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8,097억)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13 14:08:17 (현재가 : 116,900원, +1.65%)
잠정실적 : N
매출액 : 582억(예상치 : 578억/ +1%)
영업익 : 82억(예상치 : 59억/ +39%)
순이익 : 64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582억/ 82억/ 64억/ +39%
2024.1Q 463억/ 50억/ 55억/ +21%
2023.4Q 479억/ 27억/ 10억/ +127%
2023.3Q 538억/ 15억/ 0억/ -63%
2023.2Q 457억/ 18억/ 8억/ -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6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 반기보고서 (2024.06)
2024.08.13 14:08:17 (현재가 : 116,900원, +1.65%)
잠정실적 : N
매출액 : 582억(예상치 : 578억/ +1%)
영업익 : 82억(예상치 : 59억/ +39%)
순이익 : 64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582억/ 82억/ 64억/ +39%
2024.1Q 463억/ 50억/ 55억/ +21%
2023.4Q 479억/ 27억/ 10억/ +127%
2023.3Q 538억/ 15억/ 0억/ -63%
2023.2Q 457억/ 18억/ 8억/ -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6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대주전자재료 2분기 음극재(나노재료) 실적
24Y 2Q : 173억
24Y 1Q : 87억
QoQ 증가율 : +98%
반기기준 나노재료 전체 매출 비중 25%
1분기 기준 전체매출 비중 18.9%
실리콘음극재 지속적인 성장중
24Y 2Q : 173억
24Y 1Q : 87억
QoQ 증가율 : +98%
반기기준 나노재료 전체 매출 비중 25%
1분기 기준 전체매출 비중 18.9%
실리콘음극재 지속적인 성장중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 업종 코멘트
- 고민을 해보았지만
- 기업별 실적 온도차로 주가 등락은 가능하더라도
- 호실적의 기업, 섹터 전반의 매도세는 물음표 입니다
- 핵심 산업지표가 꺾였는가?
- 수출이 메인인데, 견조하며
- 이는 또한 기업들의 경영 성과물로
- 하반기 비중국 지역 온라인 플랫폼 대응
- 오프라인 진출 등이 하나 둘씩 성사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소비 경기 우려에 대한 것은?
- Trading down 현상, 립스틱 효과 등등
- 중저가 화장품은 오히려 기회 요소,
- 국내 브랜드/ODM사에는 긍정적 요소 입니다
-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확대 환경?
- 우리에게는 기회
- 전세계 이커머스 시장 비중 20% VS 한국 50%
- 이미 국내 이커머스 채널 내에서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남아, 해외 확장하는 브랜드들 입니다
- 빠르게/질좋고/합리적 가격으로 우리가 젤 잘만듭니다
- 밸류에이션이 비싼가?
- 몇몇 실적 부진 종목들은 일시적으로 비싸졌을 수 있겠다만
- LG생활건강/실리콘투/한국콜마/코스메카/
씨앤씨/브이티/클리오...
- 사실 금일 주가 하락으로 일부 아쉬운 실적을 기록한 기업도 밸류에이션이 10x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하반기는 비중국 또한 성수기 진입함에 따라
- 당사는 여전히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의견 드리고 있습니다
- 당사는 수출/비중국/스킨케어 중심 선호 합니다
- 유통: 실리콘투
- ODM: 한국콜마/코스메카/씨앤씨 > 코스맥스
- 브랜드사: 브이티 > 아이패밀리/클리오
- 관심종목(NR): 잉글우드랩/토니모리/마녀공장 등
제안드립니다
***
화장품 업종 코멘트
- 고민을 해보았지만
- 기업별 실적 온도차로 주가 등락은 가능하더라도
- 호실적의 기업, 섹터 전반의 매도세는 물음표 입니다
- 핵심 산업지표가 꺾였는가?
- 수출이 메인인데, 견조하며
- 이는 또한 기업들의 경영 성과물로
- 하반기 비중국 지역 온라인 플랫폼 대응
- 오프라인 진출 등이 하나 둘씩 성사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소비 경기 우려에 대한 것은?
