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https://www.trendforce.com/news/2024/12/10/news-conventional-dram-prices-plunge-amid-oversupply-raising-concerns-for-taiwanese-firms/
요약 :
0. 난야가 아주 힘듦
1. 스마트폰 / PC 수요 안좋음
2. 중국에서도 공급됨
3. 일단 전반적인 blended ASP는 하락할듯
아래는 번역 전문
Economic Daily News의 보도에 따르면 DRAM 시장은 여전히 침체되어 있으며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 시장 상황이 예상보다 나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이 보고서는 기존 DRAM의 지속적인 가격 조정을 약한 최종 시장 수요와 공급 과잉에 기인하는 소식통을 인용합니다.
TrendForce의 DRAM 계약 가격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말 현재 8Gb(1Gbx8) DDR4 칩의 평균 가격은 1.35달러로 떨어져 7월의 2.10달러에서 35.7% 하락했습니다. 한편 16Gb DDR5 칩의 평균 가격은 11월에 3.90달러로 떨어져 10월의 4.05달러에서 3.7%, 7월의 4.65달러에서 16.1% 하락했습니다.
BusinessKorea는 또한 스마트폰 및 PC와 같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으며, 이는 중국과 같은 주요 시장에서 약한 국내 소비자 감정을 반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요 IT 기업들이 DRAM 재고 수준을 줄이게 되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중국 DRAM 제조업체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첨단 세그먼트에서 아직 한국 경쟁사를 따라잡지 못했지만 기존 DRAM 시장에서 공격적인 가격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가 8Gb DDR4 DRAM을 약 1달러(시장 가격의 약 절반)에 판매하고 있어 가격이 더욱 하락하고 있습니다.
Economic Daily News는 지속적인 가격 하락이 Nanya Technology, ADATA, Team Group, Apacer, Transcend를 포함한 대만 메모리 제조업체에 어려움을 주고 있으며, 잠재적으로 시장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TrendForce는 이전 보도 자료에서 HBM 생산으로 인한 용량 제약이 가격에 예상보다 약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중국 공급업체의 용량 확장으로 인해 PC OEM과 스마트폰 브랜드가 저렴한 DRAM 제품을 확보하기 위해 재고를 공격적으로 고갈시킬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기존 DRAM의 계약 가격과 기존 DRAM과 HBM의 혼합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 :
0. 난야가 아주 힘듦
1. 스마트폰 / PC 수요 안좋음
2. 중국에서도 공급됨
3. 일단 전반적인 blended ASP는 하락할듯
아래는 번역 전문
Economic Daily News의 보도에 따르면 DRAM 시장은 여전히 침체되어 있으며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 시장 상황이 예상보다 나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이 보고서는 기존 DRAM의 지속적인 가격 조정을 약한 최종 시장 수요와 공급 과잉에 기인하는 소식통을 인용합니다.
TrendForce의 DRAM 계약 가격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말 현재 8Gb(1Gbx8) DDR4 칩의 평균 가격은 1.35달러로 떨어져 7월의 2.10달러에서 35.7% 하락했습니다. 한편 16Gb DDR5 칩의 평균 가격은 11월에 3.90달러로 떨어져 10월의 4.05달러에서 3.7%, 7월의 4.65달러에서 16.1% 하락했습니다.
BusinessKorea는 또한 스마트폰 및 PC와 같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으며, 이는 중국과 같은 주요 시장에서 약한 국내 소비자 감정을 반영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요 IT 기업들이 DRAM 재고 수준을 줄이게 되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중국 DRAM 제조업체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은 첨단 세그먼트에서 아직 한국 경쟁사를 따라잡지 못했지만 기존 DRAM 시장에서 공격적인 가격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가 8Gb DDR4 DRAM을 약 1달러(시장 가격의 약 절반)에 판매하고 있어 가격이 더욱 하락하고 있습니다.
