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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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윤석열 계엄령 발발시기 보다 낮아짐
1
SK하이닉스 콜 끝났습니다.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음식료/화장품 강세 코멘트

금일 음식료/화장품 업종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시현 중입니다.

금일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으나, 전일 미국 증시에서 테크 약세&소비재 강세 처럼, 국내 증시에서도 소비재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일 코카콜라 역시 실적 호조로 +5%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삼양식품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은 무난하지만, 3분기부터는 실적 기대감, 중국 신공장 가동 등 모멘텀이 다수 존재합니다.

최근 에이피알의 주가 부진과 관련한 문의가 많은데요. 주요 우려는 ① 7월 데이터 부진 가능성, ② 3분기 이벤트 공백에 따른 매출 공백 우려로 판단됩니다. 금일 LG생활건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부 수급도 이동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이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6월 행사에 따른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7월 일평균 판매량은 여전히 1분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분기 역시 미국 오프라인 및 유럽 채널 성장이 이벤트 공백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026.07.29 13:50:42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3조 9,788억) A32918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3,136억(예상치 : 62,980억/ 0%)
영업익 : 10,357억(예상치 : 9,915억/ +4%)
순이익 : 8,179억(예상치 : 7,736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3,136억/ 10,357억/ 8,179억
2026.1Q 59,163억/ 9,054억/ 7,738억
2025.4Q 51,931억/ 5,750억/ 4,896억
2025.3Q 44,179억/ 5,573억/ 4,308억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2026.07.29 13:51:07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2조 9,659억) A0095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9,270억(예상치 : 87,458억+/ 2%)
영업익 : 16,451억(예상치 : 14,856억/ +11%)
순이익 : 12,874억(예상치 : 9,423억+/ 3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9,270억/ 16,451억/ 12,874억
2026.1Q 81,409억/ 13,560억/ 11,414억
2025.4Q 81,517억/ 10,379억/ 9,930억
2025.3Q 75,814억/ 10,538억/ 8,767억
2025.2Q 74,284억/ 9,536억/ 4,4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2026.07.29 14:02:52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4조 1,512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827억(예상치 : 46,688억/ -2%)
영업익 : 3,065억(예상치 : 1,878억/ +63%)
순이익 : 2,835억(예상치 : 1,646억+/ 7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5,827억/ 3,065억/ 2,835억
2026.1Q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HD현대중공업이
분기 연결 영업이익으로
1조원을 넘게 벌게 됐습니다.

2026년 7월 누적
상선 수주 목표 달성률은
- 대형선: 98.2%
- 중형선: 118.7%
이며,

투자포인트로 제시드리는
중속엔진 증설, SMR 주기기 사업 등은
아직 여전히 유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투자포인트 유효한 구간에
2028년 기준 P/E 10배까지
눌려있습니다.
BNK투자증권) SK하이닉스; 단기 과매도 국면, 그러나 수요 둔화 지속되며 반등 제한적. TP148만원(하향)

핵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185만원에서 148만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26년 예상 P/B 3.1배를 적용한 수치이며, 7월 28일 종가 155만원 대비로는 오히려 목표주가가 현재가를 밑도는 상태입니다.

2Q26 실적은 두 분기 연속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매출액은 79.32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5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늘었지만, 컨센서스는 각각 5%와 6% 밑돌았습니다. 부진 요인으로는 1Q26의 칩당 원가 상승 폭이 예상보다 컸던 점과, 2Q26에는 제품 믹스 영향으로 DRAM ASP 상승폭이 기대에 못 미친 점을 지목했습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DRAM 매출이 57.82조원으로 추정치를 7% 하회한 반면 NAND는 21.34조원으로 2% 상회했습니다. 다만 세전이익 122.71조원과 지배주주순이익 93.88조원은 추정치를 각각 47%, 24% 웃돌아 영업단 아래에서 상당한 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업황 판단은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소비 경기 악화로 4월말 이후 NAND 현물가격이 하락 추세로 돌아섰고 OECD 경기선행지수도 동시에 하락 전환했다는 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설비투자 방식이 가성비를 높이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특히 올해 계획된 투자금액 대부분을 차입에 의존하는 구조인데 금리 상승과 자금시장 불안으로 자금조달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럼에도 제조사들은 장기 수요 낙관 속에 연달아 대규모 신증설 투자를 발표하고 있어 향후 공급과잉 전환 우려가 크며, 업황 고점에서의 CXMT IPO 흥행도 경쟁 심화 측면에서 부정적이라는 시각입니다.

