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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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만큼 성장하면서 더 저평가 종목 발굴

예를들어
삼성전자는 2027년 성장률 약 36.92% 를 추정하면서 PER 5.58배 수준
SK하이닉스는 2027년 성장률 40.81%를 추정하면서 PER 6.15배 수준


그러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준으로 해서

2027년 성장률이 약 40% 근처에 나오면서
PER 6.5배 이하인 종목들이 무엇이 있나 찾아 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348716564
>>구글 5% 급락…보도 “Gemini 플래그십 모델 출시 연기, 코딩 성능 기대 이하로 OpenAI에 뒤처져”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인 Gemini 3.5 Pro 출시가 당초 계획보다 수개월 연기됐음. 주된 이유는 구글이 모델의 코딩 성능을 끌어올리려 하고 있으나, 개발 진전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 최근 OpenAI와 Meta가 잇달아 공개한 신규 AI 모델은 코드 생성 능력에서 구글의 기존 제품을 한층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음.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구글 주가는 장중 한때 5%까지 하락했으며, 결국 4.4% 하락 마감

>摘要:据媒体报道,谷歌旗舰最强模型Gemini 3.5 Pro的发布已较原定计划推迟数月,主因在于谷歌正试图提升模型的编程能力,但进展不及预期。OpenAI与Meta近期相继发布的新模型,在AI代码生成能力上已进一步超越谷歌现有产品。消息落地,谷歌盘中一度下跌5%,最终收跌4.4%。
이재명 수내 양지마을 금호 매도
이제 세금으로 거주하는거죠? 대통령사저?
💩2
Forwarded from 
그러몀 이제 한국도 소프트웨어가 오르는거임?
😱2🤯1
Forwarded from 묻따방 🐕
트럼프 대통령: 한화 필리조선소 Golden Defender 건조 승인

- MASGA 외 미군 Golden Dome 방공망 프로젝트까지 협업 확대
- 기존 다목적 함정 디자인을 Missile Monitor Ship 으로 변경 활용
- 한화 Defense USA CEO : 연간 건조 캐파 3척 > 10-20척 확장 시사

WASHINGTON — Hanwha Philly Shipyard will construct a new missile range instrumentation vessel, dubbed Golden Defender to support the Pentagon’s Golden Dome missile shield system, the head of the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 said today

“This new ship will not only support the president’s policies of restoring American maritime dominance, but also support the president’s Golden Dome missile defense system over the entirety of our nation,” Vought said.

https://breakingdefense.com/2026/07/new-golden-defender-missile-monitor-ship-to-be-built-at-hanwha-philly-shipyard/
AI을 써보면 써볼수록

토큰은 쓰면 쓸수록 작업물의 퀄리티가 올라가는듯

억지로 토큰 애끼기 <- 이거하면 30% 아끼려다 일 세번함
🙏5
최태원 “미국에도 하이닉스 공장 고려...공급 늘려 메모리 가격 낮춰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5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상의 하계 포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반도체 시장 관련 발언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 회장은 현재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진단하며, 반도체 기업들을 위해서라도 공급을 늘려 가격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AI 기업은 투자를 받아 비용 상승을 감당할 수 있지만 PC와 스마트폰 업체는 반도체 가격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전가할 수밖에 없고, 이들 제품의 고객은 대부분 개인이어서 가격 인상에 한계가 있는 만큼, 칩 가격 상승이 완제품 가격을 끌어올리는 '칩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높은 반도체 가격이 장기화되면 국내 반도체 기업에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마진율을 낮추더라도 공급을 늘리고 시장을 보호하며 함께 키워야 한국 반도체 산업이 유지·발전할 수 있으며, 공장을 짓지 않고 가격만 계속 올리면 시장이 줄고 새로운 참여자가 뛰어들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등이 반도체 생산에 관심을 보이는 것도 현재의 높은 수익성 때문이라고 봤습니다. 아울러 칩플레이션이 나타나면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의 견제로 지정학적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눈앞의 사과를 전부 먹는 것은 전략이 아니고 시장을 잘 가꿔야 계속 수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공급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도 당분간 가격이 쉽게 내려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AI용 반도체 수요가 내년에 올해보다 60~100% 늘어날 수 있는 반면 주요 업체의 공급 증가량은 거의 없어, 전체 수요도 최소 50~60%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내년에는 공급난이 '아비규환'이라는 표현을 써야 할 정도로 극심해질 수 있으며, 자신도 각계로부터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고 한국 정부도 다른 정부로부터 압력을 받기 시작할 공산이 크다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호남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통상 압력 등 여러 문제를 고려해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지를 찾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능한 곳을 모두 찾아 어디가 가장 좋고, 가장 빨리, 가장 크게 지을 수 있는지 우선순위를 가려 신속하게 지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8354?sid=101
29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22%|페이팔|디지털 결제
+14%|신타스|업무용 유니폼 공급
+13%|HF싱클레어|에너지
+13%|피그마|디자인 협업 SW
+13%|벤처글로벌|LNG 터미널
+12%|KE홀딩스|중국 주택 거래 플랫폼
+10%|발레로에너지|에너지
+10%|가이드와이어|보험 SW
+10%|마라톤 페트롤리엄|에너지
+10%|팔로알토 네트웍스|사이버보안
+10%|필립스66|에너지
+9%|트래블러스|손해보험
+8%|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보안
+8%|베리스크|보험 SW
+8%|허브스팟|영업 SW
+8%|C.H 로빈슨|화물 운송
+8%|옥타|사이버보안
+8%|스노코|연료 유통
+8%|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8%|도미노피자|외식 체인

