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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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4:23:29
기업명: 아이에스동서(시가총액: 7,471억) A01078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4,370억(예상치 : 2,978억, +46.7%)
영업익 : 1,181억(예상치 : 265억, +345.6%)
순이익 : 1,545억(예상치 : 185억, +735.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4,370억/ 1,181억/ 1,545억
2025.4Q 3,290억/ -270억/ -787억
2025.3Q 2,710억/ 90억/ -126억
2025.2Q 3,352억/ 538억/ 192억
2025.1Q 2,991억/ 324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000426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국장 마이너리티 리포트**

대부분의 시선이 코스피 7800 돌파와 반도체 랠리에 쏠려 있지만,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외국인의 3거래일 연속 순매도(3조 4800억 원)를 주목합니다. 지수 신고가 랠리 속에서 외국인이 팔고 개인투자자(2조 8700억 원 매수)가 받아내는 수급 역전 구도는 축제 분위기에 묻혀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문 이미 2028년까지 밀렸다… ‘선박용 엔진’ 수주 폭증 (CCTV)

•장쑤성 전장의 축구장 절반 크기 공장에서는 수십 종의 선박용 엔진이 동시에 생산 일정에 들어가 있으며, 주문은 이미 2028년까지 확보된 상태임. 2층 건물 높이, 무게 약 140톤에 달하는 이 ‘슈퍼 심장’은 과거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했지만, 현재는 전 공정의 자주 통제가 가능해졌음. 단 5기만으로도 1만명 규모 크루즈선을 움직일 수 있는 수준

>订单已排到2028年,“超级心脏”爆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17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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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분기별 실적 추이

1Q26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영업이익률 24.8%
하이닉스 주가 오른거 생각하면 성과급 줘도된다 ㅇㅈ 하는 부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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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韓·日 조선소 현장 방문…"호위함 발주하나" 촉각

13일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14일 SK오션플랜트 고성사업장, 15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독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방한 주체는 미 전쟁부 산하 ‘CAPE’ 부서 관계자로 알려졌다. 무기 구매 전 비용과 전력 대안을 분석해 비교하는 조직이다. 전날 한국에 입국했다.

아직 사업 세부 규모, 입찰 방식 등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미국 측이 관심을 보이는 군함을 ‘호위함’급으로 추정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해외 군함 건조가 가능한지를 사전에 살펴보기 위한 방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국 조선소는 함정 건조 경험에서 일본을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HD현대중공업은 충남함급 호위함과 정조대왕급 이지스 구축함을 건조했다. 한화오션은 수상함과 잠수함 건조 역량이 뛰어나다. SK오션플랜트는 함정 블록 등 특수선 공급망 역할을 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607?sid=101
[단독] 네이버-우버 컨소시엄 구축해 '배민' 인수 검토

(조선일보) 13일 투자 업계에 따르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JP모건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국내외 주요 대기업·사모펀드에 배민 인수 의사를 타진한 가운데 우버가 인수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는 네이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IB 업계 관계자는 “우버와 네이버가 7대3 비율로 투자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것으로 안다”면서 “컨소시엄이 배민을 인수할 경우 외국 자본의 국내 시장 잠식 비판을 피할 수 있다”고 했다. 우버와 네이버는 지난해 10월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에게 우버 유료 멤버십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우버는 국내 택시 호출 1위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는

업비트
배민

뭔가ㅜ애매해지는거같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삼전닉스' 꽉 쥔 개미들, 이 종목은 팔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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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나왔다 PPI
예상대로 예상보다 높게.

트럼프의 방중날짜는 정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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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시진핑, 300억 달러 규모 관세 인하 및 ‘관리무역’ 도입 논의

이번 주 베이징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국가 안보에 민감하지 않은 품목에 대해 각각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관세를 인하하고 수출을 확대하는 ‘관리무역’ 체제 구축에 합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핵심 내용: '무역 이사회(Board of Trade)' 설립

교환 조건: 양국은 서로 약 300억 달러 상당의 상품을 지정해 관세를 낮추고 구매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전략적 변화: 과거처럼 미국이 중국의 국가 주도 경제 모델 자체를 바꾸라고 압박하는 대신, 서로 다른 두 경제 시스템을 연결하는 '어댑터(Adapter)' 방식을 도입하여 실무적인 무역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합니다.

안보 우선: 국가 안보와 직결된 민감한 첨단 기술 분야는 여전히 강력한 관세와 수출 통제를 유지합니다.


2. 주요 논의 품목
미국의 기대 (대중 수출 확대):유, 액화천연가스(LNG), 석탄 등 에너지 자원과 소고기 등 농산물. (현재 중국은 미국산 에너지에 10~15%, 소고기에 최대 55%의 보복 관세를 부과 중)

중국의 기대 (대미 수출 회복): 평면 TV, 플래시 메모리, 스마트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폰, 신발 등 소비재. (현재 미국은 이들 품목에 7.5%의 기존 관세와 10%의 임시 보편 관세를 중첩 적용 중)

기타: 산업용 및 의료용 장비(회로 기판, 혈압 측정기 등)에 대한 관세 면제를 영구화하는 방안도 거론됩니다.