- Trading down 현상, 립스틱 효과 등등
- 중저가 화장품은 오히려 기회 요소,
- 국내 브랜드/ODM사에는 긍정적 요소 입니다
-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확대 환경?
- 우리에게는 기회
- 전세계 이커머스 시장 비중 20% VS 한국 50%
- 이미 국내 이커머스 채널 내에서 치열한 경쟁속에 살아남아, 해외 확장하는 브랜드들 입니다
- 빠르게/질좋고/합리적 가격으로 우리가 젤 잘만듭니다
- 밸류에이션이 비싼가?
- 몇몇 실적 부진 종목들은 일시적으로 비싸졌을 수 있겠다만
- LG생활건강/실리콘투/한국콜마/코스메카/
씨앤씨/브이티/클리오...
- 사실 금일 주가 하락으로 일부 아쉬운 실적을 기록한 기업도 밸류에이션이 10x 수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하반기는 비중국 또한 성수기 진입함에 따라
- 당사는 여전히 조정시 매수 관점으로 의견 드리고 있습니다
- 당사는 수출/비중국/스킨케어 중심 선호 합니다
- 유통: 실리콘투
- ODM: 한국콜마/코스메카/씨앤씨 > 코스맥스
- 브랜드사: 브이티 > 아이패밀리/클리오
- 관심종목(NR): 잉글우드랩/토니모리/마녀공장 등
제안드립니다
***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한남더힐 살고싶은 잠실개미 🤔)
[실리콘투] 2021~2024 선급금/재고자산/매출액
회사 컴퓨터로 스샷이 안되어 사진으로 찍어 퀄리티가 엉망이긴한데 실리콘투는 「선급」 을 했으면 했지 「선수」를 하는 BM이 아닙니다.
선수금과 매출액이 어떠한 이유로 정의 상관관계를 갖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과관계는 아니라고 보이고, 선급금 추이도 매출액과 큰 상관 관계는 없어보입니다.
실리콘투 BM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재고자산」에 초점을 두는게 맞습니다. 이번분기 재고자산은 전분기 대비 34% 성장하여 근래 4개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맨 마지막줄)
** 참고로 작년 1분기와 2분기 재고자산이 각각 QoQ 50% / 51% 증가하였고 다음 분기에 해당하는 2분기와 3분기엔 매출액이 각각 QoQ 55% / 21% 증가하였습니다.
** 모든 수치는 별도기준 입니다
회사 컴퓨터로 스샷이 안되어 사진으로 찍어 퀄리티가 엉망이긴한데 실리콘투는 「선급」 을 했으면 했지 「선수」를 하는 BM이 아닙니다.
선수금과 매출액이 어떠한 이유로 정의 상관관계를 갖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과관계는 아니라고 보이고, 선급금 추이도 매출액과 큰 상관 관계는 없어보입니다.
실리콘투 BM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재고자산」에 초점을 두는게 맞습니다. 이번분기 재고자산은 전분기 대비 34% 성장하여 근래 4개분기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맨 마지막줄)
