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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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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최대주주인 프랙시스캐피탈과 개인주주들은 이날 스카이레이크에 70.5%(약 1606만주)에 대해 주당 1만5850원에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분 매각 규모는 총 2545억원이다. 프랙시스캐피탈 측의 투자 원금 대비 수익률은 3.1배로 내부수익률(IRR)은 약 26%로 알려졌다. 비즈니스온은 이날 1만47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3452?sid=101
캠코는 5호 기업구조혁신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해 지난 15일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캠코는 일반리그 소형 부문에 3곳의 운용사를 선정해 각 500억원, 중형 부문 1곳에 1250억원, 루키리그 2곳에 각 300억원 총 335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이달 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다음달 9일 운용사 6곳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3078?sid=101
적잖은 자금을 신규로 받은 얼라인은 최근 신규 종목 발굴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IB업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실적은 탄탄한데 주주환원에 궁색한 회사가 계속 얼라인의 타깃이 될 것”이라며 “최근엔 코웨이(021240)에 신규 투자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7107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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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캑터스PE가 외식 프랜차이즈 매드포갈릭 인수전에서 발을 뺐다. 캑터스PE는 지난해 말까지 매드포갈릭 인수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딜이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매드포갈릭 인수는 박현종 전 bhc그룹 회장이 단독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시장에서는 MFG코리아 거래가 순항할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매도자와 매수자 간 밸류에이션 갭(기업가치 차이)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당초 MFG코리아 매각가로는 1000억원 안팎이 거론돼왔다. 다만 원매자들이 이보다 낮은 금액을 제시하면서 거래금액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658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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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매각 대상은 차파트너스가 4개의 펀드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버스회사 16곳 전부다. 한국BRT, 명진교통, 동인여객, 삼환교통, 송도버스, 성산여객 등 서울, 인천, 대전 지역 내 준공영제 버스운수사 10곳의 경영권을 가지고 있는 차파트너스퍼블릭모빌리티 1호·2호·3호 PEF는 물론 도원교통, 신실교통 등 7개 운수사의 총 650대 버스를 소유하고 있는 4호 PEF도 포함됐다. 매각 측은 올해 안에 차파트너스가 보유한 시내버스 회사들을 통매각하겠다는 목표다.

1~3호 펀드의 보유 버스는 약 950대에 달한다. 이들 세 곳의 펀드는 합산 기준 에쿼티 520억원, 인수금융 1100억원 등 총 1620억원 규모로 전해졌다. 이들 사모펀드는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만기가 도래하는 상황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17385?sid=101
큐익스프레스에 투자한 PEF 운용사는 최소 8곳이다. 2019년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600억원을 투자했고, 2년 뒤 코스톤아시아가 큐익스프레스 주식을 기초로 발행한 교환사채(EB)에 300억원을 투자했다. 같은 해 캑터스PE와 산업은행PE이 함께 조성한 블라인드펀드를 통해 큐익스프레스 전환사채(CB) 50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큐텐이 기업가치가 크게 떨어진 티몬과 위메프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큐익스프레스 주주가 된 PEF 운용사도 있다.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앵커에쿼티파트너스(PE), PS얼라이언스 컨소시엄은 지난 2022년 큐익스프레스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큐익스프레스가 발행하는 신주와 FI 연합이 보유한 티몬 지분을 교환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IMM인베스트먼트는 갖고 있던 위메프 지분을 큐텐 측에 매각했으나, 이 대금을 채권으로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7592?sid=101
M&A 시 인수자가 차입 매수(LBO·Leveraged Buy Out) 방식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법률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나.

