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Weekly Warm-up: Treasury Buybacks in the Context of Our "Run It Hot" Thesis (Michael J Wilson)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1) 명목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2) 경기 사이클은 더 짧고
3)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 사이를 오가며 더 자주 반응한다.
4) 주식시장의 리더십 교체도 더 빈번하다.
5) 장기적으로 채권금리는 이전 40년보다 높은 방향성을 갖는다.
즉, 1945~1982년과 비슷한 채권 약세 사이클, 즉 장기 금리의 우상향 추세로 해석된다.
지금 경기 국면에 대한 판단
경기침체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저점에서는 저품질·초기 경기민감주가 가장 강합니다. 마이크 윌슨도 26년 초 이른바 ‘Liberation/Capitulation Day’ 저점 부근에서는 그런 종목을 선호했음.
하지만 7월부터는 입장을 바꿈
1) 경기회복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이동
2) 이익추정치 상향 폭의 증가 속도가 6월에 정점을 통과했다.
3)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턴어라운드·저품질 베타보다 대형 우량주를 사야 한다.
주가 모멘텀 전략은 여전히 작동하겠지만, 모멘텀을 구성하는 종목은 바뀐다.
실제로 최근 두 달간 고잉여현금흐름, 고매출총이익률, 안정적인 매출 성장, 낮은 자본집약도 팩터가 각각 약 16%, 9%, 9%, 8% 상승
반도체에 대한 주장
반도체는 전형적인 초기 경기민감 업종이다.하지만, 이제는 경기회복이 중기 단계로 이동했기 때문에, 반도체가 곧바로 시장의 절대적 모멘텀 리더 자리를 되찾기는 어렵다.
순수 AI 인프라 공급자·Enabler보다 AI를 활용해 매출·마진·현금흐름을 개선하는 Adopter가 더 유리하다.
내용이 길어서 나눠서 요약. 윌슨 형님 임플리케이션은 최고.
코로나 이후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사건이 아니라, 1982~2020년의 장기 디스인플레이션 시대가 끝났다라고 본다.
앞으로는 과거처럼 저물가 아래 8~10년씩 길게 이어지는 경기 사이클보다
1) 명목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더 높고
2) 경기 사이클은 더 짧고
3) 중앙은행은 물가와 성장 사이를 오가며 더 자주 반응한다.
4) 주식시장의 리더십 교체도 더 빈번하다.
5) 장기적으로 채권금리는 이전 40년보다 높은 방향성을 갖는다.
즉, 1945~1982년과 비슷한 채권 약세 사이클, 즉 장기 금리의 우상향 추세로 해석된다.
지금 경기 국면에 대한 판단
경기침체 우려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저점에서는 저품질·초기 경기민감주가 가장 강합니다. 마이크 윌슨도 26년 초 이른바 ‘Liberation/Capitulation Day’ 저점 부근에서는 그런 종목을 선호했음.
하지만 7월부터는 입장을 바꿈
1) 경기회복이 초기 국면에서 중기 국면으로 이동
2) 이익추정치 상향 폭의 증가 속도가 6월에 정점을 통과했다.
3) 따라서 이제는 단순한 턴어라운드·저품질 베타보다 대형 우량주를 사야 한다.
주가 모멘텀 전략은 여전히 작동하겠지만, 모멘텀을 구성하는 종목은 바뀐다.
실제로 최근 두 달간 고잉여현금흐름, 고매출총이익률, 안정적인 매출 성장, 낮은 자본집약도 팩터가 각각 약 16%, 9%, 9%, 8% 상승
반도체에 대한 주장
반도체는 전형적인 초기 경기민감 업종이다.하지만, 이제는 경기회복이 중기 단계로 이동했기 때문에, 반도체가 곧바로 시장의 절대적 모멘텀 리더 자리를 되찾기는 어렵다.
순수 AI 인프라 공급자·Enabler보다 AI를 활용해 매출·마진·현금흐름을 개선하는 Adopter가 더 유리하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organ Stanley | Power Struggle: Data Center Pushback Update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병목은 이제 반도체 공급만이 아니다. 전력요금, 송전망, 물 사용, 환경문제와 지역정치가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가 주민 생활비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정치적 프레임이 확대 중이지만,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붕괴론은 아님.
현재 대부분의 정책이 건설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추고 비용을 개발업체에 부담시키는 조치라고 생각.