** 참고로 작년 1분기와 2분기 재고자산이 각각 QoQ 50% / 51% 증가하였고 다음 분기에 해당하는 2분기와 3분기엔 매출액이 각각 QoQ 55% / 21% 증가하였습니다.
** 모든 수치는 별도기준 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3 15:37:51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3,894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4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3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436억/ 23억/ 10억
2024.1Q 306억/ -3억/ -14억
2023.4Q -/ -/ -
2023.3Q -/ -/ -
2023.2Q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1024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3,894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4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3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436억/ 23억/ 10억
2024.1Q 306억/ -3억/ -14억
2023.4Q -/ -/ -
2023.3Q -/ -/ -
2023.2Q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1024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Mercury Research : 2024년 2분기 AMD 서버 시장 비중 사상 최고치 기록, 기존 인텔의 점유율 중 0.5% 가져오는데 성공
> 【机构:2024二季度AMD服务器市场份额创新高 英特尔在客户端市场反击】《科创板日报》13日讯,据市场研究机构Mercury Research的最新报告,AMD在第二季度的最大成功在于服务器领域。该公司成功从英特尔手中夺走了0.5%的份额,目前凭借其EPYC CPU控制着24.1%的数据中心CPU市场,创下该公司数十年来服务器市场份额最高纪录。英特尔在第二季度继续主导客户端PC市场,占据78.9%的市场份额,而AMD则为21.1%。(来自科创板日报APP)
> 【机构:2024二季度AMD服务器市场份额创新高 英特尔在客户端市场反击】《科创板日报》13日讯,据市场研究机构Mercury Research的最新报告,AMD在第二季度的最大成功在于服务器领域。该公司成功从英特尔手中夺走了0.5%的份额,目前凭借其EPYC CPU控制着24.1%的数据中心CPU市场,创下该公司数十年来服务器市场份额最高纪录。英特尔在第二季度继续主导客户端PC市场,占据78.9%的市场份额,而AMD则为21.1%。(来自科创板日报APP)
Forwarded from Stock Trip
#생각
화장품 피크아웃이니 경기침체니 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나 한번 적어봅니다
종목이나 아이디어는 언급하지 않겠음
1. 프레스티지가 안좋고 인디가 좋아진다는게 어떻게 보면 한국 화장품의 투자포인트임. 로레알이랑 시세이도 YTD 최저가인거 붙여놓고 업황 뭐 어떻게 되었다 하기엔 얘네 주가가 최근 2년간 좋았던 적이 있나..
얘네는 중국 시장 익스포져를 무시할 수 없고 프레스티지임. 현재 트렌드는 비중국, 중저가형 인디브랜드인거 다 아실텐데
2. 엘프는 인디 아니냐, 엘프도 박고 있잖아
엘프는 일단 고성장 소비재였고 기대감이 항상 있던 회사였기에 밸류에이션 40배 이상을 받고 있었음
근데 내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만큼 나오지 못했고 (가이던스 매출액 $12.3억-$12.5억 » $12.8억-$13.0억 상향, 컨센 $13억) IF 관세 » 판가 인상 » 수요 감소 우려, 경기침체 우려 등이 제기되면서 40배 이상의 밸류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는 저렇게 두들겨 맞을 수 있다고 봄 » 저렇게 빠져도 30배 넘는다
신발 회사들만 보더라도 온 같은 회사들도 컨콜하고 밸류 부담 때문에 급락 맞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특이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3. 경기침체 오면 어쩔건데
우리나라 인디 화장품 정도에게 기회라고 다들 말씀 많이 하시는 것에 동의함. 이것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가 오면 주식 다 팔고 도망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경기침체가 올 지 안 올 지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는 한국 화장품사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보이고(근 1년 이상 그래왔듯이) 다시 말하지만 한국 화장품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면 주식 다 팔고 튀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함
4. 그럼에도 옥석 가리기는 필요해 보인다
1분기에는 섹터 전체에 대해서 열광했지만, 2분기 높아진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하는 회사들이 다수 생겼음. 계속 얘기했던 것처럼 옥석 가리기가 필요했고 이제야 시장은 섹터 전체가 아닌 옥석 가리기를 시작해야 할 시점으로 보임. ODM이면 고객사별, 브랜드면 브랜드 별로 마케팅, 전략, 국가진출 계획, 트렌드, 제품 등 다양한 것을 본인이 고민해서 투자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임. 본인만의 논리와 뷰로 옥석을 찾고 화장품 산업이 피크아웃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이 엄청난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사실 한국 시장에서 피크아웃 논리는 무적의 논리였고 작년 하반기 화장품은 그 의심을 한번 받아온 바 있고 타 섹터 중 변압기만 하더라도 피크아웃이니 뭐니 하다가 결국 대시세로 증명했던 바 있음.
피크아웃이라 생각하면 투자 안하면 되고, 아니라 생각하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 지를 고민하면 되지 않을까.
화장품 피크아웃이니 경기침체니 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나 한번 적어봅니다
종목이나 아이디어는 언급하지 않겠음
1. 프레스티지가 안좋고 인디가 좋아진다는게 어떻게 보면 한국 화장품의 투자포인트임. 로레알이랑 시세이도 YTD 최저가인거 붙여놓고 업황 뭐 어떻게 되었다 하기엔 얘네 주가가 최근 2년간 좋았던 적이 있나..
