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운드리, 연례 포럼 행사 개최…국내 생태계 협력 모색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세이프 포럼 2025’이 비공개로 열렸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케이던스, 시높시스, 어드반테스트, 알파웨이브세미,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21개 협력 업체와 함께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지원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다.
신종신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플랫폼 개발실장의 환영사와 '삼성 파운드리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이장규 텔레칩스 대표, 박성현 리벨리온스 대표 등 국내 팹리스(설계 전문기업) 관계자들의 게스트 스피치로 이어졌다. 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신형옥 디자인기술부문 부사장, 백상훈 라이브러리 개발실장 등의 기술 세션도 함께 열렸다.
올해 삼성전자는 행사를 전년 대비 대폭 축소해 개최했다. 파운드리 사업 현황이 어려운 만큼 행사에 최대한의 효율성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세이프 포럼 2025’이 비공개로 열렸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케이던스, 시높시스, 어드반테스트, 알파웨이브세미,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21개 협력 업체와 함께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지원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다.
신종신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플랫폼 개발실장의 환영사와 '삼성 파운드리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이장규 텔레칩스 대표, 박성현 리벨리온스 대표 등 국내 팹리스(설계 전문기업) 관계자들의 게스트 스피치로 이어졌다. 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신형옥 디자인기술부문 부사장, 백상훈 라이브러리 개발실장 등의 기술 세션도 함께 열렸다.
올해 삼성전자는 행사를 전년 대비 대폭 축소해 개최했다. 파운드리 사업 현황이 어려운 만큼 행사에 최대한의 효율성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뉴시스
삼성 파운드리, 연례 포럼 행사 개최…국내 생태계 협력 모색
전년 대비 비공개 전환…고객·협력사와 '조용히' 내실 다져
Forwarded from 선수촌
Once both trains are online, Canada would rank eighth in global LNG exports, behind Nigeria, data compiled by Bloomberg show.
Shell 캐나다에서 아시아로 LNG 수출 시작
기원전 2세기 ~ 서기 15세기: 실크로드
서기 21세기 ~ : 깨스로드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hell-led-lng-canada-ships-first-cargo-to-meet-asian-demand
Financial Post
Shell-Led LNG Canada Ships First Cargo to Meet Asian Demand
Shell Plc has started exports from Canada’s first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helping to meet rising Asian demand and extending its position in the global LNG market.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트러스톤자산은 태광산업의 EB발행 필요성 자체에 의문을 제기한다. 태광산업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1조40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SK브로드밴드 지분 매각대금 9000억원 등 충분한 현금자산을 보유한 반면 부채는 880억원에 불과해 굳이 교환사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트러스톤 자산은 태광산업이 과거에도 투자계획 발표 후 실제 집행에 나서지 않은 사례가 있어 이번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투자 계획 역시 신뢰할 수 없단 입장이다. 태광산업은 그룹이 2022년 내놓은 10년간 12조원 투자계획 가운데 약 10조원 가량을 담당할 예정이었지만 지금까지 실질적 집행은 없는 상태다.
결국 '꼼수'라는게 트러스톤자산 시각이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경영상 합리적 판단이 아니라 정부가 추진 중인 상법 개정과 주주 보호 정책을 회피하려는 꼼수이자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2대주주의 가처분 소송제기에 더해 금융감독원도 태광산업의 EB 발행에 제동을 걸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공시를 통해 태광산업의 자기주식 처분결정과 EB 발행결정에 대해 정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발행 상대방 등에 대한 중요한 누락'을 정정명령의 사유로 지목했다. 태광산업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통해 EB 발행을 결정했지만 공시에는 EB 인수자를 명시하지 않은 채 '미확정'으로 기재해 거래 상대방과 발행 조건 등을 명확히 해야하는 상법에 위배된단 지적이 나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결국 '꼼수'라는게 트러스톤자산 시각이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경영상 합리적 판단이 아니라 정부가 추진 중인 상법 개정과 주주 보호 정책을 회피하려는 꼼수이자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2대주주의 가처분 소송제기에 더해 금융감독원도 태광산업의 EB 발행에 제동을 걸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공시를 통해 태광산업의 자기주식 처분결정과 EB 발행결정에 대해 정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발행 상대방 등에 대한 중요한 누락'을 정정명령의 사유로 지목했다. 태광산업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통해 EB 발행을 결정했지만 공시에는 EB 인수자를 명시하지 않은 채 '미확정'으로 기재해 거래 상대방과 발행 조건 등을 명확히 해야하는 상법에 위배된단 지적이 나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머니투데이
'EB발행' 태광에 2대주주 '상법개정 회피 꼼수'…결국 금감원 제동 - 머니투데이
석유화학 기업 태광산업이 1조5000억원을 투자해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교환사채(EB) 발행 등 외부자금 조달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금융감독원은 태광산업의 EB 발행결정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태광산업은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관련 기업의 인수와 설립을 위해 조 단위의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태광산업...
