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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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외정보 분석
📝. 카타르·이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카타르 외무부)
QATAR, IRAN DISCUSSED AGREEMENT TO IMPLEMENT "JOINT PROJECT" TO CLEAR MINES FROM STRAIT OF HORMUZ - QATAR FOREIGN MINISTRY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는 미·이란 군사적 대치 속 중재국 카타르의 전략적 역할을 부각하며, 해협 안정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호르무즈해협 #카타르 #이란 #기뢰제거 #중동정세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QATAR, IRAN DISCUSSED AGREEMENT TO IMPLEMENT "JOINT PROJECT" TO CLEAR MINES FROM STRAIT OF HORMUZ - QATAR FOREIGN MINISTRY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는 미·이란 군사적 대치 속 중재국 카타르의 전략적 역할을 부각하며, 해협 안정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호르무즈해협 #카타르 #이란 #기뢰제거 #중동정세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8 07:52:44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7,878억) A2079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0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6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2,948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27,062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7,878억) A2079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0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6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2,948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27,062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전력기기 3사 커버리지 개시. 효성중공업 매수 / HD현일렉, LS일렉 중립 (GS)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효성중공업 : 매수, 목표주가 416만원 (+49% 상승여력)
• HD현대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85만원 (+16% 상승여력)
• LS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23만원 (+14% 상승여력)
• 선호 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이며, 이는 송전 중심 기업일수록 오비탈 데이터센터 등 2030년 이후 불확실성에 덜 노출된다는 판단에 기반
2. 미국 전력기기 공급부족의 구조적 배경
• 미국 전력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3.5% 성장 전망이며, 이 중 70%(2.5%p)가 AI데이터센터 수요에서 기인
• 지난 20년간 미국의 송배전 설비 투자 부족으로 2025년 기준 핵심 전력기기 수요의 50~80%를 수입에 의존
• 현재 미국 내 전력설비의 절반 이상이 내구연한(40~50년)에 근접한 30~40년 이상 노후 설비
• 향후 5년간 신규 발전용량의 약 89%가 재생에너지로 채워질 전망이며, 재생에너지는 가동률이 낮아(25~33%) 기존 가스발전 대비 3~4배 많은 전력기기가 필요
•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대형변압기 리드타임은 3~4년, 배전기기(스위치기어 등)는 1~2년 수준까지 확대
3. 한국 기업들의 경쟁우위
• 2010~2020년 미국·유럽 전력수요가 정체된 기간에도 한국은 산업용 수요 중심으로 연 2%씩 성장해 생산기반을 유지·확장
• 같은 기간 지멘스에너지, ABB, GE 등 글로벌 업체들은 전력기기 사업을 매각·분사하며 시장에서 후퇴
• 한국 업체들의 납기 준수율은 95% 이상으로 글로벌 경쟁사(약 60%) 대비 압도적 우위
• 미국 내 생산 시 가격 프리미엄(변압기 87%, 스위치기어 75% 높은 판가)으로 국내 대비 2배 이상의 영업이익률 시현 가능(변압기 미국향 약 40% vs 국내 10%대)
4. 3사 사업 구조 및 특징
