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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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라 지수움직임 영향이 큰만큼
지수따라 매매하는게 정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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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포스코퓨처엠 2024.02.03. 가투소 글 펌

1. 우리나라 대표 양극재 기업은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가 있음.
2. 이 중 포스코퓨처엠의 23년도 4분기 영업이익 적자전환 발표가 나옴.
3. 영업이익 적자전환의 이유는 니켈 가격 하락 이유가 큼.
4. 포스코퓨처엠이 생산하는 양극재는 N65, N86이 있음. 모두 니켈 함량이 높은 친구들임.
5. 보통 원자재는 3~4개월 전에 조달하는데 판가는 선적 기준으로 정해짐. 즉, 3~4개월 전에 비싸게 주고 샀는데 선적 할 때는 가격이 떨어져 버렸으니 재고평가손실이 인식됨.
6. 니켈을 왕창 사놨는데 가격 차이 만큼 손실로 인식된 것.
7. 이 때문에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됨.
8. 적자전환 이유는 또 있음. N65임.
9. N65양극재는 주료 유럽으로 판매됨.
10. 현재 유럽은 전기차 성장세가 크게 둔화됨. 대신 하이브리드 차가 유행하는 중. 한국과 똑같음.
11. 수율도 좋고 영업이익 내기도 좋은 N65양극재가 안 팔리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함.
12. N86(87) 양극재는 GM향 얼티움배터리에 들어감. LG엔솔이 만드는 하이니켈배터리에 들어가는 거임.
13. 이게 2023년까지 수율이 안 나와서 수익에 별 도움이 안 됐는데 이제서야 수율이 나와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함.
14. 정리하자면 포스코퓨처엠의 적자전환 이유는 니켈가격 하락과 N65판매량 하락임.
15. 근데 니켈 가격은 포스코퓨처엠이 뭐 어쩌겠음? 해결 방법이 없음.
16. N65판매 부진을 N86판매로 극복해야함. 이건 GM의 전기차 판매량이 잘 나와줘야 함.
17. N9양극재(단결정양극재)도 양산에 돌입한다고는 하는데 이건 수율이 잘 나와줘야 함. 최소 1년은 더 걸림.
18. GM의 전기차 판매량은 23년 4분기 기준 역성장중임. 쉽지 않은 듯.
19. 그럼에도 2022년 대비 매출액은 크게 증가함. 매출액 자체는 계속 늘고 있음. 영업이익이 안 나올 뿐이지.
20. 영업이익률을 높일수만 있다면 큰 성장이 기대됨.
21. 단, 이 영업이익률을 높이려면 니켈 가격이 안정되어야 하고 미국 내 전기차 성장이 다시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건 시간이 필요함.
22. 포스코퓨처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사실 없다고 보는게 맞음.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라야함. N9 양산이 시작되면 영업이익이 좀 나아지려나.
23. 시간이 필요한 기업인데 굳이 지금 새로 매수할 필요는 없을 듯. 최대한 저렴하게 사서 진득하게 붙어 있는 사람들이 승자.

출처 : https://cafe.naver.com/vilab/242307
출처 : https://eyesofkorean.com/%ed%8f%ac%ec%8a%a4%ec%bd%94%ed%93%a8%ec%b2%98%ec%97%a0-23%eb%85%84%eb%8f%84-%ec%8b%a4%ec%a0%81%eb%b0%9c%ed%91%9c-%ec%a3%bc%ea%b0%80%ec%a0%84%eb%a7%9d%ec%9d%80-%ec%96%b4%eb%96%a8%ea%b9%8c-1%ea%b3%b5/
※ 전기차용 배터리 양극재별 비교

배터리는 양극재가격이 아닌 최종 팩가격으로 비교하는 것이 맞지만, 양극재 소재별 가격비교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LFP배터리의 가격적 메리트에 대해서 시장은 매우 높게 평가를 하고 있지만, 양극재 소재가격만을 비교해 본다면 LFP 대비 하이니켈 양극재의 가격경쟁력이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LFP대비 NCM 6X(니켈함량 60%)의 가격차이는 약 31%정도이며, NCM 9X(니켈함량 90%)는 12%정도의 차이가 날 뿐입니다.
오히려 긴 주행거리, 높은출력, 고C-rate에서의 안정성, 충방전속도 등을 고려한다면 하이니켈 양극재의 가격대비 성능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46파이 하이니켈 배터리가 본격 양산된다면, 배터리 제조단가, 안정성, 양산성이 높아지면서 하이니켈 배터리의 활용도도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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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소재를 생산하는 에스엠랩이 상장을 추진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스엠랩은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이 회사는 니켈 함량 90% 이상의 울트라 하이니켈 단결정 양극재를 건식 공정으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울트라 하이니켈 개발을 완료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가첨단전략기술 보유 업체로 인정받았다.

https://naver.me/55R9xzq0
건조한 사막 기후인 중동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16일(현지시간) 1년 치 비가 12시간 동안에 쏟아지며 도로 등이 물에 잠겼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바쁜 공항으로 꼽히는 두바이 국제 공항은 활주로가 물에 잠기며 이날 한때 운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두바이 공항 기상관측소에 따르면 이날 두바이 전역에는 12시간 동안 거의 100㎜(약 4인치)에 달하는 폭우가 내렸다.