Forwarded from TNBfolio
與, '3%룰' 제외한 상법 개정안 3일 강행 추진 (by https://t.iss.one/TNBfolio)
- 여당은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룰'을 제외한 상법 개정안을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 상법 개정안은 전자주총 의무화, 이사 충실의무 확대, 집중투표제 도입, 독립이사제 도입 등을 포함한다.
- 재계는 집중투표제가 외국계 투기자본의 '먹튀' 수단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국민의힘은 기업 우려를 완화할 대안을 요구하며 여야 원내대표 협의를 예고했다.
- 개정안이 통과되면 윤석열 정부 거부권 행사 이후 첫 법안으로 국회를 통과하는 사례가 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https://www.munhwa.com/article/11515798?ref=naver
3% 룰이란? (by https://t.iss.one/TNBfolio)
-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제도다.
- 대주주의 과도한 영향력을 제한하고 소액주주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 예를 들어 대주주가 30% 지분을 보유해도 감사위원 선출 시엔 3%만 반영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 여당은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룰'을 제외한 상법 개정안을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 상법 개정안은 전자주총 의무화, 이사 충실의무 확대, 집중투표제 도입, 독립이사제 도입 등을 포함한다.
- 재계는 집중투표제가 외국계 투기자본의 '먹튀' 수단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국민의힘은 기업 우려를 완화할 대안을 요구하며 여야 원내대표 협의를 예고했다.
- 개정안이 통과되면 윤석열 정부 거부권 행사 이후 첫 법안으로 국회를 통과하는 사례가 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https://www.munhwa.com/article/11515798?ref=naver
3% 룰이란? (by https://t.iss.one/TNBfolio)
-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제도다.
- 대주주의 과도한 영향력을 제한하고 소액주주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 예를 들어 대주주가 30% 지분을 보유해도 감사위원 선출 시엔 3%만 반영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문화일보
[단독] 與, ‘3%룰’ 뺀 상법개정안 3일 강행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3%룰’을 제외한 상법개정안을 이르면 오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는 것으로 1일 확인됐다. 3%룰이란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 주주와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것으로, 재계에서는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Elon Musk knew, long before he so strongly Endorsed me for President, that I was strongly against the EV Mandate. It is ridiculous, and was always a major part of my campaign. Electric cars are fine, but not everyone should be forced to own one. Elon may get more subsidy than any human being in history, by far, and without subsidies, Elon would probably have to close up shop and head back home to South Africa. No more Rocket launches, Satellites, or Electric Car Production, and our Country would save a FORTUNE. Perhaps we should have DOGE take a good, hard, look at this? BIG MONEY TO BE SAVED!!!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자진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 진행현황
한솔PNS
- 2차까지 완료
- 3차까지 진행할 가능성
텔코웨어
- 1차까지 완료
- 추가 공개매수 미정
비올
- 1차 진행중
신성통상
- 2차 진행중
상법개정이 되기도 전에 꼭 상장폐지가 되어야한다면 시간은 그들의 편이 아닐듯 합니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630500743
한솔PNS
- 2차까지 완료
- 3차까지 진행할 가능성
텔코웨어
- 1차까지 완료
- 추가 공개매수 미정
비올
- 1차 진행중
신성통상
- 2차 진행중
상법개정이 되기도 전에 꼭 상장폐지가 되어야한다면 시간은 그들의 편이 아닐듯 합니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630500743
브릿지경제
상장기업, 상장폐지 제도 강화 앞두고 ‘자진 상폐’ 잇따라
더불어민주당이 7월 4일까지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까지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한솔피엔에스, 텔코웨어, 비올, 신성통상 등 4개 기업이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일론머스크의 반격(?)으로 인하여...