정책은 주로 다음 형태와 같음
1) 송전·발전망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
2) 기존 주민의 전기요금 보호
3) 환경·수자원 사용 공개
4) 지방정부 승인 의무화
5) 일정 기간 신규 허가 중단
6) 투기적인 전력접속 신청 검증
7) 자체발전 또는 발전용량 확보 요구
이 문제는 민주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화당·민주당·분점정부 지역에서 모두 나타나고 있음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전기요금, 물 사용과 대기오염, 소음·먼지·교통 등 삶의 질. 따라서 전력망에 부담을 덜 주면서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유리해 질 것.
관련 주식들은 다음과 같음.
CIFR, WULF, GLXY, SEI, BE, GEV, INIO, NEE, WMB, LBRT, EROC, CMI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병목은 이제 반도체 공급만이 아니다. 전력요금, 송전망, 물 사용, 환경문제와 지역정치가 데이터센터의 실제 건설 속도를 결정한다.
현재 미국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데이터센터가 주민 생활비와 전기요금을 올린다는 정치적 프레임이 확대 중이지만, 그렇다고 AI 데이터센터 붕괴론은 아님.
현재 대부분의 정책이 건설을 영구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늦추고 비용을 개발업체에 부담시키는 조치라고 생각.
정책은 주로 다음 형태와 같음
1) 송전·발전망 비용을 데이터센터가 부담
2) 기존 주민의 전기요금 보호
3) 환경·수자원 사용 공개
4) 지방정부 승인 의무화
5) 일정 기간 신규 허가 중단
6) 투기적인 전력접속 신청 검증
7) 자체발전 또는 발전용량 확보 요구
이 문제는 민주당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며 공화당·민주당·분점정부 지역에서 모두 나타나고 있음
지역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전기요금, 물 사용과 대기오염, 소음·먼지·교통 등 삶의 질. 따라서 전력망에 부담을 덜 주면서 데이터센터가 자체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유리해 질 것.
관련 주식들은 다음과 같음.
CIFR, WULF, GLXY, SEI, BE, GEV, INIO, NEE, WMB, LBRT, EROC, CMI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다수가 NVDA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알파(DC infra)를 추측하지만, 미국 테크진영 알파는 이미 다른 곳에서 개척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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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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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외정보 분석
📝. 카타르·이란,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카타르 외무부)
QATAR, IRAN DISCUSSED AGREEMENT TO IMPLEMENT "JOINT PROJECT" TO CLEAR MINES FROM STRAIT OF HORMUZ - QATAR FOREIGN MINISTRY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는 미·이란 군사적 대치 속 중재국 카타르의 전략적 역할을 부각하며, 해협 안정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호르무즈해협 #카타르 #이란 #기뢰제거 #중동정세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QATAR, IRAN DISCUSSED AGREEMENT TO IMPLEMENT "JOINT PROJECT" TO CLEAR MINES FROM STRAIT OF HORMUZ - QATAR FOREIGN MINISTRY
코멘트: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공동 프로젝트 논의는 미·이란 군사적 대치 속 중재국 카타르의 전략적 역할을 부각하며, 해협 안정이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호르무즈해협 #카타르 #이란 #기뢰제거 #중동정세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8 07:52:44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7,878억) A2079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0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6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2,948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27,062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3조 7,878억) A2079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0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6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2,948억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타법인 : 27,062억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전력기기 3사 커버리지 개시. 