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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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어제 비농업고용지수가 컨센을 크게 상회하였다고 해서 나스닥이 -1% 넘게 하락했으나,
이말올을 시전하여 +1.6%로 마감하였습니다.

이말올 해석의 근거로는
- 비농업 고용자수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full-time 고용은 감소, part-time 고용이 크게 증가하였다는 점
- 정부주도 일자리는 크게 증가하고, 민간주도 일자리는 오히려 감소하였다는 점
- 고용이 증가하였어도 임금상승률은 컨센하회하였다는 점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금융시장에서 두려워하는 것은 금리인상 혹은 높은수준의 금리가 장기화되는 것이고,
이런 금리인상에 있어서 중요한 근거로 보는 "타이트한 노동시장"의 모습을 중앙은행도 시장도 계속 관찰하는 것 같습니다.

중앙은행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wage-price spiral" — 즉 타이트한 고용시장으로 인해서 높은 임금상승폭이 지속되고 이것이 물가로 전이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 고용관련 발표에서
- part-time, 정부주도 고용의 증가
- 임금상승폭은 컨센하회 및 줄어드는 추세
는 wage-price spiral의 우려와 반대되는 모습일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 고용이 줄었다는 것은 팬데믹 이후 임금상승을 크게 자극시킨 "연봉을 올려서 이직하고 구인하는 이직시장"의 모습과는 반대되는 모습입니다.

이번주 발표된 지수는 좋은 모습과 안좋은 모습이 혼재되어있지만,
장기적인 추세로는 노동시장의 타이트함, 특히 이직시장의 과열은 잠재되어가고 있고,
결정적으로 (느릿느릿하지만) wage-price spiral이 수그러들어가는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TRENDSETTER GLOBAL
위고비는

코카콜라 펩시의 주가도 박살내고,,

술 관련 주가도 박살내고

담배 관련 주가도 박살낼려나..
https://blog.naver.com/investor_life/223222651322
11월에 결정되는 부산 엑스포 유치 관련 테마주로서의 성격을 가짐.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사우디의 리야드로, 애초에 빈살만이 강력하게 밀고 있어서 리야드가 될 가능성이 높긴함.

어쨋든 한국의 전략은 엑스포 유치를 위한 투표 내에서 유럽과 연합하여 부산 vs 리야드의 구도를 만들려고 함.

https://blog.naver.com/investor_life/223225552134

그래서 뭐삼?
1) 시공테크
- 얘는 걍 박람회나 박물관 가면 꾸며놓은거를 대행해 주는 업체임.
- 엑스포 자체가 타국 및 자국 홍보를 위한 부스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부스 설치에 대한 수요 발생
- 근데 그걸 우리나라 업체에서 받아서 할 가능성이 높긴함.
- 일단 테마주로 몇번 튀긴함 ㅇㅇ

https://blog.naver.com/investor_life/223225814112
2) 윈하이텍
- 일종의 부산 / 가덕도테마주 성격이 있음.
- 게다가 본업이 공항데크라서 좀 더 가능성이 높달까?

추가로 몇 종 목 더 생각해 보면
1) 메쎄이상
- 얘도 부스 만드는데 특화되어 있는 애임.
- 심지어 신규 상장 주라서 좀 더 좋음
- 인도 IICC가 내년 중에 오픈이라, 물려도 탈출 기회는 줌.

2) DRB동일
- 가덕도 신공항 테마주임
- 그리고 로봇 테마주라, 두개가 섞여있음.

근데 사라고 하면 잘 모르겠는데
과거부터 이상네트웍스라는 종목 핵심 아이디어가 인도 IICC 개관임.

이게 코로나 때문에 계속 연기 되다가, 드디어 열릴 에정이라 이정도는 좀 보고 트레이딩 해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
Column_추경불호_2023.10.07


- 추경불호 -
* 추경호 현 기재부 장관은 2019년 자유한국당 의원 시절 의원총회에서 본인을 ‘추경 불호’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당시 문재인 정부는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 언젠가부터 추경은 일상이 돼버려서 박근혜 정부는 4번 추경을 편성했고, 문재인 정부는 2017~19년에 1번씩, 2020년에 4번, 2021년에 2번, 2022년에 2번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 민간투자사업 -

* 이명박 정부는 금융위기가 터진 다음 해인 2009년에만 1번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임기동안 재정 지출은 거의 늘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업은 해야했는지, 재정 지출 증가율이 떨어지는 대신 민간투자 사업은 늘었습니다.

