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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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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수전에 글로벌세아그룹, OK금융, 삼프로TV, 남부cc 등 총 6곳이 참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단 매각 흥행에는 성공했다는 평가다. 관심을 모았던 중앙일보 기존 주주인 CJ는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58594
구다이글로벌 측은 "전략적 소수지분 투자로 보면 된다"며 "이외에 향후 계획은 아직 확정된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정확한 지분율과 거래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지분 20~30%, 거래 규모 1000억~3000억원 수준으로 추산하고 있다. 토리든의 전체 기업가치는 최소 5000억원에서 최대 1조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https://m.tf.co.kr/read/economy/2368241.htm
M&A WATCH(deal, news)
네파 인수가 1조원의 절반인 4800억원은 빚입니다. 그 이자 비용은 매년 300억원, 2023년까지 네파가 부담한 이자 비용만 2700억원이 넘습니다. 부채비율은 지난해 575%까지 올라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2023년 K2로부터 빌린 1800억원의 상환일이 내년 4월로 다가왔습니다. 당시 MBK는 네파 인수 차입금 4800억원 가운데 일부를 K2로부터 빌렸습니다. 네파 주식과 상표권이 담보였습니다.  이미 지난해 만기를 연장한 만큼 내년 4월에도…
그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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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코리아그룹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NEPA)의 새 최대주주로 올라서는 가운데 기존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도 이번 거래로 사실상 완전 엑시트(투자금 회수) 수순을 밟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3년 9970억원을 들여 네파를 인수한 지 13년 만이다. 이번 거래에서 책정될 네파 기업가치는 K2가 앞서 네파에 빌려준 1800억원을 기준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56966645583072&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앞으로 달라지는 것은 '가격'보다 '물량'이다. 지금까지 프리미엄은 주로 최대주주가 넘기는 지분에 적용됐지만 의무공개매수가 시행되면 같은 가격을 일반주주 대상 공개매수에도 적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의 지분율 자체가 M&A의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업가치와 프리미엄이라도 최대주주가 얼마나 많은 지분을 넘기느냐에 따라 PEF가 마련해야 할 실탄이 달라져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9211444328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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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1. 에코마케팅 최대주주인 베인캐피탈이 핵심 자회사 안다르를 떼어내 별도 회사로 분할