• 효성중공업: 매출의 약 90%가 전력기기이며 이 중 80~90%가 송전(초고압변압기·GIS) 중심. 미국 매출 비중이 2025년 35%에서 2030년 64%로 확대 전망. 765kV 초고압 시장 리더십 강화 중이며 멤피스 공장 증설 추진
• HD현대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비중 약 85%(송전 80%, 배전 20%). 앨라배마 2공장 증설로 미국 배전·데이터센터향 사업 다각화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공급계약(7월, 1.1조원) 체결
• LS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69%로 배전 중심(송전 비중은 인프라 매출의 20~30%에 불과). 미국 유타·텍사스에 배전기기 생산기지 확충 중이며, 빠른 납기(10개월 내외)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하이퍼스케일러向 수주 확대(2025~2026년 누적 3.2조원)
5. 신규 수주 전망 및 실적 성장
• 신규 수주는 2028년까지 강세 지속 전망이며, 송전 부문은 2028년, 배전 부문은 2029년경 정점 예상
• 2026~2030년 EPS 연평균 성장률: 효성중공업 34%, LS일렉트릭 31%, HD현대일렉트릭 19% (글로벌 동종업계 평균 16~19%)
• 수주와 매출 사이 리드타임 차이로 인해 매출 정점은 2030년 이후에도 나타나지 않을 전망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효성중공업 : 매수, 목표주가 416만원 (+49% 상승여력)
• HD현대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85만원 (+16% 상승여력)
• LS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23만원 (+14% 상승여력)
• 선호 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이며, 이는 송전 중심 기업일수록 오비탈 데이터센터 등 2030년 이후 불확실성에 덜 노출된다는 판단에 기반
2. 미국 전력기기 공급부족의 구조적 배경
• 미국 전력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3.5% 성장 전망이며, 이 중 70%(2.5%p)가 AI데이터센터 수요에서 기인
• 지난 20년간 미국의 송배전 설비 투자 부족으로 2025년 기준 핵심 전력기기 수요의 50~80%를 수입에 의존
• 현재 미국 내 전력설비의 절반 이상이 내구연한(40~50년)에 근접한 30~40년 이상 노후 설비
• 향후 5년간 신규 발전용량의 약 89%가 재생에너지로 채워질 전망이며, 재생에너지는 가동률이 낮아(25~33%) 기존 가스발전 대비 3~4배 많은 전력기기가 필요
•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대형변압기 리드타임은 3~4년, 배전기기(스위치기어 등)는 1~2년 수준까지 확대
3. 한국 기업들의 경쟁우위
• 2010~2020년 미국·유럽 전력수요가 정체된 기간에도 한국은 산업용 수요 중심으로 연 2%씩 성장해 생산기반을 유지·확장
• 같은 기간 지멘스에너지, ABB, GE 등 글로벌 업체들은 전력기기 사업을 매각·분사하며 시장에서 후퇴
• 한국 업체들의 납기 준수율은 95% 이상으로 글로벌 경쟁사(약 60%) 대비 압도적 우위
• 미국 내 생산 시 가격 프리미엄(변압기 87%, 스위치기어 75% 높은 판가)으로 국내 대비 2배 이상의 영업이익률 시현 가능(변압기 미국향 약 40% vs 국내 10%대)
4. 3사 사업 구조 및 특징
• 효성중공업: 매출의 약 90%가 전력기기이며 이 중 80~90%가 송전(초고압변압기·GIS) 중심. 미국 매출 비중이 2025년 35%에서 2030년 64%로 확대 전망. 765kV 초고압 시장 리더십 강화 중이며 멤피스 공장 증설 추진
• HD현대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비중 약 85%(송전 80%, 배전 20%). 앨라배마 2공장 증설로 미국 배전·데이터센터향 사업 다각화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공급계약(7월, 1.1조원) 체결
• LS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69%로 배전 중심(송전 비중은 인프라 매출의 20~30%에 불과). 미국 유타·텍사스에 배전기기 생산기지 확충 중이며, 빠른 납기(10개월 내외)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하이퍼스케일러向 수주 확대(2025~2026년 누적 3.2조원)
5. 신규 수주 전망 및 실적 성장
• 신규 수주는 2028년까지 강세 지속 전망이며, 송전 부문은 2028년, 배전 부문은 2029년경 정점 예상
• 2026~2030년 EPS 연평균 성장률: 효성중공업 34%, LS일렉트릭 31%, HD현대일렉트릭 19% (글로벌 동종업계 평균 16~19%)
• 수주와 매출 사이 리드타임 차이로 인해 매출 정점은 2030년 이후에도 나타나지 않을 전망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대미투자를 정리해보면 첫 사업으로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가 기정 사실화 된 듯. 해당 프로젝트는 6.3GW 규모로 사업비는 29조원.