얘네는 중국 시장 익스포져를 무시할 수 없고 프레스티지임. 현재 트렌드는 비중국, 중저가형 인디브랜드인거 다 아실텐데
2. 엘프는 인디 아니냐, 엘프도 박고 있잖아
엘프는 일단 고성장 소비재였고 기대감이 항상 있던 회사였기에 밸류에이션 40배 이상을 받고 있었음
근데 내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만큼 나오지 못했고 (가이던스 매출액 $12.3억-$12.5억 » $12.8억-$13.0억 상향, 컨센 $13억) IF 관세 » 판가 인상 » 수요 감소 우려, 경기침체 우려 등이 제기되면서 40배 이상의 밸류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는 저렇게 두들겨 맞을 수 있다고 봄 » 저렇게 빠져도 30배 넘는다
신발 회사들만 보더라도 온 같은 회사들도 컨콜하고 밸류 부담 때문에 급락 맞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특이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3. 경기침체 오면 어쩔건데
우리나라 인디 화장품 정도에게 기회라고 다들 말씀 많이 하시는 것에 동의함. 이것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가 오면 주식 다 팔고 도망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경기침체가 올 지 안 올 지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는 한국 화장품사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보이고(근 1년 이상 그래왔듯이) 다시 말하지만 한국 화장품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면 주식 다 팔고 튀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함
4. 그럼에도 옥석 가리기는 필요해 보인다
1분기에는 섹터 전체에 대해서 열광했지만, 2분기 높아진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하는 회사들이 다수 생겼음. 계속 얘기했던 것처럼 옥석 가리기가 필요했고 이제야 시장은 섹터 전체가 아닌 옥석 가리기를 시작해야 할 시점으로 보임. ODM이면 고객사별, 브랜드면 브랜드 별로 마케팅, 전략, 국가진출 계획, 트렌드, 제품 등 다양한 것을 본인이 고민해서 투자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임. 본인만의 논리와 뷰로 옥석을 찾고 화장품 산업이 피크아웃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이 엄청난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사실 한국 시장에서 피크아웃 논리는 무적의 논리였고 작년 하반기 화장품은 그 의심을 한번 받아온 바 있고 타 섹터 중 변압기만 하더라도 피크아웃이니 뭐니 하다가 결국 대시세로 증명했던 바 있음.
피크아웃이라 생각하면 투자 안하면 되고, 아니라 생각하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 지를 고민하면 되지 않을까.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3 17:01:00
기업명: 파이버프로(시가총액: 1,17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0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7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07억/ 27억/ 27억
2024.1Q 59억/ 10억/ 12억
2023.4Q 49억/ 11억/ 8억
2023.3Q 79억/ 12억/ 13억
2023.2Q 32억/ 0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1463
기업명: 파이버프로(시가총액: 1,173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07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27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2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07억/ 27억/ 27억
2024.1Q 59억/ 10억/ 12억
2023.4Q 49억/ 11억/ 8억
2023.3Q 79억/ 12억/ 13억
2023.2Q 32억/ 0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1463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지배구조가 중요한 이유.
벤츠 중국 지분율 20%에 육박
1, 2대 주주 모두 중국 자본
Mercedes-Benz Group AG shareholders
(벤츠 지분율)
https://group.mercedes-benz.com/investors/share/shareholder-structure/
최상위 EQS에도 中파라시스가…벤츠코리아, 배터리 제조사 공개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81302109932091006&ref=naver
1억 벤츠 전기차에 왜 세계 10위권 中업체 배터리 넣었나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8/07/2FB7U6HQ75D3XKOU6C2EZFHO5A/
벤츠 중국 지분율 20%에 육박
1, 2대 주주 모두 중국 자본
Mercedes-Benz Group AG shareholders
(벤츠 지분율)
https://group.mercedes-benz.com/investors/share/shareholder-structure/
최상위 EQS에도 中파라시스가…벤츠코리아, 배터리 제조사 공개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81302109932091006&ref=naver
1억 벤츠 전기차에 왜 세계 10위권 中업체 배터리 넣었나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8/07/2FB7U6HQ75D3XKOU6C2EZFHO5A/
❤2
Forwarded from 개토레이 개토할때까지 투자 (6253 ojh)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1CC670ABE68156E8E064B49691C6967B
국회의원 및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중 사모펀드 가입내역 공개 요청에 관한 청원
국회의원 및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중 사모펀드 가입내역 공개 요청에 관한 청원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글로벌 풍력업체 주가 현황
1. 금리인하 기대감, 해리스 대세론,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인해 일제히 상승함.