이승환 “피인수 기업의 자산을 인수 금융의 담보로 제공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선 큰 틀에서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적어도 그 부분은 명확하게 정리된 것 같다. 그 외의 경우엔 절차를 준수해서 합병하면 배임이라고 평가될 위험이 크지 않다. 다만 투자금이 굉장히 적은 예외적 상황에선 이슈가 발생할 수 있다(무자본 M&A 가능성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는 뜻). 자체적으로 인수 금융을 조달해 회사를 산 뒤 현금 배당이나 유상 감자 등으로 현금을 빼내 대출금을 상환하는 것(분배형 LBO)도 그 자체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 다만 공정한 가액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사주를 사들이거나 하면 배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법원은 개별 사안에 대해 판단하기 때문에, 판례가 나왔다고 해서 LBO에 관한 논란이 완전히 불식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0/30/20231030000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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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엔 주요 기관들의 출자사업 일정이 겹치는 현상이 심화했다. 국민연금, 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 우정사업본부, 공무원연금, 총회연금재단, 방폐기금 등이 출자사업을 진행했는데 한국성장금융에서 구조혁신펀드 운용 권한을 이양 받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까지 가세하면서 운용사들은 한 달이 멀다하고 컨테스트 제안서 작성에 시간을 써야했다.

남아있는 출자사업은 8~9월 사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회를 잡기 위한 운용사들은 물 밑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국내 한 대형 PEF 대표급 관계자는 "올해는 컨테스트 경쟁이 여느때보다도 치열하고 매칭은 더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금 같은 펀드레이징 환경에서 휴가를 가는 건 사치다"며 위기감을 드러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72980231
신세계그룹은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하는 클럽딜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세부 협상에 돌입했다. NH 외에 한국투자증권·KB증권 등 증권사와 은행 다수가 참여하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규모가 약 1조 2000억 원에 달하는 만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여러 금융사가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 중 KB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은 재무적투자자(FI)의 인수금융 대주단이기도 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7420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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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와 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핵심 경영진과 원아시아파트너스가 처음 연결된 고리 중 하나로 재계 사교모임이자 1975년생 재계 2세, 3세 모임인 75클럽이 회자하고 있다. 75클럽은 해외 유수의 대학을 나온 2,3세들과 PEF 인사들이 주축이된 조기축구 모임으로 시작됐다. 원아시아파트너스의 소유주인 지창배 회장과 원아시아가 조성한 펀드에 사실상 단독으로 출자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해 가스관련 중견 기업의 오너 3세 사장, 과거 재계 순위권 그룹에 올랐지만 무리한 확장으로 지금은 사세를 잃은 그룹의 3세인 부회장 등 여러 인사들이 포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6848?sid=101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장원영 틴트'로 유명한 어뮤즈 지분 100%를 713억원에 인수했다고 2일 밝혔다.

어뮤즈 최대 주주는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로 지분 77.6%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분 22.4%는 기타 주주가 갖고 있었다. 이날 스노우는 지분 전량을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매도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7448?sid=101
[단독] 한양증권 우선협상대상자에 KCGI "2450억"…깐깐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 넘을까

-재단·이사장 4%대 남겨 29.6%
-불투명한 매각에 '파킹 딜' 논란
-유사 금액 제시한 LF그룹 차순위
-일각 한양산업개발 살리기 관측
-당국도 "엄격히 볼 것" 예의주시

