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3.62K subscribers
12.3K photos
234 videos
383 files
20.7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2026.07.29 09:09:45
기업명: 매드업(시가총액: 875억) A0039P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억(예상치 : -)
영업익 : 38억(예상치 : -)
순이익 : 4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억/ 38억/ 42억
2026.1Q 138억/ 3억/ 5억
2025.4Q 0억/ 0억/ 0억
2025.3Q 0억/ 0억/ 0억
2025.2Q 0억/ 0억/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9001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9P0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Press report on China’s immersion DUV tools is unlikely to impact ASML's earnings trajectory in the mid-term (JP Morgan)

당사의 견해:

당사는 이번 시장의 반응이 보도 내용에 비해 과도하다고 판단합니다. 몇 대의 침출식 DUV 장비를 생산하는 것과 수천 장의 웨이퍼를 가공하며 수율, 오버레이(겹침 정밀도), 스루풋(처리량), 신뢰성을 확보해야 하는 대량 양산(High-volume manufacturing)용 장비를 생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중국은 이미 수년 전부터 저사양 i-line 노광장비를 생산해 왔으나, 전공정(front-end) 생산에서 ASML의 시장 점유율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는 "작동하는 장비"에서 "양산에 적합한 장비"로 발전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보여주는 유용한 참고 사례입니다. 중국 제조사들은 확실히 자국산 시제품 장비를 구매하겠지만, 이 장비들로 ASML 장비를 대체하는 것은 자신들의 생산 능력에 매우 치명적일 것입니다. 따라서 앞서 언급한 핵심 지표에서 ASML 장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실제 대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ASML 역시 2000년대 후반에 이미 "작동하는" EUV 장비를 보유했으나, 실제로 양산에 투입할 수 있는 장비는 2018년에야 가능했고 본격적인 대량 양산에 활용된 것은 2020년대에 들어서였습니다.
>>SK하이닉스 추가 발언

신규 투자 시 전력 공급, 용수 확보, 인재 수급 등을 핵심 고려 요소로 판단할 것

NAND 플래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음

AI 메모리 시장의 빠르게 진화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음.

규제 절차의 영향으로 ADR 전환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월가에서는 코카콜라의 ‘비정상적인’ 밸류에이션에도 주목하고 있다. 미국 투자전문지 배런스(Barron’s)에 따르면, 코카콜라의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27배로,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각 약 22배), 메타(약 15배)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매그니피센트7’ 중 애플과 테슬라만 코카콜라보다 높은 PER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경기방어주가 일부 AI 대표 기술주보다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인정받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이는 투자자들이 단순히 높은 성장성보다 실적의 예측 가능성과 안정적인 현금창출 능력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도 해석된다. AI 투자 경쟁이 심화하면서 대규모 자본지출(CapEx) 부담이 커진 빅테크와 달리, 코카콜라는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가격을 인상하고도 판매량을 늘리는 ‘가격 결정력’을 입증하며 프리미엄을 인정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3611

#KO #코카콜라
하이닉스 <- 역대 최악의 종목/ 혐오스러우면 개추
👍275
오늘 SK하이닉스 주가는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기대했던 주주환원 정책이 제시되지 않은 점에 대한 실망감이 일부 반영되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실적 발표는 일반적인 케이스와 달리 특수한 법적·규제적 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7월 10일 나스닥 거래 개시, 7월 14일 공모 종결을 거쳐 오늘(7월 29일) 신주 코스피 추가 상장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등록 공모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미국 증권법상 등록 공모 진행 및 상장 직후 일정 기간은 회사의 대외 커뮤니케이션이 엄격히 제약됩니다.