2.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의 경우 어느덧 연중 전고점을 향해 가고 있는 중임. 이 ETF에는 국내 풍력 기자재 업체인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동국S&C가 포함돼 있음.
3. 국내시장도 글로벌 흐름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 주도주로서 풍력회사들 주목 필요. 금리인하, 낙폭과대, 미국대선 3가지 이슈를 모두 가지고 있음.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iss.one/Lightning4848
1. 금리인하 기대감, 해리스 대세론,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인해 일제히 상승함.
2.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의 경우 어느덧 연중 전고점을 향해 가고 있는 중임. 이 ETF에는 국내 풍력 기자재 업체인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동국S&C가 포함돼 있음.
3. 국내시장도 글로벌 흐름을 따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 주도주로서 풍력회사들 주목 필요. 금리인하, 낙폭과대, 미국대선 3가지 이슈를 모두 가지고 있음.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iss.one/Lightning4848
Forwarded from 점프
받)
올림픽파크포레온 33평 24.5억 사상최고가 갱신.
마포프레스티지자이 33평 21.85억 사상최고가 갱신.
자양동 롯데캐슬이스트폴 33평 15.4억 사상최고가 갱신.
래미안원베일리 33평 46.5억 실거래 신고 완료.
래미안첼리투스 51평 48억 실거래 신고 완료.
헬리오시티 33평 22.9억 실거래 신고 완료.
흑성한강푸르지오 33평 17억 실거래 신고 완료.
마곡엠밸리7단지 33평 16.5억 실거래 신고 완료.
고덕자이 33평 15.95억 실거래 신고 완료.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33평 12억 실거래 신고 완료.
구리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33평 10.3억 실거래 신고 완료.
광주역자연앤자이 33평 8.05억 실거래 신고 완료.
올림픽파크포레온 33평 24.5억 사상최고가 갱신.
마포프레스티지자이 33평 21.85억 사상최고가 갱신.
자양동 롯데캐슬이스트폴 33평 15.4억 사상최고가 갱신.
래미안원베일리 33평 46.5억 실거래 신고 완료.
래미안첼리투스 51평 48억 실거래 신고 완료.
헬리오시티 33평 22.9억 실거래 신고 완료.
흑성한강푸르지오 33평 17억 실거래 신고 완료.
마곡엠밸리7단지 33평 16.5억 실거래 신고 완료.
고덕자이 33평 15.95억 실거래 신고 완료.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33평 12억 실거래 신고 완료.
구리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33평 10.3억 실거래 신고 완료.
광주역자연앤자이 33평 8.05억 실거래 신고 완료.