* 민간투자 사업은 외환위기 직후 쓸 돈이 없을 때 시작됐습니다. 지어서 소유권을 이전한 뒤 운영권을 받거나(BTO, Build Transfer, Operate) 리스해주는(Build Transfer Lease) 방식으로 인프라를 공급합니다. 대표적인 사업이 양양고속도로, 신분당선, 인천공항고속도로입니다.

- 건전재정 -

* 현 정부의 재정운영 방안을 보면 2023년을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 전환한 해로, 2024년을 고강도 재정개혁으로 재정을 체질개선 시키는 해로 정해놓고 있습니다. 어디를 어떻게 찔러도 곳간은 열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그러면서 경제는 민간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걸 누구는 민영화라고 부를 것이고, 누구는 자유시장경제라고 부를 겁니다. 뭐라고 부르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그간 정부가 했던 사업을 민간이 대신하게 될 거고, LP들에겐 새로운 대체투자처가, 금융기관엔 새로운 대출처가, 리츠 사업자들에겐 새로운 사업영역이 열릴 겁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출처 :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https://m.blog.naver.com/ocyoung304/222089524130

3 STACK과 TEL 장비의 도입을 동시에 엮는 경우가 많은데, 내 생각은 다름.

3 STACK을 한다는건 크게 두가지 의미를 가짐.

1) 기존 Etch 장비를 그대로 쓰겠다
2) 그리고 그렇게 해서 만드는게 One Shot Etch 보다 훨씬 싸고 수율이 좋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1xx단까지 One Shot Etch을 했던 삼성이 3xx단에서 손들고 바로 3 Stack을 쓰는것.

그렇다는건 기존 LAM을 그대로 쓴다는 뜻 아닐까? 반대로 PR은 몇배는 더 들거고.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043

아니네 올해 열었구나 ㅋㅋㅋ

향후 20년간 IICC 전시장 운영은 국내 최대 전시장운영사인 킨텍스와 국내 1위 민간 전시주최사 메쎄이상이 함께 맡는다.

킨텍스는 메쎄이상의 모기업 이상네트웍스는 2018년 공동 국제입찰을 통해 지분율 51:49로 IICC 운영사업권을 20년간 수주했다. 이상네트웍스는 내달 보유지분(49%)과 운영권을 자회사 메쎄이상에 이전할 예정이다.

양사의 합작 자회사는 키넥신으로 정형필 킨텍스 인도지사장이 키넥신 사장을 맡아 IICC 운영을 총괄한다.

키넥신은 내년부터 자체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출처 : 이지경제(https://www.ezyeconomy.com)
* 중국 언론에서도 인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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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평택 P3 생산라인에 웨이퍼(반도체 원판) 기준 D램 8만장, 낸드 3만장 규모의 증설을 계획했지만, 이를 D램 5만장, 낸드는 1만장 수준으로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전자의 연간 설비투자 규모도 전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올해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를 당초 36조~37조원으로 예상했으나 29조원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프라 투자는 유지했으나 장비 구매액은 대폭 줄었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7180?sid=105
레딧에서 코레안 인스탄트누들을 쳐 보았다.

맛잘알도 몇명 있지만, 이게 맞나 싶긴하다.

물론 레딧 자체에서 한국 라면에 대한 인기는 크지 않은듯.

수출이 잘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임.
X에서 Heewon Jung 님 : "모든 미각을 포화시키며 갈수록 더 달아지는 음식들. (1) 당류 소비 증가: 책 <기후미식> 에도 나오는, 한국인의 전체 당류 소비량(사실은 '공급량'이라서 유통중 폐기된 부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렌드만 보세요) 변화, 단위: g/일/인 (FAOstat, 1961-2020) (2) 젊은 당뇨 증가: 소아,… https://t.co/VLa8fawmaX" / X
https://twitter.com/DrEcsta/status/171052449893470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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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디즈니는 신경망을 갖춘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그 디자인은 전적으로 인공 지능에 의해 처리되었습니다.
미쳐버린 요즘 실시간 더빙 성능 ㄷㄷ.jpg

