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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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의 반격(?)으로 인하여...

테슬라 오버나잇: -5.34% 하락
테슬라 2배 오버나잇: -10.75% 하락
인텔-SK하닉, AI칩 맞손…"엔비디아 의존도 낮춘다"

인텔의 AI 가속기인 '가우디'의 차세대 제품인 개발명 '재규어 쇼어(Jaguar Shores)'에는 SK하이닉스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가 탑재될 가능성이 들린다.

이렇게 되면 현재 SK하이닉스의 HBM 사업에서 80% 이상인 엔비디아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다. SK하이닉스 측은 "인텔과 오랜 기간 파너너십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인텔과 HBM4 협업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인텔이 SK하이닉스와 손잡은 것은 차세대 제품 개발에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다.

SK하이닉스 정 부사장은 이날 '메모리 센트릭 AI 시대를 위한 메모리의 역할'이라는 발표에도 나섰다.

그는 '메모리 센트릭(Memory Centric)'을 "AI 응용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기존의 GPU 같은 컴퓨팅 파워에서 메모리로 이동하는 환경"이라고 정의하며, AI 메모리 시장이 앞으로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차세대 고속 인터페이스(연결 표준)인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도 머지 잖아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수 있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AI 모델의 크기는 2년마다 400배씩 커지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메모리와 시스템의 성장 속도는 이에 미치지 못해 '시스템 불균형'이 발생 중이다. 시스템 메모리만으로는 AI가 요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없고, 업계는 CXL 기술을 AI 서버에 접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정 부사장이 특히 이날 제시한 CXL 기반 하이브리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는 D램과 낸드, 두 가지 저장소로 구성된다. 자주 쓰는 데이터는 D램에, 상대적으로 덜 쓰이는 대용량 데이터는 낸드에 각각 저장한다.

이를 통해 AI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면, 스토리지(저장소) 내부에서 연산을 처리해 결과물을 GPU로 보내는 새로운 시스템 구상이 진행 중이다. 정 부사장은 "CXL을 통해 스토리지 내부에서 연산할 경우 시스템 성능이 최대 10배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케이엠더블유] IR 통화

Q. 도대체 5G나 주파수경매 이런 것들이 왜 필요한가? 반드시 필요한가?

A. 현재 전세계는 AI, 자율주행, 로봇, 사물인터넷 등 엄청난 트래픽을 감당해야하는 기술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트래픽을 받아내기 위해서 통신망 인프라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주파수경매를 통한 인프라로는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엔 필요한 작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먼저 대규모로 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따라서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즉, 현재 인터넷 속도나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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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바이오징어포트

데깔코마니
멘트가 맛잇누

부담은 덜고 진심은 더했습니다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Citi US Equity Strategy
: SIGN(Sector & Industry Group Navigator): Q3 2025: Digging In On Growth

◾️ 3분기 전략 포지셔닝: 성장(Growth)은 곧 방어(Defensive)
‒ Citi는 2025년 3분기 투자 전략의 중심을 ‘성장 중심 섹터 비중 확대(Overweight on Growth Sectors)’로 명확히 설정
‒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크로 불확실성(소비 둔화, 연준의 정책, 관세 리스크)이 산재해 있음
‒ 이로 인해 단기적인 경기순환(Cyclical) 쪽으로 자금이 본격적으로 이동하긴 이르다고 판단하며, 오히려 이러한 불확실성 하에서 성장주는 구조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가진 섹터라고 해석
‒ Citi는 이 점에서 “Growth is Defensive”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성장 섹터에 강한 Overweight 포지션을 유지

◾️ 관세·정책 리스크는 완화 국면이나 완전히 해소되진 않음
‒ Q2에서 가장 큰 정책 변수였던 관세 인상과 중동 리스크, 미국 정부 예산 불확실성 등은 ‘Liberation Day(무역 유예)’ 및 ‘90일 관세 유예 조치’로 시장에 단기적으로 완화 시그널을 제시
‒ 하지만 Citi는 여전히 “정책 리스크는 시장 전체보다는 종목·섹터 단위로 국소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구조로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정책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된 게 아니라 단지 ‘모멘텀 변화’가 있을 뿐임을 경고

◾️ 3분기 SIGN 포트폴리오 주요 변경사항 요약
‒ Overweight(비중 확대):
» 정보기술(IT) 섹터 전반 → 반도체(+2.7%), 소프트웨어(+2.7%) 중심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미디어&엔터테인먼트(+2.7%), 통신서비스(+0.9%)
» 금융 → 은행(+2.7%) 중심으로 비중 확대
» 유틸리티(+2.7%), 운송(+1.4%)도 구조적 성장과 금리 민감도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상향
‒ Market Weight(중립): 리츠, 에너지, 헬스케어, 보험, IT 하드웨어
‒ Underweight(비중 축소):
» 소비재: 자동차(-2.0%), 내구재(-0.6%), 소비서비스(-2.1%), 유통(-2.4%)
» 산업재: 자본재(-2.5%), 상업서비스(-1.2%)
» 소재(-1.9%) 및 필수소비재(-5.5%)도 비중 축소 유지

◾️ 디펜시브 섹터 변경: 헬스케어 → 유틸리티/통신으로 전환
‒ 연초에는 헬스케어 섹터가 정책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방어형 섹터’로서 부각됐으나, Q2 들어 정책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등 흐름이 무너짐
‒ Citi는 3분기부터 유틸리티와 통신 섹터를 새로운 방어형 전략으로 교체 제안
» 유틸리티는 금리 하락 시그널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포지션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가 있음
» 통신은 펀더멘털 반등 조짐 + 낮은 밸류에이션 + 고배당 방어력이 혼합된 섹터로 재부각

