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4 10:01:46
기업명: 유안타증권(시가총액: 1조 2,854억) A0034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4억(예상치 : -)
영업익 : 728억(예상치 : -)
순이익 : 68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7,234억/ 728억/ 680억
2025.4Q 12,231억/ 205억/ 332억
2025.3Q 7,147억/ 391억/ 297억
2025.2Q 8,027억/ 268억/ 235억
2025.1Q 7,637억/ 129억/ 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137
기업명: 유안타증권(시가총액: 1조 2,854억) A0034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34억(예상치 : -)
영업익 : 728억(예상치 : -)
순이익 : 68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7,234억/ 728억/ 680억
2025.4Q 12,231억/ 205억/ 332억
2025.3Q 7,147억/ 391억/ 297억
2025.2Q 8,027억/ 268억/ 235억
2025.1Q 7,637억/ 129억/ 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137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K태양광, 정부 지원은 게임 체인저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Naver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적자 기업엔 보조금 직접 지원"
정부가 추진 중인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와 관련해 적자를 내는 전략 산업 기업에도 직접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액공제 중심 지원만으로는 초기 투자 단계 기업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1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삼성전자 6.27X
SK하이닉스 6.33X
마이크론 8.5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삼성전자 6.27X
SK하이닉스 6.33X
마이크론 8.5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중공업 주가 약세 관련 코멘트]
@ 현황: 주가 장 중 8% 이상 하락
@ 원인: 성과급 지급 시 실적 훼손 우려
- 곧 시작될 임금단체협상에서
- 노조가 제시할 요구안 확정
- 연간 영업이익의 최소 30% 지급
@ 노조 요구안대로 협상 성사 시 영향도
(Worst case)
1) 기존 OP/NP 컨센서스
- 2026년: 3.48조원/2.68조원
- 2027년: 4.20조원/3.24조원
- 2028년: 4.60조원/3.64조원
2) 성과급 지급 재원
- 2026년: 1.05조원
- 2027년: 1.26조원
- 2028년: 1.38조원
3) 충당부채 전입 시 OP/NP 컨센서스
- 2026년: 2.44조원/1.63조원 이상
- 2027년: 2.94조원/1.98조원 이상
- 2028년: 3.22조원/2.26조원 이상
* 체크할 부분
예상 성과급을 분기마다 안분해서
반영하고 있는 회사의 정책을 감안하면,
협상이 100% 성사되더라도
실제 추정치 영향도는 더 낮을 것
- 밸류에이션 영향
2028년 목표 P/E 25배 기준
적정 기업가치 34.5조원 훼손
* 체크할 부분
- 기존 목표 시총 100조원
- 성과급 영향 (34.5조원)
- 조정 목표 시총 65.5조원
- 현재 시총 70.0조원
@ 코멘트
1) 최종 성사되기 어려운 요구. 임단협 시작 시, 노조 입장에서 가장 희망적인 요구안을 가지고 참여하는 점 감안
2) 노조 요구안을 100% 수용해서 성과급 충당금 쌓아도, 조정 순이익으로 지금 주가 설명할 수 있으며, 상선 수익성 개선 효과로 추가 커버 또한 가능
3) 노이즈이며, 4월부터 이어져 온 회사 투자포인트는 변함없음
4) 적극 매수 기회로 삼을 시점
@ 현황: 주가 장 중 8% 이상 하락
@ 원인: 성과급 지급 시 실적 훼손 우려
- 곧 시작될 임금단체협상에서
- 노조가 제시할 요구안 확정
- 연간 영업이익의 최소 30% 지급
@ 노조 요구안대로 협상 성사 시 영향도
(Worst case)
1) 기존 OP/NP 컨센서스
- 2026년: 3.48조원/2.68조원
- 2027년: 4.20조원/3.24조원
- 2028년: 4.60조원/3.64조원
2) 성과급 지급 재원
- 2026년: 1.05조원
- 2027년: 1.26조원
- 2028년: 1.38조원
3) 충당부채 전입 시 OP/NP 컨센서스
- 2026년: 2.44조원/1.63조원 이상
- 2027년: 2.94조원/1.98조원 이상
- 2028년: 3.22조원/2.26조원 이상
* 체크할 부분
예상 성과급을 분기마다 안분해서
반영하고 있는 회사의 정책을 감안하면,
협상이 100% 성사되더라도
실제 추정치 영향도는 더 낮을 것
- 밸류에이션 영향
2028년 목표 P/E 25배 기준
적정 기업가치 34.5조원 훼손
* 체크할 부분
- 기존 목표 시총 100조원
- 성과급 영향 (34.5조원)
- 조정 목표 시총 65.5조원
- 현재 시총 70.0조원
@ 코멘트
1) 최종 성사되기 어려운 요구. 임단협 시작 시, 노조 입장에서 가장 희망적인 요구안을 가지고 참여하는 점 감안
2) 노조 요구안을 100% 수용해서 성과급 충당금 쌓아도, 조정 순이익으로 지금 주가 설명할 수 있으며, 상선 수익성 개선 효과로 추가 커버 또한 가능
3) 노이즈이며, 4월부터 이어져 온 회사 투자포인트는 변함없음
4) 적극 매수 기회로 삼을 시점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코스피 8000 앞두고… 시민·노동단체, '금투세' 재추진 요구
-빚투 조장 중단하고 공정 과세 실현하라
-자산 격차 완화 위한 공정 과세 실현하라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6/05/14/3H22LTOAB5CEXH6CKWETMY323M/
-빚투 조장 중단하고 공정 과세 실현하라
-자산 격차 완화 위한 공정 과세 실현하라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6/05/14/3H22LTOAB5CEXH6CKWETMY323M/
Chosun Biz
코스피 8000 앞두고… 시민·노동단체, ‘금투세’ 재추진 요구
코스피 8000 앞두고 시민·노동단체, 금투세 재추진 요구
💩2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방산 260514
[단독] LIG D&A, LS그룹과 KAI 인수전 합작 추진
예?
