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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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Microsoft의 CapEx가 줄어든걸까? (190B → 175B)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시황저격] 오천피 복귀에도 코스닥을 다시 봐야할 이유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목차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Summary]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 KOSPI와 KOSDAQ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34.4%, -28.7%로 극단적인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KOSPI는 신고가라도 경신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뤄지고 있으나 KOSDAQ은 KOSPI가 오를때도 떨어지고, 떨어질 때도 함께 떨어지고 있습니다. KOSDAQ 부진의 출발점은 핵심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투자자의 이탈입니다. 연초 이후 개인은 KOSPI를 114조원 순매수한 반면 KOSDAQ에서는 9.8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수출·이익 개선이 확인되는 반도체 대형주가 비교우위를 지닌 가운데, 5월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개인투자자의 고베타 수요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동시켰습니다. 순매수 주체와 거래대금이 동시에 사라진 KOSDAQ은 60일선과 120일선을 연이어 이탈했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 이상으로 낙폭이 확대되는 수급 빈집에 놓였습니다.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 KOSDAQ 약세를 모두 수급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KOSPI는 반도체 가격과 수출 증가가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연결된 반면, KOSDAQ 시가총액 상위권의 바이오와 2차전지는 기술이전·임상 관련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으로 부진했습니다. 다만 반복된 악재로 기대 수준과 위험 프리미엄은 이미 크게 조정됐고, 최근 급락 과정에서 KOSDAQ 이익 추정치가 주가만큼 하향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이익의 절대 수준은 견조하더라도 작년 9월부터 시작된 높은 기저 효과로 수출과 이익 증가율의 추가 가속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시장이 AI 투자 규모보다 투자 회수와 현금흐름을 확인하기 시작한 만큼, 대형주 이익 우위가 유지되더라도 호실적에 대한 주가 반응이 약해지고 의구심과 증명의 과정이 필요하다면 중소형 성장주로 상대수익률이 확산될 여지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의 핵심은 현금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 매도대금이 T+2일에야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된다는 점입니다.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자금의 재사용은 이틀간 제한되면서 반복매매와 상품 간 갈아타기의 회전율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규제로 감소한 자금이 모두 KOSDAQ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형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의 자금 효율 및 접근성이 낮아지면 중소형 성장주 투자의 상대적 기회비용도 하락합니다. 여기에 연기금 벤치마크의 KOSDAQ 반영, 국민성장펀드 내 KOSDAQ 펀드 신설, BDC 시행과 특히 9월 출시될 KOSDAQ 프리미엄 지수 등 정책도 실제 집행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추세적인 KOSDAQ 붐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급 쏠림 완화와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만 더해져도 120일선 수준을 향한 낙폭 과대 정상화는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낙폭과대, EPS 상향, 정책 수급의 세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우량 KOSDAQ 성장주 비중을 확대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판단입니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sm8pG0
1
2026.07.30 08:47:1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218조 9,491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35,166억/ -1%)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48,793억/ +5%)
순이익 : 712,695억(예상치 : 733,463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2,69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삼성전자 2Q 현금흐름

-OCF 105조 (est. 56조)
-CAPEX 14조 (est. 19조)
-FCF 91조 (est. 35조)
-순현금 168조 (1Q. 119조)

2분기에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5.6조 + 배당금 6.2조 = 총 11.8조 집행
Forwarded from 묻따방 🐕
상승종목이 더 많지만 지수는 파란불
LG생활건강 - 2Q26 Review: 북미 매출이 중국 매출 추월

유진 소비재 이해니

투자의견 '매수' 로 상향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 2Q26 실적

- 2Q26 매출액 1.66조원(+3.3%yoy), 영업이익 1,028억원(+87.5%yoy), OPM 6.2% 기록. 매출액 컨센서스 부합, 영업이익 컨센서스 큰 폭 상회.

- 미국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 약 150억원(뷰티 120억원, HDB 30억원)이 포함되었으나 이를 제외하고도 +60% yoy 성장했다.

- 매출 성장은 북미 사업이 견인한 해외 실적 호조에 기인했으며, 영업이익 개선은 프리미엄 제품 믹스 확대에 따른 북미 수익성 개선과 관세 환급 덕분이다.

# 사업부문별 실적

(1) 화장품

- 매출액 8,184억원(+3.9%yoy), 영업이익 444억원(흑전yoy), OPM 5.4% 기록. 면세 물량 조절 지속되었으나 국내 육성 채널(온라인, H&B)과 북미의 고성장이 매출 성장을 뒷받침했다.

- 온라인, H&B 비중은 2%p 상승한 11%를 기록하며 건강한 채널 믹스 전환이 이루어졌다.

- 도미나스, 닥터그루트, 힌스 등 히어로 브랜드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2) 해외

- 매출액 5,845억원(+12.6%yoy), 해외 비중 35%

- 중국 매출액 1,760억원(-5.0% yoy) 라이브 방송 비중 축소 영향으로 수익성도 적자 기조 유지.

- 허나 북미 매출액 2,058억원(+47.3% yoy) 처음으로 중국 매출 액을 넘어섬.

