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AI 고성장으로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폭 커져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미국 최대 전력업체 NextEra 컨콜에서
-생성형 AI 확산으로 인한 서버 전력량 증가로 데이터 센터향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NextEra의 지난 해 추가된 재생에너지 신규 건설 계획 9GW 중 3GW가 AI용 데이터 센터향
-50Joule에 발표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2027년까지 AI용 서버로 인한 연간 전력량 증가가 85~134Twh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풍력, 태양광으로 조달하려면 40~80GW가 필요
-AI 사업자들이 대부분 RE100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외 타 발전원은 고려 대상이 안됨
인류의 미래 AI, 재생에너지와 함께 갑니다
https://www.nytimes.com/2023/10/10/climate/ai-could-soon-need-as-much-electricity-as-an-entire-country.html
https://www.google.co.kr/amp/s/ampvideo.bnnbloomberg.ca/nextera-pushes-renewable-plants-to-fuel-explosive-demand-from-ai-1.2026642.amp.html
NY Times
A.I. Could Soon Need as Much Electricity as an Entire Country
Behind the scenes, the technology relies on thousands of specialized computer 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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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글로벌 전체로는 더 어마어마하네요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IEA, 2022년 데이터 센터향 전력 소비량 460Twh, 2026년 1,000Twh 예상. 이 수치는 일본 전체의 전력 소비량
-2023년 글로벌 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율은 50%(507GW 신규설치)에 달해. AI 확산에 동반한 재생에너지 증가는 이미 시작
https://datacentremagazine.com/data-centres/ai-boom-will-cause-data-centre-electricity-demand-to-double
Datacentremagazine
AI Boom Will Cause Data Centre Electricity Demand to Double
IEA Expects Global Electricity Demand, Driven by AI Growth, to Double by 2026 - Citing the Importance of Sustainability and Net Zero Inves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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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에 CATL의 811이 실린것으로 꽤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결과론적으로 실렸다라는것은 중국 입장에서 꽤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811은 전기차가 내연차의 주행거리와 충분히 비빌 수 있게되는 시작점이니까요.
우리가 물론9반반으로 도망가고 있고 중국811이 아직 부족하다 하더라도 어쨌거나 결과적으로 811이 제작되었고, 팔리고있고, 실렸다. 그걸 부정할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들도 발전하고있고 어떤 산업이든 경쟁자의 성장은 자연으러운 것입니다.
그걸 인정해야 투자에 있어서 혹시모를 방심, 확신의 과잉 고착화를 하지 않겠죠. 내 돈은 소중하니까요.
물론 과하게 쫄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중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결과론적으로 실렸다라는것은 중국 입장에서 꽤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811은 전기차가 내연차의 주행거리와 충분히 비빌 수 있게되는 시작점이니까요.
우리가 물론9반반으로 도망가고 있고 중국811이 아직 부족하다 하더라도 어쨌거나 결과적으로 811이 제작되었고, 팔리고있고, 실렸다. 그걸 부정할 필요는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들도 발전하고있고 어떤 산업이든 경쟁자의 성장은 자연으러운 것입니다.
그걸 인정해야 투자에 있어서 혹시모를 방심, 확신의 과잉 고착화를 하지 않겠죠. 내 돈은 소중하니까요.
물론 과하게 쫄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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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영상을 보면서 머릿속에 떠오른 산업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도 무어의 법칙에 따라 작아지고 성능이 개선되고 가격이 싸져가면서 또다른 신기술과 제품 시장을 열었었죠. 포스트 반도체 이차전지입니다.
https://youtu.be/hIaejeBpNpg?si=fAAssOTCcLofM7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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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일론 머스크 "앞으로 몇 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nvCYORRLMYMQNhrlBILdCg/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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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확장성 한장정리(엔지니어TV)
- 일론머스크는 앞으로 몇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이며 테슬라 ESS사업이 23년 전년대비 2배 증가하였고 이익은 4배 증가했다고하며 24년은 더욱 가파르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
- 북미의 ESS시장은 22년 12기가에서 30년 103기가로 약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적인 전기생산으로(태양과 바람은 24시간 균일하게 있는것이 아님) 이를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그리드 스토리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여 ESS시장은 가파르게 증가중.
- 배터리 사업은 전기차 뿐 아니라 IT기기 ESS, E-모빌리티(이륜차등), 전기버스, 전기 상용차등이 복합적으로 합쳐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률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33%에 달함.
