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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 AI 데이터센터 BBU가 여는 소형 원통형 셀 성장 사이클
2026.08.26 / 상상인증권 유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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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의견 매수(Overweight) / Top pick 삼성SDI
소재·부품 관심종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상신이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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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AI 추론·에이전트 확대로 데이터센터 CAPEX가 2028년까지 CAGR 50% 상회, 랙 전력밀도가 최신 AI 랙 120kW 이상(GB200 NVL72 기준)으로 급증하며 서버 랙 백업장치 BBU(Battery Backup Unit) 수요가 구조적으로 부상한다
② 미국 AI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와 비례해 BBU 시장은 향후 7개년 CAGR 30%에 근접, BBU는 일반 셀 이익률(Mid-single)을 크게 웃도는 고수익 제품으로 클라우드 사업자 CAPEX 성장률에 비례해 성장할 전망이다
③ Top pick은 삼성SDI — BBU향 18650셀 50% 이상 점유, 차세대 Tabless 21700 신제품 출시와 말레이시아 증설 여력을 동시에 확보해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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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BBU인가 — 전력공급 안정화의 필수 장치
① AI 데이터센터는 정전 시 최대 손실비용이 급증(2016년 건당 평균 $740,357), 2026년 기준 손실 100만 달러 초과 건이 전체의 35%·500만 달러 초과가 10%로, 하이퍼스케일러 보험 담보한도도 기존 대비 +167% 확대되었다
② NVIDIA는 415VAC 구조의 전류·손실 부담을 줄이기 위해 800VDC 아키텍처를 제시, 2026년 하반기 도입·2027년 Rubin Ultra 랙부터 본격 확대되며 랙 인근 Energy Storage(BBU)와 데이터센터 단위 BESS로 백업 기능이 분산된다
③ BBU는 BESS·UPS와 달리 랙/개별 서버 단위에 직접 배치돼 순간 부하변동·단기 전원이상에 대응하는 필수 전력보호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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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셀 경쟁 구도 — Tabless 21700이 판을 바꾼다
① 현재 BBU향은 전량 18650 원형셀, 북미 시장은 삼성SDI·Panasonic이 대부분 공급 중이며 삼성SDI는 차세대 21700 Tabless를 공개했다
② 18650→21700 대형화로 셀당 에너지 50% 증가·동일용량 대비 셀 수량 33% 감소, Tabless 집전구조로 내부저항·전압강하·국부발열을 완화해 고출력 방전과 열관리에 유리하다
③ Panasonic은 Nevada 37Gwh·Kansas(올해 4→34Gwh) 증설이 전량 Tesla EV향이고 Tabless는 4680(Tesla향)에만 적용 예정 — 반면 삼성SDI는 말레이시아 BBU향 셀에 2개 라인 신·증설 여력 보유(소형전지 말레이 13→2027E 20→2028E 25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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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op pick 삼성SDI(006400) — 목표주가 800,000원 유지(BUY)
① 현재주가 519,000원, 상승여력 54.1%, 시가총액 4.2조원 / 2Q26 매출 3.6조원(+13.2% YoY)·영업이익 2,016억원(흑자전환), 중대형 ESS AMPC 수혜 약 800억원 반영
② 4분기 미국 ESS향 LFP셀 생산 개시로 본격 이익성장, 소형전지 BBU향 매출은 +70% YoY 목표에 근접 성장 지속, 장기적으로 Tabless 21700 비중 확대로 이익기여도 상승 전망
③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5조원 주식양도계약으로 증설 투자재원 확보, 2028년 예정 GM JV의 삼성SDI 단독공장 전환으로 ESS향 물량 집중 가능 / 실적(십억원): 2026E 영업이익 368 → 2027E 1,527 → 2028E 2,581, 전사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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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심종목 — 소재·부품 동반 수혜
① 포스코퓨처엠(003670): 목표 260,000원 BUY(상승여력 54.9%), 현재 167,800원 / 2Q26 매출 7,943억원(+4.9% YoY)·영업이익 264억원(+3,315.2% YoY), 4Q GM향 양극재 재개·ESS용 LFP 양산, 21700 Tabless용 LMO 양극재 공급 가능성
②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Not Rated, 현재 31,800원 / 2Q 매출 1,942억원(-5.2% YoY)·영업손실 -169억원, 주 고객사 BBU 매출 +100% YoY 성장에 BBU/전동공구용 후박 출하 확대, 27년부터 해외고객사향 공급 예정
③ 상신이디피(091580): Not Rated, 현재 18,790원 / 2Q 매출 860억원(+43.8% YoY)·영업이익 64억원(+466.5% YoY), 21700용 하부 Vent Can 공급·말레이 법인 BBU향 연계 성장, 상반기 생산량 +30% 이상 증가
④ 더블유씨피(393890): Not Rated, 현재 8,700원 / 2Q26 매출 363억원·영업손실 -155억원(컨센 -175억 상회), 북미 ESS향 분리막으로 하반기 출하 +100% YoY 초과, 장기 BBU향 진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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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AI 데이터센터 800VDC 전환과 랙 전력밀도 상승이 소형 원통형 셀 BBU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우는 가운데, Tabless 21700 신제품과 말레이시아 증설 여력을 동시에 갖춘 삼성SDI를 Top pick으로, 후박·Can 등 소재·부품주의 동반 수혜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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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AI데이터센터 #BBU #삼성SDI #006400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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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대타 김하성

