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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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NAS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 서구권 1위 희토류 기업 <LYNAS>가 국내 "제이에스링크" 지분 5%를 취득하기 위해 534억을 납입하는 이유는 분명하고 심플합니다.
수천억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미국 기업들 포함 어느 기업도 자석 양산 기술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제이에스링크는 최고 등급인 UH까지 양산 준비를 마치고 있어,
중국 제외 공급망에서 유일한 다운스트림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 당장 5개월후터, 중국산 희토류와 자석의 미국 국방 무기 사용 금지가 시행됩니다.
➜ 외부 기술 검증과 양산 준비가 모두 확인되었다는 의미입니다.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9900562
#제이에스링크
#LYNAS
#REalloys
#영구자석
✅ LYNAS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 서구권 1위 희토류 기업 <LYNAS>가 국내 "제이에스링크" 지분 5%를 취득하기 위해 534억을 납입하는 이유는 분명하고 심플합니다.
수천억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미국 기업들 포함 어느 기업도 자석 양산 기술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제이에스링크는 최고 등급인 UH까지 양산 준비를 마치고 있어,
중국 제외 공급망에서 유일한 다운스트림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 당장 5개월후터, 중국산 희토류와 자석의 미국 국방 무기 사용 금지가 시행됩니다.
➜ 외부 기술 검증과 양산 준비가 모두 확인되었다는 의미입니다.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9900562
#제이에스링크
#LYNAS
#REalloys
#영구자석
👍1
몰?루
금융 F4 긴급 소집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4694
F4 회의 예상
시장 변동성 예의 주시 중
변동성 확대 시 안정 기금 투입 카드 고려
변동성에 따른 투자자 유의 요망
알맹이없는 회의 580000%
시장 변동성 예의 주시 중
변동성 확대 시 안정 기금 투입 카드 고려
변동성에 따른 투자자 유의 요망
알맹이없는 회의 5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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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9 17:29:42
기업명: LG유플러스(시가총액: 6조 1,160억) A03264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파주 AIDC 2단계 구축
- 고객 수요 증가에 따른 AIDC 신규 구축
투자금액 : 13,489억
자본대비 : 14.88%
투자시작 : 2026-08-01
투자종료 : 2028-11-30
투자기간 : 2.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9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640
기업명: LG유플러스(시가총액: 6조 1,160억) A03264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파주 AIDC 2단계 구축
- 고객 수요 증가에 따른 AIDC 신규 구축
투자금액 : 13,489억
자본대비 : 14.88%
투자시작 : 2026-08-01
투자종료 : 2028-11-30
투자기간 : 2.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9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640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마이크론의 두 배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그렇지 않다. 멀티플은 더 낮다. 오랫동안 많은 투자자들이 이 불합리함에 분통을 터트렸다. 왜 이익이 더 많은 회사가 더 낮은 평가를 받는가.
ADR 상장 이후, 그 질문에 시장이 조용히 답했다.
7월 29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었다.
컨콜 전까지 주가는 5% 올랐다. 기대감이 있었다. 역대급 실적이 예상됐고,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주가 앞에서 회사가 무언가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였다.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최소한 주주를 향한 신호라도.
그런데 컨콜이 끝나고 주가는 -20%까지 곤두박질쳤다.
회사의 답은 원론적이었다. 검토하고 있다고. 마치 제3자처럼.
미국 기업이었다면 어땠을까.
주가가 반토막 난 상황에서 역대급 실적이 나왔다면, 미국 기업은 즉각 행동했을 것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를 발표하고, 배당을 올리고, 주주에게 구체적인 신호를 보냈을 것이다. 주가는 경제의 일부고, 주주는 동업자라는 문화가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자본주의의 역사가 길다는 건 단순히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그 시간 동안 주주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몸으로 익혔다는 의미다.
ADR 상장하면 마이크론과 동일한 가치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그 기대는 이번에 조용히 무너졌다.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그 이유가 실적이 아니라 태도에 있다는 것을, 시장은 냉정하게 가르쳐줬다.
정부와 정책당국의 대응도 아쉽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인지했다면, 더 빠른 조치가 있었어야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체됐고, 그 사이 투기적 수요는 더 커졌다. 사후에 대응하는 것은 언제나 사전보다 비용이 크다.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시장이 좋을 때는 앞다퉈 자신들의 성과를 이야기하던 분들이, 시장이 어려워지니 조용해졌다. 입법과 정책에 대한 이야기는 사라졌다. 금융당국을 불러 호통치는 장면은 있지만, 손실 입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무엇을 할지를 이야기하는 목소리는 드물다.