테슬라 오버나잇: -5.34% 하락
테슬라 2배 오버나잇: -10.75% 하락
테슬라 오버나잇: -5.34% 하락
테슬라 2배 오버나잇: -10.75% 하락
인텔-SK하닉, AI칩 맞손…"엔비디아 의존도 낮춘다"
인텔의 AI 가속기인 '가우디'의 차세대 제품인 개발명 '재규어 쇼어(Jaguar Shores)'에는 SK하이닉스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가 탑재될 가능성이 들린다.
이렇게 되면 현재 SK하이닉스의 HBM 사업에서 80% 이상인 엔비디아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다. SK하이닉스 측은 "인텔과 오랜 기간 파너너십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인텔과 HBM4 협업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인텔이 SK하이닉스와 손잡은 것은 차세대 제품 개발에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다.
SK하이닉스 정 부사장은 이날 '메모리 센트릭 AI 시대를 위한 메모리의 역할'이라는 발표에도 나섰다.
그는 '메모리 센트릭(Memory Centric)'을 "AI 응용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기존의 GPU 같은 컴퓨팅 파워에서 메모리로 이동하는 환경"이라고 정의하며, AI 메모리 시장이 앞으로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차세대 고속 인터페이스(연결 표준)인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도 머지 잖아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수 있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AI 모델의 크기는 2년마다 400배씩 커지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메모리와 시스템의 성장 속도는 이에 미치지 못해 '시스템 불균형'이 발생 중이다. 시스템 메모리만으로는 AI가 요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없고, 업계는 CXL 기술을 AI 서버에 접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정 부사장이 특히 이날 제시한 CXL 기반 하이브리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는 D램과 낸드, 두 가지 저장소로 구성된다. 자주 쓰는 데이터는 D램에, 상대적으로 덜 쓰이는 대용량 데이터는 낸드에 각각 저장한다.
이를 통해 AI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면, 스토리지(저장소) 내부에서 연산을 처리해 결과물을 GPU로 보내는 새로운 시스템 구상이 진행 중이다. 정 부사장은 "CXL을 통해 스토리지 내부에서 연산할 경우 시스템 성능이 최대 10배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인텔의 AI 가속기인 '가우디'의 차세대 제품인 개발명 '재규어 쇼어(Jaguar Shores)'에는 SK하이닉스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가 탑재될 가능성이 들린다.
이렇게 되면 현재 SK하이닉스의 HBM 사업에서 80% 이상인 엔비디아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다. SK하이닉스 측은 "인텔과 오랜 기간 파너너십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인텔과 HBM4 협업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인텔이 SK하이닉스와 손잡은 것은 차세대 제품 개발에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다.
SK하이닉스 정 부사장은 이날 '메모리 센트릭 AI 시대를 위한 메모리의 역할'이라는 발표에도 나섰다.
그는 '메모리 센트릭(Memory Centric)'을 "AI 응용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기존의 GPU 같은 컴퓨팅 파워에서 메모리로 이동하는 환경"이라고 정의하며, AI 메모리 시장이 앞으로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차세대 고속 인터페이스(연결 표준)인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도 머지 잖아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수 있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AI 모델의 크기는 2년마다 400배씩 커지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메모리와 시스템의 성장 속도는 이에 미치지 못해 '시스템 불균형'이 발생 중이다. 시스템 메모리만으로는 AI가 요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없고, 업계는 CXL 기술을 AI 서버에 접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정 부사장이 특히 이날 제시한 CXL 기반 하이브리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는 D램과 낸드, 두 가지 저장소로 구성된다. 자주 쓰는 데이터는 D램에, 상대적으로 덜 쓰이는 대용량 데이터는 낸드에 각각 저장한다.
이를 통해 AI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면, 스토리지(저장소) 내부에서 연산을 처리해 결과물을 GPU로 보내는 새로운 시스템 구상이 진행 중이다. 정 부사장은 "CXL을 통해 스토리지 내부에서 연산할 경우 시스템 성능이 최대 10배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
Naver
인텔-SK하닉, AI칩 맞손…"차세대 개발에 남다른 각오"
인텔이 SK하이닉스와 공동으로 차세대 AI(인공지능) 반도체(가속기) 개발에 협력한다. 정우석 SK하이닉스 소프트웨어 솔루선 담당(부사장)은 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
[케이엠더블유] IR 통화
Q. 도대체 5G나 주파수경매 이런 것들이 왜 필요한가? 반드시 필요한가?
A. 현재 전세계는 AI, 자율주행, 로봇, 사물인터넷 등 엄청난 트래픽을 감당해야하는 기술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트래픽을 받아내기 위해서 통신망 인프라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주파수경매를 통한 인프라로는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엔 필요한 작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먼저 대규모로 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따라서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즉, 현재 인터넷 속도나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보면 된다.