- 특히 상용차는 일반 승용차 대비 7배에서 10배 가량의 배터리가 탑제됨.
- 배터리의 공급이 2배 늘어날때마다 비용은 19%감소하며, 에너지밀도는 7%증가. 배터리는 가장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청정 에너지 기술.
- 배터리의 비용이 낮아지고 에너지 밀도가 향상됨에 따라 아직은 개화되지 못한 로봇, 전기 항공등의 시장이 차례로 열리는 등 배터리의 발전은 마치 반도체처럼 또다른 에플리케이션 시장을 열 수 있게 하는 중요 부품. 이러한 효과를 배터리 도미노 효과라고 부름.
글정리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36290723
엔지니어TV 유튭
https://youtu.be/hIaejeBpNpg?si=LTgSz__1n13cZbl5
- 일론머스크는 앞으로 몇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이며 테슬라 ESS사업이 23년 전년대비 2배 증가하였고 이익은 4배 증가했다고하며 24년은 더욱 가파르게 확장될 것으로 예상.
- 북미의 ESS시장은 22년 12기가에서 30년 103기가로 약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신재생에너지의 불규칙적인 전기생산으로(태양과 바람은 24시간 균일하게 있는것이 아님) 이를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그리드 스토리지가 필수적으로 필요하여 ESS시장은 가파르게 증가중.
- 배터리 사업은 전기차 뿐 아니라 IT기기 ESS, E-모빌리티(이륜차등), 전기버스, 전기 상용차등이 복합적으로 합쳐 성장하고 있으며 성장률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33%에 달함.
- 특히 상용차는 일반 승용차 대비 7배에서 10배 가량의 배터리가 탑제됨.
- 배터리의 공급이 2배 늘어날때마다 비용은 19%감소하며, 에너지밀도는 7%증가. 배터리는 가장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청정 에너지 기술.
- 배터리의 비용이 낮아지고 에너지 밀도가 향상됨에 따라 아직은 개화되지 못한 로봇, 전기 항공등의 시장이 차례로 열리는 등 배터리의 발전은 마치 반도체처럼 또다른 에플리케이션 시장을 열 수 있게 하는 중요 부품. 이러한 효과를 배터리 도미노 효과라고 부름.
글정리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36290723
엔지니어TV 유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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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확장성 정리(엔지니어 TV)
☆2차전지의 확장성 한장정리 - 일론머스크는 앞으로 몇년간 배터리 사업이 전기차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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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쩌다 풍력에 투자하게 되었을까요? 2차전지 공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거기까지 공부해야했고, 이 기업은 왠만한 이차전지 만큼 성장하겠다 싶으니 그렇게 됐던 것입니다^^
ESS의 시간이 온다.
ESS의 시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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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2023년의 SKH, 2024년의 LGES’
자료링크 : https://bit.ly/48R0LTp
▶ Car : 전기차 전환 감속중
- Tesla는 2024년 생산 증가율이 전년 대비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하며 주가 -13.6%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수익성 악화 우려 지속되며 하락했다(Rivian -1.2%, Lucid -2.2%).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Xpeng의 가격 인하 등 경쟁 심화 지속되며 주가 하락했다(Li-Auto -2.2%, Xpeng -7.0%).
- Tesla의 4Q23 실적은 매출 251.7억달러(YoY +3%), 영업이익 20.6억달러(YoY -47%, OPM 8.2%)를 기록했다. 4분기 판매량은 48.5만대로 YoY +20% 증가했다. 한편, Tesla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24년은 차세대 모델 준비에 집중, 이에 따라 생산 증가율이 2023년 대비 현저히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 Tesla는 2025년 약 3,200만원(2.5만달러) 수준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PJT Redwood) 출시 예정이며, 해당 통해 연간 판매량 500만대 달성 목표다.
- 미국 공화당 소속 주지사 16인은 소비자들의 차량 선택권 보호가 필요하다며 바이든 행정부에 전기자동차 표준 철회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 약 5,000개의 미국 자동차 대리점은 소비자의 EV 전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서 바이든 행정부에 EV 전환 중단 촉구 서한을 단체로 발송했다.
- 미국 내 전기차 신차 재고는 1/1 기준 266만대로 YoY +52% 증가했다.
