 지니고 있지만, LFP 기술에 있어서는 LG에너지솔루션 대비 다소 열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했듯이 ESS가 모두 LFP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용도에 따라서 삼원계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ESS 자체만 보면 미국에서의 속도는 다소 느릴 수 있지만, LG에너지솔루션 못지 않게 삼성SDI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상신이디피나 신흥에스이씨 같은 각형 캔 및 캡 어셈블리를 생산하는 부품업체들도 이러한 관점에서 눈 여겨 볼 수 있습니다.
4. (질문) 양극재 등 소재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ESS용 배터리 셀 제조의 경우 한국 업체들은 중국업체들 대비 경쟁력이 많이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미국의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미국 내에서 중국이 점령하고 있는 ESS 시장에서 중국산 제품을 계속해서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재입니다. ESS, 특히 LFP 소재는 중국산과 비교한 한국산의 경쟁력이 배터리 셀보다 훨씬 더 뒤처져 있습니다. FEOC 규정이 소재 원가까지 따지기는 하지만, 비중국산 원가 기준이 아직 완만해(2026년 60%) 당분간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도 중국산 소재를 일부 섞어 미국에서 ESS용 배터리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이 매년 높아져 2030년에는 85%가 되는 만큼, 한국 소재 업체의 기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커질 것입니다.
2차전지 소재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으로 실적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입니다. 다만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투자 심리는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가 그동안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심리 개선만으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있어, 3~6개월을 보고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실적과 심리가 함께 좋아지는 태양광 관련주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7. (질문) 퍼스트솔라와 한화솔루션 중 어느 기업이 더 많은 수혜를 볼 수 있나요?
(답변) 퍼스트솔라는 박막형 태양광 제품을 만드는데, 박막형은 원래 중국산이나 우회 수출 물량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해외 제품과 경쟁하지 않는 가운데 미국 보조금까지 받으면서, 퍼스트솔라는 이전부터 좋은 실적을 내 왔습니다.
반면 한화솔루션은 해외 업체들과 직접 경쟁해 온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Section 232와 동남아산 제품에 부과된 AD/CVD는 해외산 결정질 실리콘 제품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따른 수혜는 한화솔루션이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그동안 해외산과의 가격 경쟁력 문제로 유틸리티보다 가정용 시장에 집중해 왔지만, 앞으로는 가장 큰 시장인 유틸리티용 태양광에서도 본격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화솔루션의 잠재력이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오늘 여러 공부 하시는 투자자분들과 ‘미국 중간선거와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산업’에 대한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이전에도 주변 투자자분들과 여러 산업과 종목들에 대해서 세미나를 종종 개최하고는 했지만, 특별히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A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효과적으로 세미나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세미나 내용을 정리하여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본 세미나 자료의 내용은 전적으로 저 개인의 사견임을 말씀드리며, 단지 참고 정도로만 여겨 주시기 바랍니다.
● 세미나 마무리 발언 및 질의응답
원래 AI 데이터센터 자체와 그 병목, 발전 방향을 세미나 주제로 하려고 했으나, 시기 상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간선거에 따른 재생에너지와 2차전지(ESS)에 대한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ESS는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함께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재생에너지와 ESS는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구조적인 수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가운데, 만약 민주당이 승리하여 투자 심리까지 좋아지게 된다면, 재생에너지와 ESS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석권하지 않고,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으로 분점 된다고 하더라도 해당 섹터의 심리가 급격하게 좋아 지지는 않더라도 서서히 계속 좋아 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ESS는 계속해서 지켜보고 공부해야하는 섹터입니다.
1. (질문) 대만 언론에서 중국 ESS 업체들이 미국에서 철수한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현재 미국은 대부분의 ESS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포드 처럼 중국 기술을 라이선스로 받아 미국에서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중국 정부가 태양광관련 기술 이전을 공식적으로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등,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철수 보도도 추측컨데, 이러한 중국 정부의 태양광 기술 통제 흐름의 일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질문) OCI홀딩스도 2027년부터 미국에서 태양광 셀을 자체 생산한다고 하는데, OCI홀딩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답변) OCI홀딩스는 시장 소통을 잘하는 업체로, 한화솔루션보다 오히려 시장의 관심이 더 높은 기업입니다.
이러한 IR의 차이가 OCI홀딩스가 한화솔루션 보다 주가적으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한가지 원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2027년 미국 내 셀 생산이라는 관점에서는, 개인적으로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오랫동안 한국 진천에서 약 5GW의 태양광 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태양광 셀 공장도 약 4년 전(2023년 착공)에 시작하여 2026년 하반기가 되어서야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때문에 OCI홀딩스가 2027년에 태양광 셀 라인을 미국에서 완공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당시보다 현재 미국 내에서 제조업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것이 비용이나, 인력수급 등 여러 측면에서 훨씬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태양광 셀 라인을 운영해 본적이 없던 OCI홀딩스가 빠른 시간 안에 미국 내에서 태양광 셀라인을 가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OCI홀딩스의 주가가 한화솔루션 대비 더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화솔루션과 OCI홀딩스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3. (질문) ESS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답변)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내에서 LFP ESS 생산 측면에서는 좀 더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폼팩터의 측면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파우치형 폼팩터는 화재 안전성과 장기간의 운영 그리고 경제성 측면에서 각형 폼팩터 대비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 경제성은 파우치가 각형 보다 우위일 수는 있지만, 열 안정성이 떨어지고 냉각이 어려운 파우치의 특성 상 더 많은 냉각장치를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고로 각형은 사각 알루미늄 캔의 형태로 접촉 면에 직접 냉각(수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파우치형의 경우 벤트와 같이 가스 분출이 어렵고, 냉각이 쉽지 않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출력형 ESS라면 파우치형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용량형이나 서버 랙에 적용되는 출력형 ESS의 경우에는 수명이나 화재 안정성 측면에서 다소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 서버랙에서 파우치형 ESS를 선택해야 한다면 액침냉각 등을 적용하는 방식을 취해야 할 텐데, 이럴 경우 비용이 매우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ESS는 안정성과 가격이 핵심입니다.
삼성SDI의 경우 각형 폼팩터를 사용하고 있어 폼팩터에서는 우위를 지니고 있지만, LFP 기술에 있어서는 LG에너지솔루션 대비 다소 열위에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설명했듯이 ESS가 모두 LFP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용도에 따라서 삼원계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ESS 자체만 보면 미국에서의 속도는 다소 느릴 수 있지만, LG에너지솔루션 못지 않게 삼성SDI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상신이디피나 신흥에스이씨 같은 각형 캔 및 캡 어셈블리를 생산하는 부품업체들도 이러한 관점에서 눈 여겨 볼 수 있습니다.
4. (질문) 양극재 등 소재주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답변) ESS용 배터리 셀 제조의 경우 한국 업체들은 중국업체들 대비 경쟁력이 많이 낮은 것이 사실이지만, 미국의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미국 내에서 중국이 점령하고 있는 ESS 시장에서 중국산 제품을 계속해서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소재입니다. ESS, 특히 LFP 소재는 중국산과 비교한 한국산의 경쟁력이 배터리 셀보다 훨씬 더 뒤처져 있습니다. FEOC 규정이 소재 원가까지 따지기는 하지만, 비중국산 원가 기준이 아직 완만해(2026년 60%) 당분간은 한국 배터리 업체들도 중국산 소재를 일부 섞어 미국에서 ESS용 배터리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기준이 매년 높아져 2030년에는 85%가 되는 만큼, 한국 소재 업체의 기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커질 것입니다.
2차전지 소재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부진으로 실적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입니다. 다만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 투자 심리는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가 그동안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 심리 개선만으로도 주가가 오를 여지가 있어, 3~6개월을 보고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실적과 심리가 함께 좋아지는 태양광 관련주가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7. (질문) 퍼스트솔라와 한화솔루션 중 어느 기업이 더 많은 수혜를 볼 수 있나요?
(답변) 퍼스트솔라는 박막형 태양광 제품을 만드는데, 박막형은 원래 중국산이나 우회 수출 물량이 거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해외 제품과 경쟁하지 않는 가운데 미국 보조금까지 받으면서, 퍼스트솔라는 이전부터 좋은 실적을 내 왔습니다.
반면 한화솔루션은 해외 업체들과 직접 경쟁해 온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제품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Section 232와 동남아산 제품에 부과된 AD/CVD는 해외산 결정질 실리콘 제품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에 따른 수혜는 한화솔루션이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한화솔루션은 그동안 해외산과의 가격 경쟁력 문제로 유틸리티보다 가정용 시장에 집중해 왔지만, 앞으로는 가장 큰 시장인 유틸리티용 태양광에서도 본격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화솔루션의 잠재력이 더 크다고 판단합니다.
⚡17
[⚡️ J.P. Morgan] 엘니뇨가 유럽 겨울을 훔친다… 가스 재고는 늘고 TTF는 하방 압력 (2026.10.1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2026.10.19 J.P. Morgan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Otar Dgebuadze), 유럽 천연가스 리포트 발간
🌊 엘니뇨 ‘very strong’ 단계로 가속, 1950년 이후 최강 가능성
⚖️ 에너지 영향은 비대칭: 석탄 강세(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vs 가스 약세(난방·발전 수요 감소)
⛏️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7월 -7% YoY, 8월 -23% YoY
🌡️ CWG 예보: 11~12월 10년 평균 대비 1.4 표준편차 따뜻, 1~2월 0.5 표준편차 따뜻, 3월 평년 수준
🔥 난방 수요 11~2월 최대 25 Mcm/day 감소 → 3월말 저장률 +6%p
🌬️ 풍력·수력 증가 시 가스발전 수요 11~3월 최대 25 Mcm/day 감소 → 저장률 +9%p 추가
📊 과거 엘니뇨 2회 당시 NWE 겨울 풍력 평균 약 53 GW/day (10년 평균 47 GW/day)
💧 2023-24 엘니뇨 당시 독일·프랑스 수력 12.3 GW/day (10년 평균 10.4 GW/day)
🇺🇦 우크라이나, 가스 순수입국에서 유럽 공급자로 전환 조짐
💶 Naftogaz, 2025년 EBRD·EIB·노르웨이에서 10억 유로 이상 조달해 TTF 약 34유로/MWh 수준에 가스 비축
🚨 이후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국제 가스가격 2배 이상 급등
📦 비축분이 관세창고에 보관돼 재수출 제한 없음
🏭 우크라이나 가스 생산 1~7월 +16% YoY, 저장량 10.8 Bcm (2023년 최고치 11.4 Bcm에 근접)
🚢 러시아 공격 대상이 산업시설·오데사항으로 이동 → 우크라이나 산업용 가스 수요 급감
📉 NWE 산업용 가스 수요 2026년 8월 사상 최저
🧪 유럽 화학: 구조적 과잉설비와 중국·EM 경쟁, 7월 중동 재격화에도 가격 전가 실패 → 마진 압박
🧪 역내 암모니아, 가스 원가 상승으로 수입산 대비 경쟁력 상실
2️⃣ 인사이트
💡 엘니뇨는 대부분 원자재에선 '공급 차질 강세' 재료지만, 유럽 가스에선 '수요 감소 약세' 재료
📉 단기 이벤트: 계절 예보는 변동성이 커 확정 아님, 1~2월 한파가 오면 시나리오 붕괴
📈 중장기 구조: 유럽 가정·상업용 수요가 2022년 이후 기상조정 기준 -15% (전기 난방·단열) → 날씨 효과가 구조적 감소 위에 얹히는 구조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고가 가스가 수요를 파괴 중이라는 신호 (demand destruction)
🎯 핵심 괴리: 1Q27 TTF 전망 65 vs 선물 86.45 (약 -25%), 2Q27 40 vs 69.74 (약 -43%) → 시장은 아직 겨울 위험 프리미엄 유지
⚖️ JPM은 상향 여지 15%p 중 일부만 반영 → 날씨가 예보대로 가면 전망 추가 하향 여지
🧠 지정학: 가격 레벨을 끌어올린 건 호르무즈 변수 → 날씨 완화와 별개로 공급 측 상방 리스크는 잔존 (해석)
🇺🇦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산업이 무너지면서 역설적으로 가스 수출 여력 발생 → CEE 수급 완화 → NWE 부담 감소
🌬️ 풍력·수력 발전 증가 → 유럽 가스발전(CCGT) 가동 감소
🌏 TTF-JKM 스프레드 마이너스 → LNG 카고 아시아 유인, 유럽 LNG 송출 감소 가정과 일치
3️⃣ 주요 발언
🗣️ Otar Dgebuadze (JPM 원자재 리서치): 엘니뇨는 석탄엔 강세, 유럽 가스엔 약세로 영향이 비대칭적
🗣️ Otar Dgebuadze: 엘니뇨 효과로 3월말 저장률 최대 15%p 상향 가능, 현재는 일부만 반영
🗣️ Otar Dgebuadze: 계절 예보 불확실성이 커 소폭만 조정, 풍력·수력 효과까지 반영하면 밸런스는 더 약세
🗣️ JPM 화학 애널리스트(Udeshi 등): 유럽 화학 3Q26은 대체로 부합하나 구조적 과잉설비로 전망은 험난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엘니뇨가 유럽에 '공짜 난방비'를 주는 셈입니다. 다만 날씨는 예보일 뿐이고, 1~2월 한파 한 번이면 판이 뒤집힙니다.
