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에서 코레안 인스탄트누들을 쳐 보았다.
맛잘알도 몇명 있지만, 이게 맞나 싶긴하다.
물론 레딧 자체에서 한국 라면에 대한 인기는 크지 않은듯.
수출이 잘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임.
맛잘알도 몇명 있지만, 이게 맞나 싶긴하다.
물론 레딧 자체에서 한국 라면에 대한 인기는 크지 않은듯.
수출이 잘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임.
X에서 Heewon Jung 님 : "모든 미각을 포화시키며 갈수록 더 달아지는 음식들. (1) 당류 소비 증가: 책 <기후미식> 에도 나오는, 한국인의 전체 당류 소비량(사실은 '공급량'이라서 유통중 폐기된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렌드만 보세요) 변화, 단위: g/일/인 (FAOstat, 1961-2020) (2) 젊은 당뇨 증가: 소아,… https://t.co/VLa8fawmaX" / X
https://twitter.com/DrEcsta/status/1710524498934702374
https://twitter.com/DrEcsta/status/1710524498934702374
X (formerly Twitter)
Heewon Jung on X
모든 미각을 포화시키며 갈수록 더 달아지는 음식들.
(1) 당류 소비 증가: 책 <기후미식> 에도 나오는, 한국인의 전체 당류 소비량(사실은 '공급량'이라서 유통중 폐기된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렌드만 보세요) 변화, 단위: g/일/인 (FAOstat, 1961-2020)
(2) 젊은 당뇨 증가: 소아,…
(1) 당류 소비 증가: 책 <기후미식> 에도 나오는, 한국인의 전체 당류 소비량(사실은 '공급량'이라서 유통중 폐기된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렌드만 보세요) 변화, 단위: g/일/인 (FAOstat, 1961-2020)
(2) 젊은 당뇨 증가: 소아,…
Forwarded from 반지하흑우 독거남 [부동산,TAX, AI,IPO ] 잉여남, 솔로남, 흑우남
미쳐버린 요즘 실시간 더빙 성능 ㄷㄷ.jpg
Ai가 영어로 말해도 실시간으로
다른 나라 언어로 더빙 해주며
그 언어에 맞는 입모양으로 바꿔준다고 함
위 영상은 한국어 버전
https://twitter.com/LinusEkenstam/status/1706432119818355149?t=bKdv-DLl4ze279kc54SugQ&s=19
트위터 가보면 네덜란드어, 힌두어, 포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다양하게 보기 가능
Ai가 영어로 말해도 실시간으로
다른 나라 언어로 더빙 해주며
그 언어에 맞는 입모양으로 바꿔준다고 함
위 영상은 한국어 버전
https://twitter.com/LinusEkenstam/status/1706432119818355149?t=bKdv-DLl4ze279kc54SugQ&s=19
트위터 가보면 네덜란드어, 힌두어, 포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다양하게 보기 가능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9월 20일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9/21)
- 전체 화장품 수출 4.7억 달러
- 전년동월비 32%, 전월비 52% 성장 기록
- 수출 전체 호조, 중국도 전월비 개선
- 특히 미국이 전년동월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 특징적
- 7월 미국의 수입 시장에서 한국이 처음 1위 랭크
- 주요 지역 (% YoY)
. 중국 -5%(MoM+92%)
. 홍콩 +96%(MoM+53%)
. 아시아 7개국 +50%(MoM+25%)
. 미국 +131%(MoM+65%)
. 일본 +27%(MoM+10%)
- 카테고리 (% YoY)
. 기초 +36%(MoM+54%), 색조 +25%(MoM+29%)
. 기초: 중국 -7%, 홍콩 +107%, 일본 +45%
. 색조: 중국 +36%, 홍콩 +158%, 일본 -5%
----
- 중국 -5% (8월 YTD-23%)
- 전월비 92% 성장하며 강한 회복세
- 중국 소비 1H23 +7.2% → 7월 -4.1% → 8월 9.7% 흐름
- 낮은 기저, 하반기 명절/성수기 앞둔 수요 회복으로 추정
- 다이고 수요 전월비 소폭 나아졌을 것으로 추정
- 홍콩 +96% (8월 YTD+27%)
- 전월비 53% 성장
- 홍콩 소매판매/화장품 소매판매 강세 중: 2월 부터 두자릿수 강한 성장 기록
- 연간 낮은 기저
- 홍콩-중국 이동 증가, 홍콩 방문 관광객 증가로 수요 증가 중
- 미국 +131% (8월 YTD+31%)
- 전월비 65% 성장하며, 엄청 강한 수치 기록
- 9월 수출액 7.5만 달러 VS 23년 월평균 수출액 7.8만 달러/22년 월평균 수출액 5.8만 달러
- 강한 성장 흐름
- 전반적으로 국내 대형사~중소형사 다양하게 미국 판로 확대 중