Q. 도대체 5G나 주파수경매 이런 것들이 왜 필요한가? 반드시 필요한가?
A. 현재 전세계는 AI, 자율주행, 로봇, 사물인터넷 등 엄청난 트래픽을 감당해야하는 기술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트래픽을 받아내기 위해서 통신망 인프라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주파수경매를 통한 인프라로는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엔 필요한 작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먼저 대규모로 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따라서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즉, 현재 인터넷 속도나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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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Citi US Equity Strategy
: SIGN(Sector & Industry Group Navigator): Q3 2025: Digging In On Growth
◾️ 3분기 전략 포지셔닝: 성장(Growth)은 곧 방어(Defensive)
‒ Citi는 2025년 3분기 투자 전략의 중심을 ‘성장 중심 섹터 비중 확대(Overweight on Growth Sectors)’로 명확히 설정
‒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크로 불확실성(소비 둔화, 연준의 정책, 관세 리스크)이 산재해 있음
‒ 이로 인해 단기적인 경기순환(Cyclical) 쪽으로 자금이 본격적으로 이동하긴 이르다고 판단하며, 오히려 이러한 불확실성 하에서 성장주는 구조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가진 섹터라고 해석
‒ Citi는 이 점에서 “Growth is Defensive”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성장 섹터에 강한 Overweight 포지션을 유지
◾️ 관세·정책 리스크는 완화 국면이나 완전히 해소되진 않음
‒ Q2에서 가장 큰 정책 변수였던 관세 인상과 중동 리스크, 미국 정부 예산 불확실성 등은 ‘Liberation Day(무역 유예)’ 및 ‘90일 관세 유예 조치’로 시장에 단기적으로 완화 시그널을 제시
‒ 하지만 Citi는 여전히 “정책 리스크는 시장 전체보다는 종목·섹터 단위로 국소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구조로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정책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된 게 아니라 단지 ‘모멘텀 변화’가 있을 뿐임을 경고
◾️ 3분기 SIGN 포트폴리오 주요 변경사항 요약
‒ Overweight(비중 확대):
» 정보기술(IT) 섹터 전반 → 반도체(+2.7%), 소프트웨어(+2.7%) 중심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미디어&엔터테인먼트(+2.7%), 통신서비스(+0.9%)
» 금융 → 은행(+2.7%) 중심으로 비중 확대
» 유틸리티(+2.7%), 운송(+1.4%)도 구조적 성장과 금리 민감도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상향
‒ Market Weight(중립): 리츠, 에너지, 헬스케어, 보험, IT 하드웨어
‒ Underweight(비중 축소):
» 소비재: 자동차(-2.0%), 내구재(-0.6%), 소비서비스(-2.1%), 유통(-2.4%)
» 산업재: 자본재(-2.5%), 상업서비스(-1.2%)
» 소재(-1.9%) 및 필수소비재(-5.5%)도 비중 축소 유지
◾️ 디펜시브 섹터 변경: 헬스케어 → 유틸리티/통신으로 전환
‒ 연초에는 헬스케어 섹터가 정책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방어형 섹터’로서 부각됐으나, Q2 들어 정책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등 흐름이 무너짐
‒ Citi는 3분기부터 유틸리티와 통신 섹터를 새로운 방어형 전략으로 교체 제안
» 유틸리티는 금리 하락 시그널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포지션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가 있음
» 통신은 펀더멘털 반등 조짐 + 낮은 밸류에이션 + 고배당 방어력이 혼합된 섹터로 재부각
◾️ AI 사이클: 초기 구간으로 재인식됨
‒ Citi는 AI와 관련된 기업들을 Enablers(인프라, 반도체), Creators(모델 개발자), Users(활용 기업)로 나누어 분석함