[단독] LIG D&A, LS그룹과 KAI 인수전 합작 추진
LIG그룹, KAI 인수전 대비 LS그룹과 접촉 중
"구체적 협의보다는 물밑에서 의사 타진 수준"
단독으로는 인수 부담…합작해야 성공 가능성
예?
필드뉴스
[단독] LIG D&A, LS그룹과 KAI 인수전 합작 추진
[필드뉴스 = 윤동 기자] LIG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전 대비를 위해 LS그룹과 합작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5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KAI 지분 인수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움직임으로 분석된다.14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4 14:27:24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1조 9,426억) A08022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805억(예상치 : -)
영업익 : 671억(예상치 : -)
순이익 : 78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2025.1Q 484억/ 37억/ 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643
기업명: 제주반도체(시가총액: 1조 9,426억) A08022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805억(예상치 : -)
영업익 : 671억(예상치 : -)
순이익 : 78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805억/ 671억/ 781억
2025.4Q 918억/ 139억/ 151억
2025.3Q 1,110억/ 139억/ 227억
2025.2Q 511억/ 43억/ -26억
2025.1Q 484억/ 37억/ 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64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4 14:04:33
기업명: 한양디지텍(시가총액: 4,916억) A07835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920억(예상치 : -)
영업익 : 68억(예상치 : -)
순이익 : 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920억/ 68억/ 50억
2025.4Q 1,680억/ 95억/ 61억
2025.3Q 1,784억/ 98억/ 87억
2025.2Q 1,552억/ -1억/ -35억
2025.1Q 1,494억/ 47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582
기업명: 한양디지텍(시가총액: 4,916억) A07835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1,920억(예상치 : -)
영업익 : 68억(예상치 : -)
순이익 : 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920억/ 68억/ 50억
2025.4Q 1,680억/ 95억/ 61억
2025.3Q 1,784억/ 98억/ 87억
2025.2Q 1,552억/ -1억/ -35억
2025.1Q 1,494억/ 47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000582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965926645448920&mediaCodeNo=257&OutLnkChk=Y
#삼천당제약 (000250)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중이다. S-PAS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구용 인슐린과 함께, 리벨서스 및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개발을 추진하며 대사질환 치료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동시에 단순한 기술이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제품 공급 및 판매 계약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사업 모델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단기적인 기술료 수익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기술이전은 초기 리스크를 줄이고 대규모 마일스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제품 공급 및 판매 계약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이유로 기업들은 파이프라인의 특성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계약을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있다.
#삼천당제약 (000250)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중이다. S-PAS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경구용 인슐린과 함께, 리벨서스 및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개발을 추진하며 대사질환 치료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동시에 단순한 기술이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제품 공급 및 판매 계약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사업 모델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단기적인 기술료 수익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기술이전은 초기 리스크를 줄이고 대규모 마일스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제품 공급 및 판매 계약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이유로 기업들은 파이프라인의 특성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의 계약을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있다.
이데일리
“복제에서 혁신으로”…국내 제약산업,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국내 제약산업이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과거 제네릭(복제약)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 요구되는 시점이 도래된 이유에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들은 개발과 비용 효율성을 기반으로 한 ...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삼성전자, 목요일부터 반도체 생산량 하향 조정. 파업 대비
据报道,三星电子已于周四起下调芯片产量,为可能发生的罢工提前做准备。
据报道,三星电子已于周四起下调芯片产量,为可能发生的罢工提前做准备。
👍2👎2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韓기업 유일' JP모간 컨퍼런스 참석…왜?
https://naver.me/xM5j2Ej7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현지시각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초청됐다. 사실상 이번 컨퍼런스에 초대받은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이 유일한 한국 대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외에도 대표적으로 마이크론이나 IBM 등 굴지의 기업들이 초청됐다.
https://naver.me/xM5j2Ej7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현지시각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초청됐다. 사실상 이번 컨퍼런스에 초대받은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이 유일한 한국 대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 외에도 대표적으로 마이크론이나 IBM 등 굴지의 기업들이 초청됐다.