- 아시아 7개국 호조세 +50% (8월 YTD YoY+21%)
- 규모: 베트남>대만>태국>싱가포르>말레>인니
- 일본은 +37% 기록 (8월 YTD YoY+1%)
- 6월 부터 YoY 성장세 전환
- 기초 +45%, 색조 -5%, 기타 화장품 +53%
***
9월 20일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9/21)
- 전체 화장품 수출 4.7억 달러
- 전년동월비 32%, 전월비 52% 성장 기록
- 수출 전체 호조, 중국도 전월비 개선
- 특히 미국이 전년동월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 특징적
- 7월 미국의 수입 시장에서 한국이 처음 1위 랭크
- 주요 지역 (% YoY)
. 중국 -5%(MoM+92%)
. 홍콩 +96%(MoM+53%)
. 아시아 7개국 +50%(MoM+25%)
. 미국 +131%(MoM+65%)
. 일본 +27%(MoM+10%)
- 카테고리 (% YoY)
. 기초 +36%(MoM+54%), 색조 +25%(MoM+29%)
. 기초: 중국 -7%, 홍콩 +107%, 일본 +45%
. 색조: 중국 +36%, 홍콩 +158%, 일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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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5% (8월 YTD-23%)
- 전월비 92% 성장하며 강한 회복세
- 중국 소비 1H23 +7.2% → 7월 -4.1% → 8월 9.7% 흐름
- 낮은 기저, 하반기 명절/성수기 앞둔 수요 회복으로 추정
- 다이고 수요 전월비 소폭 나아졌을 것으로 추정
- 홍콩 +96% (8월 YTD+27%)
- 전월비 53% 성장
- 홍콩 소매판매/화장품 소매판매 강세 중: 2월 부터 두자릿수 강한 성장 기록
- 연간 낮은 기저
- 홍콩-중국 이동 증가, 홍콩 방문 관광객 증가로 수요 증가 중
- 미국 +131% (8월 YTD+31%)
- 전월비 65% 성장하며, 엄청 강한 수치 기록
- 9월 수출액 7.5만 달러 VS 23년 월평균 수출액 7.8만 달러/22년 월평균 수출액 5.8만 달러
- 강한 성장 흐름
- 전반적으로 국내 대형사~중소형사 다양하게 미국 판로 확대 중
- 아시아 7개국 호조세 +50% (8월 YTD YoY+21%)
- 규모: 베트남>대만>태국>싱가포르>말레>인니
- 일본은 +37% 기록 (8월 YTD YoY+1%)
- 6월 부터 YoY 성장세 전환
- 기초 +45%, 색조 -5%, 기타 화장품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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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30616710
메이드인 코리아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판단을 한 경영진의 문제이다.
대우위니아에서 대우를 때고 자체 브랜드인 위니아로 살려보겠다는건데
위니아 제품의 경우에는 남미에서 이미 잘 팔리고 있었다. 대우 제품이기 때문에 샀던게 큰건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9/23/GVX2226ATZDRNEXQTVOJHC3C2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삼성과 LG전자가 프리미엄 전략으로 시장을 넓혀온 것과 달리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위니아전자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해외 매출이 90%인 상황에서 2020년 상표권 계약 만료로 ‘대우’ 브랜드를 뗀 것도 패착으로 꼽힌다. 여기에 코로나 사태로 해외 공장이 사실상 셧다운되면서 생산마저 마비됐다. 2019년 45억원이었던 영업적자는 2021년 175억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감사 의견 거절을 받아 재무제표를 공시하지 않았다. 적자는 1000억원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위니아전자가 포기한 ‘대우’ 상표권은 2021년 튀르키예 유명 가전 업체 베스텔로 넘어갔다. 지난 1일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에서도 베스텔은 대우 로고와 이름을 내걸고 TV와 각종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튀르키예 외에 남미, 중동 등에서는 여전히 대우전자가 제품 명가란 인식이 남아 있어 베스텔이 이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한국이 버린 ‘대우’ 브랜드가 다른 나라 기업 손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미 이런 행태를 보여주는 기업이 국내에도 하나 더 있다. 오너리스크가 너무나도 큰 기업 이XX라고..