Economic Daily News는 지속적인 가격 하락이 Nanya Technology, ADATA, Team Group, Apacer, Transcend를 포함한 대만 메모리 제조업체에 어려움을 주고 있으며, 잠재적으로 시장 전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TrendForce는 이전 보도 자료에서 HBM 생산으로 인한 용량 제약이 가격에 예상보다 약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중국 공급업체의 용량 확장으로 인해 PC OEM과 스마트폰 브랜드가 저렴한 DRAM 제품을 확보하기 위해 재고를 공격적으로 고갈시킬 수 있습니다. 그 결과 기존 DRAM의 계약 가격과 기존 DRAM과 HBM의 혼합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rendForce
[News] Conventional DRAM Prices Plunge Amid Oversupply, Raising Concerns for Taiwanese Firms
According to a report by the Economic Daily News, the DRAM market remains sluggish, with prices continuously declining. Industry insiders admit that t...
Forwarded from 재야의 괴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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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족수 부족해 보이니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고 윤씨가 직접 전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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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퀄리티 주식 추려보는중
#전력기기
- 여전히 일진전기 강세. 연기금이 공격적으로 사고 있음
- 산일도 연기금 매수 동일
#화장품 #뷰티 #피부미용
- 브이티 초강세. 거래대금 ATH, 사모가 많이 삼. 커버리지가 박은정 애널밖에 없어서.. 26년 추정치도 늘어나지 않을까?
- 파마는 퀄리티 소비재로 인정받는 것 같고, 실투는 여전히 쌈
- 아이패밀리에스씨도 반등중
- 제닉도 올해 400% 넘게 올랐지만 여전히 싼 구간 아닌가 싶음
- 콜마랑 코스맥스에서는 숫자는 콜마가 나은데, 퓨어함과 R&D 역량에서 코스맥스 좋아하는거 아닐까
#음식료
- 다른 종목들도 뒤적거려봤지만, 삼양 하나로 충분한 것 같음
- 공장 증설되면 추정치도 상향될듯
#조선
- 미포는 아마 추정치 계속 올라갈듯. PER로 봐도 싸다
- 동성화인텍이 내년도 다크호스될 가능성 농후
#방산
- 안 좋은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중
- 시간이 필요할 듯.. 로템, 에어로 많이 싸진듯
#엔터
- 다들 싼 느낌은 별로 안듦
- 대체불가능한 문화소비재에 PER 몇배를 주는게 좋을까? 20배? 대장은 30배?
#에너지
- PER 보다는 수주잔고에 더 반응하는 느낌
- 지엔씨는 내년도 역성장 잡혀있는데, 상향되지 않을까
- 경동 26년도 꽤 보수적인 느낌
#반도체
- 잘 몰라서 일단 3개만
#전력기기
- 여전히 일진전기 강세. 연기금이 공격적으로 사고 있음
- 산일도 연기금 매수 동일
#화장품 #뷰티 #피부미용
- 브이티 초강세. 거래대금 ATH, 사모가 많이 삼. 커버리지가 박은정 애널밖에 없어서.. 26년 추정치도 늘어나지 않을까?
- 파마는 퀄리티 소비재로 인정받는 것 같고, 실투는 여전히 쌈
- 아이패밀리에스씨도 반등중
- 제닉도 올해 400% 넘게 올랐지만 여전히 싼 구간 아닌가 싶음
- 콜마랑 코스맥스에서는 숫자는 콜마가 나은데, 퓨어함과 R&D 역량에서 코스맥스 좋아하는거 아닐까
#음식료
- 다른 종목들도 뒤적거려봤지만, 삼양 하나로 충분한 것 같음
- 공장 증설되면 추정치도 상향될듯
#조선
- 미포는 아마 추정치 계속 올라갈듯. PER로 봐도 싸다
- 동성화인텍이 내년도 다크호스될 가능성 농후
#방산
- 안 좋은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 중
- 시간이 필요할 듯.. 로템, 에어로 많이 싸진듯
#엔터
- 다들 싼 느낌은 별로 안듦
- 대체불가능한 문화소비재에 PER 몇배를 주는게 좋을까? 20배? 대장은 30배?