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주민우] 대주전자재료
■ 대주전자재료 - 3분기 쉬고 4분기 다시 달린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4,000원 유지. EV 수요가 둔화되고 있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실리콘 음극재(SiOx)는 1Q24에 이어 2Q24에도 분기 최대 매출 기록하며 적용처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중. 2023년 2개 차종에 적용되던 실리콘 음극재는 3Q24 기준 5~6개 차종에 적용중인 것으로 추정. 4Q24에는 국내 및 일본 셀업체를 통해 북미 고객향 공급이 시작되며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할 전망
- 2Q24 매출액은 583억원(+27% y-y, +26% q-q), 영업이익은 83억원(+356% y-y, OPM +14.2%)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1%, +37%. 실리콘 음극재 매출액이 EV3, 캐스퍼 일렉트릭 등 신규 차량 출시 효과에 힘입어 174억원(+100% y-y, +28% q-q)으로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 도전재료는 IT,가전향 칩부품 판매 확대로 매출액 261억원(+4% y-y, +24% q-q)기록
- 3Q24 매출액은 593억원(+10% y-y, +2% q-q), 영업이익 78억원(+422% y-y, OPM +13.2%)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14% 예상. 판가 인하와 함께 EV 수요 부진에 따라 전반적인 배터리/소재 재고 축적에 대한 속도조절이 진행됨에 따라 동사 역시 영향 불가피. 실리콘 음극재는 152억원(-13% q-q) 예상. 다만 고마진 사업인 형광체 매출비중이 증가하며 수익성은 견조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qv.com/c/hbh4z
■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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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4,000원 유지. EV 수요가 둔화되고 있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실리콘 음극재(SiOx)는 1Q24에 이어 2Q24에도 분기 최대 매출 기록하며 적용처 확대가 순조롭게 진행중. 2023년 2개 차종에 적용되던 실리콘 음극재는 3Q24 기준 5~6개 차종에 적용중인 것으로 추정. 4Q24에는 국내 및 일본 셀업체를 통해 북미 고객향 공급이 시작되며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할 전망
- 2Q24 매출액은 583억원(+27% y-y, +26% q-q), 영업이익은 83억원(+356% y-y, OPM +14.2%)으로 컨센서스 대비 각각 -1%, +37%. 실리콘 음극재 매출액이 EV3, 캐스퍼 일렉트릭 등 신규 차량 출시 효과에 힘입어 174억원(+100% y-y, +28% q-q)으로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 도전재료는 IT,가전향 칩부품 판매 확대로 매출액 261억원(+4% y-y, +24% q-q)기록
- 3Q24 매출액은 593억원(+10% y-y, +2% q-q), 영업이익 78억원(+422% y-y, OPM +13.2%)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14% 예상. 판가 인하와 함께 EV 수요 부진에 따라 전반적인 배터리/소재 재고 축적에 대한 속도조절이 진행됨에 따라 동사 역시 영향 불가피. 실리콘 음극재는 152억원(-13% q-q) 예상. 다만 고마진 사업인 형광체 매출비중이 증가하며 수익성은 견조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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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톡신 (비중확대) – 지금은 톡신 전환점』
헬스케어팀 정희령 ☎️02-3772-3735
헬스케어팀 엄민용 ☎️02-3772-1546
▶️ 긴 역사의 지각변동
20년간 톡신 시장을 과점했던 Abbvie, YoY 성장률 지속 감소 중, 최근 3년간 매년 가격 인상하며 Q 이탈 진행 중. 그 외 2nd 티어 업체들(Galderma, Merz, Evolus, Revance 등)은 임상 현장 레퍼런스 축적되며 점유율 상승. 톡신 시장의 지각변동이 시작
국내 톡신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은 글로벌 수요를 견인 중. 보툴리눔 톡신은 생산시설의 개별국 허가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수요 탄력적인 증설 불가해 수출 물량 공급 부족 상황(가동률 평균 100%, 일부 업체는 100 유닛에서 200유닛으로 믹스 개선됨에도 주문 물량의 20~30% 생산 불가 지속). 그러나 25년 신공장 가동 및 신제품 허가 승인으로 수출 가능 물량이 약 +340% 증가. 25년 평균 업체 수출 실적은 YoY +33.8% 증가 추정. 톡신 시장의 성장+공고했던 1위 사업자의 M/S 하락+국내 업체들의 Capa 증가가 맞물리는 시점
