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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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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딜(거래)을 발굴한 것이 아니라 세컨더리(구주 유통) 투자였음에도 1년 동안 순내부수익률(IRR)이 150%에 육박한다.

대신PE는 2019년 SKS PE와 함께 조성한 '대신SKS이노베이션제2호PEF'(2385억원 규모)를 통해 지난해 4월 SAMG엔터에 투자했다. SAMG엔터는 '캐치! 티니핑'의 IP(지적재산권)를 보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00919?sid=101
국민연금의 PEF 정기 출자에 한앤컴퍼니,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 VIG파트너스, 맥쿼리자산운용, 어펄마캐피탈, LB프라이빗에쿼티 등 복수의 운용사들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국민연금은 최대 3곳의 운용사를 선정해 총 8000억원을 출자할 계획이다. 선정된 운용사는 각각 1500억~3500억원을 배정받게 된다. 오는 6월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해엔 PEF 출자에 총 5000억원을 투입한 데 이어 올해 규모를 3000억원 더 늘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8657?sid=101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앵커PE 측은 더마펌의 경영권 매각을 위해 국내외 PEF 등 원매자들과 접촉에 나섰다. 지난해 말 기준 이 회사의 지분은 앵커가 68%, 창업자인 차훈 전 대표가 25%를 보유해 2대주주에 올라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7990?sid=101
라데팡스는 이달 중으로 한미사이언스 지분 인수를 위한 프로젝트 펀드 결성을 마칠 예정이다. 라데팡스는 강성부펀드(KCGI)에서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지낸 김남규 대표가 2021년 설립한 운용사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 법무실 수석변호사를 지낸 데 이어 컨설팅업체 아콜레이드에도 근무했다. 이번 투자는 라데팡스의 데뷔작이다. 라데팡스는 그동안 아워홈 등 오너일가 거래의 자문을 맡아오다가 지난해 위탁운용(GP) 자격을 확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0542?sid=101
그 이름도 거창한 PMI의 마법공식
- 0단계: 코로나/불황의 쌔뻑으로 엄청 좋은 회사를 상당히 싼 값에 줍줍한다 (축하드린다)
- 1단계: 사자 마자 새로 합류한 경영진과 임직원들에게 왜 샀는지, 시너지가 어디서 왜 나는지 설명하고, 비전을 선포하여 텐션을 뿜뿜 높인다 (인수 하자마자)
- 2단계: 하이 텐션의 모멘텀을 이용해서 재무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핵심 지표들 (KPI)을 잽싸게 진단해 보고, 팀별/인별 목표를 정해 준 다음 딴대로 안세고 돌격 앞으로 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든다 (3개월 내에)
- 3단계: 1-2단계를 하면서 파악한 핵심인력과 쭉정이, 그리고 뱀들을 솎아내서 키우던지 쳐내고, 빈자리는 밖에서 잽싸게 채운다 (첫 1년 내에)
- 4단계: 떼돈을 벌고, 필자에게 밥과 술을 사고, 0단계로 다시 돌아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089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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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항공 업종은 지난 2020년 한앤컴퍼니가 대한항공의 알짜사업으로 꼽히는 기내식·기내판매사업부를 9906억원에 인수했다. 이후 2021년에는 IMM인베스트먼트가 조인트벤처(JV) 크리안자를 통해 싱가포르항공의 항공기 3대를 약 5500억원에 인수했다. 소시어스는 2022년 750억원을 투자해 화물전용 항공사 에어인천의 인수를 마무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4425?sid=101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디오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는 올 초부터 잠재적인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티저레터를 발송하고 있다. 본지 취재 결과 최근 한 PEF는 CS 측에서 티저레터를 받아 딜을 검토했으나 인수 작업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경영권 인수를 중단하게 된 배경에 대해 PEF 관계자는 "회사 밸류에이션이 문제 있다고 판단했다"며 "기업가치가 고평가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https://m.ajunews.com/view/20230507162233965
지난달 매각 측이 선정한 쇼트리스트에는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호주계 인프라전문 투자사 IFM인베스터스, 블랙록, 브룩필드자산운용, CVC캐피탈 등 5곳이 포함됐다. 이들은 본입찰에 앞서 인수금융을 조달할 금융기관을 대부분 확정했다. 업계에서는 상대적으로 KKR과 브룩필드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KKR은 글로벌 PEF 중 가장 적극적으로 국내 인프라 사업에 투자해왔고 브룩필드는 한앤컴퍼니 출신 박준우 대표를 영입한 뒤 지난해에만 두 건의 대형 투자를 완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88768?sid=101
GFFG는 다운타우너 매각을 위해 원매자와 개별 접촉을 진행하고 있다. GFFG는 지난해 말 기준 다운타우너 지분 100%를 보유 중이다. 희망 매각가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한 500억 원이다.