#에너지
- PER 보다는 수주잔고에 더 반응하는 느낌
- 지엔씨는 내년도 역성장 잡혀있는데, 상향되지 않을까
- 경동 26년도 꽤 보수적인 느낌
#반도체
- 잘 몰라서 일단 3개만
❤1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오잉?? 이게 되긴되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26210?sid=105
걍 네이버 메인 플랫폼에 걸어두면 MAU 금방금방 늘음 ㅇㅇ
아프리카는 걍 저거 엑셀을 빨리 안쳐낸게 문제인거 ㅋㅋ
아프리카는 걍 저거 엑셀을 빨리 안쳐낸게 문제인거 ㅋㅋ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원자력 In-depth: 미국 에너지전환과 원전 르네상스
▶ 자료: https://buly.kr/5fBaKWw
◆ 원자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빅테크 SMR 선호를 바탕으로 수혜
◆ 미국 원자력 발전 방향
1) 단기적으로 대형 원전은 신규보다 폐원전 재가동+수명 연장을 선호
2) 원전 종류별로는 SMR 비중 증가
3) 에너지 자립 측면에서 SMR 등 선진 원자로의 주요 연료인 HALEU(고순도저농축우라늄)에 대한 미국내 공급망 재편 의지
◆ 종목 매력도: GE버노바=BWX테크놀로지>콘스텔레이션에너지>카메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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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원자력 In-depth: 미국 에너지전환과 원전 르네상스
▶ 자료: https://buly.kr/5fBaKWw
◆ 원자력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빅테크 SMR 선호를 바탕으로 수혜
◆ 미국 원자력 발전 방향
1) 단기적으로 대형 원전은 신규보다 폐원전 재가동+수명 연장을 선호
2) 원전 종류별로는 SMR 비중 증가
3) 에너지 자립 측면에서 SMR 등 선진 원자로의 주요 연료인 HALEU(고순도저농축우라늄)에 대한 미국내 공급망 재편 의지
◆ 종목 매력도: GE버노바=BWX테크놀로지>콘스텔레이션에너지>카메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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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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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Forwarded from 루팡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목표주가 49,000원 커버리지 개시
동사는 Nexpowder(덱스트란+폴리아민)라는 고분자를 이용, 위/대장에서 용종 제거, 질병에 의한 출혈 발생시 처방되는 내시경적 지혈재를 개발/판매 중이다. 2024년 연간 전사 매출액은 96억원, 이 중 수출비중이 90% 내외이다.
대장 내시경 예방 지혈재, 미국 수출 기대
첫째,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의 수출증가 기대된다. Nexpowder™는 국내 식약처, 미국 FDA(상부위장관), 유럽 CE, 캐나다, 싱가포르 등에서 허가를 받았다.
2020년 에 글로벌 1위의 미국 의료기기업체인 Medtronic과 한국, 일본, 중화권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유럽, 미국 등 29개 국에서 판매 중이다.
일본에서는 CMI사와 판권계약을 완료, 2025년 6월 전후에 품목승인이 기대된다.
글로벌 지혈시장(1조원, 클립 70~80%)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둘째, 대장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에 대해 2024년 11월에 미국 FDA 품목승인을 받았다. First in Class 제품이고, Medtronic 주도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2025년 3분기부터 미국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글로벌 대장 내시경 예방시장이 4조원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성장 잠재력 클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2025년 매출액은 230~250억원 이상 가능할 전망이다. 2025년은 매출에 대한 기반을 다지고,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구도가 될 것이다. 대장내시경 예방
지혈재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2025년 3분기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Nexpowder™의 경쟁력과 Medtronic의 영업력에 의해서 2025년에는 매출액이 230억원 이상, 2026년에 미국 가이드라인에 등재된다면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다. 영업이익에는 Nexsphere-F 임상비용이 변수이다
주가는 2024년 8월 IPO초기에 2만원초반대에서 9월에 최고 48,000원대까지 상승했으나 그 이후 지속적으로 조정을 받았고, 미국 품목허가 등으로 현재 39,000원내외로 회복한 상황이다.
2025년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이벤트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2025년 5월 미국 소화기학회(DDW)에서 대장내시경 예방지혈재가 주목 받을 것이다.
소화기학회에서 미국 Medtronic의 대장내시경 AI탑재 GI지니어스(대장 용종탐색)와 동반 사용되는 지혈재(Nexpowder™)에 대해 마케팅(홍보)할 예정이다. 2025년 3분기부터 미국 수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므로 소화기학회 전후, 1차적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또한 2025년 6월 전후에 일본시장에서 Nexpowder™의 품목승인이 기대되고, 뒤이어 남미/중동에서도 품목승인 가능성이 높다.