⚖️ JPM 1Q27 TTF 65유로 vs 선물 86유로, 이 25% 괴리가 이번 겨울 유럽 가스 트레이드의 체크포인트입니다.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호재가 아니라 '유럽 공장이 멈추고 있다'는 경고음입니다.
🔗 출처: J.P. Morgan Global Commodities Research, “European Natural Gas: How the El Niño can steal winter” (2026.10.1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역대급 엘니뇨로 유럽 겨울이 따뜻하고 비와 바람이 많을 전망입니다. 가스 수요가 줄어들어 JPM은 3월말 저장률 전망을 28%로 올렸지만, 최대 15%p 상향 여지 중 일부만 반영했습니다. 유럽 가스 가격의 추가 하방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1️⃣ 핵심 사건
🔎 2026.10.19 J.P. Morgan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Otar Dgebuadze), 유럽 천연가스 리포트 발간
🌊 엘니뇨 ‘very strong’ 단계로 가속, 1950년 이후 최강 가능성
⚖️ 에너지 영향은 비대칭: 석탄 강세(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vs 가스 약세(난방·발전 수요 감소)
⛏️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7월 -7% YoY, 8월 -23% YoY
🌡️ CWG 예보: 11~12월 10년 평균 대비 1.4 표준편차 따뜻, 1~2월 0.5 표준편차 따뜻, 3월 평년 수준
🔥 난방 수요 11~2월 최대 25 Mcm/day 감소 → 3월말 저장률 +6%p
🌬️ 풍력·수력 증가 시 가스발전 수요 11~3월 최대 25 Mcm/day 감소 → 저장률 +9%p 추가
📊 과거 엘니뇨 2회 당시 NWE 겨울 풍력 평균 약 53 GW/day (10년 평균 47 GW/day)
💧 2023-24 엘니뇨 당시 독일·프랑스 수력 12.3 GW/day (10년 평균 10.4 GW/day)
🇺🇦 우크라이나, 가스 순수입국에서 유럽 공급자로 전환 조짐
💶 Naftogaz, 2025년 EBRD·EIB·노르웨이에서 10억 유로 이상 조달해 TTF 약 34유로/MWh 수준에 가스 비축
🚨 이후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국제 가스가격 2배 이상 급등
📦 비축분이 관세창고에 보관돼 재수출 제한 없음
🏭 우크라이나 가스 생산 1~7월 +16% YoY, 저장량 10.8 Bcm (2023년 최고치 11.4 Bcm에 근접)
🚢 러시아 공격 대상이 산업시설·오데사항으로 이동 → 우크라이나 산업용 가스 수요 급감
📉 NWE 산업용 가스 수요 2026년 8월 사상 최저
🧪 유럽 화학: 구조적 과잉설비와 중국·EM 경쟁, 7월 중동 재격화에도 가격 전가 실패 → 마진 압박
🧪 역내 암모니아, 가스 원가 상승으로 수입산 대비 경쟁력 상실
2️⃣ 인사이트
💡 엘니뇨는 대부분 원자재에선 '공급 차질 강세' 재료지만, 유럽 가스에선 '수요 감소 약세' 재료
📉 단기 이벤트: 계절 예보는 변동성이 커 확정 아님, 1~2월 한파가 오면 시나리오 붕괴
📈 중장기 구조: 유럽 가정·상업용 수요가 2022년 이후 기상조정 기준 -15% (전기 난방·단열) → 날씨 효과가 구조적 감소 위에 얹히는 구조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고가 가스가 수요를 파괴 중이라는 신호 (demand destruction)
🎯 핵심 괴리: 1Q27 TTF 전망 65 vs 선물 86.45 (약 -25%), 2Q27 40 vs 69.74 (약 -43%) → 시장은 아직 겨울 위험 프리미엄 유지
⚖️ JPM은 상향 여지 15%p 중 일부만 반영 → 날씨가 예보대로 가면 전망 추가 하향 여지
🧠 지정학: 가격 레벨을 끌어올린 건 호르무즈 변수 → 날씨 완화와 별개로 공급 측 상방 리스크는 잔존 (해석)
🇺🇦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산업이 무너지면서 역설적으로 가스 수출 여력 발생 → CEE 수급 완화 → NWE 부담 감소
🌬️ 풍력·수력 발전 증가 → 유럽 가스발전(CCGT) 가동 감소
🌏 TTF-JKM 스프레드 마이너스 → LNG 카고 아시아 유인, 유럽 LNG 송출 감소 가정과 일치
3️⃣ 주요 발언
🗣️ Otar Dgebuadze (JPM 원자재 리서치): 엘니뇨는 석탄엔 강세, 유럽 가스엔 약세로 영향이 비대칭적
🗣️ Otar Dgebuadze: 엘니뇨 효과로 3월말 저장률 최대 15%p 상향 가능, 현재는 일부만 반영
🗣️ Otar Dgebuadze: 계절 예보 불확실성이 커 소폭만 조정, 풍력·수력 효과까지 반영하면 밸런스는 더 약세
🗣️ JPM 화학 애널리스트(Udeshi 등): 유럽 화학 3Q26은 대체로 부합하나 구조적 과잉설비로 전망은 험난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엘니뇨가 유럽에 '공짜 난방비'를 주는 셈입니다. 다만 날씨는 예보일 뿐이고, 1~2월 한파 한 번이면 판이 뒤집힙니다.
⚖️ JPM 1Q27 TTF 65유로 vs 선물 86유로, 이 25% 괴리가 이번 겨울 유럽 가스 트레이드의 체크포인트입니다.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호재가 아니라 '유럽 공장이 멈추고 있다'는 경고음입니다.
🔗 출처: J.P. Morgan Global Commodities Research, “European Natural Gas: How the El Niño can steal winter” (2026.10.19)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8
Forwarded from
블룸에너지 실적 컨센서스 상회(Beat) 기록
• 매출(Revenue): 최근 32개 분기 중 22개 분기 상회 (68.8%)
• 주당순이익(EPS): 최근 30개 분기 중 14개 분기 상회 (46.7%)
(구독자님 요청)
• 매출(Revenue): 최근 32개 분기 중 22개 분기 상회 (68.8%)
• 주당순이익(EPS): 최근 30개 분기 중 14개 분기 상회 (46.7%)
⚡25
Forwarded from
[킨더모건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가스관 투자 승인]
- 킨더모건의 미국 가스관 합작사업 2건에 대한 자사 몫 47억 달러 투자 승인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용 연료 공급 계획의 구체화.
1. 신규 결정: 킨더모건의 퍼미안 링크 투자 몫 약 16억 달러, 사우스이스트 커넥터 투자 몫 약 31억 달러 승인. 이는 두 사업의 총사업비와 구분되는 킨더모건 부담액.
2. 전력 공급 경로: 퍼미안 링크의 계획 수송능력 하루 약 28억 입방피트, 구간 약 434마일.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할 발전사업자용 가스 운송 계획이며 고객명과 발전설비 규모는 미공개.
3. 일정과 남은 단계: 퍼미안 링크의 2030년 3분기, 사우스이스트 커넥터의 2030년 4분기부터 단계적 가동 예상. 투자 승인은 가스관 완공이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개시를 뜻하지 않음.
원문보기
- 킨더모건의 미국 가스관 합작사업 2건에 대한 자사 몫 47억 달러 투자 승인과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용 연료 공급 계획의 구체화.
1. 신규 결정: 킨더모건의 퍼미안 링크 투자 몫 약 16억 달러, 사우스이스트 커넥터 투자 몫 약 31억 달러 승인. 이는 두 사업의 총사업비와 구분되는 킨더모건 부담액.
2. 전력 공급 경로: 퍼미안 링크의 계획 수송능력 하루 약 28억 입방피트, 구간 약 434마일. 투자등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전력을 공급할 발전사업자용 가스 운송 계획이며 고객명과 발전설비 규모는 미공개.
3. 일정과 남은 단계: 퍼미안 링크의 2030년 3분기, 사우스이스트 커넥터의 2030년 4분기부터 단계적 가동 예상. 투자 승인은 가스관 완공이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개시를 뜻하지 않음.
원문보기
⚡15
Forwarded from
전업 스터디들도
매니저 모임방도
텔레그램 섹터 전문 채널들도
텔레그램 드립 전문 채널들도
이 정도로 모두 얼어붙은거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모두가 말이 없고 봇들만 움직이는 사이버펑크 텔레 세계관.
매니저 모임방도
텔레그램 섹터 전문 채널들도
텔레그램 드립 전문 채널들도
이 정도로 모두 얼어붙은거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모두가 말이 없고 봇들만 움직이는 사이버펑크 텔레 세계관.
⚡64
• 🤖 자동화: 스택 생산 100MW일 때 600명, 1GW일 때 600명, 5GW에서도 600명 → 생산성 10배 이상
❓ Q&A ⑦ UBS (Manav Gupta): LCOE 비교, 물 사용량
• 💧 1GW 기준 수명 동안 물 소비: 습식냉각 CCGT 약 250억 갤런 vs Bloom 140만 갤런
• 🪙 ”LCOE → 배전 전력비 → 랙 전력비 → 토큰당 전력비 순서로 보면 우리가 압도적인 원가 리더“
❓ Q&A ⑧ Baird (Ben Kallo): 증설 속도, 해외 확장
• 🎛️ 분기별 증설 수치는 공개하지 않음. ”당분간 다이얼을 낮출 일은 없다“
• 🌏 해외는 가스 가격이 비싸서 효율이 높은 Bloom의 이점이 더 큼 → ”곧 좋은 소식“
❓ Q&A ⑨ BMO (Ameet Thakkar): 단일 사이트 최대 규모는?