‒ 이전까지는 Deepseek 등의 이벤트로 인해 AI 투자 사이클이 ‘중후반’에 진입한 것처럼 인식되었으나, Q1 실적과 뉴스플로우를 통해 오히려 AI 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early innings)라는 확신을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
‒ 이로 인해 Citi는 기존 AI 관련 기업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해 마진을 확대하고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비-테크 기업까지 커버리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특히 낮은 경기 민감도 + 높은 투자비중(Low Cyclicality + High Investment) 조합의 기업군이 새롭게 부각 중
◾️ Q2 전략 복기 및 Q3 기대수익률
‒ SIGN 포트폴리오는 2025년 Q2에 S&P500 대비 +224bps 아웃퍼폼, Citi SIGN 전략이 도입된 이후 가장 뛰어난 분기 수익률 기록
→ 특히 반도체 비중 확대, 소프트웨어 OW 전략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고, 은행 OW도 금융섹터에서 기여
‒ 다만 헬스케어 OW와 산업재·자동차 UW는 일부 성과에 발목을 잡은 요인
‒ 연초 S&P500 EPS 전망은 270달러였지만, 관세 현실화를 반영해 255달러로 하향했다가, 90일 유예 및 정책 변화 반영해 다시 261달러로 상향 조정
◾️ 기본 전략 논리: AI·생산성·마진레버리지 중심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
‒ Citi는 구조적 성장주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
» AI 테마 지속 가능성: 생성형 AI 기술은 더 이상 실험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과 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 생산성 향상 테마: 기업의 인건비 압력, 공급망 최적화, 마진 레버리지 등과 AI는 결합되어 장기적으로 S&P500 전체의 마진 개선을 뒷받침
» 이익과 프리캐시플로우 개선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따라서 Citi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서 기업별 실적 호전과 멀티플 재평가가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도주 재편을 예상함
✅ 결론: Citi는 3분기에도 '성장에 집중된 Bias’를 유지하며, 특히 반도체·소프트웨어·미디어 중심의 테크섹터 Overweight 전략을 이어감. 헬스케어 비중은 낮추고, 유틸리티 및 통신으로 새로운 디펜시브 섹터 전략을 구성함. AI가 단기 과열이 아닌 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로 재정의되면서, 기술 내에서도 하위업종(Enabler→User)으로 투자확장이 진행 중. 관세 리스크는 완화되었지만 정책 불확실성은 잔존하므로, ‘저변동+고마진+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
: SIGN(Sector & Industry Group Navigator): Q3 2025: Digging In On Growth
◾️ 3분기 전략 포지셔닝: 성장(Growth)은 곧 방어(Defensive)
‒ Citi는 2025년 3분기 투자 전략의 중심을 ‘성장 중심 섹터 비중 확대(Overweight on Growth Sectors)’로 명확히 설정
‒ 경기 침체(recession)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매크로 불확실성(소비 둔화, 연준의 정책, 관세 리스크)이 산재해 있음
‒ 이로 인해 단기적인 경기순환(Cyclical) 쪽으로 자금이 본격적으로 이동하긴 이르다고 판단하며, 오히려 이러한 불확실성 하에서 성장주는 구조적으로 강한 방어력을 가진 섹터라고 해석
‒ Citi는 이 점에서 “Growth is Defensive”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특히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성장 섹터에 강한 Overweight 포지션을 유지
◾️ 관세·정책 리스크는 완화 국면이나 완전히 해소되진 않음
‒ Q2에서 가장 큰 정책 변수였던 관세 인상과 중동 리스크, 미국 정부 예산 불확실성 등은 ‘Liberation Day(무역 유예)’ 및 ‘90일 관세 유예 조치’로 시장에 단기적으로 완화 시그널을 제시
‒ 하지만 Citi는 여전히 “정책 리스크는 시장 전체보다는 종목·섹터 단위로 국소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구조로 남아 있다”고 평가하며, 정책 불확실성은 완전히 해소된 게 아니라 단지 ‘모멘텀 변화’가 있을 뿐임을 경고
◾️ 3분기 SIGN 포트폴리오 주요 변경사항 요약
‒ Overweight(비중 확대):
