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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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26062

법원이 웨스팅하우스의 자격 문제를 이유로 소송을 각하했지만, 사실 소송의 핵심 쟁점은 한국형 원전이 웨스팅하우스 기술이냐, 아니면 한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이냐이다.

한수원은 원전 개발 초기에는 웨스팅하우스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 수출을 추진하는 원전은 이후 독자적으로 개발한 모델이라 미국 수출통제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이 문제는 다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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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2023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5% (7월)에서 3.2%로 상향조정. 메인 무역파트너인 중국의 경제회복도 슬쩍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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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zil's Finance Ministry on Monday raised its projection for economic growth in 2023 to 3.2% from the previous estimate of 2.5% in July, primarily driven by unexpectedly strong activity during the second quarter of the year

~ In addition to the second-quarter surprise, the ministry's economic policy secretariat said in a statement that a more robust crop contributed to the revision, along with positive results for some economic indicators during the third quarter, and expectations of an economic recovery of major trading partner China in the fourth quarter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brazil-raises-2023-gdp-growth-outlook-activity-strengthens-2023-09-18/
마이크론, 도이치에서 투자의견 Hold → Buy, 목표주가 $65 → $85로 상향

- 디램 가격 변곡점을 지나 상승세 가속화되고 있는것으로 보여

- 향후 실적 기대 높아져. 가이던스도 높은 수준 제시 예상

- 메모리 상승사이클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주가 상승세 강력해질것

- 현재 재고상황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보긴 어려우나,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는건 분명
https://www.ajunews.com/view/20230918140045910

지난해 미국의 전기밥솥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약 10억3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0년부터 5년간 연평균 7%가량 성장해 오는 2027년에는 약 14억28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전체 소형 주방가전 카테고리에서 전기밥솥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기준 11%로, 전년 대비 4%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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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Web발신]
■ 아이폰15 Pro Max (KB증권 김동원)

- 아이폰15 Pro Max 수요, 7년 만에 최고치 전망
① Pro Max 주문 후 수령까지 대기 시간 평균 6주
② Pro Max 수요, 전년대비 두 자리수 증가 예상
③ 주요국 사전 예판 양호 (북미, 유럽, 중국, 인도)
- 애플 고급화 전략, 아이폰15 상위 모델 비중 역대급
① 출하비중: Pro 시리즈 (66%), Pro Max (40%)
② 수요강도: Pro Max > Pro > 일반 > 일반 Plus
- 아이폰15 수요, 우려 대비 양호할 가능성 높을 전망
① 아이폰15 초기 출하량 8,000만대, +7%YoY
② 19년 이후 아이폰 누적된 대기 수요 4년간 3억대
- Pro Max 수혜주: LG이노텍, LG디스플레이

○ KB증권 반도체 / 디스플레이, 가전 리포트 링크
https://bit.ly/3PJ0w5C

▷ 위 내용은 KB증권 리포트에 게재된 내용으로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부합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본느 : 지금과 같이 인디 브랜드 화장품의 약진이 지속된다면, ODM 기업들 또한 수혜를 볼 수밖에 없다.

그 중에서도 본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초기 주문 수량이 작더라도 대응 가능한 ODM 기업이라는 것이다.

신규 인디 브랜드 사업자는 사업 특성상 영세 기업인 경우가 많다.

최소 주문 수량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으나 본느의 경우 자체 생산을 하고 있지 않아 적은 수량도 대응 가능하다. 즉, 신규 브랜드가 선택하기 적합한 ODM인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885791

2030년까지 수도 리야드 내 자동차의 30% 이상을 전기차로 전환하기로 했다.
5000억달러를 투자해 조성하는 신도시 네옴은 100% 전기차만 이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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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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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율주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