효성중공업 매수 / HD현일렉, LS일렉 중립 (GS)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효성중공업 : 매수, 목표주가 416만원 (+49% 상승여력)
• HD현대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85만원 (+16% 상승여력)
• LS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23만원 (+14% 상승여력)
• 선호 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이며, 이는 송전 중심 기업일수록 오비탈 데이터센터 등 2030년 이후 불확실성에 덜 노출된다는 판단에 기반
2. 미국 전력기기 공급부족의 구조적 배경
• 미국 전력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3.5% 성장 전망이며, 이 중 70%(2.5%p)가 AI데이터센터 수요에서 기인
• 지난 20년간 미국의 송배전 설비 투자 부족으로 2025년 기준 핵심 전력기기 수요의 50~80%를 수입에 의존
• 현재 미국 내 전력설비의 절반 이상이 내구연한(40~50년)에 근접한 30~40년 이상 노후 설비
• 향후 5년간 신규 발전용량의 약 89%가 재생에너지로 채워질 전망이며, 재생에너지는 가동률이 낮아(25~33%) 기존 가스발전 대비 3~4배 많은 전력기기가 필요
•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대형변압기 리드타임은 3~4년, 배전기기(스위치기어 등)는 1~2년 수준까지 확대
3. 한국 기업들의 경쟁우위
• 2010~2020년 미국·유럽 전력수요가 정체된 기간에도 한국은 산업용 수요 중심으로 연 2%씩 성장해 생산기반을 유지·확장
• 같은 기간 지멘스에너지, ABB, GE 등 글로벌 업체들은 전력기기 사업을 매각·분사하며 시장에서 후퇴
• 한국 업체들의 납기 준수율은 95% 이상으로 글로벌 경쟁사(약 60%) 대비 압도적 우위
• 미국 내 생산 시 가격 프리미엄(변압기 87%, 스위치기어 75% 높은 판가)으로 국내 대비 2배 이상의 영업이익률 시현 가능(변압기 미국향 약 40% vs 국내 10%대)
4. 3사 사업 구조 및 특징
• 효성중공업: 매출의 약 90%가 전력기기이며 이 중 80~90%가 송전(초고압변압기·GIS) 중심. 미국 매출 비중이 2025년 35%에서 2030년 64%로 확대 전망. 765kV 초고압 시장 리더십 강화 중이며 멤피스 공장 증설 추진
• HD현대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비중 약 85%(송전 80%, 배전 20%). 앨라배마 2공장 증설로 미국 배전·데이터센터향 사업 다각화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공급계약(7월, 1.1조원) 체결
• LS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69%로 배전 중심(송전 비중은 인프라 매출의 20~30%에 불과). 미국 유타·텍사스에 배전기기 생산기지 확충 중이며, 빠른 납기(10개월 내외)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하이퍼스케일러向 수주 확대(2025~2026년 누적 3.2조원)
5. 신규 수주 전망 및 실적 성장
• 신규 수주는 2028년까지 강세 지속 전망이며, 송전 부문은 2028년, 배전 부문은 2029년경 정점 예상
• 2026~2030년 EPS 연평균 성장률: 효성중공업 34%, LS일렉트릭 31%, HD현대일렉트릭 19% (글로벌 동종업계 평균 16~19%)
• 수주와 매출 사이 리드타임 차이로 인해 매출 정점은 2030년 이후에도 나타나지 않을 전망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효성중공업 : 매수, 목표주가 416만원 (+49% 상승여력)
• HD현대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85만원 (+16% 상승여력)
• LS일렉트릭 : 중립, 목표주가 23만원 (+14% 상승여력)
• 선호 순위는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순이며, 이는 송전 중심 기업일수록 오비탈 데이터센터 등 2030년 이후 불확실성에 덜 노출된다는 판단에 기반
2. 미국 전력기기 공급부족의 구조적 배경
• 미국 전력수요는 2025~2030년 연평균 3.5% 성장 전망이며, 이 중 70%(2.5%p)가 AI데이터센터 수요에서 기인
• 지난 20년간 미국의 송배전 설비 투자 부족으로 2025년 기준 핵심 전력기기 수요의 50~80%를 수입에 의존
• 현재 미국 내 전력설비의 절반 이상이 내구연한(40~50년)에 근접한 30~40년 이상 노후 설비
