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WATCH(deal, news)
1.66K subscribers
33 photos
1 file
1.47K links
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SNEW스뉴
토스는 미국법인 '토스증권 아메리카'를 주축으로 다수의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접촉하며 인수 또는 전략적 투자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기관 전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인 EDX마켓(EDX Markets)과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인수 여부를 확정한 단계는 아니지만, 해외 거래소 인수 가능성을 열어두고 여러 플랫폼과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0978?sid=101
피자헛 한국 영업권이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매각돼 피에이치코리아(PH코리아)로 새출발한다. 새 주인은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윈터골드로, 매각 가격은 110억원으로 알려졌다.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한국피자헛은 12일 채권단과 가맹점주를 비롯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서울지방변호사회 대강당에서 관계인설명회를 이같은 구조의 회생방안을 공식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61286
👍1
웅진그룹이 계열사 웅진플레이도시 매각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상조업체 프리드라이프 인수 과정에서 신용으로 조달한 2000억원의 만기가 올해 6월 도래하면서, 이를 차환할지 아니면 담보로 제공한 자산을 매각해 상환할지를 두고 그룹 내부에서 고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웅진그룹이 현실적으로 매각 가능한 자산은 골프장 렉스필드컨트리클럽(CC)과 웅진플레이도시인데, 렉스필드의 경우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애착이 커 매각할 가능성이 별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웅진플레이도시는 웅진그룹이 과거 여러 차례 매각을 추진했으며, 한화그룹이 인수를 검토한 적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2/16/2Q6KMTBBWBAIRJOXYTOJH7P4VI/
필리핀 현지 매체 필스타(Philstar)와 원뉴스(One News) 보도에 따르면 졸리비 그룹은 자회사 졸리-K(Jolli-K Co. Ltd.)를 통해 올데이프레시(All DayFresh Co. Ltd.) 지분 100%를 한화 약 1200억원(약 8700만 달러)에 인수하는 확정 계약을 체결했다.

JFC는 졸리-K의 지분 70%를 보유하고 나머지 30%는 전략적 파트너인 사모펀드 엘리베이션 에쿼티 파트너스 코리아가 인수한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54552
👍2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하는 시기에..

——
태광이 애경산업 지분 인수 가격을 225억원 낮췄다. 최근 발생한 2080 치약 자발적 회수(리콜) 사태가 반영되면서 매매 조건이 조정된 것으로 보인다.

태광산업은 19일 애경산업 주식 833만6288주(지분 31.56%)를 약 2237억5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정정 공시했다. 약 2350억원이었던 당초 인수 금액보다 줄어든 규모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78764?ref=naver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현지 화장품 ODM 기업 케미노바(Keminova)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코스맥스는 현재 프랑스 파리에 영업사무소를 두고 있으나, 유럽 내에 생산 설비는 없었다. 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해외 생산 공장 진출국은 5개국으로 늘어나게 된다. 코스맥스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상해·광저우),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에서 생산 거점을 운영 중이며 연간 약 33억 개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6/02/23/E4TVQZ3B45GW3AJKFN5FNTEK3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공개매수 예정가는 주당 12만원으로 지난 20일 종가(9만6000원)보다 25% 높다. 전체 매수 규모는 2조1791억원이다. EQT파트너스는 공개매수를 위해 1조7455억원을 차입한다.

공개매수는 23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30일 동안 이뤄진다. NH투자증권이 주관 업무를 맡았다. EQT파트너스는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 전량을 매수한다. 공개매수에 성공하면 EQT파트너스는 더존비즈온 발행 주식 100%를 갖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3540?sid=101
EQT의 엑싯해야하는 포트폴리오

——
애큐온캐피탈 매각 주관사인 UBS·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은 최근 인수 후보자들에 매각 설명서(IM)를 발송했다. 매각 대상은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 지분 96.06%다.

현재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을 패키지로 묶어 매각할 것이 점쳐지나, 원매자 수요 등을 이유로 분리매각 가능성도 함께 제기된다. 시장에서는 양사를 합친 매각 예상가가 1조 원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3950?ref=naver
글로벌 광산업계에 M&A 바람이 불고 있다.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을 비롯해 AI 훈련과 구동을 위한 데이터센터까지 첨단 산업 전반에서 핵심 광물로 꼽히는 구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며 벌어지는 현상이다. 영국 광산업체 앵글로 아메리칸은 최근 캐나다 경쟁사인 텍리소스와 530억달러 규모 합병을 완료했다. 이번 합병으로 탄생하는 ‘앵글로텍’은 세계 5대 구리 생산업체로 거듭날 전망이다. 미국 로펌 화이트앤드케이스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광산업계의 M&A 규모는 940억달러에 육박해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6/02/26/6VPBVROXS5GE3OVCACIBRZVLDY/?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루이싱커피의 투자사이자 운영사인 센추리엄 캐피털이 블루보틀의 전 세계 매장을 네슬레로부터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인수가는 4억달러(약 5800억원) 미만으로 알려졌다.»