• 🏗️ 이미 100MW급 운영 중. 와이오밍은 700MW로 GW급에 근접
• 🏪 가장 작은 시스템은 150kW(Home Depot 소형 매장)
❓ Q&A ⑩ Mizuho (Maheep Mandloi): 백로그 증가율은?
• 🤐 수치는 4분기 실적 때 공개 예정. ”성장은 탄탄하다“고만 언급
❓ Q&A ⑪ Bernstein (Sunaina Ocalan): 하이퍼스케일러 CCS 수요는?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CCS 옵션을 묻고 있다. 곧 최소한 ’CCS-ready‘ 시스템을 사게 될 것“
• 💲 ”무탄소 전력을 위해 10~15% 추가 비용은 감수한다. Bloom은 그 범위 안에서 CCS 전체 비용을 맞출 수 있다“
❓ Q&A ⑫ Oppenheimer (Colin Rusch): 계약자산 회수, CCS 수익화 방식
• 🔄 CFO: ”계약자산 잔액이 늘더라도, 마일스톤 청구로 돌고(turn) 있는 게 핵심“
• 🧩 CEO: CCS는 서버 판매, 파트너와의 엔드투엔드 수익 배분, 고객이 크레딧을 직접 가져가는 방식 모두 가능 → 방식에 구애받지 않음
5️⃣ 전체 분위기 요약
• 😎 경영진 톤은 ’자신감 MAX‘. CEO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1조 달러 기회 같은 큰 그림에 집중했습니다
• 🧮 CFO는 ”자체 자금으로 성장한다“는 논리로 FCF 우려를 진화하려 했습니다
• 🤐 2027 가이던스, 백로그 수치, 10GW 시점은 모두 말하지 않았습니다 →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적었던 컨콜
• 📉 시장은 ”좋은 건 알겠고, 다음 숫자는?“ 모드 → 높은 기대치를 넘지 못해 주가 하락
6️⃣ 투자포인트: 기대효과 & 리스크
🚀 기대효과
• 📈 영업레버리지 확인: OPM 8.9% → 23.1%, 연간 가이던스 OPM 22%
• 🏭 제품 GPM 38%대 → 가격 결정력과 원가절감이 동시에 작동
• 🌐 수요처 다변화: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군(육군), 전력회사(FTM), 텍사스, 해외, C&I로 확장
• 🌱 새 성장 옵션: CCS(AEP-Google 700MW), 800VDC, CHP
• 🧱 생산능력 5GW → 그 이상으로 증설 준비
⚠️ 리스크
• 💸 운전자본 급증: 9월 말 계약자산 $8.59억 (연초 $2.41억 → 약 3.6배), 매출채권 $6.35억 (연초 $3.72억)
• 🧾 분기 FCF -$1.81억 → ROIC·FCF Yield 관점에서는 이익의 질을 점검해야 합니다
• 👥 고객 집중도 (10-Q 기준): 3분기 매출의 43%가 고객 1곳, 26%가 특수관계자 1곳 → 두 곳이 69%
• 💳 매출채권의 31%도 특수관계자
• 🧭 미국 매출 비중이 97%까지 상승 → 해외는 아직 ’말‘만 있는 단계
• 🔧 설치 부문 적자 + 가이던스 GPM 동결 → 증설 초기 비용이 이어질 가능성
• 🌐 관세: IEEPA 관세 환급 $3,740만은 인식했지만, 새 관세(10~12.5%) 체제가 유지되는 중
• 💲 밸류에이션 부담: 실적이 컨센을 크게 넘겨도 주가가 빠지는 구간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손익계산서는 A+인데 현금흐름표는 B입니다. 매출 +138%가 진짜 이익이 되려면 계약자산 $8.6억이 실제 현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4분기에 OCF가 플러스로 돌아오는지가 이 회사의 ’이익의 질‘을 판가름할 첫 시험대입니다 ⚖️
📝 참고로, 컨센서스 수치는 매체마다 조금씩 달라서 범위로 적었습니다. 직전 가이던스는 7월 2분기 실적 발표 기준입니다.
❓ Q&A ⑦ UBS (Manav Gupta): LCOE 비교, 물 사용량
• 💧 1GW 기준 수명 동안 물 소비: 습식냉각 CCGT 약 250억 갤런 vs Bloom 140만 갤런
• 🪙 ”LCOE → 배전 전력비 → 랙 전력비 → 토큰당 전력비 순서로 보면 우리가 압도적인 원가 리더“
❓ Q&A ⑧ Baird (Ben Kallo): 증설 속도, 해외 확장
• 🎛️ 분기별 증설 수치는 공개하지 않음. ”당분간 다이얼을 낮출 일은 없다“
• 🌏 해외는 가스 가격이 비싸서 효율이 높은 Bloom의 이점이 더 큼 → ”곧 좋은 소식“
❓ Q&A ⑨ BMO (Ameet Thakkar): 단일 사이트 최대 규모는?
• 🏗️ 이미 100MW급 운영 중. 와이오밍은 700MW로 GW급에 근접
• 🏪 가장 작은 시스템은 150kW(Home Depot 소형 매장)
❓ Q&A ⑩ Mizuho (Maheep Mandloi): 백로그 증가율은?
• 🤐 수치는 4분기 실적 때 공개 예정. ”성장은 탄탄하다“고만 언급
❓ Q&A ⑪ Bernstein (Sunaina Ocalan): 하이퍼스케일러 CCS 수요는?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CCS 옵션을 묻고 있다. 곧 최소한 ’CCS-ready‘ 시스템을 사게 될 것“
• 💲 ”무탄소 전력을 위해 10~15% 추가 비용은 감수한다. Bloom은 그 범위 안에서 CCS 전체 비용을 맞출 수 있다“
❓ Q&A ⑫ Oppenheimer (Colin Rusch): 계약자산 회수, CCS 수익화 방식
• 🔄 CFO: ”계약자산 잔액이 늘더라도, 마일스톤 청구로 돌고(turn) 있는 게 핵심“
• 🧩 CEO: CCS는 서버 판매, 파트너와의 엔드투엔드 수익 배분, 고객이 크레딧을 직접 가져가는 방식 모두 가능 → 방식에 구애받지 않음
5️⃣ 전체 분위기 요약
• 😎 경영진 톤은 ’자신감 MAX‘. CEO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1조 달러 기회 같은 큰 그림에 집중했습니다
• 🧮 CFO는 ”자체 자금으로 성장한다“는 논리로 FCF 우려를 진화하려 했습니다
• 🤐 2027 가이던스, 백로그 수치, 10GW 시점은 모두 말하지 않았습니다 →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적었던 컨콜
• 📉 시장은 ”좋은 건 알겠고, 다음 숫자는?“ 모드 → 높은 기대치를 넘지 못해 주가 하락
6️⃣ 투자포인트: 기대효과 & 리스크
🚀 기대효과
• 📈 영업레버리지 확인: OPM 8.9% → 23.1%, 연간 가이던스 OPM 22%
• 🏭 제품 GPM 38%대 → 가격 결정력과 원가절감이 동시에 작동
• 🌐 수요처 다변화: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군(육군), 전력회사(FTM), 텍사스, 해외, C&I로 확장
• 🌱 새 성장 옵션: CCS(AEP-Google 700MW), 800VDC, CHP
• 🧱 생산능력 5GW → 그 이상으로 증설 준비
⚠️ 리스크
• 💸 운전자본 급증: 9월 말 계약자산 $8.59억 (연초 $2.41억 → 약 3.6배), 매출채권 $6.35억 (연초 $3.72억)
• 🧾 분기 FCF -$1.81억 → ROIC·FCF Yield 관점에서는 이익의 질을 점검해야 합니다
• 👥 고객 집중도 (10-Q 기준): 3분기 매출의 43%가 고객 1곳, 26%가 특수관계자 1곳 → 두 곳이 69%
• 💳 매출채권의 31%도 특수관계자
• 🧭 미국 매출 비중이 97%까지 상승 → 해외는 아직 ’말‘만 있는 단계
• 🔧 설치 부문 적자 + 가이던스 GPM 동결 → 증설 초기 비용이 이어질 가능성
• 🌐 관세: IEEPA 관세 환급 $3,740만은 인식했지만, 새 관세(10~12.5%) 체제가 유지되는 중
• 💲 밸류에이션 부담: 실적이 컨센을 크게 넘겨도 주가가 빠지는 구간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손익계산서는 A+인데 현금흐름표는 B입니다. 매출 +138%가 진짜 이익이 되려면 계약자산 $8.6억이 실제 현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4분기에 OCF가 플러스로 돌아오는지가 이 회사의 ’이익의 질‘을 판가름할 첫 시험대입니다 ⚖️
📝 참고로, 컨센서스 수치는 매체마다 조금씩 달라서 범위로 적었습니다. 직전 가이던스는 7월 2분기 실적 발표 기준입니다.