- Toyota 회장은 장기적으로 전기차 침투율이 30%를 넘지 못할 것이라며, 나머지는 하이브리드 및 수소차로 대체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2024년 6월 유럽 의회 선거를 앞두고, 유럽 의회 최대 정당인 '유럽 인민당(EPP)'이 친환경 정책에 대한 재고를 추진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 Porsche는 CATL의 NCM 배터리 탑재한 전기SUV '마칸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카 출시 시점은 2028년으로 2년 연기되고 자율주행 기능 또한 Lv.2+ 수준으로 기존 목표 Lv.4 대비 하향될 전망이다.
▶ Cell : 소디움 전지 개발 확대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0%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2%p Under-perform했다. 자동차 기업들의 실적 발표 앞두고 수요 리스크 확대되며 주가 전반적으로 부진했다(LGES -0.7%, SDI -3.6%, SKI +1.9%).
- 삼성SDI는 약 1조원 투자 통해 울산에 배터리 및 양극재 공장 건설 예정이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일본 대형차 기업 ISUZU Motors와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공시했다.
- Panasonic CEO는 미국 3공장 설립보다 기존 공장 생산성 향상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IRA 지원 없이도 수익 창출 가능한 제조 기반 확보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미국 최대 ESS 연계 태양광 발전소(ESS 3.3GWh 규모)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한편, 해당 발전소의 ESS 배터리는 LGES, SDI, BYD가 공급했으며,
- LGES와 SDI의 공급 규모는 약 2.4GWh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 SNE리서치는 소디움전지(SIBs)가 2025년 본격 양산되고, 2035년에는 LFP 배터리 대비 11~24% 낮은 가격으로 생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Nissan은 저가형 EV배터리 자체 생산 돌입했다. 해당 배터리는 2026년 이후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리튬메탈전지 기업 'Sion Power'에 지분 투자 통해 기술 협력 추진할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소재주 부진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8.0% 하락했다. 2차전지 체인 주가 크게 하락했던 가운데,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12.4%, 엘앤에프 -17.3%, 포스코퓨처엠 -4.1%)의 주가 하락폭 컸다. 포스코퓨처엠이 4분기 영업적자 기록한 가운데, Q 감소 및 P 하락에 따른 4분기 실적 우려 확대되며 양극재 기업 모두 주가 하락했다. 중국 소재기업 역시 주가 흐름 부진했다(Beijing Easpring -5.4%, Ningbo Shanshan -4.8%, Guangzhou Tinci -10.1%).
- Umicore는 Microsoft의 Azure 오픈AI 서비스를 활용한 양극재 생산 개발 프로세스 구축 및 신제품 출시 계획이다.
- 후성은 1,013억원(시설자금 883억원, 운영자금 1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1.1%), 코발트(-0.0%), 망간(-0.4%), 알루미늄(+1.0%), 구리(+1.6%), LiPF6(+0.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1.4%), 니켈(-6.9%), 코발트(-10.9%), 망간(-2.0%), 알루미늄(-0.1%), 구리(+2.0%), LiPF6(-22.4%)다.
- 1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0.8유로/MWh로 WoW -15.9% 하락했다. 1월 전력 가격 평균은 83.7유로/MWh로 MoM -3.3% 하락했다.
▶ 투자전략 : 트레이딩 접근 지속
- 2023년 SK하이닉스의 주가 바닥 시점은 분기 적자폭 연중 최대치 시현했던 4월이었다. 당시 1분기 실적은 최악이었으나 2분기 적자폭 축소 및 이듬해 흑자 전환 가능성 높아지며 연말까지 +69% 상승했다.
- 2024년 LGES의 분기 실적은 1분기에 가장 부진(영업이익 296억원, AMPC 제외 시 -1,570억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에는 북미 신차 출시 및 유럽 재고 소진 마무리로 QoQ 증익 예상된다. 메탈 가격 하락세가 멈춘다면, 하반기에는 역래깅 효과 소멸에 따른 마진 개선 가능해, 큰 폭의 증익 가능하다. 현시점은, 단기적으로 주가 바닥 형성될 수 있는 상황이다.