주가에 대해서는 P/EBIT 밴드 하단까지 급락해 단기적으로는 과매도 국면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기업들의 경쟁적 신증설 태도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고 하반기 수요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반등폭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실적 추정치는 2026년 매출액 330.08조원과 영업이익 254.27조원으로 기존 대비 각각 4%, 7% 하향한 반면, 2027년은 매출액 302.07조원과 영업이익 205.14조원으로 각각 13%, 11% 상향했습니다. 분기 흐름을 보면 3Q26과 4Q26에 매출 96.68조원, 101.51조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7년 들어 완만히 감소하다가 3Q27부터 급격히 꺾여 4Q27에는 매출 52.42조원, 영업이익 25.97조원까지 축소되는 그림입니다. 영업이익률 역시 4Q26 79%에서 4Q27 50%로, NAND 부문은 68%에서 24%로 떨어지는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연간으로는 2028년 매출액 196.34조원, 영업이익 61.23조원, EPS 77,623원으로 이익이 정점 대비 크게 되돌려지는 시나리오이며, 이에 따라 PER은 2026년 4.9배에서 2028년 20.0배로, ROE는 97.1%에서 10.3%로 낮아집니다.
*클로드로 요약
워뇨띠 한마디 ㄷㄷㄷ
💩3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하이닉스 <- 역대 최악의 종목/ 혐오스러우면 개추
👍22
.
LYNAS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었습니다.

: 서구권 1위 희토류 기업 <LYNAS>가 국내 "제이에스링크" 지분 5%를 취득하기 위해 534억을 납입하는 이유는 분명하고 심플합니다.
수천억 정부 지원을 받고 있는 미국 기업들 포함 어느 기업도 자석 양산 기술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제이에스링크는 최고 등급인 UH까지 양산 준비를 마치고 있어,
중국 제외 공급망에서 유일한 다운스트림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당장 5개월후터, 중국산 희토류와 자석의 미국 국방 무기 사용 금지가 시행됩니다.

➜ 외부 기술 검증과 양산 준비가 모두 확인되었다는 의미입니다.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9900562

#제이에스링크
#LYNAS
#REalloys
#영구자석
👍1
몰?루
금융 F4 긴급 소집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4694
F4 회의 예상

시장 변동성 예의 주시 중
변동성 확대 시 안정 기금 투입 카드 고려
변동성에 따른 투자자 유의 요망

알맹이없는 회의 580000%
👍5
2026.07.29 17:29:42
기업명: LG유플러스(시가총액: 6조 1,160억) A03264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파주 AIDC 2단계 구축
- 고객 수요 증가에 따른 AIDC 신규 구축

투자금액 : 13,489억
자본대비 : 14.88%

투자시작 : 2026-08-01
투자종료 : 2028-11-30
투자기간 : 2.3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9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640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은 마이크론의 두 배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그렇지 않다. 멀티플은 더 낮다. 오랫동안 많은 투자자들이 이 불합리함에 분통을 터트렸다. 왜 이익이 더 많은 회사가 더 낮은 평가를 받는가.

ADR 상장 이후, 그 질문에 시장이 조용히 답했다.

7월 29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있었다.
컨콜 전까지 주가는 5% 올랐다. 기대감이 있었다. 역대급 실적이 예상됐고,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주가 앞에서 회사가 무언가를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였다.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최소한 주주를 향한 신호라도.

그런데 컨콜이 끝나고 주가는 -20%까지 곤두박질쳤다.
회사의 답은 원론적이었다. 검토하고 있다고. 마치 제3자처럼.

미국 기업이었다면 어땠을까.

주가가 반토막 난 상황에서 역대급 실적이 나왔다면, 미국 기업은 즉각 행동했을 것이다. 자사주 매입 규모를 발표하고, 배당을 올리고, 주주에게 구체적인 신호를 보냈을 것이다. 주가는 경제의 일부고, 주주는 동업자라는 문화가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자본주의의 역사가 길다는 건 단순히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그 시간 동안 주주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를 몸으로 익혔다는 의미다.

