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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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덕연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4~6월 기준
수출데이터 기준 QoQ 주요 성장 목록
- 필러(QoQ+15% 이상), 톡신(QoQ+35% 이상)
- 미백 화장품(폴란드향 QoQ+40% 이상 증가), 기타미용기기(QoQ+15% 이상)
- 라면(미국향 QoQ+25% 이상), 건기식(중국향 QoQ 성장 50% 이상)
- 초고압 변압기(미국향 QoQ 50% 이상), 전선(미국향 QoQ+35% 이상)
- CCL(QoQ+30% 이상)
24년 백화점 매출 순위
[양낙규의 Defence Club]LIG넥스원, KAI 인수전 돌입하나

강구영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돌연 사직
후임 사장 매각 주도… 자금 확보 LIG넥스원 도전장

강구영 한국항공우주 산업(KAI) 사장이 조기 사퇴하면서 KAI의 민영화가 다시 수면 위로 떠 오르고 있다. 사실상 정부 소유기업인 KAI의 후임 사장이 민영화 작업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면서 인수를 희망하는 방산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KAI 민영화는 과거에도 진행됐다. 대한항공, 현대중공업이 인수전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현 정부에서 민영화를 추진한다면 한화와 LIG넥스원 이 유력하다.

다만, 한화그룹이 인수한다면 육해공 방산의 완전체, '한국의 록히드마틴'이 된다. 방산업계 생태계를 독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한화는 오스탈, 필리조선소 등 미국 함정 유지·보수·정비(MRO)에 집중하고 있어 여력이 없다는 평가도 나온다.

LIG넥스원, LG 계열사 통해 이미 자금 확보

LIG넥스원은 인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LIG넥스원의 강점은 유도무기인데, 유도무기의 항전과 엔진, 레이더 등은 한화 계열사의 몫이다. 방산업계 균형을 위해서라도 LIG넥스원이 항공 분야 맡아야 한다는 분위기다. 다만, 인수자금이 문제다.

LG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인수전에 뛰어들 수도 있다. 업계는 KAI의 수출입은행과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을 매수하는데 3조원가량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LG그룹 계열사가 70%, LIG넥스원이 30% 자금을 투자한다면 인수는 충분히 가능하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0109095870653
짱덕연 폭등중
대한항공 리스본 취항

프로모션 7% 할인 쿠폰 지급 중

구매일 25. 6. 15 (일) ~ 25. 7. 31 (목) 출발일 25. 7. 1 (화) ~ 25. 12. 31 (수)

직항이 없었는데 신설되었네요

경유 고려하면 합리적인듯
삼성 파운드리, 연례 포럼 행사 개최…국내 생태계 협력 모색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세이프 포럼 2025’이 비공개로 열렸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케이던스, 시높시스, 어드반테스트, 알파웨이브세미,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21개 협력 업체와 함께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지원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다.

신종신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플랫폼 개발실장의 환영사와 '삼성 파운드리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이장규 텔레칩스 대표, 박성현 리벨리온스 대표 등 국내 팹리스(설계 전문기업) 관계자들의 게스트 스피치로 이어졌다. 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신형옥 디자인기술부문 부사장, 백상훈 라이브러리 개발실장 등의 기술 세션도 함께 열렸다.

올해 삼성전자는 행사를 전년 대비 대폭 축소해 개최했다. 파운드리 사업 현황이 어려운 만큼 행사에 최대한의 효율성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Forwarded from 선수촌
Once both trains are online, Canada would rank eighth in global LNG exports, behind Nigeria, data compiled by Bloomberg show.


Shell 캐나다에서 아시아로 LNG 수출 시작

기원전 2세기 ~ 서기 15세기: 실크로드
서기 21세기 ~ : 깨스로드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hell-led-lng-canada-ships-first-cargo-to-meet-asian-demand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트러스톤자산은 태광산업의 EB발행 필요성 자체에 의문을 제기한다. 태광산업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1조40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SK브로드밴드 지분 매각대금 9000억원 등 충분한 현금자산을 보유한 반면 부채는 880억원에 불과해 굳이 교환사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트러스톤 자산은 태광산업이 과거에도 투자계획 발표 후 실제 집행에 나서지 않은 사례가 있어 이번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투자 계획 역시 신뢰할 수 없단 입장이다. 태광산업은 그룹이 2022년 내놓은 10년간 12조원 투자계획 가운데 약 10조원 가량을 담당할 예정이었지만 지금까지 실질적 집행은 없는 상태다.
결국 '꼼수'라는게 트러스톤자산 시각이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경영상 합리적 판단이 아니라 정부가 추진 중인 상법 개정과 주주 보호 정책을 회피하려는 꼼수이자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2대주주의 가처분 소송제기에 더해 금융감독원도 태광산업의 EB 발행에 제동을 걸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공시를 통해 태광산업의 자기주식 처분결정과 EB 발행결정에 대해 정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발행 상대방 등에 대한 중요한 누락'을 정정명령의 사유로 지목했다. 태광산업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통해 EB 발행을 결정했지만 공시에는 EB 인수자를 명시하지 않은 채 '미확정'으로 기재해 거래 상대방과 발행 조건 등을 명확히 해야하는 상법에 위배된단 지적이 나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Forwarded from TNBfolio
與, '3%룰' 제외한 상법 개정안 3일 강행 추진 (by https://t.iss.one/TNBfolio)
- 여당은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룰'을 제외한 상법 개정안을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 상법 개정안은 전자주총 의무화, 이사 충실의무 확대, 집중투표제 도입, 독립이사제 도입 등을 포함한다.
- 재계는 집중투표제가 외국계 투기자본의 '먹튀' 수단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국민의힘은 기업 우려를 완화할 대안을 요구하며 여야 원내대표 협의를 예고했다.
- 개정안이 통과되면 윤석열 정부 거부권 행사 이후 첫 법안으로 국회를 통과하는 사례가 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https://www.munhwa.com/article/11515798?ref=naver