호황의 공은 가져가고, 불황의 책임은 흐릿해지는 패턴. 이것이 반복되는 한, 개인 투자자들의 신뢰는 쌓이기 어렵다.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을 위한 머니 무브의 설계가 흔들리고 있다.
예금에서 주식으로,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건 경제 전체에 좋은 일이다.
그런데 그 이동이 신뢰 위에 서 있지 않으면, 한 번의 폭락이 그 흐름 전체를 되돌릴 수 있다. 손실을 입은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을 등질 때, 그 공백을 채울 것은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이익이 얼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이익을 누구와 어떻게 나누느냐의 문제다.
회사가 주주를 동업자로 대하는지, 정책이 투자자를 보호하는지, 정치가 자본시장을 진지하게 다루는지.
그 모든 것이 멀티플에 녹아든다.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바꾸려는 노력이 있을 때, 비로소 가치도 바뀐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좋은 실적이 아니라, 그 실적을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구조다.
그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금 이 폭락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진짜 숙제다.
-7월 29일 저녁 아신 이형수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마이크론의 두 배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그렇지 않다. 멀티플은 더 낮다. 오랫동안 많은 투자자들이 이 불합리함에 분통을 터트렸다. 왜 이익이 더 많은 회사가 더 낮은 평가를 받는가.
ADR 상장 이후, 그 질문에 시장이 조용히 답했다.
7월 29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었다.
컨콜 전까지 주가는 5% 올랐다. 기대감이 있었다. 역대급 실적이 예상됐고,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주가 앞에서 회사가 무언가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였다.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최소한 주주를 향한 신호라도.
그런데 컨콜이 끝나고 주가는 -20%까지 곤두박질쳤다.
회사의 답은 원론적이었다. 검토하고 있다고. 마치 제3자처럼.
미국 기업이었다면 어땠을까.
주가가 반토막 난 상황에서 역대급 실적이 나왔다면, 미국 기업은 즉각 행동했을 것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를 발표하고, 배당을 올리고, 주주에게 구체적인 신호를 보냈을 것이다. 주가는 경제의 일부고, 주주는 동업자라는 문화가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자본주의의 역사가 길다는 건 단순히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그 시간 동안 주주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몸으로 익혔다는 의미다.
ADR 상장하면 마이크론과 동일한 가치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그 기대는 이번에 조용히 무너졌다.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그 이유가 실적이 아니라 태도에 있다는 것을, 시장은 냉정하게 가르쳐줬다.
정부와 정책당국의 대응도 아쉽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인지했다면, 더 빠른 조치가 있었어야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체됐고, 그 사이 투기적 수요는 더 커졌다. 사후에 대응하는 것은 언제나 사전보다 비용이 크다.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시장이 좋을 때는 앞다퉈 자신들의 성과를 이야기하던 분들이, 시장이 어려워지니 조용해졌다. 입법과 정책에 대한 이야기는 사라졌다. 금융당국을 불러 호통치는 장면은 있지만, 손실 입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무엇을 할지를 이야기하는 목소리는 드물다.
호황의 공은 가져가고, 불황의 책임은 흐릿해지는 패턴. 이것이 반복되는 한, 개인 투자자들의 신뢰는 쌓이기 어렵다.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을 위한 머니 무브의 설계가 흔들리고 있다.
예금에서 주식으로,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건 경제 전체에 좋은 일이다.
그런데 그 이동이 신뢰 위에 서 있지 않으면, 한 번의 폭락이 그 흐름 전체를 되돌릴 수 있다. 손실을 입은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을 등질 때, 그 공백을 채울 것은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이익이 얼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이익을 누구와 어떻게 나누느냐의 문제다.
회사가 주주를 동업자로 대하는지, 정책이 투자자를 보호하는지, 정치가 자본시장을 진지하게 다루는지.
그 모든 것이 멀티플에 녹아든다.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바꾸려는 노력이 있을 때, 비로소 가치도 바뀐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좋은 실적이 아니라, 그 실적을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구조다.
그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금 이 폭락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진짜 숙제다.