⚡5
[⚡️Bloom Energy 3Q26 컨콜] 매출 +138%·영업이익 6배, 올해 3번째 가이던스 상향… 다만 현금흐름은 숙제 (2026.10.22)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매출·EPS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넘기고 연간 가이던스도 또 올렸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본 증가로 분기 FCF가 -1.8억 달러를 기록했고, 가이던스 GPM은 34%로 그대로 둬서 주가는 시간외에서 하락했습니다 📉
1️⃣ IR 자료 한글 요약
• 💰 매출 $12.36억 (YoY +138%, QoQ +16%) → 사상 최대
• 🏭 제품 매출 $10.74억 (YoY +179%) → 분기 기준 처음으로 $10억 돌파, 전체 매출의 87%
• 🔧 서비스 $6,760만 (+15%), 설치 $8,490만 (+29%), 전력판매 $980만
• 📈 Non-GAAP GPM 34.5% (YoY +4.1%p) / 제품 GPM 38.4% (YoY +250bp, QoQ +120bp)
• 🛠️ 서비스 GPM 21.4% (YoY +700bp) → 2개 분기 연속 20%를 넘었습니다
• ⚠️ 설치 GPM은 -3.5%로 적자 → 전체 마진을 깎아 먹은 요인
• 🚀 Non-GAAP 영업이익 $2.86억 (약 6배) / OPM 23.1% (전년 8.9%)
• 💡 매출이 +138% 늘 때 OPEX는 +26%만 증가 → 영업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 📊 Adj. EBITDA $2.99억 (매출 대비 24%) / Non-GAAP EPS $0.94 / GAAP EPS $0.78 (흑자 전환)
• 💸 영업현금흐름 -$2,700만 / CAPEX $1.53억 / FCF -$1.81억 (분기 기준)
• 🧾 누적(1~9월) 기준 FCF +$4,200만, 현금 $25억 보유
• 🏗️ 누적 CAPEX $2.31억 → 2025년 연간의 약 4배, Fremont·Newark 공장 증설에 투입
• 🏆 9월 S&P 500 편입
2️⃣ 컨센서스 대비 실적 (+/-)
☑ 매출 $12.4억 vs 컨센 $10.5~10.8억 → +15~17% 상회
☑ Non-GAAP EPS $0.94 vs 컨센 $0.67~0.69 → +36~40% 상회
☑ Adj. EBITDA $2.99억 vs 컨센 $2.39억 → +25% 상회
• 📉 주가 반응: 발표일 정규장에서 -8.7% 하락($217.77)한 뒤, 시간외에서 추가로 약 -2.6~5% 하락
• 🧐 ”실적은 좋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반응 +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점이 부담
3️⃣ 가이던스 변화 여부 → 🔺 상향 (올해 3번째)
• 💵 매출 $39~42억 → $44~46억 (중간값 YoY +122%) / 컨센 $41억 상회
• 🎯 Non-GAAP 영업이익 $8~9억 → $9.6~10.3억 (중간값 기준 OPM 22%, 2월 첫 가이던스 때는 14%)
• 📊 Non-GAAP EPS $2.55~2.85 → $3.10~3.40 / 컨센 $2.73 상회
• ➖ Non-GAAP GPM 약 34%는 유지 (연초 32% → 7월 34% → 이번 동결)
• 🧮 가이던스로 역산한 4분기 매출: 약 $13.5~15.5억 (QoQ +9~25%)
• ⚠️ CFO: ”연말 몇 건의 납품 시점에 따라 가이던스 범위 안에서 어디에 안착할지가 갈린다“
4️⃣ CEO·CFO·Q&A 발언 해석
🗣️ CEO KR Sridhar (모두 발언)
• 🔌 ”Bloom은 150년 된 전력 산업에서 처음으로 큰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 → 스스로를 온사이트 전력의 ’표준‘으로 규정
• 📱 ”전력망이 부족한 국가는 유선전화를 건너뛰고 휴대폰으로 간 것처럼, 곧바로 분산형 전력으로 넘어갈 것“
• 🏭 자체 설문 결과: 미국 C&I(상업·산업) 시설의 25%가 2030년까지, 35%가 2035년까지 전력 전부를 현장에서 자체 조달할 계획
• 🌍 전력 시장 규모: 현재 연 $3조 → 10년 내 $6조
• ⚡ Nebius 뉴저지: 계약 3개월 만에 인허가, 그 뒤 2개월 만에 첫 블록 전력 공급 준비 완료
• 🏛️ 버지니아 주지사가 2026 에너지 계획에서 ’비연소 연료전지‘를 직접 언급 →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에서 정책적으로 인정받음
• 🪖 이번 분기 수주 1: 미 육군 기지 장기 리스 (파트너 Indelible) → 군 시설·병원·공항 같은 핵심 인프라 시장 진입
• 🌱 이번 분기 수주 2: AEP가 Google에 공급하는 탄소포집(CCS) 연계 Bloom 서버 700MW → 첫 사례
• 🤠 이번 분기 수주 3: 전기요금이 가장 싼 텍사스에서도 경쟁력 확보, 이번 분기 첫 출하
• 🏢 이번 분기 수주 4: 전력회사 계통 측(FTM) 계약에서 ”의미 있는 수주를 기대“
• ✈️ 이번 분기 수주 5: 해외 현지 파트너와 협의 중이며 ”곧 수주 소식을 전하겠다“
🗣️ CFO Simon Edwards (모두 발언)
• 📈 ”3분기 영업이익 하나가 2025년 연간 영업이익보다 많다“
• 🧾 ”누적 매출 $30.5억은 이미 2025년 연간보다 50% 많다“
• 💸 OCF가 마이너스인 이유: 재고·계약자산·매출채권 증가. 매출은 제품을 넘길 때 인식하고, 청구는 계약 마일스톤에 맞춰 하기 때문에 시차가 생긴다는 설명
• 🏗️ ”증설은 수요에 맞춰 조금씩 한다. 수요보다 앞서 투자하지 않는다“
• 🎯 가이던스는 (1) 고객별 현장 준비 상황을 반영한 백로그 + (2) 확률 가중 파이프라인, 두 층으로 구성
❓ Q&A ① JPMorgan (Mark Strouse): Fremont 부지 확장, 5GW → 10GW로 가나?
• 🗣️ CEO: ”5GW는 긴 여정의 중간 지점일 뿐이고, 그 이후를 준비하는 것“
• 🎛️ ”증설은 계단식이 아니라 다이얼을 돌리듯 한다. 헤드라이트 너머로 과속하지 않되, 고객의 병목이 되지도 않겠다“
• ⏳ 10GW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 Q&A ② JPMorgan 후속: 매출이 늘었는데 GPM 가이던스는 왜 동결?
• 🗣️ CFO: 연간 GPM 2024년 28.7% → 2025년 30.3% → 3분기 34.5%로 계속 개선
• ⚙️ 신규 라인 가동 초기 비용과 긴급 납품 비용이 단기 마진을 누름
• 🔜 원가절감 프로그램이 매출원가(COGS)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림 → 가동률이 오르면 규모의 효과를 기대
❓ Q&A ③ Evercore (Nick Amicucci):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이유는?
• 🗣️ CFO: ”이번 분기 마이너스는 추세의 시작이 아니다. 누적 OCF는 플러스“
• 💪 ”번 돈으로 성장 투자를 하는 사업이라 외부 자본 의존도가 낮다. 분기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연간으로 봐 달라“
❓ Q&A ④ Evercore 후속: 전력회사(FTM) 시장 규모는?
• 🗣️ CEO: 전력회사가 Bloom 서버를 송배전 자산으로 요금기저(rate base)에 넣으면, 특정 고객 없이도 미리 조달할 수 있음
• ⚖️ ”전력회사 입장에서 고객이 BTM(자가발전)으로 빠져나가면 rate base를 잃는다 → 우리는 그 문제를 푸는 자산“
• 📋 ”규제당국이 이런 자산 편입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 큰 성장 사업“
❓ Q&A ⑤ Morgan Stanley (David Arcaro): CCS·CHP·800VDC 진행 상황은?
• 🌱 CCS: ”연소 방식으로는 탄소포집을 싸고 대규모로 할 수 없다. Bloom은 고농도 CO₂가 바로 나온다“ → 1조 달러 이상 기회
• 🔋 800VDC: ”1GW 데이터센터가 첫 5년 동안 $50억 이상 절감한다. 도입 여부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협의 중
• ♨️ CHP: 버려지는 열로 냉방을 돌려 전력 수요의 약 20%를 줄일 수 있음 → C&I 시장의 핵심
• 🧩 ”Bloom은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 Q&A ⑥ RBC (Chris Dendrinos): 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여전히 90일 이내인가?
• 🗣️ CEO: Nebius 300MW 전체에서 ”우리가 병목이 되지는 않는다“. 첫 블록 준비 완료
• 💵 Jensen Huang(NVIDIA) 발언 인용: ”GW급 데이터센터가 한 분기 늦어지면 매출 $100억을 잃는다“ → 속도가 다른 모든 가치를 압도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매출·EPS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넘기고 연간 가이던스도 또 올렸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본 증가로 분기 FCF가 -1.8억 달러를 기록했고, 가이던스 GPM은 34%로 그대로 둬서 주가는 시간외에서 하락했습니다 📉
1️⃣ IR 자료 한글 요약
• 💰 매출 $12.36억 (YoY +138%, QoQ +16%) → 사상 최대
• 🏭 제품 매출 $10.74억 (YoY +179%) → 분기 기준 처음으로 $10억 돌파, 전체 매출의 87%
• 🔧 서비스 $6,760만 (+15%), 설치 $8,490만 (+29%), 전력판매 $980만
• 📈 Non-GAAP GPM 34.5% (YoY +4.1%p) / 제품 GPM 38.4% (YoY +250bp, QoQ +120bp)
• 🛠️ 서비스 GPM 21.4% (YoY +700bp) → 2개 분기 연속 20%를 넘었습니다
• ⚠️ 설치 GPM은 -3.5%로 적자 → 전체 마진을 깎아 먹은 요인
• 🚀 Non-GAAP 영업이익 $2.86억 (약 6배) / OPM 23.1% (전년 8.9%)
• 💡 매출이 +138% 늘 때 OPEX는 +26%만 증가 → 영업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 📊 Adj. EBITDA $2.99억 (매출 대비 24%) / Non-GAAP EPS $0.94 / GAAP EPS $0.78 (흑자 전환)
• 💸 영업현금흐름 -$2,700만 / CAPEX $1.53억 / FCF -$1.81억 (분기 기준)
• 🧾 누적(1~9월) 기준 FCF +$4,200만, 현금 $25억 보유
• 🏗️ 누적 CAPEX $2.31억 → 2025년 연간의 약 4배, Fremont·Newark 공장 증설에 투입
• 🏆 9월 S&P 500 편입
2️⃣ 컨센서스 대비 실적 (+/-)
☑ 매출 $12.4억 vs 컨센 $10.5~10.8억 → +15~17% 상회
☑ Non-GAAP EPS $0.94 vs 컨센 $0.67~0.69 → +36~40% 상회
☑ Adj. EBITDA $2.99억 vs 컨센 $2.39억 → +25% 상회
• 📉 주가 반응: 발표일 정규장에서 -8.7% 하락($217.77)한 뒤, 시간외에서 추가로 약 -2.6~5% 하락
• 🧐 ”실적은 좋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반응 +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점이 부담
3️⃣ 가이던스 변화 여부 → 🔺 상향 (올해 3번째)
• 💵 매출 $39~42억 → $44~46억 (중간값 YoY +122%) / 컨센 $41억 상회
• 🎯 Non-GAAP 영업이익 $8~9억 → $9.6~10.3억 (중간값 기준 OPM 22%, 2월 첫 가이던스 때는 14%)
• 📊 Non-GAAP EPS $2.55~2.85 → $3.10~3.40 / 컨센 $2.73 상회
• ➖ Non-GAAP GPM 약 34%는 유지 (연초 32% → 7월 34% → 이번 동결)
• 🧮 가이던스로 역산한 4분기 매출: 약 $13.5~15.5억 (QoQ +9~25%)
• ⚠️ CFO: ”연말 몇 건의 납품 시점에 따라 가이던스 범위 안에서 어디에 안착할지가 갈린다“
4️⃣ CEO·CFO·Q&A 발언 해석
🗣️ CEO KR Sridhar (모두 발언)
• 🔌 ”Bloom은 150년 된 전력 산업에서 처음으로 큰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 → 스스로를 온사이트 전력의 ’표준‘으로 규정
• 📱 ”전력망이 부족한 국가는 유선전화를 건너뛰고 휴대폰으로 간 것처럼, 곧바로 분산형 전력으로 넘어갈 것“
• 🏭 자체 설문 결과: 미국 C&I(상업·산업) 시설의 25%가 2030년까지, 35%가 2035년까지 전력 전부를 현장에서 자체 조달할 계획
• 🌍 전력 시장 규모: 현재 연 $3조 → 10년 내 $6조
• ⚡ Nebius 뉴저지: 계약 3개월 만에 인허가, 그 뒤 2개월 만에 첫 블록 전력 공급 준비 완료
• 🏛️ 버지니아 주지사가 2026 에너지 계획에서 ’비연소 연료전지‘를 직접 언급 →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에서 정책적으로 인정받음
• 🪖 이번 분기 수주 1: 미 육군 기지 장기 리스 (파트너 Indelible) → 군 시설·병원·공항 같은 핵심 인프라 시장 진입
• 🌱 이번 분기 수주 2: AEP가 Google에 공급하는 탄소포집(CCS) 연계 Bloom 서버 700MW → 첫 사례
• 🤠 이번 분기 수주 3: 전기요금이 가장 싼 텍사스에서도 경쟁력 확보, 이번 분기 첫 출하
• 🏢 이번 분기 수주 4: 전력회사 계통 측(FTM) 계약에서 ”의미 있는 수주를 기대“
• ✈️ 이번 분기 수주 5: 해외 현지 파트너와 협의 중이며 ”곧 수주 소식을 전하겠다“
🗣️ CFO Simon Edwards (모두 발언)
• 📈 ”3분기 영업이익 하나가 2025년 연간 영업이익보다 많다“
• 🧾 ”누적 매출 $30.5억은 이미 2025년 연간보다 50% 많다“
• 💸 OCF가 마이너스인 이유: 재고·계약자산·매출채권 증가. 매출은 제품을 넘길 때 인식하고, 청구는 계약 마일스톤에 맞춰 하기 때문에 시차가 생긴다는 설명
• 🏗️ ”증설은 수요에 맞춰 조금씩 한다. 수요보다 앞서 투자하지 않는다“
• 🎯 가이던스는 (1) 고객별 현장 준비 상황을 반영한 백로그 + (2) 확률 가중 파이프라인, 두 층으로 구성
❓ Q&A ① JPMorgan (Mark Strouse): Fremont 부지 확장, 5GW → 10GW로 가나?