Naver
[단독]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韓기업 유일' JP모간 컨퍼런스 참석…왜?
피지컬 AI(인공지능) 등 로봇 사업을 확장중인 현대차가 로보틱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함께 다음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JP모간 글로벌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한국기업 단독으로 초대받았다. 14일 투자은행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닛신이 전일 실적 쇼크를 발표하면서 주가가 -6% 이상 급락했습니다.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27년 가이던스도 기대치 대비 하회했네요, 실적 부진 요인으로 한국 업체들의 약진이 많이 언급 되었습니다. 미국이든 유럽이든 아시안 푸드에 대한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수혜는 한국 업체들이 가져간다고 언급하며, 닛신의 위기의식이 많이 느껴지네요. 글로벌 메인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정말 높아진게 많이 느껴집니다!
⚡️닛신푸드 FY26 4Q
[연결]
매출액 2,016억엔(YoY 4%, 컨센 -2.0%)
코어 영업익 98억엔(YoY -28%, 컨센 -23%)
[해외]
해외 매출액 797억엔 (yy +6%, CC -1%)
>미주 447억엔 (yy 4%, CC -4%)
>중국 214억엔 (yy 7%, CC +5%)
>아시아 60억엔 (yy 5%, CC -1%)
>EMEA 77억엔 (yy 21%, CC +5%)
해외 코어 영업이익 110억엔 (yy -6%, CC -11%)
>미주 22억엔 (yy -41%, CC -48%)
>중국 32억엔 (yy 9%, CC +8%)
>아시아 17억엔 (yy 4%, CC -2%)
>EMEA 38억엔 (yy 17%, CC +10%)
*CC: 고정환율 기준
해외 코어 OPM: 13.8% (yy -1.8%p)
> 미주 5.0% (yy -3.9%p)
> 중국 15.2% (yy +0.3%p)
> 아시아 28.6% (yy -0.1%p)
> EMEA 49.4% (yy -1.6%p)
*참고) 미주 지역별 성장률 (로컬 기준)
[미국]
FY26 연간 매출 -8%,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4%, 물량 -HSD로 부진 지속
FY27 매출 +HSD, 물량 Flat 계획
[멕시코]
FY26 연간 매출 Flat, 물량 -MSD 기록
FY26 4Q 매출 -1%, 물량 -MSD
FY27 매출 +10% 내외, 물량 +MSD 목표
[브라질]
FY26 연간 매출 +3%, 물량 -LSD 기록
FY26 4Q 매출 -6%, 물량 -HSD로 둔화
FY27 매출 +11%, 물량 +MSD 계획
⚡️한국 관련 언급
1) 경쟁 환경: 한국 기업의 부상
> 과거 글로벌 경쟁 구도는 일본 기업 + 현지 기업, 가공식품 전반에서는 유럽/미국 글로벌 기업 중심
> 최근 수년간 한국 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플레이어로 부상
> 닛신은 이를 중기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인식
> 대응 방향은 통합 글로벌 전략 x 고속 전개,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는 해외 수익 기반 구축
2) 미국 사업 부진 요인
> 미국 사업에서는 일부 주요 리테일러 내 진열공간 축소로 판매량 감소
> 유통망 회복 과정에서 비용 부담 발생
> 프리미엄 세그먼트 내 경쟁 심화. 아시안 푸드는 고성장 중이지만, 일본식 라면은 해당 기회에서 제외되어 있음
> 한국 경쟁사의 존재감 확대 등에 기인함. YoY 65% 성장률로 수출 매출이 1.3조원을 상회하는 삼양식품, 북미 매출이 5억달러를 상회하는 농심 언급
3) 미국 인스턴트면 시장에서 한국식 라면만 수혜
> 닛신은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의 대중화 기반이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 그러나 현재 인스턴트면 시장에서는 일본식 라멘이 아니라 한국식 라면만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즉, 미국에서 한국 라면이 미국 내 Asian noodle 수요 확대를 실질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경쟁자
4) 프로모션 전략 비교
> 한국: Drama/Movies, Music 등 대중문화 콘텐츠 강세
> 일본: Manga, Anime, Games, Characters 등 IP 기반 콘텐츠 강세
> 닛신은 미국 프로모션에서 빠르게 부상하는 Japanese pop culture content와의 협업을 중심축으로 제시
> 한국식 K-content 확산에 대응해, 일본식 IP/캐릭터/애니메이션 기반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도
5) 향후 전략
> 한국 라면 업체는 명시적으로 닛신의 ‘새로운 글로벌 경쟁자’로 인식됨
> 특히 미국 프리미엄 라면/아시안 누들 시장에서 한국 업체와의 경쟁이 닛신 미국 사업의 이익 둔화 요인 중 하나로 언급
> 한편 미국·유럽에서 일본식 라멘 수요는 커졌지만, 이를 충족하는 Japanese-style noodles x instant noodles 제품/경쟁자는 부족하다고 판단
> 따라서 한국식 라면이 누리고 있는 Asian noodle 수요를 일본식 인스턴트면으로 재공략하려는 전략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