• 향후 5년간 신규 발전용량의 약 89%가 재생에너지로 채워질 전망이며, 재생에너지는 가동률이 낮아(25~33%) 기존 가스발전 대비 3~4배 많은 전력기기가 필요
•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대형변압기 리드타임은 3~4년, 배전기기(스위치기어 등)는 1~2년 수준까지 확대
3. 한국 기업들의 경쟁우위
• 2010~2020년 미국·유럽 전력수요가 정체된 기간에도 한국은 산업용 수요 중심으로 연 2%씩 성장해 생산기반을 유지·확장
• 같은 기간 지멘스에너지, ABB, GE 등 글로벌 업체들은 전력기기 사업을 매각·분사하며 시장에서 후퇴
• 한국 업체들의 납기 준수율은 95% 이상으로 글로벌 경쟁사(약 60%) 대비 압도적 우위
• 미국 내 생산 시 가격 프리미엄(변압기 87%, 스위치기어 75% 높은 판가)으로 국내 대비 2배 이상의 영업이익률 시현 가능(변압기 미국향 약 40% vs 국내 10%대)
4. 3사 사업 구조 및 특징
• 효성중공업: 매출의 약 90%가 전력기기이며 이 중 80~90%가 송전(초고압변압기·GIS) 중심. 미국 매출 비중이 2025년 35%에서 2030년 64%로 확대 전망. 765kV 초고압 시장 리더십 강화 중이며 멤피스 공장 증설 추진
• HD현대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비중 약 85%(송전 80%, 배전 20%). 앨라배마 2공장 증설로 미국 배전·데이터센터향 사업 다각화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와 장기공급계약(7월, 1.1조원) 체결
• LS일렉트릭: 전력기기 매출 69%로 배전 중심(송전 비중은 인프라 매출의 20~30%에 불과). 미국 유타·텍사스에 배전기기 생산기지 확충 중이며, 빠른 납기(10개월 내외)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하이퍼스케일러向 수주 확대(2025~2026년 누적 3.2조원)
5. 신규 수주 전망 및 실적 성장
• 신규 수주는 2028년까지 강세 지속 전망이며, 송전 부문은 2028년, 배전 부문은 2029년경 정점 예상
• 2026~2030년 EPS 연평균 성장률: 효성중공업 34%, LS일렉트릭 31%, HD현대일렉트릭 19% (글로벌 동종업계 평균 16~19%)
• 수주와 매출 사이 리드타임 차이로 인해 매출 정점은 2030년 이후에도 나타나지 않을 전망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대미투자를 정리해보면 첫 사업으로는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가 기정 사실화 된 듯. 해당 프로젝트는 6.3GW 규모로 사업비는 29조원.
다만, 공식 발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프로젝트 소유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은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도 미국법인이니 해당 발전소 지분 갖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미국 정부 혹은 미국 측 주체가 직접 지분 가져야된다고 싸우는 중
한국 입장에선 해당 프로젝트 지분을 갖고 있어야지, 증설, 차입, 운영, 매각을 할 수 있고 자산가치 상승도 먹을 수 있음. 반대로 지분을 못가져가면 단순 시공, 기자재, 운영 수수료만 가져감.
근데 미국이 양아치인게, 프로젝트 지분을 미국이 전부 가져가면 한국은 돈만 대고 자산 소유 및 경영권은 없는 구조가 됨. (이게 말이 되나)
1호 프로젝트가 계약 방식이 추후 다른 대미투자의 표준 계약이 될 수 있어서, 발표가 쉽게 안나오는 중.
공식발표는 9월 유엔회담에서 한다는 기사도 있고, 중간선거 이후라는 소리도 있지만 일단 연내에는 하는 듯.
근데, 뭐가 됐든 기자재 업체들은 무조건 돈 버는거 아닌가..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5551912&mediaCodeNo=257
[단독]대미투자 1호 낙점하고도…‘누가 주인’ 놓고 한미 기싸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5551912&mediaCodeNo=257
다만, 공식 발표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 프로젝트 소유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은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법인도 미국법인이니 해당 발전소 지분 갖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미국 정부 혹은 미국 측 주체가 직접 지분 가져야된다고 싸우는 중
한국 입장에선 해당 프로젝트 지분을 갖고 있어야지, 증설, 차입, 운영, 매각을 할 수 있고 자산가치 상승도 먹을 수 있음. 반대로 지분을 못가져가면 단순 시공, 기자재, 운영 수수료만 가져감.
근데 미국이 양아치인게, 프로젝트 지분을 미국이 전부 가져가면 한국은 돈만 대고 자산 소유 및 경영권은 없는 구조가 됨. (이게 말이 되나)
1호 프로젝트가 계약 방식이 추후 다른 대미투자의 표준 계약이 될 수 있어서, 발표가 쉽게 안나오는 중.
공식발표는 9월 유엔회담에서 한다는 기사도 있고, 중간선거 이후라는 소리도 있지만 일단 연내에는 하는 듯.