• 🗣️ CEO: ”5GW는 긴 여정의 중간 지점일 뿐이고, 그 이후를 준비하는 것“
• 🎛️ ”증설은 계단식이 아니라 다이얼을 돌리듯 한다. 헤드라이트 너머로 과속하지 않되, 고객의 병목이 되지도 않겠다“
• ⏳ 10GW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 Q&A ② JPMorgan 후속: 매출이 늘었는데 GPM 가이던스는 왜 동결?
• 🗣️ CFO: 연간 GPM 2024년 28.7% → 2025년 30.3% → 3분기 34.5%로 계속 개선
• ⚙️ 신규 라인 가동 초기 비용과 긴급 납품 비용이 단기 마진을 누름
• 🔜 원가절감 프로그램이 매출원가(COGS)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림 → 가동률이 오르면 규모의 효과를 기대
❓ Q&A ③ Evercore (Nick Amicucci):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이유는?
• 🗣️ CFO: ”이번 분기 마이너스는 추세의 시작이 아니다. 누적 OCF는 플러스“
• 💪 ”번 돈으로 성장 투자를 하는 사업이라 외부 자본 의존도가 낮다. 분기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연간으로 봐 달라“
❓ Q&A ④ Evercore 후속: 전력회사(FTM) 시장 규모는?
• 🗣️ CEO: 전력회사가 Bloom 서버를 송배전 자산으로 요금기저(rate base)에 넣으면, 특정 고객 없이도 미리 조달할 수 있음
• ⚖️ ”전력회사 입장에서 고객이 BTM(자가발전)으로 빠져나가면 rate base를 잃는다 → 우리는 그 문제를 푸는 자산“
• 📋 ”규제당국이 이런 자산 편입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 큰 성장 사업“
❓ Q&A ⑤ Morgan Stanley (David Arcaro): CCS·CHP·800VDC 진행 상황은?
• 🌱 CCS: ”연소 방식으로는 탄소포집을 싸고 대규모로 할 수 없다. Bloom은 고농도 CO₂가 바로 나온다“ → 1조 달러 이상 기회
• 🔋 800VDC: ”1GW 데이터센터가 첫 5년 동안 $50억 이상 절감한다. 도입 여부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협의 중
• ♨️ CHP: 버려지는 열로 냉방을 돌려 전력 수요의 약 20%를 줄일 수 있음 → C&I 시장의 핵심
• 🧩 ”Bloom은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 Q&A ⑥ RBC (Chris Dendrinos): 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여전히 90일 이내인가?
• 🗣️ CEO: Nebius 300MW 전체에서 ”우리가 병목이 되지는 않는다“. 첫 블록 준비 완료
• 💵 Jensen Huang(NVIDIA) 발언 인용: ”GW급 데이터센터가 한 분기 늦어지면 매출 $100억을 잃는다“ → 속도가 다른 모든 가치를 압도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9
Forwarded from
JP모건) 블룸 에너지 3분기 리뷰: 둔화라니? 또 한 번의 견조한 실적 상회와 가이던스 상향
블룸 에너지(BE)는 3분기에 매출 12억 3,600만 달러, PF EBITDA 2억 9,9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10억 8,200만 달러/2억 4,100만 달러)와 JP모건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PF 매출총이익률은 34.5%로 컨센서스를 20bp, PF 영업이익률은 23.1%로 230bp 웃돌았으며,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179% 증가한 10억 7,400만 달러, 제품 PF 매출총이익률은 38.4%로 전분기 대비 120bp, 전년 대비 250bp 개선되었습니다. 서비스 PF 매출총이익률은 2분기 연속 20%를 넘었고, 경영진은 연간 최소 20% 마진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은 운전자본 타이밍과 제조라인 확장 및 프리몬트 신규 시설 투자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이는 1억 5,400만 달러의 설비투자 영향으로 1억 8,100만 달러 유출을 기록해 예상을 크게 밑돌았으며, CFO는 고객 대금 지급에 악화 조짐이 전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FY26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39억~42억 달러에서 44억~46억 달러로 높아져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120% 성장(기존 약 100%)을 시사하며, 이는 2월 4Q25 실적 발표 당시 제시된 중간값 대비 약 41% 상향된 수준입니다.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제품 믹스 영향으로 약 34%를 유지했으나, PF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8억~9억 달러에서 9억 6,000만~10억 3,000만 달러로 상향되어 마진이 21.0%에서 22.1%로 높아졌고, JP모건은 이를 규모 확대에 따른 상당한 영업 레버리지로 평가했습니다. 수요 측면에서 CEO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제품 백로그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으며, 유틸리티, 미군 기지, 핵심 인프라, 신규 주(州) 진출, 해외 등에서도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버지니아주의 연료전지에 대한 정치적 지지와, 2030년까지 500MW 규모 연료전지 도입을 담은 아메렌의 IRP 제출 사례가 언급되었고, CEO는 이들 분야에서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JP모건은 대형 거래인 프로젝트 주피터의 인허가 이정표를 향후 수개월 내 다음 주요 촉매로 보고 있으며, 주피터가 FY27 출하량에서 최소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단기 핵심 관심사가 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어 2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백로그(연 1회 공개) 및 FY27 가이던스가 제시될 예정이며, 2027년 상반기에 장기 재무 목표를 업데이트하는 애널리스트 데이를 개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JP모건은 FY26 추정치를 가이던스 수준으로 대폭 상향하고 이후 연도 추정치도 소폭 올렸으며, 회사의 실행 모멘텀을 감안하면 이 추정치가 점점 보수적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현재 BE는 FY27E EV/EBITDA 약 36배로 3년 평균 NTM 멀티플 약 39배 대비 소폭 할인 거래되고 있으나, 전력 수요 증가와 추가 수주 가능성을 고려하면 할인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동종 기업들의 거래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2배 낮춘 FY30E EBITDA의 22배를 2년 할인하는 방식으로 2027년 말 목표주가를 314달러에서 292달러로 하향하고,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블룸 에너지(BE)는 3분기에 매출 12억 3,600만 달러, PF EBITDA 2억 9,9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10억 8,200만 달러/2억 4,100만 달러)와 JP모건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PF 매출총이익률은 34.5%로 컨센서스를 20bp, PF 영업이익률은 23.1%로 230bp 웃돌았으며,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179% 증가한 10억 7,400만 달러, 제품 PF 매출총이익률은 38.4%로 전분기 대비 120bp, 전년 대비 250bp 개선되었습니다. 서비스 PF 매출총이익률은 2분기 연속 20%를 넘었고, 경영진은 연간 최소 20% 마진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은 운전자본 타이밍과 제조라인 확장 및 프리몬트 신규 시설 투자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이는 1억 5,400만 달러의 설비투자 영향으로 1억 8,100만 달러 유출을 기록해 예상을 크게 밑돌았으며, CFO는 고객 대금 지급에 악화 조짐이 전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사는 올해 들어 세 번째로 FY26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39억~42억 달러에서 44억~46억 달러로 높아져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120% 성장(기존 약 100%)을 시사하며, 이는 2월 4Q25 실적 발표 당시 제시된 중간값 대비 약 41% 상향된 수준입니다.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제품 믹스 영향으로 약 34%를 유지했으나, PF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8억~9억 달러에서 9억 6,000만~10억 3,000만 달러로 상향되어 마진이 21.0%에서 22.1%로 높아졌고, JP모건은 이를 규모 확대에 따른 상당한 영업 레버리지로 평가했습니다. 수요 측면에서 CEO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제품 백로그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으며, 유틸리티, 미군 기지, 핵심 인프라, 신규 주(州) 진출, 해외 등에서도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버지니아주의 연료전지에 대한 정치적 지지와, 2030년까지 500MW 규모 연료전지 도입을 담은 아메렌의 IRP 제출 사례가 언급되었고, CEO는 이들 분야에서 조만간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JP모건은 대형 거래인 프로젝트 주피터의 인허가 이정표를 향후 수개월 내 다음 주요 촉매로 보고 있으며, 주피터가 FY27 출하량에서 최소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단기 핵심 관심사가 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어 2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백로그(연 1회 공개) 및 FY27 가이던스가 제시될 예정이며, 2027년 상반기에 장기 재무 목표를 업데이트하는 애널리스트 데이를 개최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JP모건은 FY26 추정치를 가이던스 수준으로 대폭 상향하고 이후 연도 추정치도 소폭 올렸으며, 회사의 실행 모멘텀을 감안하면 이 추정치가 점점 보수적일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현재 BE는 FY27E EV/EBITDA 약 36배로 3년 평균 NTM 멀티플 약 39배 대비 소폭 할인 거래되고 있으나, 전력 수요 증가와 추가 수주 가능성을 고려하면 할인은 정당화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동종 기업들의 거래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2배 낮춘 FY30E EBITDA의 22배를 2년 할인하는 방식으로 2027년 말 목표주가를 314달러에서 292달러로 하향하고,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14
[⚡️ WSJ] 미국, '바다 위 원전' 본격 추진: 원전 바지선부터 원자력 화물선까지 (2026.10.22)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미 해사청(MARAD)과 롱비치항이 무탄소 해상 원전 구축 협약 체결
🔋 스타트업 Bluecore Energy, 롱비치항 앞 바지선에 소형 원자로 띄우는 프로젝트 추진. 연방·지방정부가 인허가 직접 지원
🚢 교통부, 영국 Core Power와 원자력 상선 프레임워크 협약 체결. 원자력 전용 조선소 설립 가능성 포함
🛢️ Core Power, 텍사스 코퍼스크리스티항(석유 수출 허브)과 부유식 원자로 수용 가능성 검토 계약
📑 10월 중순 에너지부(DOE)와 미국선급(ABS)이 해양 원자력 협약 체결. 부유식 발전소·원자력 선박·항로까지 연구
🛡️ NRC가 안전 가이던스 작업 주도, 해안경비대는 3인 규모 원자력 정책 전담 조직 신설
🛢️ NRC, 해상 석유 시추설비를 원전 바지선으로 돌리려는 기업들과 초기 논의 중
🌐 DOE, 해상 원자력 국제 이니셔티브 'Atlas' 출범
2️⃣ 인사이트
📈 단발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변화. NRC·해안경비대·에너지·내무·교통부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범정부 프로젝트
🧠 정책 목적은 탈탄소가 아님. 에너지장관이 탈탄소 해운은 미국 의제가 아니라고 못 박음. 핵심 동력은 AI 전력 수요 + 원전 산업 부활
🇨🇳🇷🇺 지정학 경쟁 구도. 러시아·중국은 이미 부유식 원전 상용화, 중국은 원자력 선박에도 투자 중. 미국은 '해양 행동계획'으로 추격
✅ 실행력 신호: 7월 4일까지 선진 원자로 3기 기술 목표 설정 → 실제로 4개 기업 달성
💧 해상 원전 장점: 냉각수 무제한, 연료 적재 공간 절약, 수년간 무급유 운항
⚠️ 리스크: 원자력 화물선 가격은 기존 선박의 수 배, 상선단 전환 일정은 미정, 해적·테러 대비 핵연료 보안 문제
⏳ 결론: 부유식 원전(항만·해양플랜트 전력)이 먼저, 원자력 상선은 그다음. 시간축이 다름
3️⃣ 주요 발언
🗣️ Chris Wright: 탈탄소 해운은 미국 의제가 전혀 아님
🗣️ Jacopo Buongiorno(MIT 교수): 기술은 이미 존재, 허들은 부처 간 권한 정리라는 행정 문제
🗣️ Christopher Rabalais(해안경비대 대령): 원자력 선박 신청을 오늘 당장 받을 준비 완료. 다만 심사는 더 오래 걸림
🗣️ Mikal Bøe(Core Power CEO): 원자력 추진의 매력은 속도가 공짜라는 점
💬 피카츄 아저씨의 코멘트
🧠 "바다 위 원전"은 기술 테스트가 아니라 행정 레이스입니다. 돈이 먼저 도는 곳은 원자력 화물선이 아니라 항만·해양플랜트 전력용 부유식 원전, 그리고 그 원자로·조선 공급망. 화물선 상용화는 2028 착공 뉴스에 흥분하기보다 NRC 가이던스 발표 시점을 체크하는 게 냉정한 접근입니다.