-7월 29일 저녁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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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판가 상승률이 다소 아쉬움
- 이는 1) 상반기 동사가 판가 전략에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 유연성을 극대화, 2) 업계에서 제일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판가 변동폭이 제한적임에 기인
- 한편, 당사의 예측대로 막대한 영업외이익 (62조원 vs 당사 예상치 42조원)과 세전이익 (123조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 수준이 88조원 (vs 전분기 54조원)으로 급증
- 동사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에도,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하며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키는 중
- 이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수요/공급 예측력 격차를 좁힐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으로 해석
- 실적설명회를 통해, 1) AI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과, 2) 예치금 등 구속력있는 LTA 다수 체결해 안정성을 꾀하고, 3) 투자 확대 기조 속,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선택이 아닌 필수: 1) AGI를 향한 선착순 투자, 2) 주주가치 회복]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CSP 업체 (빅테크) 간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여력 지속성’ 이슈가 크게 불거지며, 동사 주가 역시 고점 대비 52% 급락
-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내에서도 주가 조정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으나 (고점 대비 -20~30% 수준), 상반기 주가 급등을 기록한 상황에서 급작스런 우려가 더해지며 주가는 가파르게 하락
- 하지만 투자자와 메모리 제조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에 집중해야 구간. 과거 B2C 사이클과 다르게, 금번 B2B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극도로 떨어진 상황에서, AGI를 위한 선착순 투자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
- 한편, 제조사들 역시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 빠르게 증가한 현금흐름 중 ‘잉여’분은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돼야 함이 마땅
-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되어옴
- 3Q26E/2026E/2027E 영업이익은 77조원/264조원/431조원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0만원을 유지 (26E/27E BPS 평균, P/B 4.0배 적용)
https://vo.la/eZZu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판가 상승률이 다소 아쉬움
- 이는 1) 상반기 동사가 판가 전략에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 유연성을 극대화, 2) 업계에서 제일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판가 변동폭이 제한적임에 기인
- 한편, 당사의 예측대로 막대한 영업외이익 (62조원 vs 당사 예상치 42조원)과 세전이익 (123조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 수준이 88조원 (vs 전분기 54조원)으로 급증
- 동사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에도,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하며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키는 중
- 이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수요/공급 예측력 격차를 좁힐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으로 해석
- 실적설명회를 통해, 1) AI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과, 2) 예치금 등 구속력있는 LTA 다수 체결해 안정성을 꾀하고, 3) 투자 확대 기조 속,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선택이 아닌 필수: 1) AGI를 향한 선착순 투자, 2) 주주가치 회복]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CSP 업체 (빅테크) 간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여력 지속성’ 이슈가 크게 불거지며, 동사 주가 역시 고점 대비 52% 급락
-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내에서도 주가 조정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으나 (고점 대비 -20~30% 수준), 상반기 주가 급등을 기록한 상황에서 급작스런 우려가 더해지며 주가는 가파르게 하락
- 하지만 투자자와 메모리 제조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에 집중해야 구간. 과거 B2C 사이클과 다르게, 금번 B2B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극도로 떨어진 상황에서, AGI를 위한 선착순 투자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
- 한편, 제조사들 역시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 빠르게 증가한 현금흐름 중 ‘잉여’분은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돼야 함이 마땅
-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되어옴
- 3Q26E/2026E/2027E 영업이익은 77조원/264조원/431조원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0만원을 유지 (26E/27E BPS 평균, P/B 4.0배 적용)
https://vo.la/eZZu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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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9 17:43:26
기업명: 야스(시가총액: 499억) A2554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2억(예상치 : -)
영업익 : 262억(예상치 : -)
순이익 : 25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72억/ 262억/ 254억
2026.1Q 326억/ 52억/ 56억
2025.4Q 139억/ 24억/ 24억
2025.3Q 106억/ 0억/ 8억
2025.2Q 61억/ -42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9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5440
기업명: 야스(시가총액: 499억) A2554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2억(예상치 : -)
영업익 : 262억(예상치 : -)
순이익 : 25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72억/ 262억/ 254억
2026.1Q 326억/ 52억/ 56억
2025.4Q 139억/ 24억/ 24억
2025.3Q 106억/ 0억/ 8억
2025.2Q 61억/ -42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9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5440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5296?type=journalists
👉올해~내년 SK하이닉스 CAPEX
충북 청주 M15X 생산능력 증대에 속도를 낸다. 지난 4월 처음 가동을 시작한 M15X 유휴 공간에 제조 장비를 예정보다 이르게 반입해 생산능력을 조기에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회사는 올 한 해 이 공장에서 월 7만5000~8만 개의 D램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SK하이닉스 전체 D램 생산량(약 55만 장)의 14%에 달한다.