악의 제국 다저스에 끝내기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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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증시 외국인 동향 (외사 트레이더 최근 출장 후기)

아시아 롱온리 펀드: 한국 주요 국가 비중 2위 수준까지 확대됨 (어떤 곳은 1위). 내부 한도(Limit): 포지션 한도에 다시 도달. 아시아 지역롱온리(LO): 추가 매수 여력 제한적.

멀티플랫폼(HF): 리그로싱(Gross 포지션 확대) 진행 중이나 속도는 완만함.

펀더멘털 롱숏(LS): 여전히 추가 매수 여력 남아있음. 그러나 리그로싱 보수적 접근

글로벌 롱온리(LO): 한도 이슈 없음. IT/테크 비중이 낮아 추가 매수 가능.

주요 특징
전자/하이닉스(전닉): 여전히 비중 최상위(Top Pick) 유지 중

신규 테마/섹터 롱(Long) 관점 아이디어 스터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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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수세가 부진한 이유를 보면 추가 매수 여력을 가진 펀더멘털 롱숏 헤지펀드 및 글로벌 롱온리 자금이 들어와야하는 아직 큰 움직임 없는 상황.

향후 외국인 수급이 가파르게 재개되려면 헤지펀드의 보수적 스탠스 전환이나 반도체 새로운 대형 섹터/테크마 아이디어가 구체화되는 계기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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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 발목' 웨스팅하우스, 한전이 품나 … 美와 지분 인수 실무 협의

한전 고위 관계자 "미국 측과 지분 인수 협의 중이라고 들어"
공식 입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산업부 입장 따른다는 것"
'웨스팅하우스, 견제자에서 동반자 전환 땐 수출길 확대 기대
한전 부채 210조7000억원 달해…지분 인수 재정부담 우려도


한국과 미국이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WEC)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는 방안에 대해 정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공식 부인했지만, 한국전력은 미국 측과 지분 인수를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웨스팅하우스는 한국형 원전 APR1400에 자사 원천 기술이 사용됐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등 그동안 한국의 원전 수출에 번번이 제동을 걸어왔다. 지분 공동 인수가 현실화 될 경우 견제자 역할을 해온 웨스팅하우스가 동반자로 돌아서 한국 원전 수출길이 더 넓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7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한전은 미국 측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는 방안에 대해 실무 협의에 착수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27/2026082700051.html
앤트로픽 호주 5GW AI DC 구축 논의