https://www.sedaily.com/NewsView/2DCV0O8FKE
국내에서는 SI인 대기업이 M&A 시장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반사효과로 세컨더리 딜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대기업 중 주요 투자자였던 SK그룹, 신세계, 롯데 등이 자금압박 등으로 인해 기업을 더 이상 사들이지 못하면서 사모펀드끼리 ‘주고 받기’를 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4374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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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앵커에쿼티파트너스가 포트폴리오 기업 투자금 회수 계획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투자기업에서 경영시스템 부실화, 사법 문제 등 각종 리스크가 발생하며 기업공개(IPO) 가능성에서 멀어진 탓이다. 티몬·위메프(티메프) 판매 대금 정산 지연 사태 중심에 있는 큐텐에도 앵커에쿼티의 자금이 담겨 있으며 손실 위험에 근접한 상태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앵커에쿼티의 주요 기업 투자 금액은 약 1조5950억원을 기록 중이다. 구체적으로 ▷큐텐·큐익스프레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라인게임즈 ▷카카오픽코마 ▷컬리 등이 해당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4416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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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로덕츠코리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공장과 정유·화학단지에 산소, 질소, 아르곤 등을 정제해 공급하는 산업용 가스 제조사다. 국내 점유율은 22.2%로 린데코리아(30.1%)에 이어 2위다. 회사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7651억원, 영업이익은 1366억원이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32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에어퍼스트 지분 30%(1조2000억원) 매각과 올해 효성화학 특수가스사업부(1조3000억원) 매각 등 연관 거래에선 다수의 원매자가 몰려 EBITDA 대비 20배가 넘는 가격이 형성됐다. 이를 고려할 때 예상 매각가가 5조원 안팎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업계에선 산업용 가스 분야 진출을 검토해온 포스코그룹과 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및 KKR 등 글로벌 PEF들이 인수전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925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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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비트 매각 본입찰에 국내 PEF인 IMM프라이빗에쿼티·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IMM 컨소시엄), 글로벌 PEF인 칼라일, 싱가포르계 케펠인프라스트럭처트러스트·홍콩계 PEF 거캐피털 컨소시엄(케펠 컨소시엄) 등 세 곳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세 후보 가운데 일부는 인수 구조를 두고 막판 고심 중이지만 참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009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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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의 경영권 지분이 매물로 나오면서 유력한 매수후보로 제주항공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미 업계에서는 지난 4월부터 제주항공이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사업부 인수전에는 의지가 없으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여객항공사 위주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말이 꾸준히 나왔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JKL파트너스가 대주주인 티웨이항공 등이 대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IB 업계 관계자는 당시 "티웨이항공 대주주인 JKL이 지분인수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며 "제주항공이 이를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731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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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기준 한앤코의 완전한 매각 실현은 모두 '시계 제로' 상태다. 원매자가 여전히 나타나지 않은 SK해운과 케이카는 고사하더라도 믿었던 한온시스템마저 매각 작업에 애를 먹고 있어서다.

한온시스템 매각은 인수자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지난 5월 주식매매계약(SPA)까지 체결했던 사안이 지연된 터라 더욱 아쉬운 모양새다. 한앤코는 SPA에 따라 이달 3일 한국타이어와 유상증자가 포함된 한온시스템 매각 본계약을 체결하려 했으나 이날 한국타이어가 대금 납부를 이행하지 않으면서 매각에 제동이 걸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11123?sid=101
SK그룹은 지난 6월말 경영전략회의를 거친 후 본격적인 전략 실행에 나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과 SK E&S 합병, SK에코플랜트와 SK온 지원 작업이 발빠르게 진행 중이다. 비주력 계열사나 자산 매각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베트남 자산들도 그 대상 중 하나다.
SK그룹은 2018년 SK동남아투자법인(SK South East Asia Investment)을 세워 베트남 식음료 1위 마산그룹(Masan Group), 베트남의 삼성 빈그룹(Vin group) 등에 조단위 자금을 투입했다. 유통사 빈커머스(VinCommerce)와 크라운엑스(Crown X), 제약사 이멕스팜(Imexpharm) 등도 포트폴리오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80880196
큐캐피탈은 노랑통닭을 운영하는 노랑푸드 지분 매각을 위해 매각 주관사 선정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 4분기에 본격적인 매각 작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큐캐피탈은 코스톤아시아와 함께 지난 2020년 노랑푸드 지분 100%를 700억 원에 인수했다.

https://signalm.sedaily.com/NewsView/2DD02K0KB0/GX1101
마즈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비상장사 마즈는 엠앤엠즈, 스니커즈 등 유명 과자 브랜드를 비롯해 로열캐닌, 페디그리 등 반려동물 사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켈라노바는 시리얼 제조사 켈로그의 스낵 사업 부문을 지난해 별도 법인으로 분사한 업체다. 감자칩 프링글스를 비롯해 치즈잇(Cheez-It), 스낵바 '라이스 크리스피 트리츠'(Rice Krispies Treats) 등 스테디셀러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14173400072?input=1195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