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가리를 못깨고 우둔하게 3억치 5억치 사고 으하하하 가즈아 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대-낭랑화께서 오를걸 다 알고 있으면서 왜 전재산을 안사냐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전재산을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싸서 그렇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 어제는 들고있던 자산도 갖다팔고 전닉을 더 샀습니다
대-낭랑화께서 오를걸 다 알고 있으면서 왜 전재산을 안사냐고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전재산을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싸서 그렇습니다
저는 돈이 없어서 어제는 들고있던 자산도 갖다팔고 전닉을 더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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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에 아내 주식하라고 5억 증여해줬는데, 공부 열심히하더니 전닉 몰빵하고는 하이닉스 수익률 오늘 100% 찍었다고 그러네요
삼성전자도 100% 가야겠지
삼성전자도 100%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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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랠리의 끝은 어쩌면 토큰 공급이 원활해지는게 눈에 보일때가 아닐까…
특정 시간만 되면 클로드 멍청해진다
한도 넉넉해서 코덱스 쓴다
같이 토큰 공급량에 매우 민감한 얘기들을 많이하는데
돈 많이 번 코인충들은 개발자 베이스가 많고, 개발이 곧 돈으로 직결되다보니 다른 직군들보다 토큰 수요가 훨씬 큰 편임
그래서 아마 다른 사람들이 토큰 공급과 수요 변화를 눈치채기 전에 우리가 먼저 눈치챌 확률이 높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음
토큰 공급이 어느순간 원활해지면 그 뜻은 인프라가 충분해졌다라는 뜻이 아닐까
인프라를 위한 지출을 지속하고 있는 순간에도 저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슬슬 포지션을 줄여야할 수도 있나 하는 생각메모리 랠리의 끝은 어쩌면 토큰 공급이 원활해지는게 눈에 보일때가 아닐까…
이런 시그널이 아마도 CAPEX 가이던스 같은거보다 선행일텐데 어떻게 눈치챌 수 있을까요?
특정 시간만 되면 클로드 멍청해진다
한도 넉넉해서 코덱스 쓴다
같이 토큰 공급량에 매우 민감한 얘기들을 많이하는데
돈 많이 번 코인충들은 개발자 베이스가 많고, 개발이 곧 돈으로 직결되다보니 다른 직군들보다 토큰 수요가 훨씬 큰 편임
그래서 아마 다른 사람들이 토큰 공급과 수요 변화를 눈치채기 전에 우리가 먼저 눈치챌 확률이 높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음
토큰 공급이 어느순간 원활해지면 그 뜻은 인프라가 충분해졌다라는 뜻이 아닐까
인프라를 위한 지출을 지속하고 있는 순간에도 저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슬슬 포지션을 줄여야할 수도 있나 하는 생각메모리 랠리의 끝은 어쩌면 토큰 공급이 원활해지는게 눈에 보일때가 아닐까…
이런 시그널이 아마도 CAPEX 가이던스 같은거보다 선행일텐데 어떻게 눈치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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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랠리가 "사회현상" 단계에 와버렸는데, 사회현상 단계에 도달한 산업의 주가가 거기서 멈춘 적은 역사적으로 없습니다
영국 철도 → 광기 후 붕괴
일본 반도체 → 외부 견제
닷컴 버블 → 광기 후 붕괴
미국 자동차 → 균형점
TSMC → 안보 자산
미국 전신 → 신기술 대체
등등... 이 이에 해당합니다
여기까지 온 산업은
됩니다
현재 메모리 주가가 보여주는 PER은 5를 제외한 나머지 시나리오를 모두 놓고 보더라도 출반선이 너무 낮습니다
(현재 전닉 PER 6~7배 / 88년도 닛케이 PER 70배 / Cisco 00년도 PER 200배)
광기 경로는 평균 4~7년에 정점이었습니다
균형/안보 경로는 30년 이상 지속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못본 분기점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엔딩까지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GDP 또는 수출의 두 자릿수 비중
정부가 직접 노사·가격·투자 개입
자본시장이 그 산업의 베타로 변함
노동·임금 구조의 사회적 쟁점화
외신·언론이 "국가급" 사건으로 보도
영국 철도 → 광기 후 붕괴
일본 반도체 → 외부 견제
닷컴 버블 → 광기 후 붕괴
미국 자동차 → 균형점
TSMC → 안보 자산
미국 전신 → 신기술 대체
등등... 이 이에 해당합니다
여기까지 온 산업은
1 광기를 거치거나,
2 균형점을 찾거나,
3 외부 충격으로 꺾이거나,
4 안보 자산으로 격상되거나,
5 신기술에 대체
됩니다
현재 메모리 주가가 보여주는 PER은 5를 제외한 나머지 시나리오를 모두 놓고 보더라도 출반선이 너무 낮습니다
(현재 전닉 PER 6~7배 / 88년도 닛케이 PER 70배 / Cisco 00년도 PER 200배)
광기 경로는 평균 4~7년에 정점이었습니다
균형/안보 경로는 30년 이상 지속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못본 분기점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엔딩까지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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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주식하는 머피
저는 잡주식 좀 들고있던거 팔고 삼전 샀어요 돈 나오면 이제 레버리지에서 놀려구요
레버리지 왜하는지 알겠다
벌써 9%야
오늘 레버리지랑 합쳐서 또 한 3억치 샀는데 이제는 두나무도 갖다팔아야 돈이 나올거같네요
두나무도 팔고나면 이제는 차까지 팔아야하는데
벌써 9%야
오늘 레버리지랑 합쳐서 또 한 3억치 샀는데 이제는 두나무도 갖다팔아야 돈이 나올거같네요
두나무도 팔고나면 이제는 차까지 팔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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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찬 잡담방
https://hbr.org/2026/05/managers-are-struggling-to-keep-up-with-the-ai-productivity-boom
"30분마다 누군가가 제가 검토해야 할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한 관리자가 최근 우리에게 한 말이다.
AI가 개인의 실행 속도를 가속화하면서, 진척의 새로운 병목으로 관리자가 떠오르고 있다. 전통적인 관리 방식은 실행에 시간이 걸리는 세계에 맞게 설계되었다. 업무를 위임한 뒤 다음 주에 느긋하게 확인해도 됐다.
하지만 AI는 그 시간표를 무너뜨렸다. 점점 더, 진척의 속도는 관리자가 얼마나 빠르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느냐에 좌우되고 있다.
AI가 개인의 실행 속도를 가속화하면서, 진척의 새로운 병목으로 관리자가 떠오르고 있다. 전통적인 관리 방식은 실행에 시간이 걸리는 세계에 맞게 설계되었다. 업무를 위임한 뒤 다음 주에 느긋하게 확인해도 됐다.
하지만 AI는 그 시간표를 무너뜨렸다. 점점 더, 진척의 속도는 관리자가 얼마나 빠르게 피드백을 줄 수 있느냐에 좌우되고 있다.
사실 저도 만들거 막 만들어보다가 이제 뭐 만들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생각 좀 해보다가 애기 좀 보다가 전닉좀 보다가 이제는 그냥 뭔가 AI로 해봐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그만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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