둘째, 2026년에 미국 소화기 학회의 가이드라인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Medtronic 주도로 상부(위) 및 하부위장관(대장)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에 대해 시판 후 임상을 진행 중이다. 임상시험 목적은 우선 미국/캐나다/유럽에서 내시경용 지혈 1차치료재로서 표준치료재 등재이고, 또한 프랑스/벨기에/네델란드에서 출혈 예방목적 사용 표준치료제 등재이다.
현재로서는 2025년 임상 종료, 2025년 3분기~2025년말 임상결과 발표, 2026년 미국 가이드라인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만약 미국 소화기 학회에서 표준치료제로
가이드라인이 등재된다면 미국 내시경 지혈재 클립시장을 빠르게 잠식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2025년 하반기 미국 수출증가, 2026년 추가적인 수출증가 모멘텀을 염두에 두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주가 변동성 타이밍을 찾아 볼 필요가 있다.
둘째, 아직 매출규모가 적지만 혈관색전 미립구 매출성장도 기대된다. 혈관색전시장을 보면 혈관색전 미립구 Nexsphere와 혈관색전 미립구 Nexsphere-F가 있다. 두 제품 상반기 매출액은 약 6억원에 불과하다. 미립구 Nexsphere는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권에서는 간암이 색전 치료에, 유럽 및 미국에서는 자궁근종 치료에 처방된다. 유럽에서 CE인증을 받아 국가별로 대리점을 통해 판매 중이다. 한편 Nexsphere-F는 관절염 통증치료재로도 출시하기 위해서 유럽에서 시판후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허가용 임상을 위해 2024년 FDA에 IDE(임상승인계획) 승인을 받았다.
2025년 1분기에는 임상 1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혈관색전과 통증치료에서 향후 시장확대를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커 보인다. 참고로 Nexsphere-F에 대해
2026년 또는 그 전에 글로벌 의료기기 유통기업과 판권계약을 체결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동사의 장점은 시장이 큰 글로벌 수출시장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미국 글로벌
1위 의료기기 업체인 Medtronic 주도로 2025년 하반기부터 대장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 마케팅이 본격 진행될 전망이어서 수출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그 뒤를 이어서 Nexsphere-F가 관절염 및 통증치료재로서 성장 잠재력을 키워갈 수
있을 전망이다.
2025년 2분기까지는 최근 실적추이가 이어지고, 3분기부터 미국향 수출이 의미 있게 증가하는 구도이다. 수출증가가 실적으로 확인된다면 주가는 크게 레벨업될 될 것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동사의 매출 추이에 시간을 두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주식 매수에는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다. 2025년 주가를 긍정적으로 전망한다.
(24.12.11 상상인)
목표주가 49,000원 커버리지 개시
동사는 Nexpowder(덱스트란+폴리아민)라는 고분자를 이용, 위/대장에서 용종 제거, 질병에 의한 출혈 발생시 처방되는 내시경적 지혈재를 개발/판매 중이다. 2024년 연간 전사 매출액은 96억원, 이 중 수출비중이 90% 내외이다.
대장 내시경 예방 지혈재, 미국 수출 기대
첫째,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의 수출증가 기대된다. Nexpowder™는 국내 식약처, 미국 FDA(상부위장관), 유럽 CE, 캐나다, 싱가포르 등에서 허가를 받았다.
2020년 에 글로벌 1위의 미국 의료기기업체인 Medtronic과 한국, 일본, 중화권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유럽, 미국 등 29개 국에서 판매 중이다.
일본에서는 CMI사와 판권계약을 완료, 2025년 6월 전후에 품목승인이 기대된다.
글로벌 지혈시장(1조원, 클립 70~80%)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전망이다.
