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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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043

아니네 올해 열었구나 ㅋㅋㅋ

향후 20년간 IICC 전시장 운영은 국내 최대 전시장운영사인 킨텍스와 국내 1위 민간 전시주최사 메쎄이상이 함께 맡는다.

킨텍스는 메쎄이상의 모기업 이상네트웍스는 2018년 공동 국제입찰을 통해 지분율 51:49로 IICC 운영사업권을 20년간 수주했다. 이상네트웍스는 내달 보유지분(49%)과 운영권을 자회사 메쎄이상에 이전할 예정이다.

양사의 합작 자회사는 키넥신으로 정형필 킨텍스 인도지사장이 키넥신 사장을 맡아 IICC 운영을 총괄한다.

키넥신은 내년부터 자체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출처 : 이지경제(https://www.ezyeconomy.com)
* 중국 언론에서도 인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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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평택 P3 생산라인에 웨이퍼(반도체 원판) 기준 D램 8만장, 낸드 3만장 규모의 증설을 계획했지만, 이를 D램 5만장, 낸드는 1만장 수준으로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전자의 연간 설비투자 규모도 전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올해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를 당초 36조~37조원으로 예상했으나 29조원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프라 투자는 유지했으나 장비 구매액은 대폭 줄었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7180?sid=105
레딧에서 코레안 인스탄트누들을 쳐 보았다.

맛잘알도 몇명 있지만, 이게 맞나 싶긴하다.

물론 레딧 자체에서 한국 라면에 대한 인기는 크지 않은듯.

수출이 잘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임.
X에서 Heewon Jung 님 : "모든 미각을 포화시키며 갈수록 더 달아지는 음식들. (1) 당류 소비 증가: 책 <기후미식> 에도 나오는, 한국인의 전체 당류 소비량(사실은 '공급량'이라서 유통중 폐기된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렌드만 보세요) 변화, 단위: g/일/인 (FAOstat, 1961-2020) (2) 젊은 당뇨 증가: 소아,… https://t.co/VLa8fawmaX" / X
https://twitter.com/DrEcsta/status/171052449893470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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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디즈니는 신경망을 갖춘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그 디자인은 전적으로 인공 지능에 의해 처리되었습니다.
미쳐버린 요즘 실시간 더빙 성능 ㄷㄷ.jpg

Ai가 영어로 말해도 실시간으로
다른 나라 언어로 더빙 해주며
그 언어에 맞는 입모양으로 바꿔준다고 함
위 영상은 한국어 버전



https://twitter.com/LinusEkenstam/status/1706432119818355149?t=bKdv-DLl4ze279kc54SugQ&s=19


트위터 가보면 네덜란드어, 힌두어, 포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다양하게 보기 가능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9월 20일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9/21)
- 전체 화장품 수출 4.7억 달러
- 전년동월비 32%, 전월비 52% 성장 기록
- 수출 전체 호조, 중국도 전월비 개선
- 특히 미국이 전년동월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 특징적
- 7월 미국의 수입 시장에서 한국이 처음 1위 랭크

- 주요 지역 (% YoY)
. 중국 -5%(MoM+92%)
. 홍콩 +96%(MoM+53%)
. 아시아 7개국 +50%(MoM+25%)
. 미국 +131%(MoM+65%)
. 일본 +27%(MoM+10%)

- 카테고리 (% YoY)
. 기초 +36%(MoM+54%), 색조 +25%(MoM+29%)
. 기초: 중국 -7%, 홍콩 +107%, 일본 +45%
. 색조: 중국 +36%, 홍콩 +158%, 일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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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5% (8월 YTD-23%)
- 전월비 92% 성장하며 강한 회복세
- 중국 소비 1H23 +7.2% → 7월 -4.1% → 8월 9.7% 흐름
- 낮은 기저, 하반기 명절/성수기 앞둔 수요 회복으로 추정
- 다이고 수요 전월비 소폭 나아졌을 것으로 추정

- 홍콩 +96% (8월 YTD+27%)
- 전월비 53% 성장
- 홍콩 소매판매/화장품 소매판매 강세 중: 2월 부터 두자릿수 강한 성장 기록
- 연간 낮은 기저
- 홍콩-중국 이동 증가, 홍콩 방문 관광객 증가로 수요 증가 중

- 미국 +131% (8월 YTD+31%)
- 전월비 65% 성장하며, 엄청 강한 수치 기록
- 9월 수출액 7.5만 달러 VS 23년 월평균 수출액 7.8만 달러/22년 월평균 수출액 5.8만 달러
- 강한 성장 흐름
- 전반적으로 국내 대형사~중소형사 다양하게 미국 판로 확대 중

- 아시아 7개국 호조세 +50% (8월 YTD YoY+21%)
- 규모: 베트남>대만>태국>싱가포르>말레>인니

- 일본은 +37% 기록 (8월 YTD YoY+1%)
- 6월 부터 YoY 성장세 전환
- 기초 +45%, 색조 -5%, 기타 화장품 +53%



***
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30616710

메이드인 코리아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판단을 한 경영진의 문제이다.


대우위니아에서 대우를 때고 자체 브랜드인 위니아로 살려보겠다는건데

위니아 제품의 경우에는 남미에서 이미 잘 팔리고 있었다. 대우 제품이기 때문에 샀던게 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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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9/23/GVX2226ATZDRNEXQTVOJHC3C2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삼성과 LG전자가 프리미엄 전략으로 시장을 넓혀온 것과 달리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위니아전자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해외 매출이 90%인 상황에서 2020년 상표권 계약 만료로 ‘대우’ 브랜드를 뗀 것도 패착으로 꼽힌다. 여기에 코로나 사태로 해외 공장이 사실상 셧다운되면서 생산마저 마비됐다. 2019년 45억원이었던 영업적자는 2021년 175억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감사 의견 거절을 받아 재무제표를 공시하지 않았다. 적자는 1000억원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위니아전자가 포기한 ‘대우’ 상표권은 2021년 튀르키예 유명 가전 업체 베스텔로 넘어갔다. 지난 1일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에서도 베스텔은 대우 로고와 이름을 내걸고 TV와 각종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튀르키예 외에 남미, 중동 등에서는 여전히 대우전자가 제품 명가란 인식이 남아 있어 베스텔이 이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한국이 버린 ‘대우’ 브랜드가 다른 나라 기업 손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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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런 행태를 보여주는 기업이 국내에도 하나 더 있다. 오너리스크가 너무나도 큰 기업 이XX라고..
👍1
Forwarded from 메모장
링크 거슬러보니 APPA 조사는 23년 6월에 했던 것 같네요

https://themessenger.com/opinion/electrical-grid-transformers-supply-shortage-doe

APPA surveys have revealed a disturbing trend: 80% of public power utilities have lower inventories of distribution transformers now than they did in 2018. Alarmingly, 30% reported a high risk of running out of stock within a month.

APPA 조사에 따르면 불안한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공공 전력 회사의 80%가 2018년보다 현재 배전용 변압기 재고가 적습니다. 놀랍게도 30%는 한 달 안에 재고가 바닥날 위험이 높다고 보고했습니다. 새로운 배전용 변압기를 구입하는 평균 리드 타임은 2018년 3개월에서 현재 1년 이상으로 429% 급증했습니다. 게다가 전국의 공공 전력 회사들은 주문 요청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부족을 숙련된 노동력과 자재의 부족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족은 특히 미국의 폭풍우가 몰아치기 쉬운 지역에서 전력 회사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