다만, 공식 발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프로젝트 소유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은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도 미국법인이니 해당 발전소 지분 갖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미국 정부 혹은 미국 측 주체가 직접 지분 가져야된다고 싸우는 중
한국 입장에선 해당 프로젝트 지분을 갖고 있어야지, 증설, 차입, 운영, 매각을 할 수 있고 자산가치 상승도 먹을 수 있음. 반대로 지분을 못가져가면 단순 시공, 기자재, 운영 수수료만 가져감.
근데 미국이 양아치인게, 프로젝트 지분을 미국이 전부 가져가면 한국은 돈만 대고 자산 소유 및 경영권은 없는 구조가 됨. (이게 말이 되나)
1호 프로젝트가 계약 방식이 추후 다른 대미투자의 표준 계약이 될 수 있어서, 발표가 쉽게 안나오는 중.
공식발표는 9월 유엔회담에서 한다는 기사도 있고, 중간선거 이후라는 소리도 있지만 일단 연내에는 하는 듯.
근데, 뭐가 됐든 기자재 업체들은 무조건 돈 버는거 아닌가..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5551912&mediaCodeNo=257
[단독]대미투자 1호 낙점하고도…‘누가 주인’ 놓고 한미 기싸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5551912&mediaCodeNo=257
다만, 공식 발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프로젝트 소유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은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도 미국법인이니 해당 발전소 지분 갖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미국 정부 혹은 미국 측 주체가 직접 지분 가져야된다고 싸우는 중
한국 입장에선 해당 프로젝트 지분을 갖고 있어야지, 증설, 차입, 운영, 매각을 할 수 있고 자산가치 상승도 먹을 수 있음. 반대로 지분을 못가져가면 단순 시공, 기자재, 운영 수수료만 가져감.
근데 미국이 양아치인게, 프로젝트 지분을 미국이 전부 가져가면 한국은 돈만 대고 자산 소유 및 경영권은 없는 구조가 됨. (이게 말이 되나)
1호 프로젝트가 계약 방식이 추후 다른 대미투자의 표준 계약이 될 수 있어서, 발표가 쉽게 안나오는 중.
공식발표는 9월 유엔회담에서 한다는 기사도 있고, 중간선거 이후라는 소리도 있지만 일단 연내에는 하는 듯.
근데, 뭐가 됐든 기자재 업체들은 무조건 돈 버는거 아닌가..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5551912&mediaCodeNo=257
[단독]대미투자 1호 낙점하고도…‘누가 주인’ 놓고 한미 기싸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5551912&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한미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사실상 정하고도 발표하지 못하는 배경에는 개별 프로젝트의 ‘미국 소유(U.S. ownership)’를 둘러싼 이견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 양해각서(MOU)는 발전소 등 ...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음식료 세미나 중 삼양식품 내용 일부분]
Q. 중국공장으로 생산능력이 30~40% 증가하는데 삼양식품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A.
중국공장은 중국 내수 물량 이전만으로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2025년 중국 판매량이 약 6억 개이고 2026년에 30% 늘면 약 7.8억 개.
중국공장 생산능력이 약 11.3억 개이고 소비재 공장에서 가동률 70% 이상을 사실상 완전가동으로 보면, 중국공장은 기존 중국 판매량만으로도 빠르게 높은 가동률에 도달
한국공장에서 중국 물량이 빠진 자리는 미국·유럽 수출이 채울 수 있지만, 최근 3년 판매량 CAGR 약 20%가 지속되면 2028년 전후 다시 생산능력이 부족해짐.
공장 건설에 2~3년이 걸리므로 지금 결정해야 함
Q. 다음 공장은 유럽인가, 베트남 등 동남아인가?
A.
양쪽 모두 장기적으로 필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의 문제
유럽 리테일러는 현지생산과 노동·환경 기준을 중시하므로 유럽 공장이 유통 확대에 유리. 반면 베트남 등 동남아는 생산비와 수출 허브 측면에서 유리
유럽 리테일러 대응이 우선이면 유럽, 원가경쟁력이 우선이면 동남아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궁극적으로 주요 권역마다 공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
Q. 차기 공장 규모와 매출 증가율은 중국공장 수준인가?
A.
