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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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금지 통장 근황 (feat 유체동산 압류, 독촉, 예금 가압류)

압류금지 통장이 확대되면 채권 회수율이 낮아지고, 그만큼 위험비용이 높아지게 됨. 신규대출이 더 까다로워지고, 위험비용은 시차를 두고 대출금리에 반영될 것임.
올릭스는 이제 끝인거야??
2💩1
Forwarded from SB 리포트 요약
SNT모티브(064960) (대신증권)
Analyst: 김귀연

1. 투자의견: 목표주가 상향

2. 핵심 요약:
• 2Q25 예상 OP 275억으로 당사 추정/컨센 대비 소폭 상회 예상
• 주요 부품 및 방산의 안정적인 외형성장 및 사업믹스 효과 긍정적
• 관세 부담 낮고, 2H25 방산 및 로봇 모멘텀 감안 시, 매력도 여전
Forwarded from SB 리포트 요약
LG이노텍(011070) (iM증권)
Analyst: 고의영,손우성

1. 투자의견: 변동없음

2. 핵심 요약:
• 최하단 밸류에이션이 의미하는 것
• 우려 요인을 뒤집으면 주가 촉매가 될 수도
• 2분기 실적은 환율 영향으로 눈높이 하회
Forwarded from 니커
지주 확장판
1
라덕연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4~6월 기준
수출데이터 기준 QoQ 주요 성장 목록
- 필러(QoQ+15% 이상), 톡신(QoQ+35% 이상)
- 미백 화장품(폴란드향 QoQ+40% 이상 증가), 기타미용기기(QoQ+15% 이상)
- 라면(미국향 QoQ+25% 이상), 건기식(중국향 QoQ 성장 50% 이상)
- 초고압 변압기(미국향 QoQ 50% 이상), 전선(미국향 QoQ+35% 이상)
- CCL(QoQ+30% 이상)
24년 백화점 매출 순위
[양낙규의 Defence Club]LIG넥스원, KAI 인수전 돌입하나

강구영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돌연 사직
후임 사장 매각 주도… 자금 확보 LIG넥스원 도전장

강구영 한국항공우주 산업(KAI) 사장이 조기 사퇴하면서 KAI의 민영화가 다시 수면 위로 떠 오르고 있다. 사실상 정부 소유기업인 KAI의 후임 사장이 민영화 작업을 주도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면서 인수를 희망하는 방산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KAI 민영화는 과거에도 진행됐다. 대한항공, 현대중공업이 인수전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현 정부에서 민영화를 추진한다면 한화와 LIG넥스원 이 유력하다.

다만, 한화그룹이 인수한다면 육해공 방산의 완전체, '한국의 록히드마틴'이 된다. 방산업계 생태계를 독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한화는 오스탈, 필리조선소 등 미국 함정 유지·보수·정비(MRO)에 집중하고 있어 여력이 없다는 평가도 나온다.

LIG넥스원, LG 계열사 통해 이미 자금 확보

LIG넥스원은 인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LIG넥스원의 강점은 유도무기인데, 유도무기의 항전과 엔진, 레이더 등은 한화 계열사의 몫이다. 방산업계 균형을 위해서라도 LIG넥스원이 항공 분야 맡아야 한다는 분위기다. 다만, 인수자금이 문제다.

LG그룹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인수전에 뛰어들 수도 있다. 업계는 KAI의 수출입은행과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을 매수하는데 3조원가량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LG그룹 계열사가 70%, LIG넥스원이 30% 자금을 투자한다면 인수는 충분히 가능하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0109095870653
짱덕연 폭등중
대한항공 리스본 취항

프로모션 7% 할인 쿠폰 지급 중

구매일 25. 6. 15 (일) ~ 25. 7. 31 (목) 출발일 25. 7. 1 (화) ~ 25. 12. 31 (수)

직항이 없었는데 신설되었네요

경유 고려하면 합리적인듯
삼성 파운드리, 연례 포럼 행사 개최…국내 생태계 협력 모색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세이프 포럼 2025’이 비공개로 열렸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케이던스, 시높시스, 어드반테스트, 알파웨이브세미, 에이디테크놀로지, 세미파이브 등 21개 협력 업체와 함께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지원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다.