- 프라엘 사업, 닥터그루트의 호실적 및 8월 세포라 정식 입점 전의 선런칭과 같은 프리미엄 채널 확대 병행에 기인.

(3) 생활용품

- 매출액 3,776억원(+5.5%yoy), 영업이익 223억원(+23.2%yoy), OPM 5.9% 기록. 국내 할인점 등 전통 채널 약세에도 온라인·코스트코 중심 육성 채널 성장이 이를 상쇄/

(4) 음료

- 매출액 4,614억원(+0.5%yoy), 영업이익 361억원(-15.1%yoy), OPM 7.8% 기록. 영업이익은 중동 정세발 원부자재 가격 상승 향을 받음

# 3분기 실적 예측

- 3Q26 매출액 1.67조원(+5.8%yoy), 영업이익 1,130억원(+144.5%yoy), OPM 6.8% 전망.

- 관세 환급 효과 소멸 및 원부자재 부담 증가는 영업이익에 부담 요인이나, 북미 중심 매출 성장 효과가 뚜렷할 것


투자의견 ‘BUY’로 상향. 목표주가 320,000원으로 상향.

자료링크: https://vo.la/w1NheV3

컴플라이언스 득
Forwarded from 해결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컨콜

1. 특별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 시행 방안 적극 토론중
2. 차기 주주환원 정책 심도있는 논의
3. FCF 50% 주주환원 - (LTA 선수금 및 성과급영향 받을 수 있다 ?? 정확하지 않습니다.)
4. 믿고 기다려주신 주주에게 곧. 공유드리겠습니다.

https://t.iss.one/solve_liberate
삼성전자 콜 끝났습니다. SK하이닉스에 비해 상당히 시원시원했는데요

- 하반기 HBM4 매출 QoQ 3배 이상
- 하반기 HBM4 매출 전체 매출의 60%
- ADR 현재로서는 검토 안해
- 2나노 수주 YoY 2배 확대할 것
- LTA는 전체 캐파의 60~70% 수준
- LTA는 5년 기본, 매년 1년씩 연장
- 이미 LTA 계약의 1/4에서 선금 수령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는 LTA 계약완료
- 미국 테일러 팹 1기 2026년 가동 준비
- 테일러 2기 팹 2030년 양산 목표
-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대 수준
2026.07.30 13:15:5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8조 8,899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7,688억(예상치 : 36,442억+/ 3%)
영업익 : 2,038억(예상치 : -271억/ +852%)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135억+/ 243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7,688억/ 2,038억/ 3,422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2025.2Q 31,794억/ -3,978억/ -1,6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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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변동
2026.07.30 11:34:23
기업명: 제이브이엠(시가총액: 2,551억) A0549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93억(예상치 : 467억+/ 6%)
영업익 : 135억(예상치 : 103억/ +31%)
순이익 : 11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93억/ 135억/ 116억
2026.1Q 455억/ 93억/ 76억
2025.4Q 431억/ 59억/ 53억
2025.3Q 397억/ 76억/ 64억
2025.2Q 475억/ 109억/ 8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9002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950
파운드리 중요한 얘기 많이 나왔는데요

- CSP 고객 포함 2나노 대형 고객 수주 확대
- 하반기 매출 YoY 두 자릿수(10%대) 이상
- 하반기 선단공정 매출 비중 과반 상회
- AI HPC 비중 2026년 30% 이상 (기존 10% 후반)
2026.07.30 15:40:34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19조 7,116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81,135억+/ 4%)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644억/ +123%)
순이익 : 2,150억(예상치 : 12,669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91,572억/ 34,873억/ 2,150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193,066억/ -4,176억/ -10,3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5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770
- 삼성중공업은 다음주 M3와 FDC 설비 관련 엔지니어링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M3는 전력 공급이 가능한 수변 부지를 발굴하고 빅테크 등 입주 고객과 투자자를 유치해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회사다.

- 민 서 M3 최고경영자(CEO)는 조선비즈에 “상시 계류형 데이터센터 시설을 제작하고 인도할 조선소 파트너로 삼성중공업과 독점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두 회사는 이번 엔지니어링 계약에서 FDC의 설계와 사양을 구체화한 뒤 후속 건조 계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 이들이 추진하는 첫 FDC는 먼바다가 아닌 전력 공급 여력이 있는 산업단지 인근 수상에 들어선다.

- 바지선 위에 데이터센터를 얹고 육상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2028년 상반기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 건조에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의 상선 독(dock·선박 건조장)이 활용된다. 삼성중공업 측은 “독 일정을 조절하면 현재 논의 중인 FDC를 최대 2기까지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83061?sid=101
받) 증권사 현직자 단톡에서 나온 이야기.

“주가가 너무 빠르게 급락해 반대매매를 재빨리 실행했는데도 미수채권을 전부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담보를 강제 처분해도 빚이 남고,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추가 매도가 나오는 악순환. 고객 계좌에는 미수금과 이자가 쌓이고 증권사는 회수 불능 채권 때문에 비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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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만 해도 담보부족 전화 돌리는라 정신없었는데 지금 이가격대면 아사리판일듯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