메이드인 코리아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판단을 한 경영진의 문제이다.
대우위니아에서 대우를 때고 자체 브랜드인 위니아로 살려보겠다는건데
위니아 제품의 경우에는 남미에서 이미 잘 팔리고 있었다. 대우 제품이기 때문에 샀던게 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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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9/23/GVX2226ATZDRNEXQTVOJHC3C2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삼성과 LG전자가 프리미엄 전략으로 시장을 넓혀온 것과 달리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위니아전자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해외 매출이 90%인 상황에서 2020년 상표권 계약 만료로 ‘대우’ 브랜드를 뗀 것도 패착으로 꼽힌다. 여기에 코로나 사태로 해외 공장이 사실상 셧다운되면서 생산마저 마비됐다. 2019년 45억원이었던 영업적자는 2021년 175억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감사 의견 거절을 받아 재무제표를 공시하지 않았다. 적자는 1000억원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위니아전자가 포기한 ‘대우’ 상표권은 2021년 튀르키예 유명 가전 업체 베스텔로 넘어갔다. 지난 1일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에서도 베스텔은 대우 로고와 이름을 내걸고 TV와 각종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튀르키예 외에 남미, 중동 등에서는 여전히 대우전자가 제품 명가란 인식이 남아 있어 베스텔이 이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한국이 버린 ‘대우’ 브랜드가 다른 나라 기업 손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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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런 행태를 보여주는 기업이 국내에도 하나 더 있다. 오너리스크가 너무나도 큰 기업 이XX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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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현재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미국채 장기금리다. 최근들어서 미국채장기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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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모장
링크 거슬러보니 APPA 조사는 23년 6월에 했던 것 같네요
https://themessenger.com/opinion/electrical-grid-transformers-supply-shortage-doe
APPA surveys have revealed a disturbing trend: 80% of public power utilities have lower inventories of distribution transformers now than they did in 2018. Alarmingly, 30% reported a high risk of running out of stock within a month.
APPA 조사에 따르면 불안한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공공 전력 회사의 80%가 2018년보다 현재 배전용 변압기 재고가 적습니다. 놀랍게도 30%는 한 달 안에 재고가 바닥날 위험이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새로운 배전용 변압기를 구입하는 평균 리드 타임은 2018년 3개월에서 현재 1년 이상으로 429% 급증했습니다. 게다가 전국의 공공 전력 회사들은 주문 요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부족을 숙련된 노동력과 자재의 부족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족은 특히 미국의 폭풍우가 몰아치기 쉬운 지역에서 전력 회사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https://themessenger.com/opinion/electrical-grid-transformers-supply-shortage-doe
APPA surveys have revealed a disturbing trend: 80% of public power utilities have lower inventories of distribution transformers now than they did in 2018. Alarmingly, 30% reported a high risk of running out of stock within a month.
APPA 조사에 따르면 불안한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공공 전력 회사의 80%가 2018년보다 현재 배전용 변압기 재고가 적습니다. 놀랍게도 30%는 한 달 안에 재고가 바닥날 위험이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새로운 배전용 변압기를 구입하는 평균 리드 타임은 2018년 3개월에서 현재 1년 이상으로 429% 급증했습니다. 게다가 전국의 공공 전력 회사들은 주문 요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부족을 숙련된 노동력과 자재의 부족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족은 특히 미국의 폭풍우가 몰아치기 쉬운 지역에서 전력 회사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The Messenger
Delaying DOE Plan Tied to Transformers Is Essential for the Reliability of the Electrical Grid
The reality is that the proposed standards would worsen the already critical supply shortages
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외벌이 연봉 4억 (30만불) 받고도 미국 생활비 비싼 동네라 그냥저냥 사치 못하고 산다고 하면 도대체 뭐에 돈을 쓰냐!!? 란 욕에 가까운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그에 대한 대답.
