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와 온기로 나누어본 일정입니다
■ 시장의 고비
1) 미 CPI 소비자물가지수 (6/10.수)
2) 실적발표_오라클 (6/11.목)
3) 교착상태인 미국-이란 협상
4)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6/11)
5) 미 PPI 생산자물가지수 (6/11)
6) 스페이스X 상장 (6/12.금) 글로벌 시총8위권 입성. 수급 부담
7) 일본 중앙은행 금리결정 (6/16) 금리인상 가능성
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7/16) 금리인상 가능성
■ 시장의 온기
1)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6/12~7/19)
2)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한국 발표여부 (6/24)
3) 실적발표_마이크론 (6/25)
4)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7월초)
5) 코스닥 개장 30주년 행사 (7/1~7/3) 코스닥 승강제 가이드라인 공개
6)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7월말)
7) SK하이닉스 미ADR 상장 (8월)
8) 트럼프 지지율 최저치 (중간선거 앞두고 반등시켜야되는 승부구간)
■ 시장의 고비
1) 미 CPI 소비자물가지수 (6/10.수)
2) 실적발표_오라클 (6/11.목)
3) 교착상태인 미국-이란 협상
4)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6/11)
5) 미 PPI 생산자물가지수 (6/11)
6) 스페이스X 상장 (6/12.금) 글로벌 시총8위권 입성. 수급 부담
7) 일본 중앙은행 금리결정 (6/16) 금리인상 가능성
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7/16) 금리인상 가능성
■ 시장의 온기
1)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6/12~7/19)
2)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한국 발표여부 (6/24)
3) 실적발표_마이크론 (6/25)
4)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 (7월초)
5) 코스닥 개장 30주년 행사 (7/1~7/3) 코스닥 승강제 가이드라인 공개
6)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 (7월말)
7) SK하이닉스 미ADR 상장 (8월)
8) 트럼프 지지율 최저치 (중간선거 앞두고 반등시켜야되는 승부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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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보면요
지지부진한 미국-이란 협상,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한번은 맞고 가야될 악재,
VS
그걸 다 성장의 숫자로 증명시켜줄 반도체의 2분기 실적
+트럼프의 지지율 반등을 위한 미국경제 살리기
(이정도가 이다음 전체 큰흐름이지 싶습니다. 그사이에 월드컵이라는 휴식기간이 있고)
지지부진한 미국-이란 협상,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한번은 맞고 가야될 악재,
VS
그걸 다 성장의 숫자로 증명시켜줄 반도체의 2분기 실적
+트럼프의 지지율 반등을 위한 미국경제 살리기
(이정도가 이다음 전체 큰흐름이지 싶습니다. 그사이에 월드컵이라는 휴식기간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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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둘만한 글)
북극성님이 정리 요약해주신 글
■ 폭락론 확산에도 글로벌 경제 생각보다 강하다.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1) 최근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져 증시가 흔들렸음
2)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는 지금 조정을 경제가 나빠서 무너지는 게 아니라 경제가 너무 좋아서 물가를 자극할까 봐 흔들리는 조정으로 진단함
3) 경험상 펀더멘탈이 좋을 때 오는 조정은 지수 기준 20%를 넘는 경우가 드물어 이번 하락도 과하게 깊어지진 않을 것으로 봄
4) 문제는 당분간 시장이 방향을 못 잡고 이벤트마다 출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임
5) 첫 번째 이벤트는 미국 CPI 발표로, 시장은 오랜만에 4%대 물가를 점치고 있어 긴장하는 분위기임
6) 두 번째는 ECB 통화정책회의로, 금리 인상이 유력하고 연내 최대 세 번 인상 전망까지 나와 글로벌 유동성을 조이는 효과가 있음
7) 세 번째는 스페이스X, 엔트로픽, 오픈AI 같은 대형 IPO인데, 상장이 잘 소화되면 시장에 매수세와 유동성이 살아 있다는 증거가 됨
8) 네 번째는 일본은행 금리 결정으로, 일본 금리 인상 기조 탓에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나오고 있음
9) 마지막이자 가장 큰 이벤트는 다음 주 목요일 새벽 FOMC로, 파월의 뒤를 잇는 새 연준 의장의 첫 데뷔 무대라 시장의 시선이 쏠려 있음
10) 그래서 오늘 밤 물가가 4%대로 높게 나와도 고용이 꺾이면 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함
11) 연준의 다음 행보를 점치려면 물가보다 다음 달 초 나올 고용 지표가 진짜 열쇠가 될 것임
북극성님이 정리 요약해주신 글
■ 폭락론 확산에도 글로벌 경제 생각보다 강하다.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
1) 최근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커져 증시가 흔들렸음
2) 신영증권 김효진 박사는 지금 조정을 경제가 나빠서 무너지는 게 아니라 경제가 너무 좋아서 물가를 자극할까 봐 흔들리는 조정으로 진단함
3) 경험상 펀더멘탈이 좋을 때 오는 조정은 지수 기준 20%를 넘는 경우가 드물어 이번 하락도 과하게 깊어지진 않을 것으로 봄
4) 문제는 당분간 시장이 방향을 못 잡고 이벤트마다 출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임
5) 첫 번째 이벤트는 미국 CPI 발표로, 시장은 오랜만에 4%대 물가를 점치고 있어 긴장하는 분위기임
6) 두 번째는 ECB 통화정책회의로, 금리 인상이 유력하고 연내 최대 세 번 인상 전망까지 나와 글로벌 유동성을 조이는 효과가 있음
7) 세 번째는 스페이스X, 엔트로픽, 오픈AI 같은 대형 IPO인데, 상장이 잘 소화되면 시장에 매수세와 유동성이 살아 있다는 증거가 됨
8) 네 번째는 일본은행 금리 결정으로, 일본 금리 인상 기조 탓에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나오고 있음
9) 마지막이자 가장 큰 이벤트는 다음 주 목요일 새벽 FOMC로, 파월의 뒤를 잇는 새 연준 의장의 첫 데뷔 무대라 시장의 시선이 쏠려 있음
10) 그래서 오늘 밤 물가가 4%대로 높게 나와도 고용이 꺾이면 금리를 쉽게 올리지 못함
11) 연준의 다음 행보를 점치려면 물가보다 다음 달 초 나올 고용 지표가 진짜 열쇠가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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