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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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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의 공식 명칭은 BPEA EQT 미들마켓 그로스 파트너십 펀드(MMG펀드)다. MMG펀드는 아시아 전역의 고성장 미들마켓 기업에 투자한다. 기존 펀드인 아시아 라지캡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펀드 투자자들이 전체 약정액의 80% 이상을 담당했으며, 상당수의 EQT 임직원들도 출자했다.

EQT의 범아시아 8개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100명 이상의 투자 심사역들은 기술, 서비스, 헬스케어 등 기술 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94954?sid=101
센트로이드PE는 칸델라 경영권을 인수하기 위해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수 대상은 칸델라 지분 100%다. 칸델라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과 전 세계 1·2위를 다투는 미용 의료기기 회사로 대표 의료기기는 브이핌이다.

현재 경영권 매각가액은 9000억원 수준에서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IPO 추진 직전인 2020년 기준 칸델라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00억원, 600억원 수준이다. 칸델라는 지난 2021년 미국 나스닥에 기업공개(IPO)를 시도했으나 무산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95068?sid=101
VIG파트너스는 프리드라이프 인수금융 리캡을 위해 금융사에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주선사로 신규 차입 규모는 3000억원 수준이다.

현재 프리드라이프 인수금융 규모는 1000억원 미만으로, 차입금을 늘려 기존 출자자(LP) 배당에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담보인정비율(LTV)은 50% 미만, 차입 금리는 7%가량이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52780227
회사는 지난해에 536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전년(459억원)에 비해 16.8% 증가했다.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9억원, 131억원을 올렸다.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는 앞으로 브이디엑스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뒤 기업공개(IPO)도 추진할 계획이다.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는 정보기술(IT)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바이아웃 전문 PEF다. 현재 운용자산(AUM) 규모는 6000억원가량이다. 에이스에쿼티파트너스는 2019년 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테스나를 약 2000억원에 인수해 2022년 두산그룹에 약 5000억원에 매각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6662?sid=101
예정대로 4호 펀드 조성을 완료하게 될 경우, 한앤코는 다시 한 번 새 기록을 쓰게 된다. 최종 규모가 애초 목표치였던 4조4000억원(약 32억1637만달러)를 크게 상회하면서 종전 한국 투자 전용 펀드 최대 규모 기록인 한앤코3호(3조8000억원)을 뛰어넘게 됐다.

특히 이번 4호 펀드에는 국내 주요 LP인 국민연금과 사학연금 등도 처음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1호 펀드(약 20%)와 2호 펀드(약 25%) 등 앞선 펀드들의 준수한 내부수익률(IRR)이 뛰어난 성적표의 밑거름이 됐을 것으로 분석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0886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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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후 6~8년이 지난 시점을 PE의 포트폴리오 매각 적기로 보는데, 이 시기에 놓인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전체의 40%를 차지해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엑시트 적체 현상은 시장 밸류에이션(가치) 하락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엑시트 가치는 장부 가치 대비 23% 높은 상태라 추가로 체질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때 PE들이 엑시트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은 크게 두 가지다. 이 대표는 “밸류에이션이 낮아져 있는 상황에서 에비따(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맞추기 위해 2.2년을 더 기다리거나, 볼트온, 실적 개선을 위한 적극 행보를 보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7722?sid=101
공무원연금은 지난 3일 오후 국내 사모대체 PEF 위탁운용사 선정 제안서 접수를 마감했다. 마감한 결과 10곳 이상의 국내 PEF 운용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출자 사업은 대형 분야와 중형 분야로 나눠 운용사를 선정한다. 대형 분야는 각각 400억원씩 총 800억원, 중형 분야는 각각 300억원씩 총 600억원을 출자한다. 공무원연금이 국내 PEF 출자사업에 나선 것은 지난 2020년 이후 4년여 만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3551
매각측은 최소 2조원 중반대 이상으로 에코비트 몸 값을 책정한 상황이다. 태영그룹이 워크아웃 중인 태영건설 자구안으로 올해 초 채권단에 1조6000억원 규모의 자구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는데, 이를 위해선 에코비트를 최대한 높은 가격에 팔아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원매자들은 에코비트 최근 실적, 향후 인허가 절차 등을 감안할 때 인수가격이 다소 높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예비입찰 후 진행될 실사 과정에서 적정 가격을 두고 양측 간 치열한 샅바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2185?sid=10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적으로 3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SSM 브랜드 중에서 서울과 수도권에 가장 많은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온라인 배송 서비스인 즉시배송은 오프라인 매장을 기반으로 최근 2년 연평균 80%대의 매출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41799?sid=101
브룩필드는 이후 콘래드서울에 대한 분리 매각으로 방향을 틀었다. 고금리 등의 비우호적인 자금 시장으로 입찰이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됐으나, ARA운용을 비롯한 외국계 투자 운용사가 대거 인수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JLL은 이번 거래는 올해 국내에서 체결된 단일 호텔 거래 중 최대 규모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호텔 거래로는 두번째로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콘래드서울은 434개의 객실을 보유한 5성급 호텔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28196?sid=101
국내 화장지 업체인 모나리자가 인도네시아의 제지회사인 아시아펄프앤페이퍼(APP)에 매각됐다. 해외 사모펀드(PEF) 모건스탠리 프라이빗에쿼티(MS PE)는 모나리자 등을 사들인 지 10년 만에 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MS PE는 이날 모나리자와 쌍용C&B의 대주주인 엠에스에스홀딩스 지분 100%를 APP에 4000억 원에 판다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68691?sid=101
일본의 대표적 화학 회사인 도레이그룹이 1조원대로 추산되는 2차전지 분리막 사업 매각을 추진한다. 도레이는 2022년 LG화학과 설립한 헝가리 합작법인(JV) 지분을 LG 측에 넘기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매각 측이 기대하는 총가치를 1조원 안팎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5075?sid=101
신세계는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BRV캐피탈매니지먼트가 가진 쓱닷컴 보통주 131만6492주를 올해 말까지 신세계그룹 측이 지정하는 단수 또는 복수의 제3자에게 매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그룹과 FI 간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2019년 맺었던 지분 매매 계약 조항에 포함된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 효력도 소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13840?sid=103
캬.. 에빗따 멀티플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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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비트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과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각각 6744억원, 2250억원이다. 올해 예상 EBITDA는 2500억원에 달한다. 몸값은 EBITDA 멀티플을 10배 적용해 지분 100% 기준 2조원대 초반에서 3조원대로 거론되고 있다.