◾️ AI 사이클: 초기 구간으로 재인식됨
‒ Citi는 AI와 관련된 기업들을 Enablers(인프라, 반도체), Creators(모델 개발자), Users(활용 기업)로 나누어 분석함
‒ 이전까지는 Deepseek 등의 이벤트로 인해 AI 투자 사이클이 ‘중후반’에 진입한 것처럼 인식되었으나, Q1 실적과 뉴스플로우를 통해 오히려 AI 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early innings)라는 확신을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
‒ 이로 인해 Citi는 기존 AI 관련 기업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해 마진을 확대하고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비-테크 기업까지 커버리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특히 낮은 경기 민감도 + 높은 투자비중(Low Cyclicality + High Investment) 조합의 기업군이 새롭게 부각 중

◾️ Q2 전략 복기 및 Q3 기대수익률
‒ SIGN 포트폴리오는 2025년 Q2에 S&P500 대비 +224bps 아웃퍼폼, Citi SIGN 전략이 도입된 이후 가장 뛰어난 분기 수익률 기록
→ 특히 반도체 비중 확대, 소프트웨어 OW 전략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고, 은행 OW도 금융섹터에서 기여
‒ 다만 헬스케어 OW와 산업재·자동차 UW는 일부 성과에 발목을 잡은 요인
‒ 연초 S&P500 EPS 전망은 270달러였지만, 관세 현실화를 반영해 255달러로 하향했다가, 90일 유예 및 정책 변화 반영해 다시 261달러로 상향 조정

◾️ 기본 전략 논리: AI·생산성·마진레버리지 중심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
‒ Citi는 구조적 성장주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

» AI 테마 지속 가능성: 생성형 AI 기술은 더 이상 실험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과 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 생산성 향상 테마: 기업의 인건비 압력, 공급망 최적화, 마진 레버리지 등과 AI는 결합되어 장기적으로 S&P500 전체의 마진 개선을 뒷받침
» 이익과 프리캐시플로우 개선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따라서 Citi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서 기업별 실적 호전과 멀티플 재평가가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도주 재편을 예상함

결론: Citi는 3분기에도 '성장에 집중된 Bias’를 유지하며, 특히 반도체·소프트웨어·미디어 중심의 테크섹터 Overweight 전략을 이어감. 헬스케어 비중은 낮추고, 유틸리티 및 통신으로 새로운 디펜시브 섹터 전략을 구성함. AI가 단기 과열이 아닌 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로 재정의되면서, 기술 내에서도 하위업종(Enabler→User)으로 투자확장이 진행 중. 관세 리스크는 완화되었지만 정책 불확실성은 잔존하므로, ‘저변동+고마진+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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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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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네이버페이 간편주문 서비스 오픈 [원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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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속보: 상원 공화당, 공식적으로 '아름다운 법안'을 통과시킬 투표권을 확보 - Fox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6월 ISM 제조업지수 컨센 상회
*우리 시간으로는 오늘 밤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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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군을 위한 추가 K2 전차 도입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올해 7월 2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바르샤바에서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인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악-카미시와 국방부 국무장관인 파베우 베이다가 기자회견을 열어 폴란드군을 위한 한국산 K2 흑표전차 구매에 대한 협상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방부 장관과 국방차관, 그리고 현대로템 주식회사 이용배 사장(동시통역)의 연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s://www.gov.pl/web/obrona-narodowa/kolejne-czolgi-k2-dla-polskiej-armii-coraz-bliz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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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SM 설문조사 요약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코멘트에서는 6월에도 여전히 관세에 대한 언급이 대거 포함되었으며, 중동 관련 언급과 일부 희토류 관련 언급도 있었다. 이는 5월과 마찬가지로 거의 모든 응답이 '관세'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유사하며, 4월에는 전 응답자가 해당 단어를 사용했다.

6월에는 “전망은 긍정적이다”라는 다소 긍정적인 코멘트가 최소 한 건 있었는데, 이는 4월과 5월에는 전혀 없었던 내용이다. 다만 그마저도 이어지는 설명에서는 관세 및 지정학적 이슈로 인해 “계획이나 예산 수립이 극도로 어렵다”고 언급했다. 한 응답자는 이러한 이슈들이 “지옥 같은 환경”을 만든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불확실성(uncertainty)”, “혼란(mess, confusion)”, “변동성(volatility, volatile)”, “혼돈(chaos)”, “불규칙함(erratic)” 등의 단어가 사용되었다.
President Trump says he will not extend the July 9th deadline and doubts US will make a trade deal with Japan.

트럼프 대통령, 7월 9일 마감일 연장 없다고 밝혀… 미국-일본 무역협정 타결 가능성 낮게 봄
[상원 통과 버전 변경내용 요약]

1. ITC/PTC 신규 착공 조건 추가
법안 발효 후, 12개월 이내에 착공(Begin construction)한 발전소는 보조금 수취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해석의 여지는 있지만, 착공만 12개월 내 한다면 28년이나 29년까지도 보조금 수취가 가능할 수 있어보입니다.

2. 소비세 삭제
기존 PFE 규정을 어겼을 시, 소비세 부과 조항이 삭제되었습니다.

3. 태양광 TPO 유지
지난 27일 변경된 태양광 TPO 가능요건이 그대로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ITC(48E)의 신규 착공 조건 추가로 인해, TPO 보조금 수취가 가능한 프로젝트들의 범위도 확대되었다 보고 있습니다.

현재 상원을 통과하여, 하원에서 머물러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