세전 월 수입 3400만원
- 노후 자금 (401k) 저축: 500만원
- 실효세율 (~21%): 718만원
- 미취학아동 돌봄 비용: 430만원
- 식비: 288만원
- 자녀 대학 자금 준비: 135만원
- 주택 융자: 540만원
- 주택 보유세: 250만원
- 주택 관리 및 보험: 100만원
- 각 종 보험 (생명, 의료): 115만원
- 자차 할부 및 보험/유지 비용: 100만원
- 통신비 (인터넷, 핸드폰): 15만원
- 가족 여행 적금: 80만원
- 그 외 (넷플릭스, 영화, 이발소): 50만원
= 3321만원
= 남은돈 79만원
매 월 쓸거 다 쓰면서 500만원 저축하는 패턴.
(원 트윗: https://twitter.com/dylayed/status/1710291324497281394)
----
그런데 비슷하게 비싼 동네에서 사는 사람이 매의 눈으로 따져보자면!!
주택 융자가 4천불이잖아!! 그럼 융자 최대 1밀리언 인데, 주택세 보면 1.8밀리언이라면서!! 애들이 아직 어린거 보면 20년 전에 사고 그런 것도 아닐텐데, 학군 그럭저럭 괜찮은 곳에 네 가족 살만한 집, 개스비 보면 출퇴근도 그렇게 멀지 않은데 살면서... 너네 부모님한테 1m 정도 땡겼지!!?? 아님 스타트업 상장하면서 돈벼락 맞았거나! 어디서 1M 이 났는지 말해랏!
그리고 돌봄 비용. 2살 이하 아이 케어 비용이 $1200 불이라니, 베이 에어리아 사시는 분들 분노 토해주세요. 설마 이게 한달 내내 하루 종일 맡기는 비용은 아니겠지. 어느 천사님이 그 돈 받고 그렇게 맡아주시나요. 게다가 베이비 시터 비용도 포함이래요. 요즘 시급 25불인데요. 그리고 유치원 다니는 아니가 2천불이면 그건 그냥 유치원일거고, 집에 일찍 올텐데... 아, 외벌이면 부부 중 한 명이 전업으로 애들 맡아서 케어하는 건가. 아님 한 명이 파트타임?
외식 비용까지 합해서 한 달 식비 2천이면 어느 정도 가격 신경쓰는 것이고, 매달 옷 구입 비용 150불, 생필품 80불, 이런 것도 상당히 낮음. 여기저기 돈 아껴쓰는 것이 보임.
거기다가 제일 중요한 것!!!
30만불인데 만약 외벌이고 테크라면, 매달 저 돈이 현찰로 들어올 리가 없음 베이스 한 20만이 캐쉬고 나머지는 주식+보너스로 몇달마다 한 번씩 들어와서 실제 구좌에 꽂히는 돈은 훨 적을 거임.
----
결론. 4억 받는다 해도 실리콘 밸리에서 네 가족이 괜찮은 지역에 목돈 없이 쌩으로 집 사서 살려면 충분히 빡셀 수 있음. 물론 연금 안 넣고 하면 좀 더 넉넉하겠지만;;
맞벌이로 간다 하면 어린 애들 케어 비용으로 4천불 우습게 나감.
집값 1밀리언 아주 우습게 넘어가고 아파트 아니고 주택식이면 2밀리언 언저리일거임. 아님 아주 멀리서 출퇴근하던지.
우리 여기서 잠시 생각. 50만 모아서 2밀리언 집 사서 1.5밀리언 융자냈으면... 한달 내야 하는 비용이 6천불 (3% 이자). 오른 이자율로는 9천불임. 7억 모아서 23억 집 사서 매달 재산세 포함 세후 천만원 이상 토해 내야 한다는 것. 거기에 케어 비용 5백만원 더하고 아주 기본 생활비 더하면 숨만 쉬어도 한달 2천만원...
하여튼.
그냥 우는 소리 하는 건 아니라는 얘기.
https://www.facebook.com/100044433279530/posts/pfbid0M3ZC1XiHwAdB9PcCoKDLTtQrbHDV7Fi8iMMeMBS12ZpsENJdL5nhtkwK1MAhJJeol/?mibextid=cr9u03
세전 월 수입 3400만원
- 노후 자금 (401k) 저축: 500만원
- 실효세율 (~21%): 718만원
- 미취학아동 돌봄 비용: 430만원
- 식비: 288만원
- 자녀 대학 자금 준비: 135만원
- 주택 융자: 540만원
- 주택 보유세: 250만원
- 주택 관리 및 보험: 100만원
- 각 종 보험 (생명, 의료): 115만원
- 자차 할부 및 보험/유지 비용: 100만원
- 통신비 (인터넷, 핸드폰): 15만원
- 가족 여행 적금: 80만원
- 그 외 (넷플릭스, 영화, 이발소): 50만원
= 3321만원
= 남은돈 79만원
매 월 쓸거 다 쓰면서 500만원 저축하는 패턴.