Europe
+64%|로토크|밸브 액추에이터
+27%|헤이스|인력 파견
+22%|자브카 그룹|편의점
+19%|조지피셔|냉각 배관
+18%|인두트레이드|산업 지주사
+18%|아데코 그룹|인력 파견
+16%|마이크로닉|반도체/PCB 장비
+16%|클로에타|제과·초콜릿
+15%|노키안 타이어|타이어
+15%|톰라 시스템즈|분리수거 기기
+15%|비스트리 그룹|주택 건설
+15%|오토복|의수·의족·휠체어
+14%|란드스타드|인력 파견
+14%|SMA 솔라|태양광 인버터
+14%|EQT|자산운용
+13%|카무루스|주사제
+13%|에덴레드|식대 바우처
+12%|브릿지포인트|사모펀드
+12%|게팅게|수술실 장비

Japan
+35%|사이제리야|외식 체인
+25%|퓨처|IT 컨설팅
+18%|무인양품|소매
+16%|고|택시 호출
+13%|아이치 파이낸셜|지방 은행
+13%|푸드앤라이프|외식 체인
+11%|후루노전기|해양 전자 장비
+11%|시세이도|화앚품
+10%|시마노|자전거·낚시 부품
+10%|일본제지|제지
+10%|시프트|SW 품질 보증
+10%|SBS홀딩스|물류

Korea
+21%|SK이터닉스|신재생에너지
+18%|SK이노베이션|에너지·배터리
+16%|케이뱅크|인터넷 뱅킹
+14%|대덕전자|반도체 기판
+14%|DN오토모티브|공작기계
+13%|원익IPS|반도체 장비
+12%|테크윙|반도체 장비
+11%|올릭스|바이오
+10%|에스오일|에너지
+9%|테스|반도체 장비
+9%|한미반도체|반도체 장비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https://m.blog.naver.com/engineerinvestor/224349448356

수급 때문에 빠지는 게 아니다. 외국인이 149조를 파는 동안 지수는 두 배가 됐고, 외국인이 사는 날에도 빠졌다. 숏감마는 오를 때도 증폭한다. 수급은 속도지 방향이 아니다.

펀더멘털 때문에 빠지는 것도 아니다. 적어도 2026년 펀더멘털은 아니다. 89.4조원은 사상 최대고 아무도 그걸 부정하지 않는다.

시장이 값을 매기고 있는 건 2028년이다. 증설 뉴스가 나올 때마다 2028년이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래서 좋은 뉴스가 나올수록 빠진다.

이번에 진짜 다른 건 수요의 크기가 아니다. 수요와 공급을 한 웨이퍼 위에 묶어버린 HBM과, 값이 떨어지면 더 쓰는 수요와, 팹을 짓기 전에 팔아버린 수요 리스크다. 이 셋이 하는 일은 공급 과잉을 막는 게 아니라 그 밑에 바닥을 까는 것이다.

1996년에 PC는 잘 팔렸다. 그래도 D램 값은 반토막 났다. 이번엔 바닥이 있다. 다만 얼마나 깊은 데 깔려 있는지는 아직 모른다.
6
💻[단독] 정부, GPU 확보전 내년 '베라 루빈' 1만장 올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8823

📌'베라 루빈' 올인 전략
과기정통부,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 연장 방침

내년도 도입 물량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구성

예산 당국과 4조원 안팎 예산 편성 협의 중

사업 구조: CSP 등 민간 기업이 정부 예산으로 GPU 구매·구축·서비스 전 과정 담당

정부는 지난 2년간 동 사업 등을 통해 총 3만장 이상 GPU 확보해 민·관 제공

📌대국민 AI 서비스 확대가 배경
'모두의 AI' 등 대국민 서비스 확대로 고성능 GPU 수요 급증 전망

베라 루빈, 전 세대 블랙웰 대비 학습 성능 최대 6배, 추론 성능 8배 이상 향상

독자 AI 모델 학습 고도화 및 행정업무 지능화(AX) 속도 제고 목적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비전 등 고연산 수요 기업 중심 GPU 추가 수요 증가세