근데, 뭐가 됐든 기자재 업체들은 무조건 돈 버는거 아닌가..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5551912&mediaCodeNo=257
[단독]대미투자 1호 낙점하고도…‘누가 주인’ 놓고 한미 기싸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53126645551912&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대미투자 1호 막판 진통…발전소 '소유권' 충돌
한미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의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를 사실상 정하고도 발표하지 못하는 배경에는 개별 프로젝트의 ‘미국 소유(U.S. ownership)’를 둘러싼 이견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 양해각서(MOU)는 발전소 등 ...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음식료 세미나 중 삼양식품 내용 일부분]
Q. 중국공장으로 생산능력이 30~40% 증가하는데 삼양식품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A.
중국공장은 중국 내수 물량 이전만으로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2025년 중국 판매량이 약 6억 개이고 2026년에 30% 늘면 약 7.8억 개.
중국공장 생산능력이 약 11.3억 개이고 소비재 공장에서 가동률 70% 이상을 사실상 완전가동으로 보면, 중국공장은 기존 중국 판매량만으로도 빠르게 높은 가동률에 도달
한국공장에서 중국 물량이 빠진 자리는 미국·유럽 수출이 채울 수 있지만, 최근 3년 판매량 CAGR 약 20%가 지속되면 2028년 전후 다시 생산능력이 부족해짐.
공장 건설에 2~3년이 걸리므로 지금 결정해야 함
Q. 다음 공장은 유럽인가, 베트남 등 동남아인가?
A.
양쪽 모두 장기적으로 필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의 문제
유럽 리테일러는 현지생산과 노동·환경 기준을 중시하므로 유럽 공장이 유통 확대에 유리. 반면 베트남 등 동남아는 생산비와 수출 허브 측면에서 유리
유럽 리테일러 대응이 우선이면 유럽, 원가경쟁력이 우선이면 동남아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궁극적으로 주요 권역마다 공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
Q. 차기 공장 규모와 매출 증가율은 중국공장 수준인가?
A.
차기 공장은 중국공장보다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밀양1공장보다 밀양2공장을 크게 지었고, 밀양2공장보다 중국공장을 크게 계획.
인플레이션과 장기 수요를 고려하면 차기 투자는 최소 중국공장 규모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
생산능력 증가가 약 30~40%라면 매출 증가율도 유사하게 볼 수 있지만, 실제 매출은 가동률과 지역별 ASP에 좌우
중국 물량이 현지공장으로 이전된 뒤 한국에서 미국·유럽 고ASP 물량을 늘리면 전체 ASP는 유지될 수 있음
Q. 중국공장으로 생산능력이 30~40% 증가하는데 삼양식품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A.
중국공장은 중국 내수 물량 이전만으로 빠르게 채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
2025년 중국 판매량이 약 6억 개이고 2026년에 30% 늘면 약 7.8억 개.
중국공장 생산능력이 약 11.3억 개이고 소비재 공장에서 가동률 70% 이상을 사실상 완전가동으로 보면, 중국공장은 기존 중국 판매량만으로도 빠르게 높은 가동률에 도달
한국공장에서 중국 물량이 빠진 자리는 미국·유럽 수출이 채울 수 있지만, 최근 3년 판매량 CAGR 약 20%가 지속되면 2028년 전후 다시 생산능력이 부족해짐.
공장 건설에 2~3년이 걸리므로 지금 결정해야 함
Q. 다음 공장은 유럽인가, 베트남 등 동남아인가?
A.
양쪽 모두 장기적으로 필요하고 무엇을 먼저 할 것인지의 문제
유럽 리테일러는 현지생산과 노동·환경 기준을 중시하므로 유럽 공장이 유통 확대에 유리. 반면 베트남 등 동남아는 생산비와 수출 허브 측면에서 유리
유럽 리테일러 대응이 우선이면 유럽, 원가경쟁력이 우선이면 동남아가 먼저일 가능성이 높다. 궁극적으로 주요 권역마다 공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
Q. 차기 공장 규모와 매출 증가율은 중국공장 수준인가?
A.
차기 공장은 중국공장보다 작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삼양식품은 밀양1공장보다 밀양2공장을 크게 지었고, 밀양2공장보다 중국공장을 크게 계획.
인플레이션과 장기 수요를 고려하면 차기 투자는 최소 중국공장 규모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
생산능력 증가가 약 30~40%라면 매출 증가율도 유사하게 볼 수 있지만, 실제 매출은 가동률과 지역별 ASP에 좌우
중국 물량이 현지공장으로 이전된 뒤 한국에서 미국·유럽 고ASP 물량을 늘리면 전체 ASP는 유지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단독] 美 돌연 "1호 대미투자 증액해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0125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01251
❤2💩2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