🔗 출처: https://www.wsj.com/business/logistics/us-nuclear-reactors-cargo-ships-ports-50ac9dd1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미국 정부가 부처를 총동원해 항만용 부유식 원전과 원자력 화물선의 제도 틀을 만들고 있음. 걸림돌은 기술보다 규제와 행정.
1️⃣ 핵심 사건
⚓ 미 해사청(MARAD)과 롱비치항이 무탄소 해상 원전 구축 협약 체결
🔋 스타트업 Bluecore Energy, 롱비치항 앞 바지선에 소형 원자로 띄우는 프로젝트 추진. 연방·지방정부가 인허가 직접 지원
🚢 교통부, 영국 Core Power와 원자력 상선 프레임워크 협약 체결. 원자력 전용 조선소 설립 가능성 포함
🛢️ Core Power, 텍사스 코퍼스크리스티항(석유 수출 허브)과 부유식 원자로 수용 가능성 검토 계약
📑 10월 중순 에너지부(DOE)와 미국선급(ABS)이 해양 원자력 협약 체결. 부유식 발전소·원자력 선박·항로까지 연구
🛡️ NRC가 안전 가이던스 작업 주도, 해안경비대는 3인 규모 원자력 정책 전담 조직 신설
🛢️ NRC, 해상 석유 시추설비를 원전 바지선으로 돌리려는 기업들과 초기 논의 중
🌐 DOE, 해상 원자력 국제 이니셔티브 'Atlas' 출범
2️⃣ 인사이트
📈 단발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변화. NRC·해안경비대·에너지·내무·교통부가 한꺼번에 움직이는 범정부 프로젝트
🧠 정책 목적은 탈탄소가 아님. 에너지장관이 탈탄소 해운은 미국 의제가 아니라고 못 박음. 핵심 동력은 AI 전력 수요 + 원전 산업 부활
🇨🇳🇷🇺 지정학 경쟁 구도. 러시아·중국은 이미 부유식 원전 상용화, 중국은 원자력 선박에도 투자 중. 미국은 '해양 행동계획'으로 추격
✅ 실행력 신호: 7월 4일까지 선진 원자로 3기 기술 목표 설정 → 실제로 4개 기업 달성
💧 해상 원전 장점: 냉각수 무제한, 연료 적재 공간 절약, 수년간 무급유 운항
⚠️ 리스크: 원자력 화물선 가격은 기존 선박의 수 배, 상선단 전환 일정은 미정, 해적·테러 대비 핵연료 보안 문제
⏳ 결론: 부유식 원전(항만·해양플랜트 전력)이 먼저, 원자력 상선은 그다음. 시간축이 다름
3️⃣ 주요 발언
🗣️ Chris Wright: 탈탄소 해운은 미국 의제가 전혀 아님
🗣️ Jacopo Buongiorno(MIT 교수): 기술은 이미 존재, 허들은 부처 간 권한 정리라는 행정 문제
🗣️ Christopher Rabalais(해안경비대 대령): 원자력 선박 신청을 오늘 당장 받을 준비 완료. 다만 심사는 더 오래 걸림
🗣️ Mikal Bøe(Core Power CEO): 원자력 추진의 매력은 속도가 공짜라는 점
💬 피카츄 아저씨의 코멘트
🧠 "바다 위 원전"은 기술 테스트가 아니라 행정 레이스입니다. 돈이 먼저 도는 곳은 원자력 화물선이 아니라 항만·해양플랜트 전력용 부유식 원전, 그리고 그 원자로·조선 공급망. 화물선 상용화는 2028 착공 뉴스에 흥분하기보다 NRC 가이던스 발표 시점을 체크하는 게 냉정한 접근입니다.
🔗 출처: https://www.wsj.com/business/logistics/us-nuclear-reactors-cargo-ships-ports-50ac9dd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7
[⚡️ Reuters]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연료전지가 해결사로 부상… 2030년 투자 10배↑ (2026.10.23)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Rystad Energy: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투자가 2025년 28억 달러에서 2030년 약 3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약 10배)
⏱️ 미국에서 대형 전력 부하를 전력망에 연결하려면 3~6년 소요 (Rystad 추정)
🏭 2030년 미국 데이터센터 예상 용량의 약 40%가 전력망 대신 전용 현장 전력을 추진할 가능성
📋 업계 수주잔고 약 9GW (Oracle·AEP·Equinix·Brookfield 프레임워크 계약 포함), 단 전량 확정 주문은 아님
🏗️ 연료전지 연간 생산능력: 현재 약 1.8GW → 2030년 4GW 전망
🔬 기술 차이: Bloom은 고체산화물(SOFC)로 수소 100% 대응 가능, FuelCell은 용융탄산염 방식으로 수소 혼합 40%가 상한
2️⃣ 인사이트
📈 단기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변화: 전력의 경쟁 기준이 '싼 전기'에서 '빨리 들어오는 전기'로 이동
⚡ 비유하자면 전력망은 3~6년 대기 줄인 대형 식당, 연료전지는 몇 달 만에 나오는 배달 음식
🧮 수주잔고 약 9GW 대비 연간 생산능력 약 1.8GW → 공급자 우위 시장, 가격 결정력은 제조사 쪽
⚠️ 단 9GW에는 프레임워크 계약이 섞여 있어 확정 주문으로 그대로 보면 과대평가 위험
🔧 진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가스 배관 연결, 인허가, 변압기, 스위치기어 → 전력기기 수요와도 맞물림
🔥 연료는 대부분 천연가스 → 연료전지 확대는 곧 현장 가스 수요 확대
🌱 연소 없이 발전해 가스터빈보다 현장 배출이 적다는 점은 인허가 속도에서 유리한 요소
3️⃣ 주요 발언
🗣️ KR Sridhar (Bloom CEO): Oracle 유타 부지에 두 달이 안 돼 전력 공급, Nebius 뉴저지 건은 계약 3개월 내 인허가 확보
🗣️ Jason Few (FuelCell CEO): 이제 전력을 얼마나 빨리 받느냐가 전력 가격만큼 중요해짐
🗣️ Aman Joshi (Bloom CCO): 100MW 이상 프로젝트 일정은 연료전지 기술보다 부지 준비·인허가·부대 인프라가 좌우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Bloom의 흑자 전환과 가이던스 상향은 '시간을 파는 비즈니스'가 숫자로 찍히기 시작했다는 신호임. 다만 9GW 수주잔고 중 프레임워크 비중, 그리고 생산능력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간에서 마진이 실제로 얼마나 남는지(ROIC·FCF 전환)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기대가 숫자를 앞서갈 수 있다는 점을 냉정하게 봐야 함 ⚖️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why-ai-data-centers-are-powering-boom-fuel-cell-demand-2026-10-23/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전력망 연결에 3~6년이 걸리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몇 달 만에 깔 수 있는 현장(on-site) 연료전지로 몰리고 있음
1️⃣ 핵심 사건
💰 Rystad Energy: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투자가 2025년 28억 달러에서 2030년 약 30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약 10배)
⏱️ 미국에서 대형 전력 부하를 전력망에 연결하려면 3~6년 소요 (Rystad 추정)
🏭 2030년 미국 데이터센터 예상 용량의 약 40%가 전력망 대신 전용 현장 전력을 추진할 가능성
📋 업계 수주잔고 약 9GW (Oracle·AEP·Equinix·Brookfield 프레임워크 계약 포함), 단 전량 확정 주문은 아님
🏗️ 연료전지 연간 생산능력: 현재 약 1.8GW → 2030년 4GW 전망
🔬 기술 차이: Bloom은 고체산화물(SOFC)로 수소 100% 대응 가능, FuelCell은 용융탄산염 방식으로 수소 혼합 40%가 상한
2️⃣ 인사이트
📈 단기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변화: 전력의 경쟁 기준이 '싼 전기'에서 '빨리 들어오는 전기'로 이동
⚡ 비유하자면 전력망은 3~6년 대기 줄인 대형 식당, 연료전지는 몇 달 만에 나오는 배달 음식
🧮 수주잔고 약 9GW 대비 연간 생산능력 약 1.8GW → 공급자 우위 시장, 가격 결정력은 제조사 쪽
⚠️ 단 9GW에는 프레임워크 계약이 섞여 있어 확정 주문으로 그대로 보면 과대평가 위험
🔧 진짜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가스 배관 연결, 인허가, 변압기, 스위치기어 → 전력기기 수요와도 맞물림
🔥 연료는 대부분 천연가스 → 연료전지 확대는 곧 현장 가스 수요 확대
🌱 연소 없이 발전해 가스터빈보다 현장 배출이 적다는 점은 인허가 속도에서 유리한 요소
3️⃣ 주요 발언
🗣️ KR Sridhar (Bloom CEO): Oracle 유타 부지에 두 달이 안 돼 전력 공급, Nebius 뉴저지 건은 계약 3개월 내 인허가 확보
🗣️ Jason Few (FuelCell CEO): 이제 전력을 얼마나 빨리 받느냐가 전력 가격만큼 중요해짐
🗣️ Aman Joshi (Bloom CCO): 100MW 이상 프로젝트 일정은 연료전지 기술보다 부지 준비·인허가·부대 인프라가 좌우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Bloom의 흑자 전환과 가이던스 상향은 '시간을 파는 비즈니스'가 숫자로 찍히기 시작했다는 신호임. 다만 9GW 수주잔고 중 프레임워크 비중, 그리고 생산능력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간에서 마진이 실제로 얼마나 남는지(ROIC·FCF 전환)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기대가 숫자를 앞서갈 수 있다는 점을 냉정하게 봐야 함 ⚖️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why-ai-data-centers-are-powering-boom-fuel-cell-demand-2026-10-23/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5
[⚡️ Reuters 단독] 스타링크 '온·오프 스위치'는 미국 외교 무기였다… 바이든·트럼프 모두 머스크에 요청 (2026.10.24)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전직 미 고위 관리 6명 증언: 바이든·트럼프 행정부가 여러 차례 SpaceX에 국가별 스타링크 서비스 차단·개통을 요청 (이번에 처음 보도)
🚫 바이든 정부 차단 요청: 2023년 10월 헤즈볼라(레바논), 2024년 미군 공습 당시 후티 반군(예멘)이 중개인을 거쳐 빼돌린 스타링크 단말기 사용 정황 확인