2. 인적분할 방식을 택했고, 에코마케팅이 보유한 안다르와 싱가포르 법인 지분을 떼어내 가칭 '안다르홀딩스' 신설

3. 분할이 마무리되면 '베인→에코마케팅→안다르'로 이어지는 지배구조가 '베인→안다르'로 재편

4. 주목할 점은 신설법인에는 자산만 이전하고 부채는 승계하지 않도록 한 것

5. 총 자산 약 6,500억 중 안다르에는 자산 2,300억, 에코마케팅에는 자산 4,200억, 부채 2,900억이 배정

6. 안다르홀딩스는 무부채 상태로 출범 후 안다르에 흡수합병되는 셈

7. 아무래도 수익성이 좋은 안다르를 예쁘게 포장해서 별도 매각하면 회수 부담이 크게 줄어들 수 있기 때문

8. 베인은 에코마케팅을 올 1월에 공개매수하여 6월에 마무리했으므로 안다르를 통해 조기 회수를 달성하고자 하는듯

#안다르 #에코마케팅 #베인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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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바이아웃은 회수의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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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는 2023년 바임 구주와 전환사채(CB) 등을 약 800억원에 인수했다. 이후 추가 지분 매입과 관계사 합병 등을 거쳐 지분율을 약 90%까지 높였다. 바임은 쥬베룩의 국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인수 당시 100억원대였던 매출이 3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매출은 1261억원, 영업이익은 803억원을 기록했다. 기업가치는 시장에서 2조원 안팎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실제 몸값은 향후 원매자들의 평가와 매각 절차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9/28/ITXVV63BWJE6ZJXOA5SIHWZRC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연초부터 판다고 했던것 같긴한데
포스코그룹이 우리금융지주 지분 전량을 처분한 배경에는 전략적 투자 재원 확보가 우선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7월 컨퍼런스 콜에서 지주회사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미래 성장 대금을 확보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근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지분을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처분해 2조 5002억 원을 마련한 것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뤄진 결정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97014?ref=naver
신한카드는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사옥 '파인에비뉴 A동'을 MDM자산운용에 매각했다. 매각가는 80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신한카드는 지난 2020년 이 건물을 5215억원에 인수했다. 6년 사이 2800억원 가까운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다. 신한카드는 사옥을 매각한 뒤에도 최대 10년간 건물을 임차해 지금처럼 본사로 사용할 예정이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2001366
프랙시스는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한 SLL중앙 인수금융 문제를 큐리어스 투자 유치로 해결하면서 매각 작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프랙시스의 목표는 올해 안에 원매자를 확보해 거래를 마무리하는 것으로, 시장에서는 연내 원매자를 확정하고 내년 초 거래를 종결하는 타임테이블이 예상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9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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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참존은 지난해 11월 기업회생을 신청한 뒤 올해 6월부터 원매자를 물색해왔다. 당시 전략적투자자(SI) 3~4곳이 관심을 보였지만 본입찰에 참가하지 않으면서 인수가 무산됐다. 참존의 지분 100% 가치는 수백억 원으로 추산된다.

약사 출신인 김광석 회장이 1984년 설립한 참존은 기능성 화장품을 내세워 국내 시장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키웠다. 그러나 저가를 내세운 뷰티 업체들에 밀려 경영난을 겪었다. 지난해 참존의 매출은 181억 원으로 전년(372억 원) 대비 51% 감소했다. 순손실 규모는 84억 원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96757?ref=naver
'연세우유 크림빵'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제조업체 조이푸드가 사모펀드(PEF) 원레이크파트너스 품에 안겼다.

원레이크파트너스는 최근 조이푸드 지분 70% 인수 거래를 종결(클로징)했다. 거래는 지분가치 1100억원(100% 기준)으로 이뤄졌다.

연결 기준 실적은 2023년 매출 1235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에서 2024년 매출 1344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법인인 푸드코아는 2025년 매출 931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올렸다. 전년 대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15% 줄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약 150억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7839?sid=101
치킨 프랜차이즈 BBQ 운영사 제너시스BBQ그룹이 햄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 인수를 검토 중이다. 외식 브랜드 확장을 추진 중인 BBQ그룹이 인수합병(M&A)을 통해 햄버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맘스터치와 버거킹의 인수 후보군으로도 거론되면서 버거 브랜드 인수전에서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98483?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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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이사회를 열어 롯데손보 인수 안건을 승인했다. 거래 대상은 JKL이 보유한 롯데손보 지분 전량(77.04%)이다. 금액은 지분가치 100% 기준 9000억원대로 알려졌다. 신한금융과 JKL은 이르면 이날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1873?sid=101
안 산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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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다우키움그룹과 컨소시엄을 꾸려 중앙일보 인수전에 뛰어든다. 예비입찰에 불참해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였던 중앙일보 3대 주주가 기존 숏리스트(적격 인수 후보) 기업과 손잡는 방식으로 인수 의사를 드러낸 것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10/16/S523OO3BPBACDK6KDQLEQ22JN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중앙일보를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인수 가격은 5000억원대로 알려졌다. 지난 7월 워크아웃에 들어간 중앙일보는 연내 매각을 마무리하고 워크아웃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m.segye.com/view/20261019525553?OutUrl=naver
IB업계에선 삼일PwC이 압도적인 인적 자원과 재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조 단위 대형 딜 시장을 주도해온 외국계 IB와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PwC 한국 조직인 삼일PwC는 전세계 PwC 조직 가운데 딜부문 실적이 선두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PwC 해외 법인에선 삼일PwC 딜 조직을 벤치마킹하러 방한할 정도다. IB업계에 따르면 삼일PwC는 2026회계연도 딜 부문 매출은 2100억원대로 1300억원대인 삼정KPMG, 700억~800억원대인 딜로이트안진·EY한영과 큰 격차를 유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4397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