» 정보기술(IT) 섹터 전반 → 반도체(+2.7%), 소프트웨어(+2.7%) 중심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미디어&엔터테인먼트(+2.7%), 통신서비스(+0.9%)
» 금융 → 은행(+2.7%) 중심으로 비중 확대
» 유틸리티(+2.7%), 운송(+1.4%)도 구조적 성장과 금리 민감도 측면에서 포트폴리오 상향
‒ Market Weight(중립): 리츠, 에너지, 헬스케어, 보험, IT 하드웨어
‒ Underweight(비중 축소):
» 소비재: 자동차(-2.0%), 내구재(-0.6%), 소비서비스(-2.1%), 유통(-2.4%)
» 산업재: 자본재(-2.5%), 상업서비스(-1.2%)
» 소재(-1.9%) 및 필수소비재(-5.5%)도 비중 축소 유지
◾️ 디펜시브 섹터 변경: 헬스케어 → 유틸리티/통신으로 전환
‒ 연초에는 헬스케어 섹터가 정책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방어형 섹터’로서 부각됐으나, Q2 들어 정책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반등 흐름이 무너짐
‒ Citi는 3분기부터 유틸리티와 통신 섹터를 새로운 방어형 전략으로 교체 제안
» 유틸리티는 금리 하락 시그널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포지션에서 구조적 반등 여지가 있음
» 통신은 펀더멘털 반등 조짐 + 낮은 밸류에이션 + 고배당 방어력이 혼합된 섹터로 재부각
◾️ AI 사이클: 초기 구간으로 재인식됨
‒ Citi는 AI와 관련된 기업들을 Enablers(인프라, 반도체), Creators(모델 개발자), Users(활용 기업)로 나누어 분석함
‒ 이전까지는 Deepseek 등의 이벤트로 인해 AI 투자 사이클이 ‘중후반’에 진입한 것처럼 인식되었으나, Q1 실적과 뉴스플로우를 통해 오히려 AI 사이클이 여전히 초기 단계(early innings)라는 확신을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
‒ 이로 인해 Citi는 기존 AI 관련 기업뿐 아니라, AI 기술을 활용해 마진을 확대하고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는 비-테크 기업까지 커버리지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 특히 낮은 경기 민감도 + 높은 투자비중(Low Cyclicality + High Investment) 조합의 기업군이 새롭게 부각 중
◾️ Q2 전략 복기 및 Q3 기대수익률
‒ SIGN 포트폴리오는 2025년 Q2에 S&P500 대비 +224bps 아웃퍼폼, Citi SIGN 전략이 도입된 이후 가장 뛰어난 분기 수익률 기록
→ 특히 반도체 비중 확대, 소프트웨어 OW 전략이 결정적으로 작용했고, 은행 OW도 금융섹터에서 기여
‒ 다만 헬스케어 OW와 산업재·자동차 UW는 일부 성과에 발목을 잡은 요인
‒ 연초 S&P500 EPS 전망은 270달러였지만, 관세 현실화를 반영해 255달러로 하향했다가, 90일 유예 및 정책 변화 반영해 다시 261달러로 상향 조정
◾️ 기본 전략 논리: AI·생산성·마진레버리지 중심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
‒ Citi는 구조적 성장주에 대해 다음과 같은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
» AI 테마 지속 가능성: 생성형 AI 기술은 더 이상 실험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성과 효율성을 만들어내고 있음
» 생산성 향상 테마: 기업의 인건비 압력, 공급망 최적화, 마진 레버리지 등과 AI는 결합되어 장기적으로 S&P500 전체의 마진 개선을 뒷받침
» 이익과 프리캐시플로우 개선에 따른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따라서 Citi는 구조적 성장 섹터에서 기업별 실적 호전과 멀티플 재평가가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종목 중심으로 주도주 재편을 예상함
✅ 결론: Citi는 3분기에도 '성장에 집중된 Bias’를 유지하며, 특히 반도체·소프트웨어·미디어 중심의 테크섹터 Overweight 전략을 이어감. 헬스케어 비중은 낮추고, 유틸리티 및 통신으로 새로운 디펜시브 섹터 전략을 구성함. AI가 단기 과열이 아닌 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로 재정의되면서, 기술 내에서도 하위업종(Enabler→User)으로 투자확장이 진행 중. 관세 리스크는 완화되었지만 정책 불확실성은 잔존하므로, ‘저변동+고마진+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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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속보: 상원 공화당, 공식적으로 '아름다운 법안'을 통과시킬 투표권을 확보 - F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