3% 룰이란? (by https://t.iss.one/TNBfolio)
-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제도다.
- 대주주의 과도한 영향력을 제한하고 소액주주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 예를 들어 대주주가 30% 지분을 보유해도 감사위원 선출 시엔 3%만 반영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Elon Musk knew, long before he so strongly Endorsed me for President, that I was strongly against the EV Mandate. It is ridiculous, and was always a major part of my campaign. Electric cars are fine, but not everyone should be forced to own one. Elon may get more subsidy than any human being in history, by far, and without subsidies, Elon would probably have to close up shop and head back home to South Africa. No more Rocket launches, Satellites, or Electric Car Production, and our Country would save a FORTUNE. Perhaps we should have DOGE take a good, hard, look at this? BIG MONEY TO BE SAVED!!!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자진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 진행현황

한솔PNS
- 2차까지 완료
- 3차까지 진행할 가능성

텔코웨어
- 1차까지 완료
- 추가 공개매수 미정

비올
- 1차 진행중

신성통상
- 2차 진행중

상법개정이 되기도 전에 꼭 상장폐지가 되어야한다면 시간은 그들의 편이 아닐듯 합니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630500743
일론머스크의 반격(?)으로 인하여...

테슬라 오버나잇: -5.34% 하락
테슬라 2배 오버나잇: -10.75% 하락
인텔-SK하닉, AI칩 맞손…"엔비디아 의존도 낮춘다"

인텔의 AI 가속기인 '가우디'의 차세대 제품인 개발명 '재규어 쇼어(Jaguar Shores)'에는 SK하이닉스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가 탑재될 가능성이 들린다.

이렇게 되면 현재 SK하이닉스의 HBM 사업에서 80% 이상인 엔비디아 의존도가 낮아질 수 있다. SK하이닉스 측은 "인텔과 오랜 기간 파너너십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인텔과 HBM4 협업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인텔이 SK하이닉스와 손잡은 것은 차세대 제품 개발에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이다.

SK하이닉스 정 부사장은 이날 '메모리 센트릭 AI 시대를 위한 메모리의 역할'이라는 발표에도 나섰다.

그는 '메모리 센트릭(Memory Centric)'을 "AI 응용의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기존의 GPU 같은 컴퓨팅 파워에서 메모리로 이동하는 환경"이라고 정의하며, AI 메모리 시장이 앞으로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차세대 고속 인터페이스(연결 표준)인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도 머지 잖아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부상할 수 있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AI 모델의 크기는 2년마다 400배씩 커지는 등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메모리와 시스템의 성장 속도는 이에 미치지 못해 '시스템 불균형'이 발생 중이다. 시스템 메모리만으로는 AI가 요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없고, 업계는 CXL 기술을 AI 서버에 접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정 부사장이 특히 이날 제시한 CXL 기반 하이브리드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는 D램과 낸드, 두 가지 저장소로 구성된다. 자주 쓰는 데이터는 D램에, 상대적으로 덜 쓰이는 대용량 데이터는 낸드에 각각 저장한다.

이를 통해 AI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이 부족하면, 스토리지(저장소) 내부에서 연산을 처리해 결과물을 GPU로 보내는 새로운 시스템 구상이 진행 중이다. 정 부사장은 "CXL을 통해 스토리지 내부에서 연산할 경우 시스템 성능이 최대 10배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케이엠더블유] IR 통화

Q. 도대체 5G나 주파수경매 이런 것들이 왜 필요한가? 반드시 필요한가?

A. 현재 전세계는 AI, 자율주행, 로봇, 사물인터넷 등 엄청난 트래픽을 감당해야하는 기술들이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트래픽을 받아내기 위해서 통신망 인프라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주파수경매를 통한 인프라로는 트래픽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엔 필요한 작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먼저 대규모로 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따라서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즉, 현재 인터넷 속도나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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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리턴 중국 판매

6위안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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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안 = 1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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