- Anthropic 호주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5GW) 구축을 검토
- 이는 호주 전역 설치된 데이터센터 총용량의 3배 이상 규모
- 미국내 전력 부족과 주민 반발에 따른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며 호주는 광활한 유휴 부지와 풍부한 일조량 기반의 태양광 발전 잠재력, 높은 지정학적·정치적 안정성을 고루 갖추고 있음

이 뉴스도 국가와 상관없이 전력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고, 저렴하게 지을 수 있고, 현재 미국과 달리 빨리 공급 가능하면 하이퍼스케일러, 네오클라우드 유치는 대규모로 가능하다는 예시 아닐까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350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Goldman Sachs | CrowdStrike
예상보다 빨리 나타난 펀더멘털 변곡점
신규 ARR은 $333mn으로 YoY+51% 기록. 매출은 컨센서스를 2%, EBIT 마진은 약 330bp, EPS는 7% 상회. 회사는 FY27 ARR 가이던스 중간값을 약 $64mn로 상향

이번 분기 ARR 초과달성이 약 $48mn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단순히 실적 초과분만 반영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약 $16mn을 더 올린 셈. 이에 따라 2027년 1월 말의 신규 ARR 성장률은 20% 후반에 이를 것으로 예상.

우리는 보안 예산의 변곡점이 예상보다 빨리 시작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원래는 내년에야 뚜렷한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번 분기부터 그 신호가 확인됐다.

AI가 보안 예산을 앞당기고 있다
기업들의 AI 프로젝트는 단순히 새로운 AI 제품을 도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AI 도입을 계기로 기존 보안체계를 현대화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것이 CrowdStrike 플랫폼의 여러 제품군에 동시에 수혜를 주고 있다.

AI가 향후 수년 동안 CrowdStrike의 구조적인 성장률을 높일 수 있다는 초기 증거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AIDR 사용량은 프런티어 AI 모델 사용량 증가와 함께 전분기 대비 거의 세 배로 늘었다.

AIDR은 고객이 CrowdStrike의 다른 보안 제품을 추가로 구매하도록 만드는 진입점 역할도 한다. CrowdStrike의 고도화된 EDR 기술도 세션 관리와 에이전틱 AI의 맥락을 파악하는 기능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Identity 제품군의 성장도 전반적으로 강하다.

골드만은 AI 보안 시장의 경제적 가치가 CrowdStrike에 불균형적으로 많이 돌아갈 것으로 본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 단말에 부담을 적게 주는 경량 에이전트
- 방대한 위협 데이터를 연결하는 Threat Graph
- 사람의 피드백으로 탐지 성능을 개선하는 강화학습 구조
- 차세대 보안 자산을 인수한 뒤 기존 고객에게 교차판매하는 능력
2026.08.27 17:22:05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보고서명: 회사분할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자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존속회사 : 에스케이브로드밴드(SK Broadband Co., Ltd.)
주요사업 : 유선 통신업 등

분할설립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 재상장 : 아니오

*분할목적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 일체를 단순ㆍ인적분할의 방식으로 분리함으로써,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효율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2026.08.27 17:23:12
기업명: SK텔레콤(시가총액: 21조 2,857억) A01767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에스케이호라이즌(가칭) (SK Horizon Co., Ltd.(가칭))(대한민국)
주요사업 : 데이터센터(CDN서비스 포함)와 자가 해저케이블 기반의 국제전용회선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처분금액 : 18,811억
자본대비 : 14.52%
- 처분 후 지분율 : 63.03%

예정일자 : 2027-03-04
처분목적 : 성장사업 투자재원 확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8006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7670
[단독] 메타, 한국서 원화채 발행 추진

- 국내 신용평가사에 조달금리 등 사전 문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7087i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1) 명목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2) 경기 사이클은 더 짧고
3)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 사이를 오가며 더 자주 반응한다.
4) 주식시장의 리더십 교체도 더 빈번하다.
5) 장기적으로 채권금리는 이전 40년보다 높은 방향성을 갖는다.