🕵️ 정부가 정보를 SpaceX와 공유하고 해당 단말기를 찾아 끄도록 요청 → 관리 2명 "적어도 일부는 비활성화"
✅ 바이든 정부 개통 요청: 2022년 러시아 침공 직후 우크라이나군 사용 확대 압박, 2022년 9월 마흐사 아미니 사망 후 이란 시위 당시 이란 내 개통 요청 (단말기 반입을 정부가 지원, 수량 비공개)
🇮🇷 트럼프 정부: 2025년 6월·2026년 2월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반정부 시위대 통신 지원 목적으로 이란 내 단말기 반입·개통을 머스크 측과 논의
⚠️ 이번 달 발단: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주 우크라이나의 스타실드(군용 스타링크) 접속이 의도적으로 제한돼 드론 성능에 차질, 스타링크 속도도 저하됐다고 밝힘
🏛️ 로이터는 스타실드 속도 제한 지시가 백악관 내부에서 나왔다고 보도 → 트럼프 정부는 속도 저하는 인정, 지시 여부는 미확인
📜 과거 전례: 2022년 머스크가 우크라이나 탈환 시도 지역의 커버리지 차단을 직접 지시(로이터 보도), 세바스토폴 공격용 개통 요청은 거부
🇪🇺 유럽 일부 관리들 동요 → 단기적으로 쓸 만한 대안이 없어 유럽 자체 군사 위성통신 역량이 필요하다는 주장 제기
2️⃣ 인사이트
🛰️ ① 위성통신 = 국가안보·외교정책 '스위치'
📄 미 행정부는 외교정책 집행에 민간 기업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의존 (로이터 평가). 같은 장비로 적은 끊고(후티·헤즈볼라), 동맹은 돕고(우크라이나), 적국 내부는 흔드는(이란 시위대) 용도로 사용
🧩 제재·군사지원·정보전이 '버튼 하나'로 가능한 구조 → 위성통신은 무기·에너지처럼 전략물자급 자산으로 격상 // 쉽게 비유하면: 전쟁터의 '와이파이 공유기 전원 스위치'를 누가 쥐고 있느냐가 전황을 바꾸는 시대
🎯 ② 드론전의 핵심 인프라 = 대체 불가 독점
📄 스타실드 수신기는 전파 방해(재밍)에 거의 뚫리지 않음 → 우크라이나 드론의 탑재 유도장치·원격 조종 링크로 사용. 우크라이나 일선 부대는 현재 SpaceX 제품에 맞설 경쟁자가 없다고 평가
🧩 대체재가 없다는 것 자체가 강력한 협상력 → 속도 조절만으로도 동맹국의 군사작전을 좌우할 수 있음
⚠️ ③ 민간 기업 의존 리스크
📄 결정 주체가 정부인지, 머스크 개인인지 불분명하다는 문제 제기 (머스크 본인은 "미 정부·군·대통령이 결정"이라고 주장). 2022년엔 머스크가 백악관도 모르게 커버리지를 끊은 전례 존재
🧩 리스크가 두 겹: 기업 오너 개인 판단 리스크 + 미국 정권의 정책 변화 리스크
🧩 이번 사례로 '미국의 동맹'이라도 서비스 제한에서 예외가 아님이 드러남 → 동맹국 입장에선 공급망 리스크와 똑같은 구조
🇪🇺 ④ 유럽의 자체 위성통신 필요성
📄 유럽 관리들은 단기적으로 현실적 대안이 없다는 점을 인정하며 자체 군사 위성통신 개발 필요성 주장
🧩 '에너지는 러시아에, 통신은 미국 민간기업에' 의존하던 구조 탈피 = 유럽 전략적 자율성 논의의 연장선
📈📉 ⑤ 시간축 구분
📉 단기 이벤트: 우크라이나 스타실드 속도 제한 (트럼프 "문제 있으면 바로잡겠다" → 복구 여부 주목)
📈 중장기 구조 변화: 위성통신의 안보자산화, 국가별 '주권 위성망' 수요 확대
🧩 SpaceX 입장에선 정부 의존이 해자(독점적 지위)이자 동시에 정치 헤드라인 리스크
3️⃣ 주요 발언
🗣️ 일론 머스크 (SpaceX CEO): 스타실드는 미 정부 소유·통제, 속도·사용 제한은 미군과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결정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머스크와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문제를 논의한 적 없음, 문제가 있으면 바로잡겠다
🗣️ 제이슨 크로우 (민주당 하원의원): 선출되지 않은 억만장자와 민간기업이 미국 안보 이익을 결정해선 안 된다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위성통신은 이제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전원 스위치 달린 안보자산'입니다. 스위치를 남에게 맡긴 나라는 언제든 꺼질 수 있다는 걸 우크라이나가 보여줬고, 유럽의 자체 위성망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숙제가 됐습니다. 다만 SpaceX의 독점은 단기간에 깨지기 어렵다는 점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us-has-years-asked-musk-alter-starlink-service-ukraine-middle-east-sources-say-2026-10-24/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미국 정부는 수년간 SpaceX에 스타링크를 특정 국가에서 켜거나 끄라고 요청해 왔고, 위성통신은 이제 민간 기업이 쥔 외교·안보 수단이 됐다
1️⃣ 핵심 사건
🔎 전직 미 고위 관리 6명 증언: 바이든·트럼프 행정부가 여러 차례 SpaceX에 국가별 스타링크 서비스 차단·개통을 요청 (이번에 처음 보도)
🚫 바이든 정부 차단 요청: 2023년 10월 헤즈볼라(레바논), 2024년 미군 공습 당시 후티 반군(예멘)이 중개인을 거쳐 빼돌린 스타링크 단말기 사용 정황 확인
🕵️ 정부가 정보를 SpaceX와 공유하고 해당 단말기를 찾아 끄도록 요청 → 관리 2명 "적어도 일부는 비활성화"
✅ 바이든 정부 개통 요청: 2022년 러시아 침공 직후 우크라이나군 사용 확대 압박, 2022년 9월 마흐사 아미니 사망 후 이란 시위 당시 이란 내 개통 요청 (단말기 반입을 정부가 지원, 수량 비공개)
🇮🇷 트럼프 정부: 2025년 6월·2026년 2월 미·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후, 반정부 시위대 통신 지원 목적으로 이란 내 단말기 반입·개통을 머스크 측과 논의
⚠️ 이번 달 발단: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주 우크라이나의 스타실드(군용 스타링크) 접속이 의도적으로 제한돼 드론 성능에 차질, 스타링크 속도도 저하됐다고 밝힘
🏛️ 로이터는 스타실드 속도 제한 지시가 백악관 내부에서 나왔다고 보도 → 트럼프 정부는 속도 저하는 인정, 지시 여부는 미확인
📜 과거 전례: 2022년 머스크가 우크라이나 탈환 시도 지역의 커버리지 차단을 직접 지시(로이터 보도), 세바스토폴 공격용 개통 요청은 거부
🇪🇺 유럽 일부 관리들 동요 → 단기적으로 쓸 만한 대안이 없어 유럽 자체 군사 위성통신 역량이 필요하다는 주장 제기
2️⃣ 인사이트
🛰️ ① 위성통신 = 국가안보·외교정책 '스위치'
📄 미 행정부는 외교정책 집행에 민간 기업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의존 (로이터 평가). 같은 장비로 적은 끊고(후티·헤즈볼라), 동맹은 돕고(우크라이나), 적국 내부는 흔드는(이란 시위대) 용도로 사용
🧩 제재·군사지원·정보전이 '버튼 하나'로 가능한 구조 → 위성통신은 무기·에너지처럼 전략물자급 자산으로 격상 // 쉽게 비유하면: 전쟁터의 '와이파이 공유기 전원 스위치'를 누가 쥐고 있느냐가 전황을 바꾸는 시대
🎯 ② 드론전의 핵심 인프라 = 대체 불가 독점
📄 스타실드 수신기는 전파 방해(재밍)에 거의 뚫리지 않음 → 우크라이나 드론의 탑재 유도장치·원격 조종 링크로 사용. 우크라이나 일선 부대는 현재 SpaceX 제품에 맞설 경쟁자가 없다고 평가
🧩 대체재가 없다는 것 자체가 강력한 협상력 → 속도 조절만으로도 동맹국의 군사작전을 좌우할 수 있음
⚠️ ③ 민간 기업 의존 리스크
📄 결정 주체가 정부인지, 머스크 개인인지 불분명하다는 문제 제기 (머스크 본인은 "미 정부·군·대통령이 결정"이라고 주장). 2022년엔 머스크가 백악관도 모르게 커버리지를 끊은 전례 존재
🧩 리스크가 두 겹: 기업 오너 개인 판단 리스크 + 미국 정권의 정책 변화 리스크
🧩 이번 사례로 '미국의 동맹'이라도 서비스 제한에서 예외가 아님이 드러남 → 동맹국 입장에선 공급망 리스크와 똑같은 구조
🇪🇺 ④ 유럽의 자체 위성통신 필요성
📄 유럽 관리들은 단기적으로 현실적 대안이 없다는 점을 인정하며 자체 군사 위성통신 개발 필요성 주장
🧩 '에너지는 러시아에, 통신은 미국 민간기업에' 의존하던 구조 탈피 = 유럽 전략적 자율성 논의의 연장선
📈📉 ⑤ 시간축 구분
📉 단기 이벤트: 우크라이나 스타실드 속도 제한 (트럼프 "문제 있으면 바로잡겠다" → 복구 여부 주목)
📈 중장기 구조 변화: 위성통신의 안보자산화, 국가별 '주권 위성망' 수요 확대
🧩 SpaceX 입장에선 정부 의존이 해자(독점적 지위)이자 동시에 정치 헤드라인 리스크
3️⃣ 주요 발언
🗣️ 일론 머스크 (SpaceX CEO): 스타실드는 미 정부 소유·통제, 속도·사용 제한은 미군과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결정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머스크와 우크라이나 스타링크 문제를 논의한 적 없음, 문제가 있으면 바로잡겠다
🗣️ 제이슨 크로우 (민주당 하원의원): 선출되지 않은 억만장자와 민간기업이 미국 안보 이익을 결정해선 안 된다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위성통신은 이제 '인터넷 서비스'가 아니라 '전원 스위치 달린 안보자산'입니다. 스위치를 남에게 맡긴 나라는 언제든 꺼질 수 있다는 걸 우크라이나가 보여줬고, 유럽의 자체 위성망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숙제가 됐습니다. 다만 SpaceX의 독점은 단기간에 깨지기 어렵다는 점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us-has-years-asked-musk-alter-starlink-service-ukraine-middle-east-sources-say-2026-10-24/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9
[⚡️ DOE] 미국 에너지부, 국방물자생산법(DPA) 최대 1.5억달러 투입… 정유 설비 재가동·정제능력 확대 추진 (2026.10.22)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1️⃣ 핵심 사건
• 🔎 10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이 DPA Title III 자금 최대 1.5억달러 지원 계획 발표 (워싱턴 D.C., 에너지부 DOE 집행)
• ⛽ 지원 대상: 미국 전역 정유소의 석유 생산·저장·물류 능력 확대