- P/E 추이 역시, 그동안 LGES의 P/E 추이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에 수렴하는 모습 보여왔는데, 미국 시장이 2023년 +55% 성장한 이후 2024년에도 +40% 내외 성장 기대치 여전히 유효한 상황에서, 현재 2025년 실적 기준 P/E 35배 수준이라면 주가는 바닥권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반등을 위한 전제 조건들(북미 및 유럽 전기차 출하, 메탈 가격 추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이르다고 판단한다. 2023년 4월의 반도체는 불확실성이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구간이었다면, 2024년 1월의 배터리는 트럼프 發 정책 불확실성 및 수요 둔화 리스크가 이제 막 확대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북미 시장의 경우, GM의 연간 전기차 계획 수정 기조에 따라 출시 스케줄 및 출하량 조정 리스크가 여전히 크다. 유럽 및 중국 시장의 경우, 테슬라는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2024년 전기차 판매 증가율 현저한 둔화(notably lower)를 언급했다. 수요 둔화 고려해 2024년 LGES 영업이익 추정치를 -42% 하향 조정하였으나(연간 영업이익 2.7조원 전망), 해당 숫자에 대한 가시성이 확고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시기다.
- 결정적으로, LGES의 P/E는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률과 높은 상관성 보이고 있는데, 북미 전기차 판매 전망치가 크게 하향 조정되는 흐름(BNEF 기준 2024년 북미 전기차 시장 성장률 +31% 전망) 고려할 때, De-rating에 따른 주가 bottom value 하락 가능성 염두에 둬야한다. 물론,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 기조 고려할 때, 40배대 P/E는 방어할 것으로 예상하나 Re-rating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당분간은 85조원 ~ 110조원(P/E 및 EV/EBITDA Valuation 시 목표 시총 평균) 구간에서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023년의 SKH, 2024년의 LGES’
자료링크 : https://bit.ly/48R0LTp
▶ Car : 전기차 전환 감속중
- Tesla는 2024년 생산 증가율이 전년 대비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하며 주가 -13.6% 하락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수익성 악화 우려 지속되며 하락했다(Rivian -1.2%, Lucid -2.2%).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Xpeng의 가격 인하 등 경쟁 심화 지속되며 주가 하락했다(Li-Auto -2.2%, Xpeng -7.0%).
- Tesla의 4Q23 실적은 매출 251.7억달러(YoY +3%), 영업이익 20.6억달러(YoY -47%, OPM 8.2%)를 기록했다. 4분기 판매량은 48.5만대로 YoY +20% 증가했다. 한편, Tesla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24년은 차세대 모델 준비에 집중, 이에 따라 생산 증가율이 2023년 대비 현저히 낮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 Tesla는 2025년 약 3,200만원(2.5만달러) 수준의 보급형 전기차 모델(PJT Redwood) 출시 예정이며, 해당 통해 연간 판매량 500만대 달성 목표다.
- 미국 공화당 소속 주지사 16인은 소비자들의 차량 선택권 보호가 필요하다며 바이든 행정부에 전기자동차 표준 철회 촉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 약 5,000개의 미국 자동차 대리점은 소비자의 EV 전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서 바이든 행정부에 EV 전환 중단 촉구 서한을 단체로 발송했다.
- 미국 내 전기차 신차 재고는 1/1 기준 266만대로 YoY +52% 증가했다.
- Toyota 회장은 장기적으로 전기차 침투율이 30%를 넘지 못할 것이라며, 나머지는 하이브리드 및 수소차로 대체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2024년 6월 유럽 의회 선거를 앞두고, 유럽 의회 최대 정당인 '유럽 인민당(EPP)'이 친환경 정책에 대한 재고를 추진 중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 Porsche는 CATL의 NCM 배터리 탑재한 전기SUV '마칸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카 출시 시점은 2028년으로 2년 연기되고 자율주행 기능 또한 Lv.2+ 수준으로 기존 목표 Lv.4 대비 하향될 전망이다.
▶ Cell : 소디움 전지 개발 확대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0%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2%p Under-perform했다. 자동차 기업들의 실적 발표 앞두고 수요 리스크 확대되며 주가 전반적으로 부진했다(LGES -0.7%, SDI -3.6%, SKI +1.9%).
- 삼성SDI는 약 1조원 투자 통해 울산에 배터리 및 양극재 공장 건설 예정이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일본 대형차 기업 ISUZU Motors와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공시했다.
- Panasonic CEO는 미국 3공장 설립보다 기존 공장 생산성 향상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IRA 지원 없이도 수익 창출 가능한 제조 기반 확보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 미국 최대 ESS 연계 태양광 발전소(ESS 3.3GWh 규모)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한편, 해당 발전소의 ESS 배터리는 LGES, SDI, BYD가 공급했으며,
- LGES와 SDI의 공급 규모는 약 2.4GWh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 SNE리서치는 소디움전지(SIBs)가 2025년 본격 양산되고, 2035년에는 LFP 배터리 대비 11~24% 낮은 가격으로 생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Nissan은 저가형 EV배터리 자체 생산 돌입했다. 해당 배터리는 2026년 이후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리튬메탈전지 기업 'Sion Power'에 지분 투자 통해 기술 협력 추진할 계획이다.