다운타우너는 2016년 GFFG가 첫 런칭한 수제 햄버거 브랜드다. 서울 청담동과 한남동, 잠실 등 주요 번화가에 직영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다운타우너의 매출은 156억 원, 당기순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89634?sid=101
본입찰에는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각국을 기반으로 한 3개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3월 예비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던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 산하 화장품 전문기업 'LVMH P&C'는 본입찰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단독]'미샤' 에이블씨엔씨 매각 임박...15일 본입찰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6063?sid=101
PEF는 안정적으로 현금을 창출해왔다는 데 매력을 느끼고 있다. 나노엔텍은 지난해 매출 352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LG화학 진단사업부는 매출 약 400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으로 약 20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2621?sid=101
우리금융이 연내 증권사 인수 계획을 밝히며 비은행 계열사 M&A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LS그룹도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를 본격화했다. 최근 금융업계에서 비금융 포트폴리오 강화가 중요해지면서 국내 증권사 인수전에도 불이 붙는 모양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4963?sid=101
기업결합 심사기준 개정의 핵심은 현재 대부분 '간이심사'로 처리하는 플랫폼 기업의 이종 혼합형 기업결합을 원칙적으로 '일반심사'로 전환하는 것이다. 간이심사에서 일반심사로 전환하면 경쟁제한성을 보다 꼼꼼하게 따진다. 여러 서비스를 연계해 복합적 지배력을 강화하는 플랫폼 고유의 특성을 기업결합 심사 시 경쟁제한성 판단의 고려 요소로 포함할 계획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7849?sid=101
메리츠증권은 홈플러스의 잔여 인수금융 약 6000억원을 비롯해 회사 내 유동화 대출(3000억원) 및 후순위채권(3000억원) 등을 포함해 총 1조20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주선해준다는 방침이었다. 하지만 금리에 대한 메리츠증권과 MBK 간 눈높이 차이가 맞지 않아 거래가 불발됐다. 메리츠증권은 연 10%대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4836?sid=101
맥쿼리자산운용은 롯데카드가 보유 중인 로카모빌리티 지분 100%를 인수하는 대금 납입을 마치고 거래를 종결한다. 인수 금액은 구주와 신주를 포함해 4000억원으로 확정했다.

이번 투자로 맥쿼리PE는 5호 블라인드펀드 자금을 대부분 소진하게 됐다. 2021년 맥쿼리는 7200억원 규모 5호 펀드를 결성해 LG CNS 지분 35%(1000억원), LG그룹 계열사 S&I코퍼레이션의 FM사업부(부동산 시설 관리) 지분 60% 인수(4000억원), 어프로티움 경영권 인수(8600억원) 등에 자금을 소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1506?sid=101
대규모 성과보수 수령과 함께 이어지는 PEF 인력들의 고민은 세금이다. 내로라하는 PEF에서 성과보수를 수령한 운용역들은 한국에선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돼 최고 세율인 45%(지방소득세 포함 시 49.5%)의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미국은 주마다 차이가 있지만 성과보수를 자본이득(Capital gain)으로 간주해 최대 20%를 과세한다. 한국이 아닌 미국에 세금을 내면 절반 가깝게 세금을 아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5475?sid=101
최대주주 할증 과세를 더해 최고 60% 세율이 적용되는 상속세가 가업 승계를 준비 중인 국내 많은 기업의 가장 큰 골칫거리다. 상속세를 내려면 지분 상당 부분을 매각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지분율이 줄어 경영권을 잃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한미약품그룹이 PEF와 함께 상속세 마련 해법을 마련하면서 넥슨 등 다른 기업도 유사한 형태의 거래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277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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