즉, 1945~1982년과 비슷한 채권 약세 사이클, 즉 장기 금리의 우상향 추세로 해석된다.

지금 경기 국면에 대한 판단
경기침체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저점에서는 저품질·초기 경기민감주가 가장 강합니다. 마이크 윌슨도 26년 초 이른바 ‘Liberation/Capitulation Day’ 저점 부근에서는 그런 종목을 선호했음.

하지만 7월부터는 입장을 바꿈
1) 경기회복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이동
2) 이익추정치 상향 폭의 증가 속도가 6월에 정점을 통과했다.
3)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턴어라운드·저품질 베타보다 대형 우량주를 사야 한다.

주가 모멘텀 전략은 여전히 작동하겠지만, 모멘텀을 구성하는 종목은 바뀐다.
실제로 최근 두 달간 고잉여현금흐름, 고매출총이익률, 안정적인 매출 성장, 낮은 자본집약도 팩터가 각각 약 16%, 9%, 9%, 8% 상승

반도체에 대한 주장
반도체는 전형적인 초기 경기민감 업종이다.하지만, 이제는 경기회복이 중기 단계로 이동했기 때문에, 반도체가 곧바로 시장의 절대적 모멘텀 리더 자리를 되찾기는 어렵다.

순수 AI 인프라 공급자·Enabler보다 AI를 활용해 매출·마진·현금흐름을 개선하는 Adopter가 더 유리하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Power Struggle: Data Center Pushback Update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병목은 이제 반도체 공급만이 아니다. 전력요금, 송전망, 물 사용, 환경문제와 지역정치가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가 주민 생활비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정치적 프레임이 확대 중이지만,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붕괴론은 아님.

현재 대부분의 정책이 건설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추고 비용을 개발업체에 부담시키는 조치라고 생각.

정책은 주로 다음 형태와 같음
1) 송전·발전망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
2) 기존 주민의 전기요금 보호
3) 환경·수자원 사용 공개
4) 지방정부 승인 의무화
5) 일정 기간 신규 허가 중단
6) 투기적인 전력접속 신청 검증
7) 자체발전 또는 발전용량 확보 요구

이 문제는 민주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화당·민주당·분점정부 지역에서 모두 나타나고 있음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전기요금, 물 사용과 대기오염, 소음·먼지·교통 등 삶의 질. 따라서 전력망에 부담을 덜 주면서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유리해 질 것.

관련 주식들은 다음과 같음.
CIFR, WULF, GLXY, SEI, BE, GEV, INIO, NEE, WMB, LBRT, EROC, CMI
AI 반도체 열풍 -> 통화 가치 하락 헷지 자산으로의 관심 이동이 발생하는 중

지난 주 금과 비트코인 ETF로 총 70억 달러의 순유입세를 보이면서 5일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GLD(금 현물 ETF)와 IBIT(블랙록 비트 현물ETF)는 주간 순유입 상위 10위에 진입
+ 거래 대금 순위 또한 상위 10개 ETF로 복귀

여름 내내 상위권에 랭크되었던 반도체 ETF들에게서 점유율을 뺏어오는 중


이는 AI 반도체 섹터가 독점했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금, 비트코인과 같은 가치저장 테마로 일부 옮겨오고 있음을 의미함

#주식 #비트코인
다수가 NVDA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알파(DC infra)를 추측하지만, 미국 테크진영 알파는 이미 다른 곳에서 개척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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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반도체에 대한 광범위한 추가 관세 도입 검토: 폴리티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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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외정보 분석
📝. 카타르·이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카타르 외무부)

QATAR, IRAN DISCUSSED AGREEMENT TO IMPLEMENT "JOINT PROJECT" TO CLEAR MINES FROM STRAIT OF HORMUZ - QATAR FOREIGN MINISTRY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는 미·이란 군사적 대치 속 중재국 카타르의 전략적 역할을 부각하며, 해협 안정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호르무즈해협 #카타르 #이란 #기뢰제거 #중동정세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