공모 진행 단계의 제약 (Section 5 Gun-Jumping): 증권법 Section 5에 따라 투자설명서(Prospectus) 범위를 벗어나 시장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이 엄격히 금지됩니다.
상장 후 25일간의 Quiet Period (Rule 174(d)): Rule 174(d)에 따라 상장 후 25일간은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 기간이 이어집니다. 이 기간 증권신고서에 포함되지 않았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나 특별배당 등 중대한 신규 정책을 발표할 경우, 중요 사실 누락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 리스크(Section 12(a)(2), Rule 10b-5)에 직면할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이 기간 신규 정책 발표를 자제하는 것이 표준적인 준법(Compliance) 관행입니다.

현재 시점(7월 29일)은 7월 10일 상장 이후 25일간의 규제 영향권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의 침묵을 주주환원 의지 부재로 단정하기보다는, 미국 증권법상 법적 소송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한 신중한 커뮤니케이션 기조의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현시점의 침묵을 부정적 신호로 단정 짓기보다는, 해당 규제 기간 종료 이후 구체화될 회사의 자본 배치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확인하며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9
닉스 -10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K-푸드/음식료
[ +7.9%] 삼양식품
[ +6.0%] 오리온
[ +5.7%] CJ제일제당
[ +5.0%] 농심
[ +4.9%] 오뚜기
[ +4.4%] 롯데웰푸드
[ +3.9%] 대상
.....

2026-07-29 10:02
🔍 실시간 주도주 확인
속보) 코스닥, 윤석열 계엄령 발발시기 보다 낮아짐
1
SK하이닉스 콜 끝났습니다.

- 주주환원 방안 다각적 검토
- 중장기 투자로 공급과잉은 제한적
- LTA 가격 구조는 가격 변동성 대응
- LTA 계약 기간은 기본 5년
- 고부가제품 출하 시점 하반기 이월
- HBM4 수율은 성숙, HBM3E 수준
- HBM 가격 범용 D램 영향 제한적
- 이미 발표된 투자 이외 추가 계획 X
- 니어 GPU 스토리지용 낸드 개발 중
- ADR 발행 1779만주 한도 초과 불가능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음식료/화장품 강세 코멘트

금일 음식료/화장품 업종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시현 중입니다.

금일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으나, 전일 미국 증시에서 테크 약세&소비재 강세 처럼, 국내 증시에서도 소비재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일 코카콜라 역시 실적 호조로 +5% 상승 마감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삼양식품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은 무난하지만, 3분기부터는 실적 기대감, 중국 신공장 가동 등 모멘텀이 다수 존재합니다.

최근 에이피알의 주가 부진과 관련한 문의가 많은데요. 주요 우려는 ① 7월 데이터 부진 가능성, ② 3분기 이벤트 공백에 따른 매출 공백 우려로 판단됩니다. 금일 LG생활건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일부 수급도 이동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데이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6월 행사에 따른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7월 일평균 판매량은 여전히 1분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분기 역시 미국 오프라인 및 유럽 채널 성장이 이벤트 공백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2026.07.29 13:50:42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43조 9,788억) A32918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3,136억(예상치 : 62,980억/ 0%)
영업익 : 10,357억(예상치 : 9,915억/ +4%)
순이익 : 8,179억(예상치 : 7,736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3,136억/ 10,357억/ 8,179억
2026.1Q 59,163억/ 9,054억/ 7,738억
2025.4Q 51,931억/ 5,750억/ 4,896억
2025.3Q 44,179억/ 5,573억/ 4,308억
2025.2Q 41,471억/ 4,715억/ 2,1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5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2026.07.29 13:51:07
기업명: HD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22조 9,659억) A0095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9,270억(예상치 : 87,458억+/ 2%)
영업익 : 16,451억(예상치 : 14,856억/ +11%)
순이익 : 12,874억(예상치 : 9,423억+/ 3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9,270억/ 16,451억/ 12,874억
2026.1Q 81,409억/ 13,560억/ 11,414억
2025.4Q 81,517억/ 10,379억/ 9,930억
2025.3Q 75,814억/ 10,538억/ 8,767억
2025.2Q 74,284억/ 9,536억/ 4,4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
2026.07.29 14:02:52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4조 1,512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827억(예상치 : 46,688억/ -2%)
영업익 : 3,065억(예상치 : 1,878억/ +63%)
순이익 : 2,835억(예상치 : 1,646억+/ 7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45,827억/ 3,065억/ 2,835억
2026.1Q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2025.2Q 31,173억/ 1,021억/ -1,78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4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HD현대중공업이
분기 연결 영업이익으로
1조원을 넘게 벌게 됐습니다.