신종신 삼성전자 파운드리 디자인플랫폼 개발실장의 환영사와 '삼성 파운드리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이장규 텔레칩스 대표, 박성현 리벨리온스 대표 등 국내 팹리스(설계 전문기업) 관계자들의 게스트 스피치로 이어졌다. 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의 신형옥 디자인기술부문 부사장, 백상훈 라이브러리 개발실장 등의 기술 세션도 함께 열렸다.

올해 삼성전자는 행사를 전년 대비 대폭 축소해 개최했다. 파운드리 사업 현황이 어려운 만큼 행사에 최대한의 효율성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Forwarded from 선수촌
Once both trains are online, Canada would rank eighth in global LNG exports, behind Nigeria, data compiled by Bloomberg show.


Shell 캐나다에서 아시아로 LNG 수출 시작

기원전 2세기 ~ 서기 15세기: 실크로드
서기 21세기 ~ : 깨스로드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shell-led-lng-canada-ships-first-cargo-to-meet-asian-demand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트러스톤자산은 태광산업의 EB발행 필요성 자체에 의문을 제기한다. 태광산업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1조4000억원의 현금성 자산과 SK브로드밴드 지분 매각대금 9000억원 등 충분한 현금자산을 보유한 반면 부채는 880억원에 불과해 굳이 교환사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트러스톤 자산은 태광산업이 과거에도 투자계획 발표 후 실제 집행에 나서지 않은 사례가 있어 이번 화장품·에너지·부동산개발 투자 계획 역시 신뢰할 수 없단 입장이다. 태광산업은 그룹이 2022년 내놓은 10년간 12조원 투자계획 가운데 약 10조원 가량을 담당할 예정이었지만 지금까지 실질적 집행은 없는 상태다.
결국 '꼼수'라는게 트러스톤자산 시각이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경영상 합리적 판단이 아니라 정부가 추진 중인 상법 개정과 주주 보호 정책을 회피하려는 꼼수이자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2대주주의 가처분 소송제기에 더해 금융감독원도 태광산업의 EB 발행에 제동을 걸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공시를 통해 태광산업의 자기주식 처분결정과 EB 발행결정에 대해 정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발행 상대방 등에 대한 중요한 누락'을 정정명령의 사유로 지목했다. 태광산업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통해 EB 발행을 결정했지만 공시에는 EB 인수자를 명시하지 않은 채 '미확정'으로 기재해 거래 상대방과 발행 조건 등을 명확히 해야하는 상법에 위배된단 지적이 나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109414963059
Forwarded from TNBfolio
與, '3%룰' 제외한 상법 개정안 3일 강행 추진 (by https://t.iss.one/TNBfolio)
- 여당은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룰'을 제외한 상법 개정안을 3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이다.
- 상법 개정안은 전자주총 의무화, 이사 충실의무 확대, 집중투표제 도입, 독립이사제 도입 등을 포함한다.
- 재계는 집중투표제가 외국계 투기자본의 '먹튀' 수단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국민의힘은 기업 우려를 완화할 대안을 요구하며 여야 원내대표 협의를 예고했다.
- 개정안이 통과되면 윤석열 정부 거부권 행사 이후 첫 법안으로 국회를 통과하는 사례가 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https://www.munhwa.com/article/11515798?ref=naver

3% 룰이란? (by https://t.iss.one/TNBfolio)
-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제도다.
- 대주주의 과도한 영향력을 제한하고 소액주주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 예를 들어 대주주가 30% 지분을 보유해도 감사위원 선출 시엔 3%만 반영된다.
(by https://t.iss.one/TNBfolio)
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Elon Musk knew, long before he so strongly Endorsed me for President, that I was strongly against the EV Mandate. It is ridiculous, and was always a major part of my campaign. Electric cars are fine, but not everyone should be forced to own one. Elon may get more subsidy than any human being in history, by far, and without subsidies, Elon would probably have to close up shop and head back home to South Africa. No more Rocket launches, Satellites, or Electric Car Production, and our Country would save a FORTUNE. Perhaps we should have DOGE take a good, hard, look at this? BIG MONEY TO BE SA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