적격인수후보에 선정된 곳은 이르면 이달부터 실사에 나설 예정이다. 매각 측인 티와이홀딩스와 KKR은 실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입찰을 진행한다. 올 하반기 매각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5091?sid=101
매각 대상은 씨티프라퍼티가 보유한 지분 39.3%다. 매각가는 1500억 원에서 2000억 원 사이로 전해졌다. 지분 100% 기준 전체 기업가치는 3000억 원이 넘는다.

큐캐피탈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주로 투자해온 중견 PEF 운용사다. 총 운용자산(AUM) 규모는 2조 원을 넘어섰고 현재 노랑통닭·케이원·서울제약·두산건설 등의 포트폴리오 기업을 두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5178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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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단독] MBK, 아시아나 화물 인수전서 발 뺀다

"12일 투자은행(IB) 및 항공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 스페셜시츄에이션(SS) 2호 펀드는 에어프레미아 컨소시엄에서 빠지기로 결정했다. MBK파트너스는 전환사채(CB) 형태로 에어프레미아에 30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었는데, 그동안 다른 후보들과 달리 투자확약서(LOC)를 내지 않은 상태였다.

MBK파트너스가 중도 하차함에 따라 에어프레미아는 다른 재무적 투자자(FI)를 물색하고 있다. 국내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아직 참전 의사를 밝힌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6/12/5TJOKNVR6NDATB6PS3W4YGKF5Q/
일본은 150만개의 기업소유 기업들이 경영 승계를 앞두고 있고 100개 이상의 자회사를 둔 재벌기업이 300사에 달한다. 잠재적으로 사들일 만한 기업 후보군이 3만개에 달한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으로 일본 기업들의 기업공개(IPO)는 늦춰지고 있다. 그러나 노쇠해진 기업경영자들의 엑시트(출구) 자체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보니 PEF 같은 제3자에 기업을 매각하는 것도 다른 옵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49098?sid=101
앞서 구다이글로벌은 올해 4월 티르티르를 인수, 연결 기준 3000억원대 중견기업으로 도약한 바 있다. 여기에 라카까지 가세하면 올해는 매출 4000억원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구다이글로벌은 ‘조선미녀’ 브랜드를 인수한지 2년 만인 2022년 매출 413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을 기록했다. 미국 수출 호조 덕에 지난해엔 매출액 1395억원, 영업이익 68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도 4월까지 누적 매출이 94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으로 탄탄한 ‘실탄’을 보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9658?sid=101
펀드 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는 국내 펀드는 54개로, 연초 이후 이들의 평균 수익률은 -6.63%다. 해외 주식형 펀드가 14.51%의 수익률을 올린 것과 비교된다. 지역별로는 미국·유럽 등이 포함된 해외부동산기타투자가 -7.47%로 가장 좋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40242?sid=101
1차 매각 대상은 차파트너스가 2019년과 2020년 순차적으로 세운 차파트너스퍼블릭모빌리티 1호·2호·3호 PEF를 통해 인수한 준공영제 버스운수사 10곳의 경영권이다. 동아운수, 한국BRT, 삼환교통 등 서울, 인천, 대전 지역 내 운수사들이 대상이다. 규모는 세 펀드 합산 기준으로 에쿼티 520억원, 인수금융 1100억원으로 총 1620억원 규모다. 보유 버스만 총 약 950대에 달해 준공영제로 운행되는 시내버스 기준으로는 국내 최대규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7816?sid=101
알리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알리익스프레스 코리아가 국내 유통 기업과 인수합병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한다. 해당 인수합병 논의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말씀드린다”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9903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