(원 트윗: https://twitter.com/dylayed/status/171029132449728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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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비슷하게 비싼 동네에서 사는 사람이 매의 눈으로 따져보자면!!
주택 융자가 4천불이잖아!! 그럼 융자 최대 1밀리언 인데, 주택세 보면 1.8밀리언이라면서!! 애들이 아직 어린거 보면 20년 전에 사고 그런 것도 아닐텐데, 학군 그럭저럭 괜찮은 곳에 네 가족 살만한 집, 개스비 보면 출퇴근도 그렇게 멀지 않은데 살면서... 너네 부모님한테 1m 정도 땡겼지!!?? 아님 스타트업 상장하면서 돈벼락 맞았거나! 어디서 1M 이 났는지 말해랏!
그리고 돌봄 비용. 2살 이하 아이 케어 비용이 $1200 불이라니, 베이 에어리아 사시는 분들 분노 토해주세요. 설마 이게 한달 내내 하루 종일 맡기는 비용은 아니겠지. 어느 천사님이 그 돈 받고 그렇게 맡아주시나요. 게다가 베이비 시터 비용도 포함이래요. 요즘 시급 25불인데요. 그리고 유치원 다니는 아니가 2천불이면 그건 그냥 유치원일거고, 집에 일찍 올텐데... 아, 외벌이면 부부 중 한 명이 전업으로 애들 맡아서 케어하는 건가. 아님 한 명이 파트타임?
외식 비용까지 합해서 한 달 식비 2천이면 어느 정도 가격 신경쓰는 것이고, 매달 옷 구입 비용 150불, 생필품 80불, 이런 것도 상당히 낮음. 여기저기 돈 아껴쓰는 것이 보임.
거기다가 제일 중요한 것!!!
30만불인데 만약 외벌이고 테크라면, 매달 저 돈이 현찰로 들어올 리가 없음 베이스 한 20만이 캐쉬고 나머지는 주식+보너스로 몇달마다 한 번씩 들어와서 실제 구좌에 꽂히는 돈은 훨 적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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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4억 받는다 해도 실리콘 밸리에서 네 가족이 괜찮은 지역에 목돈 없이 쌩으로 집 사서 살려면 충분히 빡셀 수 있음. 물론 연금 안 넣고 하면 좀 더 넉넉하겠지만;;
맞벌이로 간다 하면 어린 애들 케어 비용으로 4천불 우습게 나감.
집값 1밀리언 아주 우습게 넘어가고 아파트 아니고 주택식이면 2밀리언 언저리일거임. 아님 아주 멀리서 출퇴근하던지.
우리 여기서 잠시 생각. 50만 모아서 2밀리언 집 사서 1.5밀리언 융자냈으면... 한달 내야 하는 비용이 6천불 (3% 이자). 오른 이자율로는 9천불임. 7억 모아서 23억 집 사서 매달 재산세 포함 세후 천만원 이상 토해 내야 한다는 것. 거기에 케어 비용 5백만원 더하고 아주 기본 생활비 더하면 숨만 쉬어도 한달 2천만원...
하여튼.
그냥 우는 소리 하는 건 아니라는 얘기.
https://www.facebook.com/100044433279530/posts/pfbid0M3ZC1XiHwAdB9PcCoKDLTtQrbHDV7Fi8iMMeMBS12ZpsENJdL5nhtkwK1MAhJJeol/?mibextid=cr9u03
X (formerly Twitter)
Daniel Lee (@dylayed) on X
미국의 실리콘벨리에서 같은 비싼 도시에서 두 아이를 키우면서 노후도 준비도 할 수 있는 넉넉한 연봉은 약 $300,000 (~4억원) 정도라는 @financialsamura 분석:
세전 월 수입 3400만원
- 노후 자금 (401k) 저축: 500만원
- 실효세율 (~21%): 718만원
- 미취학아동 돌봄 비용: 430만원
- 식비:
세전 월 수입 3400만원
- 노후 자금 (401k) 저축: 500만원
- 실효세율 (~21%): 718만원
- 미취학아동 돌봄 비용: 430만원
- 식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