둘째, 대장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에 대해 2024년 11월에 미국 FDA 품목승인을 받았다. First in Class 제품이고, Medtronic 주도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2025년 3분기부터 미국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글로벌 대장 내시경 예방시장이 4조원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성장 잠재력 클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2025년 매출액은 230~250억원 이상 가능할 전망이다. 2025년은 매출에 대한 기반을 다지고,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구도가 될 것이다. 대장내시경 예방
지혈재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2025년 3분기부터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Nexpowder™의 경쟁력과 Medtronic의 영업력에 의해서 2025년에는 매출액이 230억원 이상, 2026년에 미국 가이드라인에 등재된다면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이다. 영업이익에는 Nexsphere-F 임상비용이 변수이다
주가는 2024년 8월 IPO초기에 2만원초반대에서 9월에 최고 48,000원대까지 상승했으나 그 이후 지속적으로 조정을 받았고, 미국 품목허가 등으로 현재 39,000원내외로 회복한 상황이다.
2025년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이벤트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2025년 5월 미국 소화기학회(DDW)에서 대장내시경 예방지혈재가 주목 받을 것이다.
소화기학회에서 미국 Medtronic의 대장내시경 AI탑재 GI지니어스(대장 용종탐색)와 동반 사용되는 지혈재(Nexpowder™)에 대해 마케팅(홍보)할 예정이다. 2025년 3분기부터 미국 수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이므로 소화기학회 전후, 1차적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
또한 2025년 6월 전후에 일본시장에서 Nexpowder™의 품목승인이 기대되고, 뒤이어 남미/중동에서도 품목승인 가능성이 높다.
둘째, 2026년에 미국 소화기 학회의 가이드라인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Medtronic 주도로 상부(위) 및 하부위장관(대장)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에 대해 시판 후 임상을 진행 중이다. 임상시험 목적은 우선 미국/캐나다/유럽에서 내시경용 지혈 1차치료재로서 표준치료재 등재이고, 또한 프랑스/벨기에/네델란드에서 출혈 예방목적 사용 표준치료제 등재이다.
현재로서는 2025년 임상 종료, 2025년 3분기~2025년말 임상결과 발표, 2026년 미국 가이드라인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만약 미국 소화기 학회에서 표준치료제로
가이드라인이 등재된다면 미국 내시경 지혈재 클립시장을 빠르게 잠식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2025년 하반기 미국 수출증가, 2026년 추가적인 수출증가 모멘텀을 염두에 두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주가 변동성 타이밍을 찾아 볼 필요가 있다.
둘째, 아직 매출규모가 적지만 혈관색전 미립구 매출성장도 기대된다. 혈관색전시장을 보면 혈관색전 미립구 Nexsphere와 혈관색전 미립구 Nexsphere-F가 있다. 두 제품 상반기 매출액은 약 6억원에 불과하다. 미립구 Nexsphere는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권에서는 간암이 색전 치료에, 유럽 및 미국에서는 자궁근종 치료에 처방된다. 유럽에서 CE인증을 받아 국가별로 대리점을 통해 판매 중이다. 한편 Nexsphere-F는 관절염 통증치료재로도 출시하기 위해서 유럽에서 시판후 임상시험을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허가용 임상을 위해 2024년 FDA에 IDE(임상승인계획) 승인을 받았다.
2025년 1분기에는 임상 1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혈관색전과 통증치료에서 향후 시장확대를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커 보인다. 참고로 Nexsphere-F에 대해
2026년 또는 그 전에 글로벌 의료기기 유통기업과 판권계약을 체결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동사의 장점은 시장이 큰 글로벌 수출시장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다는 점이다. 특히 미국 글로벌
1위 의료기기 업체인 Medtronic 주도로 2025년 하반기부터 대장 내시경용 지혈재(Nexpowder™) 마케팅이 본격 진행될 전망이어서 수출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그 뒤를 이어서 Nexsphere-F가 관절염 및 통증치료재로서 성장 잠재력을 키워갈 수
있을 전망이다.
2025년 2분기까지는 최근 실적추이가 이어지고, 3분기부터 미국향 수출이 의미 있게 증가하는 구도이다. 수출증가가 실적으로 확인된다면 주가는 크게 레벨업될 될 것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동사의 매출 추이에 시간을 두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주식 매수에는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다. 2025년 주가를 긍정적으로 전망한다.
(24.12.11 상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