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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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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립스캐피탈이 서린컴퍼니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인수 대상은 서린컴퍼니의 지분 100%로, 거래액은 2300억원 수준이다.

200억원이 넘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다. 2020년 363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이듬해 530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63억원에서 221억원으로 35% 이상 늘었다. 2021년 기준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223억원 수준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3221449545760101417&page=1&sort=FREE_DTM&searchtxt=
피자나라치킨공주의 운영 기업 리치빔이 최대주주인 남양우 대표이사의 지분(91.3%)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 매각 금액은 2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매각 측은 경영권 프리미엄 외에도 치킨 및 피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다는 이점을 고려해 매각가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기준 매출액은 803억 원, 영업이익은 197억 원을 달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1109?sid=101
한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태는 신생 운용사 한앤브라더스의 미숙한 업무 처리로 발생한 문제”라며 “공식적인 절차 없이 A씨와 B씨가 회장과 CFO 자리에 오른 것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금융기관과 상장 회사들이 펀드에 출자하고서 GP를 근거 없이 해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LP들이 순리대로 신속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0856?sid=101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IMM)이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LNG해운의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진행한 예비입찰에 글로벌 선사와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매각 측은 미국·영국·그리스·덴마크 등 해외 기업 5곳을 인수적격후보로 압축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06110?sid=101
리포 손해보험은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리포그룹의 금융 계열사다. 인도네시아 손해보험사 77개사 중 14위며, 건강·상해보험 판매 기준으로는 시장점유율 2위다. 작년말 기준 총자산은 2480억원, 수입보험료는 2206억원 규모다.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전역에 14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456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26724?sid=101
글로벌 PEF들이 잇따라 한국 조직을 강화·확대하는 것은 투자처 발굴과 동시에 자금 확보를 위한 출자 마케팅 측면도 있다.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KIC), 교직원공제회, 새마을금고 등이 글로벌 시장의 큰손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1868?sid=101
'폐기물 투자강자'로 업계에 각인돼 온 E&F는 지난해부터 투자 영역을 점차 넓혀왔다. 작년 4월 국내 육상 운송업체 원콜(700억원)을 인수했고, 7월에는 말레이시아 첫 유니콘으로 꼽히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카썸' 시리즈E에 참여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핀테크기업 아데나소프트에 300억원을 투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1456
지난해 얼라인이 SM엔터에 대해 행동주의 전략을 펼칠 때 1% 수준에 불과한 지분으로 과도하게 경영에 개입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었다. 이번에 얼라인의 펀드 규모가 커지게 되면 이전보다 비중 있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게된다.

얼라인이 자체 목표로 설정한 펀드 규모는 1조원이다. 업계 관계자도 “얼라인이 구상하는 투자를 실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 1조원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98570?sid=101
1987년 호주에서 설립된 이솝은 친환경 성분으로 만든 고가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나투라앤코는 지난 2013년에 이솝을 인수해 10년간 운영해왔다. 이솝은 성장을 거듭해 2012년 2800만달러(약 368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5억3700만달러(약 7060억원)로 급증했다. 작년에는 중국에 오프라인 매장을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83781?sid=104
LG화학 진단사업부 매각주관사 삼정KPMG는 입찰에 참여한 글랜우드PE,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음PE, 한국투자PE 4곳에 숏리스트(적격인수후보) 선정을 통보했다. 이들은 모두 PEF 운용사로, 이후 약 한 달 간의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수 금액으로는 1000억~1500억원이 거론된다. LG화학 진단사업부는 코로나19 관련 사업에 뒤늦게 뛰어들어 관련 특수를 거의 누리지 못했지만, 매년 400억원대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PEF들도 여기 주목해 업사이드(상승여력)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1737
큐캐피탈은 큐씨피13호를 통해 외식, 바이오, 유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업에 투자하며 미드캡(중견·중소기업) 투자 강자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다. 주요 투자처로는 ▷두산건설 ▷노랑푸드 ▷케이원·케이원임산·케이원목재 ▷제너시스비비큐(BBQ) ▷카카오VX ▷서울제약 등이 있다. 소수 지분 투자도 있었지만, 상당수 포트폴리오에서 그동안 강점을 보였던 중소·중견기업 인수 후 밸류업(기업가치 상승) 전략을 선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22061?sid=101
올해 들어 현재까지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모건스탠리가 금융자문 1위·KPMG삼정회계법인이 회계자문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 M&A 시장은 지난해보다 거래량이 9조 원 이상 줄었으나 최종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주식매매계약(SPA) 금액은 5조원 늘었다. 상반기 중 IMM프라이빗에쿼티와 IMM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등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가 새로운 펀드 결성에 따라 투자를 재개하고, HMM(011200)과 SK해운, 현대LNG해운 등 해운사 매각 성사에 따라 거래량도 회복세를 그릴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4633?sid=101
피엔티는 작년 말까지 MBK파트너스와 신주 발행을 통한 경영권 매각을 논의했다. MBK는 최대주주 김준섭 대표의 구주(16.31%)까지 사길 원했다. 김 대표는 구주 매각엔 선을 그었다. 경영권을 잠시 양보하더라도 경영에 참여하고 추후 경영권을 되찾아올 구조까지 원했다. 간극을 좁히지 못하면서 지난해 12월 거래가 무산됐다.

그 빈자리를 도미누스가 파고들었다. 도미누스는 1년 전부터 피엔티를 점찍고 기회를 보고 있었다. 정도현 대표가 이끄는 도미누스는 성장세가 기대되는 강소기업에 투자 안전장치를 두는 전략을 구사해왔다. PEF 출자 기관(LP) 사이에서 잃지 않는 구조의 '짠물 투자'로 유명하다. 이번에도 RCPS를 고집했고, 결국 회사를 설득시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0661?sid=101
그룹 지주사 SK의 100% 자회사인 SK팜테코는 세포·유전자 치료제와 각종 합성 의약품 및 바이오의약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SK팜테코는 올해 미국 나스닥 상장을 계획했다 시장 상황을 고려해 현재는 보류했다. 다만 이번 투자 유치 후 이르면 내년에도 나스닥행이 재추진될 수 있다는 관측에 사모펀드들의 투자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8301?sid=101
이지스자산운용이 글로벌 3대 사모펀드 중 하나인 콜버그크레비스로버츠(KKR)와의 부동산 투자 합작법인(JV) 'IKR자산운용'에 대한 설립 절차를 중단했다. IKR은 국내 1위 부동산 투자 운용사와 글로벌 자산운용사 간의 합작법인이어서 주목받았다. 금융감독원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리스크에 대한 검사 기조가 강화되면서 인가에 부담을 느낀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225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