유엔(UN) 자료에 따르면 이는 평소 두바이에서 1년 동안 관측되는 강우량에 해당한다.

https://naver.me/FIoH03p5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친환경은 경제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조정 맞으면서 오히려 신용/시총 비율은 늘었음 신용도 안 줄음 ㅅㄱ
🗽 미국증시 이야기

[반도체 시장]
🎯 TSMC의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시장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웨이저자 CEO :
AI 분야에서 칩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AI 관련 칩이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웨이 CEO :
스마트폰, 자동차, PC용 반도체 시장이 취약하며, 2024년 전체 반도체 시장 성장 전망치를 약 10%로 낮췄습니다.

🎯 TSMC의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으나, AI 수요 강세로 인해 엔비디아와 AMD는 오름세를 나타냈습니다.




[금리 동향]
🎯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금리는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모건스탠리 자산운용의 리사 샬럿 CIO :
최근 금리 상승은 포트폴리오를 균형적으로 조정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은행 총재 :
금리 인상은 기본 전망이 아니지만, 데이터가 금리 인상을 요구한다면 분명히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올해는 금리를 인하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 국채 2년물 수익률은 상승세로 전환해 4.995%까지 뛰었습니다.




[환율 및 경제 데이터]
🎯 달러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한미일 3국 재무장관 회의에서 엔화와 원화의 급격한 평가 절하에 대한 우려가 표명되었습니다.
🗣 ING :
한국과 일본의 환율 개입에 대한 미국의 승인 가능성을 언급하며, 대규모 개입으로 달러 상승이 일시적으로 둔화할 수 있지만, 반전시키려면 현 상황에 상당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 주간 신규 실업급여 청구 건수는 21만2000건으로 이전 주와 같았습니다.




[부동산 시장]
🎯 3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월 대비 4.3% 감소하며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었습니다.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의 로렌스 윤 :
주택 매매는 교착 상태에 빠져 있으며, 금리 변동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 웰스파고 :
기존주택 매매가 점차 회복될 것이나, 인플레이션과 통화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모기지 금리 상승이 주택 매매 반등 범위를 제약할 것입니다.



[경제 지표]
🎯 3월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했으나, 고용과 소비는 여전히 건강한 상태입니다.
🗣 콘퍼런스보드 :
3월 경기선행지수는 전달보다 0.3% 하락했습니다.
🗣 JP모건체이스 :
신용카드 사용액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습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 :
가구당 신용카드 사용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습니다.



[지정학적 위험]
🎯 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투자 전략 변화가 관측됩니다.
🗣 모건스탠리 :
국가안보를 테마로 한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으며, 지정학적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투자 시장]
🎯 연기금들이 주식에서 자금을 인출하고 테슬라 주가가 하락하였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 :
연기금이 주식에서 수천억 달러를 빼내고 있습니다.
🗣 네드 데이비스 리서치 :
미국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을 5% 줄이고 현금으로 전환합니다.
🗣 도이치뱅크의 에마뉘엘 로스너 :
테슬라의 투자등급을 매수에서 보류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 가격을 189달러에서 123달러로 하향 조정합니다.
🗣 웨드 부시의 댄 아이브스 :
테슬라가 모델 2에서 벗어나 바로 로보택시로 간다면 이는 위험한 도박이 될 것입니다.
🗣 골드만삭스 :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술의 선두주자 중 하나로, 장기적으로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가 비즈니스의 의미 있는 동인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 및 시장 반응]
🎯 넷플릭스의 1분기 매출과 순이익, 가입자 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입자 수와 가입자별 평균 매출(ARM) 공개 중단 발표로 주가가 하락.
🗣 딥워터 매니지먼트의 진 먼스터 매니징 파트너 :
넷플릭스가 2025년부터 분기별 가입자 수와 ARM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은 순풍의 정점에 도달했다는 인식 때문이며, 이는 주가 멀티플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 PP포어사이트의 파올로 페스카토레 분석가 :
내년부터 분기별 가입자 수를 더 이상 공개하지 않으려는 넷플릭스의 움직임은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매시트레이딩 채널 📣 https://home.finter.kr/massitrading
Forwarded from 오묵직의 생각
수요가 안 좋다는데.. 왜 자꾸 오르징..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Overweight)
Tesla의 선택과 집중, 한국 2차전지에 긍정적