▶ Material/Equipment : 소재주 부진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8.0% 하락했다. 2차전지 체인 주가 크게 하락했던 가운데,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에코프로비엠 -12.4%, 엘앤에프 -17.3%, 포스코퓨처엠 -4.1%)의 주가 하락폭 컸다. 포스코퓨처엠이 4분기 영업적자 기록한 가운데, Q 감소 및 P 하락에 따른 4분기 실적 우려 확대되며 양극재 기업 모두 주가 하락했다. 중국 소재기업 역시 주가 흐름 부진했다(Beijing Easpring -5.4%, Ningbo Shanshan -4.8%, Guangzhou Tinci -10.1%).
- Umicore는 Microsoft의 Azure 오픈AI 서비스를 활용한 양극재 생산 개발 프로세스 구축 및 신제품 출시 계획이다.
- 후성은 1,013억원(시설자금 883억원, 운영자금 1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0%), 니켈(+1.1%), 코발트(-0.0%), 망간(-0.4%), 알루미늄(+1.0%), 구리(+1.6%), LiPF6(+0.0%)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1.4%), 니켈(-6.9%), 코발트(-10.9%), 망간(-2.0%), 알루미늄(-0.1%), 구리(+2.0%), LiPF6(-22.4%)다.
- 1월 4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0.8유로/MWh로 WoW -15.9% 하락했다. 1월 전력 가격 평균은 83.7유로/MWh로 MoM -3.3% 하락했다.
▶ 투자전략 : 트레이딩 접근 지속
- 2023년 SK하이닉스의 주가 바닥 시점은 분기 적자폭 연중 최대치 시현했던 4월이었다. 당시 1분기 실적은 최악이었으나 2분기 적자폭 축소 및 이듬해 흑자 전환 가능성 높아지며 연말까지 +69% 상승했다.
- 2024년 LGES의 분기 실적은 1분기에 가장 부진(영업이익 296억원, AMPC 제외 시 -1,570억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에는 북미 신차 출시 및 유럽 재고 소진 마무리로 QoQ 증익 예상된다. 메탈 가격 하락세가 멈춘다면, 하반기에는 역래깅 효과 소멸에 따른 마진 개선 가능해, 큰 폭의 증익 가능하다. 현시점은, 단기적으로 주가 바닥 형성될 수 있는 상황이다.
- P/E 추이 역시, 그동안 LGES의 P/E 추이는 미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에 수렴하는 모습 보여왔는데, 미국 시장이 2023년 +55% 성장한 이후 2024년에도 +40% 내외 성장 기대치 여전히 유효한 상황에서, 현재 2025년 실적 기준 P/E 35배 수준이라면 주가는 바닥권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반등을 위한 전제 조건들(북미 및 유럽 전기차 출하, 메탈 가격 추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이르다고 판단한다. 2023년 4월의 반도체는 불확실성이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구간이었다면, 2024년 1월의 배터리는 트럼프 發 정책 불확실성 및 수요 둔화 리스크가 이제 막 확대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북미 시장의 경우, GM의 연간 전기차 계획 수정 기조에 따라 출시 스케줄 및 출하량 조정 리스크가 여전히 크다. 유럽 및 중국 시장의 경우, 테슬라는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2024년 전기차 판매 증가율 현저한 둔화(notably lower)를 언급했다. 수요 둔화 고려해 2024년 LGES 영업이익 추정치를 -42% 하향 조정하였으나(연간 영업이익 2.7조원 전망), 해당 숫자에 대한 가시성이 확고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시기다.
- 결정적으로, LGES의 P/E는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률과 높은 상관성 보이고 있는데, 북미 전기차 판매 전망치가 크게 하향 조정되는 흐름(BNEF 기준 2024년 북미 전기차 시장 성장률 +31% 전망) 고려할 때, De-rating에 따른 주가 bottom value 하락 가능성 염두에 둬야한다. 물론,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 기조 고려할 때, 40배대 P/E는 방어할 것으로 예상하나 Re-rating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당분간은 85조원 ~ 110조원(P/E 및 EV/EBITDA Valuation 시 목표 시총 평균) 구간에서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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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4680배터리 (4)
● 탭리스 배터리의 장점 (1)
1. 저항을 줄일 수 있음.