Ai가 영어로 말해도 실시간으로
다른 나라 언어로 더빙 해주며
그 언어에 맞는 입모양으로 바꿔준다고 함
위 영상은 한국어 버전



https://twitter.com/LinusEkenstam/status/1706432119818355149?t=bKdv-DLl4ze279kc54SugQ&s=19


트위터 가보면 네덜란드어, 힌두어, 포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다양하게 보기 가능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9월 20일 화장품 수출 요약(발표일: 9/21)
- 전체 화장품 수출 4.7억 달러
- 전년동월비 32%, 전월비 52% 성장 기록
- 수출 전체 호조, 중국도 전월비 개선
- 특히 미국이 전년동월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 특징적
- 7월 미국의 수입 시장에서 한국이 처음 1위 랭크

- 주요 지역 (% YoY)
. 중국 -5%(MoM+92%)
. 홍콩 +96%(MoM+53%)
. 아시아 7개국 +50%(MoM+25%)
. 미국 +131%(MoM+65%)
. 일본 +27%(MoM+10%)

- 카테고리 (% YoY)
. 기초 +36%(MoM+54%), 색조 +25%(MoM+29%)
. 기초: 중국 -7%, 홍콩 +107%, 일본 +45%
. 색조: 중국 +36%, 홍콩 +158%, 일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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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5% (8월 YTD-23%)
- 전월비 92% 성장하며 강한 회복세
- 중국 소비 1H23 +7.2% → 7월 -4.1% → 8월 9.7% 흐름
- 낮은 기저, 하반기 명절/성수기 앞둔 수요 회복으로 추정
- 다이고 수요 전월비 소폭 나아졌을 것으로 추정

- 홍콩 +96% (8월 YTD+27%)
- 전월비 53% 성장
- 홍콩 소매판매/화장품 소매판매 강세 중: 2월 부터 두자릿수 강한 성장 기록
- 연간 낮은 기저
- 홍콩-중국 이동 증가, 홍콩 방문 관광객 증가로 수요 증가 중

- 미국 +131% (8월 YTD+31%)
- 전월비 65% 성장하며, 엄청 강한 수치 기록
- 9월 수출액 7.5만 달러 VS 23년 월평균 수출액 7.8만 달러/22년 월평균 수출액 5.8만 달러
- 강한 성장 흐름
- 전반적으로 국내 대형사~중소형사 다양하게 미국 판로 확대 중

- 아시아 7개국 호조세 +50% (8월 YTD YoY+21%)
- 규모: 베트남>대만>태국>싱가포르>말레>인니

- 일본은 +37% 기록 (8월 YTD YoY+1%)
- 6월 부터 YoY 성장세 전환
- 기초 +45%, 색조 -5%, 기타 화장품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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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hebeing/223230616710

메이드인 코리아의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판단을 한 경영진의 문제이다.


대우위니아에서 대우를 때고 자체 브랜드인 위니아로 살려보겠다는건데

위니아 제품의 경우에는 남미에서 이미 잘 팔리고 있었다. 대우 제품이기 때문에 샀던게 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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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9/23/GVX2226ATZDRNEXQTVOJHC3C2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삼성과 LG전자가 프리미엄 전략으로 시장을 넓혀온 것과 달리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위니아전자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해외 매출이 90%인 상황에서 2020년 상표권 계약 만료로 ‘대우’ 브랜드를 뗀 것도 패착으로 꼽힌다. 여기에 코로나 사태로 해외 공장이 사실상 셧다운되면서 생산마저 마비됐다. 2019년 45억원이었던 영업적자는 2021년 175억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감사 의견 거절을 받아 재무제표를 공시하지 않았다. 적자는 1000억원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위니아전자가 포기한 ‘대우’ 상표권은 2021년 튀르키예 유명 가전 업체 베스텔로 넘어갔다. 지난 1일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3에서도 베스텔은 대우 로고와 이름을 내걸고 TV와 각종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튀르키예 외에 남미, 중동 등에서는 여전히 대우전자가 제품 명가란 인식이 남아 있어 베스텔이 이를 활용하는 것”이라며 “한국이 버린 ‘대우’ 브랜드가 다른 나라 기업 손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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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런 행태를 보여주는 기업이 국내에도 하나 더 있다. 오너리스크가 너무나도 큰 기업 이XX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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