청주 사업장에는 낸드플래시 신규 생산 기지인 M17도 건설한다.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9년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M17 옆에는 패키징 공장인 ‘P&T7’을 증설하고 있다.
경기 용인에 조성하고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 1기 공장은 내년 1분기부터 클린룸을 열 계획이다. 내년 2분기부터 10나노급 6세대(1c) D램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설치할 공산이 크다.
👉올해~내년 SK하이닉스 CAPEX
충북 청주 M15X 생산능력 증대에 속도를 낸다. 지난 4월 처음 가동을 시작한 M15X 유휴 공간에 제조 장비를 예정보다 이르게 반입해 생산능력을 조기에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회사는 올 한 해 이 공장에서 월 7만5000~8만 개의 D램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SK하이닉스 전체 D램 생산량(약 55만 장)의 14%에 달한다.
청주 사업장에는 낸드플래시 신규 생산 기지인 M17도 건설한다.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9년 가동하는 것이 목표다. M17 옆에는 패키징 공장인 ‘P&T7’을 증설하고 있다.
경기 용인에 조성하고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 1기 공장은 내년 1분기부터 클린룸을 열 계획이다. 내년 2분기부터 10나노급 6세대(1c) D램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설치할 공산이 크다.
Naver
"올해 반도체 설비에 40조원대 후반 투자"
SK하이닉스가 올해 반도체 설비투자액을 40조원대 후반까지 늘린다. 인공지능(AI) 인프라에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HBM), 범용 D램 수요 증가가 내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해 생산능력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
👎3😢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9월 25bp 금리인상 확률 91.6% -> 62.0%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 100% -> 100%
12월 50bp 금리인상 확률 57.6% -> 30.8%
12월 25bp 금리인상 확률 100% -> 100%
12월 50bp 금리인상 확률 57.6% -> 30.8%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MSFT)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2%)
매출액 (Revenue): $90.01B (예상치: $87.72B) (약 900.1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Adj. EPS): $4.74 (예상치: $4.25)
애저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 (환율 영향 제외): +43% (예상치: +39.6%)
전체 클라우드 매출 (Cloud Revenue): $59.30B (예상치: $58.71B)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Intelligent Cloud Revenue): $39.31B (예상치: $38.17B)
재무 지표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40.60B (예상치: $39.02B)
설비투자 (CapEx, 리스 포함): $41.00B (예상치: $42.05B)
설비투자 (CapEx): $35.80B (예상치: $35.22B)
기타 세부 지표
애저(Azure) 연간 매출: $100B 돌파
마이크로소프트 365 소비자 클라우드 매출: +24%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Copilot): 유료 계정(시트) 3,000만 개 초과
앤트로픽(Anthropic) 투자 평가이익: $3.2B
매출액 (Revenue): $90.01B (예상치: $87.72B) (약 900.1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Adj. EPS): $4.74 (예상치: $4.25)
애저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 (환율 영향 제외): +43% (예상치: +39.6%)
전체 클라우드 매출 (Cloud Revenue): $59.30B (예상치: $58.71B)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매출 (Intelligent Cloud Revenue): $39.31B (예상치: $38.17B)
재무 지표
영업이익 (Operating Income): $40.60B (예상치: $39.02B)
설비투자 (CapEx, 리스 포함): $41.00B (예상치: $42.05B)
설비투자 (CapEx): $35.80B (예상치: $35.22B)
기타 세부 지표
애저(Azure) 연간 매출: $100B 돌파
마이크로소프트 365 소비자 클라우드 매출: +24%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Copilot): 유료 계정(시트) 3,000만 개 초과
앤트로픽(Anthropic) 투자 평가이익: $3.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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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 어닝콜에서 좀 센 발언이 나왔는데요.