R=plA,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탭리스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배터리의 내부 저항 단면적이 증가하고 전류 전도 면적이 증가하고 전류 전도 거리가 단축되어 내부 저항을 10배 가까이 줄일 수 있음.
1865와 2170과 비교했을 때, 기존 1865 배터리의 젤리롤 길이는 800mm, 저항은 약 20mΩ이며, 2170 배터리의 젤리롤 길이는 1000mm, 저항은 약 23mΩ인 반면, 4680 배터리의 전체 집전체를 탭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체 전류 전도 길이(800 – 100mm)가 80mm로 변경되기 때문에 저항은 2mΩ가 되어 1685/2170 대비 저항이 약 10배 감소함.
자료인용 : Eastmoney Securities 발간 “테슬라 4680배터리 보고서” (2023. 11. 29)
● 탭리스 배터리의 장점 (1)
1. 저항을 줄일 수 있음.
R=plA,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탭리스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배터리의 내부 저항 단면적이 증가하고 전류 전도 면적이 증가하고 전류 전도 거리가 단축되어 내부 저항을 10배 가까이 줄일 수 있음.
1865와 2170과 비교했을 때, 기존 1865 배터리의 젤리롤 길이는 800mm, 저항은 약 20mΩ이며, 2170 배터리의 젤리롤 길이는 1000mm, 저항은 약 23mΩ인 반면, 4680 배터리의 전체 집전체를 탭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체 전류 전도 길이(800 – 100mm)가 80mm로 변경되기 때문에 저항은 2mΩ가 되어 1685/2170 대비 저항이 약 10배 감소함.
자료인용 : Eastmoney Securities 발간 “테슬라 4680배터리 보고서” (2023.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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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4680배터리 (4)
● 탭리스 배터리의 장점 (2)
2. 방열 문제를 해결
P=I2R, 배터리 내부 저항이 감소함에 따라 Ω열이 크게 감소하고 배터리의 에너지 이용 효율이 더 높아져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음.
실험 데이터에 따르면, 배터리를 1C(c-rate)에서 60초 동안 사용했을 때, 탭을 가지고 있는 기존 배터리의 발열량은 6,000J에 가깝고, 이 중 알루미늄박과 동박이 열 상승에 기여함.
탭리스의 경우 동박과 알루미늄박의 내부저항이 적어지고 발열량이 적어져, 총 발열량은 약 4,200J로 기존 배터리 대비 발열량이 30%감소함.
Q=kA(T2-T1)d.
Q : 열전달속도, K : 열전도 계수, A : 열전도 면적, d : 열전도 거리
전극 전도성 코팅과 유효 접촉 면적이 100%이기 때문에 탭리스 배터리는 방열능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음.
실험 데이터에 따르면, 배터리를 1C에서 60초 동안 사용했을 때, 탭이 있는 배터리의 평균 온도는 26.08도인 반면, 탭리스 배터리의 평균 온도는 25.78도 였음.
자료인용 : Eastmoney Securities 발간 “테슬라 4680배터리 보고서” (2023. 11. 29)
● 탭리스 배터리의 장점 (2)
2. 방열 문제를 해결
P=I2R, 배터리 내부 저항이 감소함에 따라 Ω열이 크게 감소하고 배터리의 에너지 이용 효율이 더 높아져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음.
실험 데이터에 따르면, 배터리를 1C(c-rate)에서 60초 동안 사용했을 때, 탭을 가지고 있는 기존 배터리의 발열량은 6,000J에 가깝고, 이 중 알루미늄박과 동박이 열 상승에 기여함.
탭리스의 경우 동박과 알루미늄박의 내부저항이 적어지고 발열량이 적어져, 총 발열량은 약 4,200J로 기존 배터리 대비 발열량이 30%감소함.
Q=kA(T2-T1)d.
Q : 열전달속도, K : 열전도 계수, A : 열전도 면적, d : 열전도 거리
전극 전도성 코팅과 유효 접촉 면적이 100%이기 때문에 탭리스 배터리는 방열능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음.
실험 데이터에 따르면, 배터리를 1C에서 60초 동안 사용했을 때, 탭이 있는 배터리의 평균 온도는 26.08도인 반면, 탭리스 배터리의 평균 온도는 25.78도 였음.
자료인용 : Eastmoney Securities 발간 “테슬라 4680배터리 보고서” (2023.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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