📌변수는 '상면' 확보
1만장 규모 베라 루빈 동시 가동할 데이터센터 상면 확보 가능 여부는 불확실

업계 관계자: 현재 상면 여력 부족, 내년까지 대규모 신규 물량 확보 쉽지 않을 전망

과기정통부 관계자: "GPU 확보 계획과 예산 규모는 확정된 것 없다"고 선 그으며 신중한 입장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2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1784?sid=101

“전세가 너무 지긋지긋했어요. 보증금 돌려받기도 어렵고.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서울은 너무 비싸고. 서울은 일단 포기하고, 경기도권으로 가서 자가를 얻자. 이렇게 생각한 거죠.”

30대 직장인 F는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평생을 서울에서 보낸 그는 당연히 자신의 고향이자 보금자리인 이곳에 평생 머물 것이라고 생각하고 중랑구 면목동에 전세로 신혼집을 구했다. 하지만 결혼 5년 차인 F는 올해 결국 서울 내 집 마련을 포기하고 경기도 남양주의 아파트를 매수했다. 전세 만기를 기다렸다가 이사하는 것조차 이들 부부에게는 위험 부담으로 느껴졌다. ‘밀려남’을 인정하기까지 힘들었지만 그는 이것이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믿고 있다.

서울을 벗어나 경기도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이들의 선택의 이면에는 ‘밀려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30대가 느끼는 서울은 대부분의 일자리와 인프라, 교육 시설이 몰려 있는 거대한 ‘성’이다. 그럼에도 이 성벽을 넘어 경기도를 매수하는 건, 조금만 더 타이밍을 놓치면 이 시장마저도 진입할 기회를 영영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올해 1월 집을 매수한 F의 선택은 옳았다. 그가 매수한 ‘다산롯데캐슬’은 올해 초까지만 해도 9억원 언저리(34평형 기준)에 살 수 있었지만, 지난달에는 10억원을 넘겼다. 현재 가격은 10억5000만원이다. “전세 도중에 나오면서 복비(부동산 중개수수료)를 날리긴 했지만, 조금만 늦었어도 같은 집을 사는 데 1억원을 더 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F의 말에는 기쁨보다 안도감이 배 있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회사 쎄빠지게 다닐거라면 그냥 몇천 올려도 기분 나빠하지말고 사라고 했던 후배의 집도 1년만에 3억이 올라버렸죠
🙏2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걸 보며 테크 비전문가의 관점에서 든 질문

중국 AI 모델들의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적은 것은 단순히 유저 기반이 부족했기 때문일 가능성?

——

MS: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7월말 예정 (주요 경제 정책 회의는 4월, 7월, 12월에 진행)

다음은 7월 정치국 회의와 2026년 하반기 거시 경제 환경에서 예상되는 핵심 내용입니다.

'한방'은 없다, 더 빠른 집행 – 추가경정예산 비기대: 중국 정부는 하반기에 사용할 수 있는 약 2조 위안 규모의 미집행 예산 및 준재정적 부양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치국은 연간 성장률이 목표치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 정부에 기존 할당량을 신속히 발행하고 투입하라고 촉구할 것입니다. 핵심은 예산 확대가 아니라 '기존 예산의 빠른 집행'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리창 총리는 이번 주 경제 좌담회에서 이미 발표된 정책들을 더 잘 활용하여 역주기 조절(경기 조절)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기술에 집중 투자: 추가적인 정책 지원은 여전히 자본지출(설비투자) 중심이 될 것입니다. 치열해지는 글로벌 AI 경쟁과 지속되는 석유 공급 충격으로 인해 중국 정부의 공급측면 프레임워크는 더욱 공고해졌으며, 기술 자립과 에너지 안보가 최우선 과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가 자원은 가계 지원보다는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첨단 제조업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더 많이 배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중국발 테크 캐팩스 증가 시대 도래 .. 한국도 수혜 받는지 체크 필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Kimi 신규구독 중단, 용량 증설


Kimi K3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 우리 GPU들이 그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48시간 동안 수요가 현재 용량의 한계에 가까워졌습니다. 기존 구독자의 경험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일시적으로 신규 구독을 중단하고 현재 멤버들의 컴퓨팅을 우선적으로 처리합니다. 기존 구독 사용자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빠르게 용량을 추가하고 있으며, 신규 구독 자리를 배치별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i/status/2078855608565207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