차기 공장은 중국공장보다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밀양1공장보다 밀양2공장을 크게 지었고, 밀양2공장보다 중국공장을 크게 계획.
인플레이션과 장기 수요를 고려하면 차기 투자는 최소 중국공장 규모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
생산능력 증가가 약 30~40%라면 매출 증가율도 유사하게 볼 수 있지만, 실제 매출은 가동률과 지역별 ASP에 좌우
중국 물량이 현지공장으로 이전된 뒤 한국에서 미국·유럽 고ASP 물량을 늘리면 전체 ASP는 유지될 수 있음
Q. 중국공장으로 생산능력이 30~40% 증가하는데 삼양식품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A.
중국공장은 중국 내수 물량 이전만으로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2025년 중국 판매량이 약 6억 개이고 2026년에 30% 늘면 약 7.8억 개.
중국공장 생산능력이 약 11.3억 개이고 소비재 공장에서 가동률 70% 이상을 사실상 완전가동으로 보면, 중국공장은 기존 중국 판매량만으로도 빠르게 높은 가동률에 도달
한국공장에서 중국 물량이 빠진 자리는 미국·유럽 수출이 채울 수 있지만, 최근 3년 판매량 CAGR 약 20%가 지속되면 2028년 전후 다시 생산능력이 부족해짐.
공장 건설에 2~3년이 걸리므로 지금 결정해야 함
Q. 다음 공장은 유럽인가, 베트남 등 동남아인가?
A.
양쪽 모두 장기적으로 필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의 문제
유럽 리테일러는 현지생산과 노동·환경 기준을 중시하므로 유럽 공장이 유통 확대에 유리. 반면 베트남 등 동남아는 생산비와 수출 허브 측면에서 유리
유럽 리테일러 대응이 우선이면 유럽, 원가경쟁력이 우선이면 동남아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궁극적으로 주요 권역마다 공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
Q. 차기 공장 규모와 매출 증가율은 중국공장 수준인가?
A.
차기 공장은 중국공장보다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밀양1공장보다 밀양2공장을 크게 지었고, 밀양2공장보다 중국공장을 크게 계획.
인플레이션과 장기 수요를 고려하면 차기 투자는 최소 중국공장 규모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
생산능력 증가가 약 30~40%라면 매출 증가율도 유사하게 볼 수 있지만, 실제 매출은 가동률과 지역별 ASP에 좌우
중국 물량이 현지공장으로 이전된 뒤 한국에서 미국·유럽 고ASP 물량을 늘리면 전체 ASP는 유지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단독] 美 돌연 "1호 대미투자 증액해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0125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01251
❤2💩2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메르 님
케빈 워시의 잭슨홀 미팅 발언내용 뜯어보기
세줄요약
1. 한동안 금리인하는 기대하지 마라. 인플레이션이 안잡히면 금리인상 카드는 살아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기대하지 마라. 연준만 바라보지 말고, 시장이 알아서 판단해라.
3. QE등은 위기시에만 사용할 것이고,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운용하겠다. 물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의 말을 시장이 신뢰한다면, 단기금리는 뛰고 장기금리는 내려서 장단기 금리차이가 좁혀지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올것 같다. 입만 매파인지 행동이 따르는지가 남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93780073
케빈 워시의 잭슨홀 미팅 발언내용 뜯어보기
세줄요약
1. 한동안 금리인하는 기대하지 마라. 인플레이션이 안잡히면 금리인상 카드는 살아있다.
2. 포워드 가이던스는 기대하지 마라. 연준만 바라보지 말고, 시장이 알아서 판단해라.
3. QE등은 위기시에만 사용할 것이고,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운용하겠다. 물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의 말을 시장이 신뢰한다면, 단기금리는 뛰고 장기금리는 내려서 장단기 금리차이가 좁혀지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올것 같다. 입만 매파인지 행동이 따르는지가 남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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