3. 주요 배경 및 전망
무역 규모 감소: 2025년 기준 미-중 양국 교역량은 전년 대비 29% 급감했으며, 미국의 대중 무역 적자는 20년 만에 최저 수준인 2,020억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투자 논의 제한: '투자 이사회(Board of Investment)' 설립도 언급되고 있으나, 미 의회와 자동차 업계가 중국 자본의 미국 자동차 시장 진출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어 본격적인 투자 합의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제이미슨 그리어(USTR 대표)의 입장: "중국의 통치 방식이나 경제 관리 방식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스템 속에서 무역을 최적화하고 균형을 찾으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rump-xi-weigh-tariff-cuts-30-billion-imports-managed-trade-push-2026-05-13/?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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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루살이Ver.2
관세를 올린건 인플레에 대비하기위한 레버리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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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미국의 중국 통신장비 제재 완화 가능성 없다

-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 통신 장비 제재 완화 가능성 문의 증가

최근 미/중간 정상회담 이후 미국의 중국 통신장비 제재 완화 가능성에 대한 문의 증가. 하지만 집권당/다수당이 달라지는 등 그 어떤 상황이 도래하더라도 미국의 중국 통신장비 제재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피지컬 AI에서 미국의 아킬레스건은 통신장비, 중국 그대로 놔두긴 어렵다

지난해부터 전세계 각국들이 피지컬 AI 사업 성공에 심혈을 기울이는 양상. 국내 하이퍼 AI네트워크 전략, 미국 OBBA 법안 통과가 대표적

이러한 가운데 미/중 정상 회담 이후 미국의 대중국 제재 완화가 이루어질 것인가 보면 그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판단. 미국의 향후 20년을 준비하는 패권 경쟁에서 통신산업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

현재 미국은 AI-통신-로봇/자율차로 이어지는 피지컬 AI와 양자 기술에 명운을 거는 모습. 그런데 AI 소프트웨어, 로봇, 양자 기술과는 달리 통신장비 위상은 높지 않음. 유선 광통신 분야만 해도 시스코/코닝/루멘텀/코히런트 등 미국 업체들이 명함을 내미는 양상이지만 무선은 손꼽을 만한 업체가 전무.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 제재를 완화할 가능성은 낮음. 피지컬 AI 글로벌 패권 약화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 최근 앤비디아는 노키아 지분 취득을 통해 통신장비 시장 진입을 시도 중. 미국은 유럽/한국/일본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피지컬 AI 글로벌 패권 강화에 나설 듯

- 글로벌 경쟁력 높고 중국 장비 제재 수혜 커질 무선통신장비주 매수 추천

현 시점에선 국내 무선통신장비주 비중확대에 적극 나설 것을 권고. 2026년 하반기 이후 개화될 미국 통신장비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삼성전자와 더불어 에릭슨/후지쯔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기 때문. 2026년 6월 2일부터 미국에서 주파수 경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AT&T/버라이즌과 더불어 스페이스X의 주파수 경매 참여 가능성이 고조. KMW/RFHIC/HFR/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 추천

https://t.iss.one/HanaResearch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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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발간한 삼양식품 1Q26 리뷰 자료 공유드립니다.
1Q26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웃도는 구간임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미국은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이 일시적으로 제한됐으나, 중국 재고 정상화와 유럽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2Q26부터는 미국향 수출 증가분과 밀양2공장 생산량 확대가 반영되며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합니다.

[삼양식품: 불닭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링크: https://buly.kr/6tdvXUt

■ 1Q26 매출 7,144억원(YoY +35.0%), 영업이익 1,771억원(YoY +32.2%, OPM 24.8%)
 →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해외 매출 5,850억원(YoY +38.0%)
 → 미국·중국·유럽 모두 수요 견조
 → 불닭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확인
■ 미국 매출 1,854억원(YoY +39.7%, QoQ +5.9%)
 → 재고 부족과 출고 시차로 QoQ 성장률 제한
 → 3~4월 미국향 수출 호조 감안 시 2Q26 매출 재확대 전망
■ 중국 매출 1,664억원(YoY +36.4%, QoQ +12.3%)
 → 4Q25 선출고 재고 소진 이후 매출 정상화
 → 쇼티지 기조 지속
■ 유럽 매출 774억원(YoY +214.6%, QoQ +19.2%)
 → 주요 국가 확장 및 영국법인 기여 반영
■ 밀양2공장 생산량 QoQ 약 +29% 증가
 → 2Q26 생산량 증가폭은 1Q26보다 클 가능성
■ 2Q26 매출 7,510억원(YoY +35.8%), 영업이익 1,826억원(YoY +52.0%, OPM 24.3%) 전망
 → 미국법인 매출 2,000억원 돌파 예상
■ 현재 주가는 26F PER 16.8배, 27F PER 12.8배
 →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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