• 🚚 목표 제품: 휘발유, 디젤, 항공유 등 석유제품 국내 생산 증대
• 📊 기대 효과: 미국 정제 생산량 하루 수백만 갤런 증가 (DOE 추정)
• 💰 재원: ’Working Families Tax Cuts‘ 법으로 국가안보 핵심 에너지 프로젝트용 연방 예산 10억달러 확보
• 📜 근거: 대통령 결정 No. 2026-11 (2026년 4월) — 석유 생산·정제·물류 능력을 국방 필수 요소로 지정
• ⏳ 지원 대상 선정 진행 중, 수혜 기업·정유소는 추후 발표
2️⃣ 인사이트
• 💡 정유는 이제 ’산업‘이 아니라 ’안보 자산‘ 취급 → DPA는 원래 전시 물자 생산용 법. 정유에 쓴다는 건 정책 프레임 자체가 바뀌었다는 신호
• 📉 단, 금액은 상징적 수준 → 대형 정유소 신설은 수십억달러 단위. 1.5억달러는 ’신규 건설‘이 아니라 셧다운 설비 재가동·병목 해소용에 가까움
• 🧠 비유하면 ”새 공장을 짓는 돈“이 아니라 ”멈춘 공장에 다시 불 켜는 시동비“
• 📈 중장기 의미: 원유 생산은 사상 최대인데 정제능력이 병목 → 정책 방향은 ’업스트림 확대‘에서 ’다운스트림 보강‘으로 이동
• 🏛️ 제목에 ’정유소 재가동‘이 언급됐지만 본문엔 특정 정유소명 없음 → 수혜처 발표 전까지 개별 종목 베팅은 시기상조
• ⚖️ 정제능력이 늘면 제품 가격(크랙 스프레드)엔 하방 압력 → 기존 정유사 입장에선 ’정책 수혜‘와 ’마진 희석‘이 공존
3️⃣ 주요 발언
• 🗣️ 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 ”17년간의 에너지 감축 정책이 정유소 폐쇄와 석유제품 가격 상승을 불렀다. 원유처럼 정제제품도 곧 최대 생산 시대로 간다.“
• 🗣️ Chris Wright: ”DPA 자금은 민간과 협력해 기존 에너지 인프라를 신속히 보강하는 데 전략적으로 쓰일 것.“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금액보다 ’정유=국방‘이라는 딱지가 핵심이다. 다만 1.5억달러로 바뀌는 건 수급이 아니라 방향성. 수혜 정유소 발표 전까진 관전 모드, 크랙 스프레드 하락 리스크도 주목하기 ⚖️
🔗 출처: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department-use-defense-production-act-funding-restart-american-refinery-and-expand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 미국 정부가 정유 설비를 ’국방 필수 인프라‘로 지정하고, DPA 자금 최대 1.5억달러로 정제·저장·물류 능력 확대에 나섰다.
1️⃣ 핵심 사건
• 🔎 10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이 DPA Title III 자금 최대 1.5억달러 지원 계획 발표 (워싱턴 D.C., 에너지부 DOE 집행)
• ⛽ 지원 대상: 미국 전역 정유소의 석유 생산·저장·물류 능력 확대
• 🚚 목표 제품: 휘발유, 디젤, 항공유 등 석유제품 국내 생산 증대
• 📊 기대 효과: 미국 정제 생산량 하루 수백만 갤런 증가 (DOE 추정)
• 💰 재원: ’Working Families Tax Cuts‘ 법으로 국가안보 핵심 에너지 프로젝트용 연방 예산 10억달러 확보
• 📜 근거: 대통령 결정 No. 2026-11 (2026년 4월) — 석유 생산·정제·물류 능력을 국방 필수 요소로 지정
• ⏳ 지원 대상 선정 진행 중, 수혜 기업·정유소는 추후 발표
2️⃣ 인사이트
• 💡 정유는 이제 ’산업‘이 아니라 ’안보 자산‘ 취급 → DPA는 원래 전시 물자 생산용 법. 정유에 쓴다는 건 정책 프레임 자체가 바뀌었다는 신호
• 📉 단, 금액은 상징적 수준 → 대형 정유소 신설은 수십억달러 단위. 1.5억달러는 ’신규 건설‘이 아니라 셧다운 설비 재가동·병목 해소용에 가까움
• 🧠 비유하면 ”새 공장을 짓는 돈“이 아니라 ”멈춘 공장에 다시 불 켜는 시동비“
• 📈 중장기 의미: 원유 생산은 사상 최대인데 정제능력이 병목 → 정책 방향은 ’업스트림 확대‘에서 ’다운스트림 보강‘으로 이동
• 🏛️ 제목에 ’정유소 재가동‘이 언급됐지만 본문엔 특정 정유소명 없음 → 수혜처 발표 전까지 개별 종목 베팅은 시기상조
• ⚖️ 정제능력이 늘면 제품 가격(크랙 스프레드)엔 하방 압력 → 기존 정유사 입장에선 ’정책 수혜‘와 ’마진 희석‘이 공존
3️⃣ 주요 발언
• 🗣️ Chris Wright 에너지부 장관: ”17년간의 에너지 감축 정책이 정유소 폐쇄와 석유제품 가격 상승을 불렀다. 원유처럼 정제제품도 곧 최대 생산 시대로 간다.“
• 🗣️ Chris Wright: ”DPA 자금은 민간과 협력해 기존 에너지 인프라를 신속히 보강하는 데 전략적으로 쓰일 것.“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금액보다 ’정유=국방‘이라는 딱지가 핵심이다. 다만 1.5억달러로 바뀌는 건 수급이 아니라 방향성. 수혜 정유소 발표 전까진 관전 모드, 크랙 스프레드 하락 리스크도 주목하기 ⚖️
🔗 출처: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department-use-defense-production-act-funding-restart-american-refinery-and-expand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legra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5
Forwarded from
Evercore ISI, 블룸에너지( $BE)
,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 목표주가 $350
1. 전력 공급의 속도와 확실성
* 블룸에너지의 핵심 경쟁력은 전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전력망 병목이 주요 성장 동력.
* 투자자들은 단기 잉여현금흐름(FCF)에 집중하고 있지만, 현금 창출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
2. 2026년 실적: 매출 3배 성장과 수익성 개선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약 45억 달러, 전년 대비 +122%.
* 2024년 AI 전력 수요가 본격화된 이후 매출 약 3배 증가.
*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 500bp(5%p) 이상 개선.
* 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입증.
3. 생산능력 5GW 확대가 핵심 성장 촉매
* 최소 5GW의 제조능력 확보까지 비교적 명확한 경로 확보.
* 생산능력 확대 시점과 규모에는 일부 불확실성이 존재.
* 다만 경영진 발언을 고려하면 생산능력이 고객사의 사업 확장을 제한하는 병목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4. 잠재 시장 확대: 데이터센터 내부 발전 → 전력망 인프라
* 기존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BTM) 중심에서 사업 영역 확대.
* 발전뿐 아니라 송전·배전망의 안정성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활용 가능.
* 저소음·청정 발전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잠재 시장 규모 확대.
5. 2028년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주목
* Evercore는 생산능력(GW)과 MW당 매출 변화에 따른 2028년 매출 민감도를 분석.
* 여기에 조정 EBITDA 이익률을 적용해 2028년 예상 EV/EBITDA 배수를 평가.
* 단기 분기별 FCF보다 향후 12~24개월의 생산능력 확대와 이익 성장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판단.
, 투자의견: Outperform 등급, 목표주가 $350
1. 전력 공급의 속도와 확실성
* 블룸에너지의 핵심 경쟁력은 전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와 전력망 병목이 주요 성장 동력.
* 투자자들은 단기 잉여현금흐름(FCF)에 집중하고 있지만, 현금 창출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
2. 2026년 실적: 매출 3배 성장과 수익성 개선
* 2026년 매출 가이던스 중간값 약 45억 달러, 전년 대비 +122%.
* 2024년 AI 전력 수요가 본격화된 이후 매출 약 3배 증가.
* 같은 기간 매출총이익률 500bp(5%p) 이상 개선.
* 매출 증가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 입증.
3. 생산능력 5GW 확대가 핵심 성장 촉매
* 최소 5GW의 제조능력 확보까지 비교적 명확한 경로 확보.
* 생산능력 확대 시점과 규모에는 일부 불확실성이 존재.
* 다만 경영진 발언을 고려하면 생산능력이 고객사의 사업 확장을 제한하는 병목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4. 잠재 시장 확대: 데이터센터 내부 발전 → 전력망 인프라
* 기존 데이터센터의 자체 발전(BTM) 중심에서 사업 영역 확대.
* 발전뿐 아니라 송전·배전망의 안정성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활용 가능.
* 저소음·청정 발전이라는 장점을 바탕으로 잠재 시장 규모 확대.
5. 2028년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주목
* Evercore는 생산능력(GW)과 MW당 매출 변화에 따른 2028년 매출 민감도를 분석.
* 여기에 조정 EBITDA 이익률을 적용해 2028년 예상 EV/EBITDA 배수를 평가.
* 단기 분기별 FCF보다 향후 12~24개월의 생산능력 확대와 이익 성장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판단.
⚡3
Forwarded from
앤트로픽(ANT), 나스닥 상장 추진!
매출 14배 폭증에도 순손실 807억 달러, AI 기업의 두 얼굴?
• 챗GPT 경쟁사 앤트로픽, 11월 중순 나스닥 IPO 추진
• 상반기 매출 163억 달러, 전년 대비 약 14배 성장
• 순손실 807억 달러 기록, 대부분 전환사채 평가손실 영향
• AI 인프라 계약 수천억 달러 규모, 막대한 투자 부담 지속
• 앤트로픽 IPO, AI 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 검증 시험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