2026년 7월 누적
상선 수주 목표 달성률은
- 대형선: 98.2%
- 중형선: 118.7%
이며,

투자포인트로 제시드리는
중속엔진 증설, SMR 주기기 사업 등은
아직 여전히 유효합니다.

펀더멘털 양호하고,
투자포인트 유효한 구간에
2028년 기준 P/E 10배까지
눌려있습니다.
BNK투자증권) SK하이닉스; 단기 과매도 국면, 그러나 수요 둔화 지속되며 반등 제한적. TP148만원(하향)

핵심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185만원에서 148만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26년 예상 P/B 3.1배를 적용한 수치이며, 7월 28일 종가 155만원 대비로는 오히려 목표주가가 현재가를 밑도는 상태입니다.

2Q26 실적은 두 분기 연속 기대치를 하회했습니다. 매출액은 79.32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51%,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5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전년 대비 557% 늘었지만, 컨센서스는 각각 5%와 6% 밑돌았습니다. 부진 요인으로는 1Q26의 칩당 원가 상승 폭이 예상보다 컸던 점과, 2Q26에는 제품 믹스 영향으로 DRAM ASP 상승폭이 기대에 못 미친 점을 지목했습니다. 사업부별로 보면 DRAM 매출이 57.82조원으로 추정치를 7% 하회한 반면 NAND는 21.34조원으로 2% 상회했습니다. 다만 세전이익 122.71조원과 지배주주순이익 93.88조원은 추정치를 각각 47%, 24% 웃돌아 영업단 아래에서 상당한 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업황 판단은 상당히 보수적입니다. 소비 경기 악화로 4월말 이후 NAND 현물가격이 하락 추세로 돌아섰고 OECD 경기선행지수도 동시에 하락 전환했다는 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설비투자 방식이 가성비를 높이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특히 올해 계획된 투자금액 대부분을 차입에 의존하는 구조인데 금리 상승과 자금시장 불안으로 자금조달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럼에도 제조사들은 장기 수요 낙관 속에 연달아 대규모 신증설 투자를 발표하고 있어 향후 공급과잉 전환 우려가 크며, 업황 고점에서의 CXMT IPO 흥행도 경쟁 심화 측면에서 부정적이라는 시각입니다.

주가에 대해서는 P/EBIT 밴드 하단까지 급락해 단기적으로는 과매도 국면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기업들의 경쟁적 신증설 태도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고 하반기 수요 둔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반등폭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실적 추정치는 2026년 매출액 330.08조원과 영업이익 254.27조원으로 기존 대비 각각 4%, 7% 하향한 반면, 2027년은 매출액 302.07조원과 영업이익 205.14조원으로 각각 13%, 11% 상향했습니다. 분기 흐름을 보면 3Q26과 4Q26에 매출 96.68조원, 101.51조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7년 들어 완만히 감소하다가 3Q27부터 급격히 꺾여 4Q27에는 매출 52.42조원, 영업이익 25.97조원까지 축소되는 그림입니다. 영업이익률 역시 4Q26 79%에서 4Q27 50%로, NAND 부문은 68%에서 24%로 떨어지는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연간으로는 2028년 매출액 196.34조원, 영업이익 61.23조원, EPS 77,623원으로 이익이 정점 대비 크게 되돌려지는 시나리오이며, 이에 따라 PER은 2026년 4.9배에서 2028년 20.0배로, ROE는 97.1%에서 10.3%로 낮아집니다.
*클로드로 요약
워뇨띠 한마디 ㄷㄷㄷ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