→ 네슬레는 4.25억불에 샀는데, 4억불 언더에 눈물의 손절..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economy/2026/03/04/VJ3VLLMYPJBLTGRDBFSWI44HHE/
사모펀드(PEF)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2024년 8월 SK렌터카 인수를 마무리한 지 반년 만에 롯데렌탈 인수 계약을 맺었다. 연타석 ‘빅딜’은 국내 렌터카 시장 1·2위 사업자를 동시에 품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겠다는 목적이었다. 하지만 올해 초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렌탈 인수에 제동을 걸자 어피니티는 인수합병(M&A) 전략을 바꿨다. 먼저 인수한 회사를 내놓더라도 1위 사업자를 포기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239071
CJ푸드빌 -> UCK -> 에버그린PE -> 스톤브릿지캐피탈 -> UCK

———
유모멘트는 아펠가모, 더채플, 루벨 등 유명 웨딩홀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국내 1위 기업이다. 유모멘트 실적은 뚜렷하게 개선되는 모습이다.

2024년에는 매출 937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으로 본격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해 유모멘트 매출은 1100억원 수준이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60억원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78698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세계 사모대출 시장 규모는 2023년 말 기준 2조1000억 달러(약 3076조원)에 이른다. 한국 시장은 크지 않지만 해외 사모대출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펀드가 국내에서 꽤 팔렸다. 사모대출펀드 판매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약 17조원이다. 이 중 4800억원가량이 개인 투자자 몫이다. 국내 기관 투자자의 전체 운용 자산 중 사모대출 관련이 차지하는 비중은 5% 안팎으로 추정된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483596&code=61131511&cp=nv
3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권 분쟁 국면에서 백기사로 들어왔던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의 지분을 되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상환에 필요한 6000억원대 자금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 측은 최근 베인캐피탈이 보유한 2%대 지분을 되사기 위해 KDB캐피탈과 모 증권사 등 금융권과 접촉했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3/12/DN56RNK35VG4XAFGTWQUVCYUG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NH투자증권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전체 공개매수 시장의 절반 이상을 독점했다. 회사가 공개매수 시장의 강자로 부상한 계기는 2023년 오스템임플란트 딜이었다. 당시 윤병운 사장의 지휘 하에 업계 최초로 ‘인수금융-공개매수-상장폐지’ 패키지 딜을 주관했다. 회사는 최대 규모의 인수금융과 공개매수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PEF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 종합 기업금융(IB) 플랫폼을 구현했다.

NH투자증권은 또, 업계 최초로 공개매수 온라인 청약 시스템을 출시해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공개매수 성공 가능성과 업무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 해당 인프라가 높은 거래 빈도를 소화하면서도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핵심 기반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회사의 분석이다.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686622?ref=naver
이제 노조는 매각 거래 종결 이전 단계라도 합법적인 쟁의에 나설 수 있는 법적 명분을 갖게 됐다. 매각 자문사 선정이나 실사 단계만 노출되어도 고용 불안을 근거로 삼을 수 있게 되면서다. 실제 현대모비스 자회사 노동조합은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부터 ‘램프 사업 매각 불가’를 요구하며 본사 앞 집회에 나섰다. 노조는 “구조조정이 명백히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질적 결정권을 가진 원청(현대모비스)이 직접 교섭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PEF 운용사 대표는 “인수 후 통합(PMI)은 커녕 인수 전 단계부터 노사 갈등이라는 불확실성을 안고 수천억원을 베팅할 하우스는 드물다”며 “한국 기업 매물의 매력도가 떨어지면서 글로벌 자본이 이탈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본격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882726645383320&utm_source=https://n.news.naver.com/
😁1
코스닥 상장사 레뷰코퍼레이션(443250) 경영권 매각이 무산됐다. 매도측인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국투자파트너스 사모펀드(PE)본부와 키움프라이빗에쿼티는 매수인인 케이던스캐피탈과의 거래 종결을 앞둔 상황이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레뷰코퍼레이션 최대주주 한투파PE·키움PE와 2대주주 LG유플러스는 케이던스캐피탈과 체결했던 지분 매매 계약을 13일 해지했다. 거래 대상은 양측이 보유하고 있던 레뷰 지분 65.15%이다. 케이던스캐피탈은 프로젝트펀드로 투자금을 모집해 1124억 원의 인수대금을 납부할 계획이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9436?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