28년 이후로는 CAPEX를 실제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26~27년 단기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에는 돈을 쏟아붓지만, 그 이후로는 토지와 전력 부지만 확보한다는 게 새로운 CAPEX 집행 방침입니다
또 AI 컴퓨팅 임대 사업은 톤을 확 낮췄습니다. 내부 AI 모델 개발과 알고리즘 개선을 우선시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28년 이후로는 CAPEX를 실제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합니다
26~27년 단기적인 컴퓨팅 용량 확보에는 돈을 쏟아붓지만, 그 이후로는 토지와 전력 부지만 확보한다는 게 새로운 CAPEX 집행 방침입니다
또 AI 컴퓨팅 임대 사업은 톤을 확 낮췄습니다. 내부 AI 모델 개발과 알고리즘 개선을 우선시한다고 못을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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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MC발 장기금리 상승 배경: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측정할 때 어떤 지표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됨
워시의 모호하고 비밀스러운 답변:
공식 표준적으로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를 지침으로 삼는다고 밝혔으나 루카스의 비판, 굿하트의 법칙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패(판단 기준)를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PCE 외의 더 광범위한 데이터를 보고 있다고 덧붙임
연준 의장이 공식 지표인 PCE로 측정되지 않는 '비밀 인플레이션 목표'를 따로 가지고 있음을 암시
정책의 투명성이 떨어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졌고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연준 의장이 비밀 인플레이션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불안감 확산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측정할 때 어떤 지표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됨
워시의 모호하고 비밀스러운 답변:
공식 표준적으로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를 지침으로 삼는다고 밝혔으나 루카스의 비판, 굿하트의 법칙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패(판단 기준)를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PCE 외의 더 광범위한 데이터를 보고 있다고 덧붙임
연준 의장이 공식 지표인 PCE로 측정되지 않는 '비밀 인플레이션 목표'를 따로 가지고 있음을 암시
정책의 투명성이 떨어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졌고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연준 의장이 비밀 인플레이션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불안감 확산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Microsoft의 CapEx가 줄어든걸까? (190B → 175B)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CapEx 감소의 상당 부분은 리스 재분류(Finance → Operating Lease)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데이터센터 내용연수를 15년 → 25년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면 같은 데이터센터를 지어도 연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고 FCF도 좋아 보입니다. 즉 실제 투자 감소라기보다 회계상 CapEx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만약 "MS가 150억 달러 투자를 취소했다." 였다면 HBM, GPU 수요 감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같은 데이터센터인데 회계상 Finance Lease 대신 Operating Lease로 처리하겠다."에 가깝습니다.
- Azure 성장률은 오히려 43% → 다음 분기 45% 가이던스
- Intelligent Cloud도 컨센 상회
- FY27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한다고 명시
이 세 가지를 보면 실제 AI 인프라 투자 축소 신호라고 보기에는 근거가 약합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시황저격] 오천피 복귀에도 코스닥을 다시 봐야할 이유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목차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Summary]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 KOSPI와 KOSDAQ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34.4%, -28.7%로 극단적인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KOSPI는 신고가라도 경신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뤄지고 있으나 KOSDAQ은 KOSPI가 오를때도 떨어지고, 떨어질 때도 함께 떨어지고 있습니다. KOSDAQ 부진의 출발점은 핵심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투자자의 이탈입니다. 연초 이후 개인은 KOSPI를 114조원 순매수한 반면 KOSDAQ에서는 9.8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수출·이익 개선이 확인되는 반도체 대형주가 비교우위를 지닌 가운데, 5월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개인투자자의 고베타 수요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동시켰습니다. 순매수 주체와 거래대금이 동시에 사라진 KOSDAQ은 60일선과 120일선을 연이어 이탈했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 이상으로 낙폭이 확대되는 수급 빈집에 놓였습니다.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 KOSDAQ 약세를 모두 수급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KOSPI는 반도체 가격과 수출 증가가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연결된 반면, KOSDAQ 시가총액 상위권의 바이오와 2차전지는 기술이전·임상 관련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으로 부진했습니다. 다만 반복된 악재로 기대 수준과 위험 프리미엄은 이미 크게 조정됐고, 최근 급락 과정에서 KOSDAQ 이익 추정치가 주가만큼 하향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이익의 절대 수준은 견조하더라도 작년 9월부터 시작된 높은 기저 효과로 수출과 이익 증가율의 추가 가속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시장이 AI 투자 규모보다 투자 회수와 현금흐름을 확인하기 시작한 만큼, 대형주 이익 우위가 유지되더라도 호실적에 대한 주가 반응이 약해지고 의구심과 증명의 과정이 필요하다면 중소형 성장주로 상대수익률이 확산될 여지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의 핵심은 현금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 매도대금이 T+2일에야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된다는 점입니다.