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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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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와이너리를 잘 살펴보면 올해 2월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 12억5000만원을 밑도는 곳도 수두룩하다. 우리나라에서 아파트 한 채 살 돈이면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같은 유럽은 물론 미국과 아르헨티나 같은 전 세계 유명 와인 산지의 그림같은 저택 역시 살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390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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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C는 서울시 중구 수표동 56-1 소재로 을지로3가 1·2지구에 해당한다. 지하 7층~지상 24층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50m 이내로 북측에 시그니쳐타워, 서측에 롯데시티호텔(명동점) 등이 있는 CBD(핵심업무권역) 사업지 내에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4807?sid=101
SK해운의 탱커선 사업부는 회사 실적을 견인하는 알짜 사업군이다.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 대형 정유사들과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3669억원, 영업이익 739억원을 달성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500~1800억원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40766?sid=101
업계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의 로봇 매출 규모만 놓고 보면 절대적으로 크진 않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스마트팩토리의 확대 등 로봇의 응용처가 많아지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로서는 놓칠 수 없는 시장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2887?sid=101
글로벌 PE들의 일본 관련 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미국과 더불어 일본을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꼽아온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KKR)는 지난해 말 일본 사모펀드뿐 아니라 부동산과 인프라 등 관련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 엔화와 일본 기업 주가가 모두 떨어진 만큼, 투자를 확대하기에 좋은 기회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34142?sid=101
칼립스캐피탈이 서린컴퍼니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인수 대상은 서린컴퍼니의 지분 100%로, 거래액은 2300억원 수준이다.

200억원이 넘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다. 2020년 363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이듬해 530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63억원에서 221억원으로 35% 이상 늘었다. 2021년 기준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223억원 수준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3221449545760101417&page=1&sort=FREE_DTM&searchtxt=
피자나라치킨공주의 운영 기업 리치빔이 최대주주인 남양우 대표이사의 지분(91.3%)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 매각 금액은 2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매각 측은 경영권 프리미엄 외에도 치킨 및 피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다는 이점을 고려해 매각가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기준 매출액은 803억 원, 영업이익은 197억 원을 달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1109?sid=101
한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태는 신생 운용사 한앤브라더스의 미숙한 업무 처리로 발생한 문제”라며 “공식적인 절차 없이 A씨와 B씨가 회장과 CFO 자리에 오른 것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금융기관과 상장 회사들이 펀드에 출자하고서 GP를 근거 없이 해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LP들이 순리대로 신속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0856?sid=101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IMM)이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LNG해운의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진행한 예비입찰에 글로벌 선사와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매각 측은 미국·영국·그리스·덴마크 등 해외 기업 5곳을 인수적격후보로 압축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06110?sid=101
리포 손해보험은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리포그룹의 금융 계열사다. 인도네시아 손해보험사 77개사 중 14위며, 건강·상해보험 판매 기준으로는 시장점유율 2위다. 작년말 기준 총자산은 2480억원, 수입보험료는 2206억원 규모다.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전역에 14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456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26724?sid=101
글로벌 PEF들이 잇따라 한국 조직을 강화·확대하는 것은 투자처 발굴과 동시에 자금 확보를 위한 출자 마케팅 측면도 있다.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KIC), 교직원공제회, 새마을금고 등이 글로벌 시장의 큰손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1868?sid=101
'폐기물 투자강자'로 업계에 각인돼 온 E&F는 지난해부터 투자 영역을 점차 넓혀왔다. 작년 4월 국내 육상 운송업체 원콜(700억원)을 인수했고, 7월에는 말레이시아 첫 유니콘으로 꼽히는 중고차 거래 플랫폼 '카썸' 시리즈E에 참여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핀테크기업 아데나소프트에 300억원을 투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1456
지난해 얼라인이 SM엔터에 대해 행동주의 전략을 펼칠 때 1% 수준에 불과한 지분으로 과도하게 경영에 개입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었다. 이번에 얼라인의 펀드 규모가 커지게 되면 이전보다 비중 있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게된다.

얼라인이 자체 목표로 설정한 펀드 규모는 1조원이다. 업계 관계자도 “얼라인이 구상하는 투자를 실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건이 1조원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98570?sid=101
1987년 호주에서 설립된 이솝은 친환경 성분으로 만든 고가의 화장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나투라앤코는 지난 2013년에 이솝을 인수해 10년간 운영해왔다. 이솝은 성장을 거듭해 2012년 2800만달러(약 368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5억3700만달러(약 7060억원)로 급증했다. 작년에는 중국에 오프라인 매장을 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83781?sid=104
LG화학 진단사업부 매각주관사 삼정KPMG는 입찰에 참여한 글랜우드PE,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음PE, 한국투자PE 4곳에 숏리스트(적격인수후보) 선정을 통보했다. 이들은 모두 PEF 운용사로, 이후 약 한 달 간의 실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수 금액으로는 1000억~1500억원이 거론된다. LG화학 진단사업부는 코로나19 관련 사업에 뒤늦게 뛰어들어 관련 특수를 거의 누리지 못했지만, 매년 400억원대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PEF들도 여기 주목해 업사이드(상승여력)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