ADR 상장하면 마이크론과 동일한 가치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그 기대는 이번에 조용히 무너졌다.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그 이유가 실적이 아니라 태도에 있다는 것을, 시장은 냉정하게 가르쳐줬다.

정부와 정책당국의 대응도 아쉽다.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증폭시킨다는 것을 인지했다면, 더 빠른 조치가 있었어야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체됐고, 그 사이 투기적 수요는 더 커졌다. 사후에 대응하는 것은 언제나 사전보다 비용이 크다.

정치권도 마찬가지다. 시장이 좋을 때는 앞다퉈 자신들의 성과를 이야기하던 분들이, 시장이 어려워지니 조용해졌다. 입법과 정책에 대한 이야기는 사라졌다. 금융당국을 불러 호통치는 장면은 있지만, 손실 입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무엇을 할지를 이야기하는 목소리는 드물다.

호황의 공은 가져가고, 불황의 책임은 흐릿해지는 패턴. 이것이 반복되는 한, 개인 투자자들의 신뢰는 쌓이기 어렵다.

이재명 정부의 생산적 금융을 위한 머니 무브의 설계가 흔들리고 있다.

예금에서 주식으로, 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건 경제 전체에 좋은 일이다.

그런데 그 이동이 신뢰 위에 서 있지 않으면, 한 번의 폭락이 그 흐름 전체를 되돌릴 수 있다. 손실을 입은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을 등질 때, 그 공백을 채울 것은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숫자의 문제가 아니다.
이익이 얼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이익을 누구와 어떻게 나누느냐의 문제다.

회사가 주주를 동업자로 대하는지, 정책이 투자자를 보호하는지, 정치가 자본시장을 진지하게 다루는지.
그 모든 것이 멀티플에 녹아든다.

가치가 낮은 건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바꾸려는 노력이 있을 때, 비로소 가치도 바뀐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좋은 실적이 아니라, 그 실적을 제대로 대우받을 수 있는 구조다.

그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금 이 폭락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진짜 숙제다.


-7월 29일 저녁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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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판가 상승률이 다소 아쉬움

- 이는 1) 상반기 동사가 판가 전략에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 유연성을 극대화, 2) 업계에서 제일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판가 변동폭이 제한적임에 기인

- 한편, 당사의 예측대로 막대한 영업외이익 (62조원 vs 당사 예상치 42조원)과 세전이익 (123조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 수준이 88조원 (vs 전분기 54조원)으로 급증

- 동사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에도,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하며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키는 중

- 이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수요/공급 예측력 격차를 좁힐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으로 해석

- 실적설명회를 통해, 1) AI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과, 2) 예치금 등 구속력있는 LTA 다수 체결해 안정성을 꾀하고, 3) 투자 확대 기조 속,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선택이 아닌 필수: 1) AGI를 향한 선착순 투자, 2) 주주가치 회복]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CSP 업체 (빅테크) 간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여력 지속성’ 이슈가 크게 불거지며, 동사 주가 역시 고점 대비 52% 급락

-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내에서도 주가 조정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으나 (고점 대비 -20~30% 수준), 상반기 주가 급등을 기록한 상황에서 급작스런 우려가 더해지며 주가는 가파르게 하락

- 하지만 투자자와 메모리 제조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에 집중해야 구간. 과거 B2C 사이클과 다르게, 금번 B2B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극도로 떨어진 상황에서, AGI를 위한 선착순 투자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

- 한편, 제조사들 역시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 빠르게 증가한 현금흐름 중 ‘잉여’분은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돼야 함이 마땅

-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되어옴

- 3Q26E/2026E/2027E 영업이익은 77조원/264조원/431조원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0만원을 유지 (26E/27E BPS 평균, P/B 4.0배 적용)

https://vo.la/eZZu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4😱3
2026.07.29 17:43:26
기업명: 야스(시가총액: 499억) A25544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2억(예상치 : -)
영업익 : 262억(예상치 : -)
순이익 : 25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72억/ 262억/ 254억
2026.1Q 326억/ 52억/ 56억
2025.4Q 139억/ 24억/ 24억
2025.3Q 106억/ 0억/ 8억
2025.2Q 61억/ -42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9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5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