Tesla 구조조정은 과거에도 지속되어 왔음. 배터리 관련 책임자의 퇴진이 의미하는 바는 선택과 집중
- Tesla는 최근 인원의 약 10%를 감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Tesla의 상황이 대단히 Challenging한 것이 사실이나, Tesla는 지난 수년간 정례적으로 감원을 실시해 왔다. 모델 3, Y의 성공으로 회사가 고성장하던 2022년에도 감원을 했다. 따라서 단순히 감원을 전기차 시장의 둔화 등 악재 요인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

- 다만 이번 감원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파워트레인 에너지엔지니어링사업부 선임부사장(SVP of Powertrain and Energy)이 회사를 떠난다는 것이다. 과거 오랫동안 CTO를 맡았던 스트라우벨이에 이어서 CTO를 맡았던 인물이다. 과거 배터리데이에서 Elon Musk와 함께 연단에 올라 배터리에 관해 발표했던 인물로, 배터리 내재화에 책임을 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는 Tesla가 배터리 내재화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AI / Robotics / 자율주행(로보택시) 등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며, 내재화는 지연되거나 어쩌면 당분간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 Tesla는 4680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해 왔으나, 예상보다 낮은 수율 등으로 양산 안정화가 지속 지연되어 왔다. 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손실 역시 컸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향후 라인 증대를 위한 투자 금액도 매우 클 수 있다. Tesla의 현금흐름을 보면, 2022년을 기점으로 OCF가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Capex는 크게 증가하고 있어,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추세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을 것으로 판단한다.

Tesla, 8/8 로보택시 발표. 자율주행이 EV의 Killer Application으로 안착할 경우 EV 전환 가속화 전망
- Tesla는 지난 3월말 한 달간 미국에서 FSD를 무료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고, FSD 월간 구독료 역시 $199에서 $99로 대폭 인하하였다. 이는 FSD 판매 확대 및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 등으로 FSD 또는 로보택시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으로 판단한다. Tesla는 8월 8일 로보택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당사는 Tesla의 이러한 선택과 집중이 2차전지 업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Tesla가 쉽지 않다고 느낄 정도로 배터리 양산은 만만치 않고,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Tesla를 벤치마크하여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하고 있는 여타 OEM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 또한 Tesla의 로보택시 완성도에 따라서 자율주행이 전기차의 Killer Application으로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내연기관에서는 구현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전동화에 대한 OEM들의 적극적인 투자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 3월 전기차 판매량 +22%(yoy) 견조한 성장세 지속. GM 얼티움 플랫폼 차량 판매 급증
- 3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 판매는 유럽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다. 한국업체의 주력 시장인 미국은 22%(yoy)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 GM의 경우 월간 5~6,000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어, 판매량 Pick up이 예상보다 더디지만, 단종 모델인 GM Bolt EV/EUV 판매가 크게 줄고 있고, Ultium Platform 모델 판매량이 매월 증가하고 있다. 최근 Blazer EV가 S/W 이슈를 해결하고판가를 인하하여 판매가 재개되었고, 중저가 모델인 Equinox가 양산됨에 따라, 하반기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 최근 F-150 트럭 역시 가격을 인하하는 등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전기차 가격이 점차 내려오고 있어 수요에는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하반기 4680배터리 안정적 양산 가시화 및 GM 판매 Pick up 확인 시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반등 전망
- 2차전지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유지하며, 2차전지 업종 1Q24 저점 의견을 유지한다. 하반기 전기차 판매는 유럽의 대중국 관세 부과 및 유럽 업체들의 규제 대응으로 판매량이 상반기 대비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 역시 하반기에 GM 중심 Volume 신모델 출시 및 EV 가격 하락에 따른 전기차 판매 모멘텀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앞서 서술한 것처럼 Tesla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물론, EV 침투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ICE 수준까지 가격이 낮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ICE 대비 Driving Performance가 좋지 않을 경우 소비자에게 선택될 수 없다. 따라서 이를 가능케하는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하다. 하반기 4680배터리가 안정적으로 양산될 경우 미국의 가장 큰 시장인 픽업트럭 시장도 전동화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4680배터리 양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테슬라의 8/8 로보택시 발표 역시 전동화 가속화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 URL: https://parg.co/U2x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Simon
테슬라의 내재화는 결국 나가리고, k빳은 프리미엄을 받아야 하겠군요.. 특히 46쪽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lg, 삼성쪽 밸류체인.. 개인적으로 엘화를 좀 들고 있는데 엔솔 95%공급은 이쯤되면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 아닌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