▶️ 소송비용 지출도 마무리, 섹터 내 전 종목의 증익 전망
2분기 섹터 내 전 종목의 실적이 컨센서스 크게 상회. 휴젤과 메디톡스 ITC 예비 판결 이후 분기당 약 50~100억원씩 사용되던 법무비 순차적으로 감소. 주요 업체들의 수출입 데이터는 최고치 경신 중. 매출액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하는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 판단.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를 지나 25년 본격적인 증익 구간 돌입 전망
긍정적 산업 환경과 업체별 증익 모멘텀이 동반. 섹터 전체의 증익은 곧 평균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이어질 것. 이익과 멀티플이 함께 증가하는 구간
▶️ 섹터 플레이 가능 구간으로 판단
섹터 내 Top pick은 휴젤, 파마리서치. 관심종목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제시. 시장은 오랜 기간 롱숏 관점에서 톡신 섹터를 대응. 소송과 식약처 행정처분 결과에 따른 특정 업체의 점유율 독식 가능성으로 종목간 수급이 이동. 톡신은 승인허가가 까다로워 진입장벽으로 인해 과점 시장 형성. 따라서 점유율 변동의 민감도가 높을 수 밖에 없었음. 다만 6월 휴젤-메디톡스 ITC 예비 판결 기점으로 관련 내용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 현재 업체들의 수출입 데이터 우상향세. 업체별 이익 성장도 가파름. 섹터 비중확대 제시
▶️ 목차
I. Investment Summary
II. Key charts
III. 톡신, 섹터 플레이 가능 구간
IV. 보툴리눔 톡신 시장 분석
V. Appendix; 섹터 소송 타임라인 정리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225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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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역사의 지각변동
20년간 톡신 시장을 과점했던 Abbvie, YoY 성장률 지속 감소 중, 최근 3년간 매년 가격 인상하며 Q 이탈 진행 중. 그 외 2nd 티어 업체들(Galderma, Merz, Evolus, Revance 등)은 임상 현장 레퍼런스 축적되며 점유율 상승. 톡신 시장의 지각변동이 시작
국내 톡신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은 글로벌 수요를 견인 중. 보툴리눔 톡신은 생산시설의 개별국 허가가 필요하며, 이에 따라 수요 탄력적인 증설 불가해 수출 물량 공급 부족 상황(가동률 평균 100%, 일부 업체는 100 유닛에서 200유닛으로 믹스 개선됨에도 주문 물량의 20~30% 생산 불가 지속). 그러나 25년 신공장 가동 및 신제품 허가 승인으로 수출 가능 물량이 약 +340% 증가. 25년 평균 업체 수출 실적은 YoY +33.8% 증가 추정. 톡신 시장의 성장+공고했던 1위 사업자의 M/S 하락+국내 업체들의 Capa 증가가 맞물리는 시점
▶️ 소송비용 지출도 마무리, 섹터 내 전 종목의 증익 전망
2분기 섹터 내 전 종목의 실적이 컨센서스 크게 상회. 휴젤과 메디톡스 ITC 예비 판결 이후 분기당 약 50~100억원씩 사용되던 법무비 순차적으로 감소. 주요 업체들의 수출입 데이터는 최고치 경신 중. 매출액과 수익성이 동반 상승하는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 판단.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를 지나 25년 본격적인 증익 구간 돌입 전망
긍정적 산업 환경과 업체별 증익 모멘텀이 동반. 섹터 전체의 증익은 곧 평균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이어질 것. 이익과 멀티플이 함께 증가하는 구간
▶️ 섹터 플레이 가능 구간으로 판단
섹터 내 Top pick은 휴젤, 파마리서치. 관심종목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제시. 시장은 오랜 기간 롱숏 관점에서 톡신 섹터를 대응. 소송과 식약처 행정처분 결과에 따른 특정 업체의 점유율 독식 가능성으로 종목간 수급이 이동. 톡신은 승인허가가 까다로워 진입장벽으로 인해 과점 시장 형성. 따라서 점유율 변동의 민감도가 높을 수 밖에 없었음. 다만 6월 휴젤-메디톡스 ITC 예비 판결 기점으로 관련 내용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 현재 업체들의 수출입 데이터 우상향세. 업체별 이익 성장도 가파름. 섹터 비중확대 제시
▶️ 목차
I. Investment Summary
II. Key charts
III. 톡신, 섹터 플레이 가능 구간
IV. 보툴리눔 톡신 시장 분석
V. Appendix; 섹터 소송 타임라인 정리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225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