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자금의 재사용은 이틀간 제한되면서 반복매매와 상품 간 갈아타기의 회전율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규제로 감소한 자금이 모두 KOSDAQ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형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의 자금 효율 및 접근성이 낮아지면 중소형 성장주 투자의 상대적 기회비용도 하락합니다. 여기에 연기금 벤치마크의 KOSDAQ 반영, 국민성장펀드 내 KOSDAQ 펀드 신설, BDC 시행과 특히 9월 출시될 KOSDAQ 프리미엄 지수 등 정책도 실제 집행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추세적인 KOSDAQ 붐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급 쏠림 완화와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만 더해져도 120일선 수준을 향한 낙폭 과대 정상화는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낙폭과대, EPS 상향, 정책 수급의 세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우량 KOSDAQ 성장주 비중을 확대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판단입니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sm8pG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목차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Summary]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 KOSPI와 KOSDAQ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34.4%, -28.7%로 극단적인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KOSPI는 신고가라도 경신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뤄지고 있으나 KOSDAQ은 KOSPI가 오를때도 떨어지고, 떨어질 때도 함께 떨어지고 있습니다. KOSDAQ 부진의 출발점은 핵심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투자자의 이탈입니다. 연초 이후 개인은 KOSPI를 114조원 순매수한 반면 KOSDAQ에서는 9.8조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메모리 가격·수출·이익 개선이 확인되는 반도체 대형주가 비교우위를 지닌 가운데, 5월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개인투자자의 고베타 수요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이동시켰습니다. 순매수 주체와 거래대금이 동시에 사라진 KOSDAQ은 60일선과 120일선을 연이어 이탈했고,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 이상으로 낙폭이 확대되는 수급 빈집에 놓였습니다.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 KOSDAQ 약세를 모두 수급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KOSPI는 반도체 가격과 수출 증가가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연결된 반면, KOSDAQ 시가총액 상위권의 바이오와 2차전지는 기술이전·임상 관련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부담으로 부진했습니다. 다만 반복된 악재로 기대 수준과 위험 프리미엄은 이미 크게 조정됐고, 최근 급락 과정에서 KOSDAQ 이익 추정치가 주가만큼 하향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이익의 절대 수준은 견조하더라도 작년 9월부터 시작된 높은 기저 효과로 수출과 이익 증가율의 추가 가속은 둔화될 수 있습니다. 시장이 AI 투자 규모보다 투자 회수와 현금흐름을 확인하기 시작한 만큼, 대형주 이익 우위가 유지되더라도 호실적에 대한 주가 반응이 약해지고 의구심과 증명의 과정이 필요하다면 중소형 성장주로 상대수익률이 확산될 여지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 7월 31일 시행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규제의 핵심은 현금 3천만원이라는 진입장벽보다 매도대금이 T+2일에야 기본예탁금으로 인정된다는 점입니다. 매수대금은 즉시 차감되는 반면 매도자금의 재사용은 이틀간 제한되면서 반복매매와 상품 간 갈아타기의 회전율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규제로 감소한 자금이 모두 KOSDAQ으로 이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형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의 자금 효율 및 접근성이 낮아지면 중소형 성장주 투자의 상대적 기회비용도 하락합니다. 여기에 연기금 벤치마크의 KOSDAQ 반영, 국민성장펀드 내 KOSDAQ 펀드 신설, BDC 시행과 특히 9월 출시될 KOSDAQ 프리미엄 지수 등 정책도 실제 집행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추세적인 KOSDAQ 붐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급 쏠림 완화와 밸류에이션 매력 회복만 더해져도 120일선 수준을 향한 낙폭 과대 정상화는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낙폭과대, EPS 상향, 정책 수급의 세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우량 KOSDAQ 성장주 비중을 확대하기 좋은 타이밍이라는 판단입니다.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자료 원문: https://buly.kr/Csm8p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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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0 08:47:1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218조 9,491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35,166억/ -1%)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48,793억/ +5%)
순이익 : 712,695억(예상치 : 733,463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2,69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218조 9,491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4,995억(예상치 : 1,735,166억/ -1%)
영업익 : 894,924억(예상치 : 848,793억/ +5%)
순이익 : 712,695억(예상치 : 733,463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2,69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