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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①]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2?sid=102 [단독②] "각별한 주의!"…꽁꽁 숨긴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3?sid=102 [단독③] 알케미스트만 웃는 거래…모두 SK 관련 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4?sid=102
Q. SK, 왜 이렇게 알케미스트 밀어주나?

[박현석 기자 : 왜인지는 내일(8일)까지 저희 보도 보시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힐 텐데요. 그 전에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 이 정도로 그룹 소속 회사들이 한 곳과 거래를 하려면 그룹의 최고 결정권자의 허락이 떨어진 사안이라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Q.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관련성은?

[박현석 기자 : 표면적으로는 알케미스트와 SK 최태원 회장, 연관성은 없습니다. 다만 SK가 그렇게 각별히 숨기고 싶어 했던 알케미스트를 추적하다 보니 최태원 회장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진 '은진혁' 씨라는 인물이 나왔습니다.]
PEF 운용사는 당장 공동으로 맡았던 업무집행사원(GP)의 단일 전환을 예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와 노사 갈등, 후발주자의 추격까지 계속되며 지난해 바디프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경영진 간 갈등이란 악재까지 겹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2842?sid=101
투자은행(IB) 및 미술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더비는 이호재 서울옥션 회장의 지분(13.31%)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31.28%를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서울옥션측과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매각 주관사는 모건스탠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60435?sid=101
이들 와이너리를 잘 살펴보면 올해 2월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 12억5000만원을 밑도는 곳도 수두룩하다. 우리나라에서 아파트 한 채 살 돈이면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같은 유럽은 물론 미국과 아르헨티나 같은 전 세계 유명 와인 산지의 그림같은 저택 역시 살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390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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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C는 서울시 중구 수표동 56-1 소재로 을지로3가 1·2지구에 해당한다. 지하 7층~지상 24층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50m 이내로 북측에 시그니쳐타워, 서측에 롯데시티호텔(명동점) 등이 있는 CBD(핵심업무권역) 사업지 내에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4807?sid=101
SK해운의 탱커선 사업부는 회사 실적을 견인하는 알짜 사업군이다.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 대형 정유사들과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3669억원, 영업이익 739억원을 달성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500~1800억원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40766?sid=101
업계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의 로봇 매출 규모만 놓고 보면 절대적으로 크진 않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스마트팩토리의 확대 등 로봇의 응용처가 많아지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로서는 놓칠 수 없는 시장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2887?sid=101
글로벌 PE들의 일본 관련 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미국과 더불어 일본을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꼽아온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KKR)는 지난해 말 일본 사모펀드뿐 아니라 부동산과 인프라 등 관련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 엔화와 일본 기업 주가가 모두 떨어진 만큼, 투자를 확대하기에 좋은 기회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34142?sid=101
칼립스캐피탈이 서린컴퍼니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인수 대상은 서린컴퍼니의 지분 100%로, 거래액은 2300억원 수준이다.

200억원이 넘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다. 2020년 363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이듬해 530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63억원에서 221억원으로 35% 이상 늘었다. 2021년 기준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223억원 수준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3221449545760101417&page=1&sort=FREE_DTM&searchtxt=
피자나라치킨공주의 운영 기업 리치빔이 최대주주인 남양우 대표이사의 지분(91.3%)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 매각 금액은 2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매각 측은 경영권 프리미엄 외에도 치킨 및 피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다는 이점을 고려해 매각가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기준 매출액은 803억 원, 영업이익은 197억 원을 달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1109?sid=101
한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태는 신생 운용사 한앤브라더스의 미숙한 업무 처리로 발생한 문제”라며 “공식적인 절차 없이 A씨와 B씨가 회장과 CFO 자리에 오른 것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금융기관과 상장 회사들이 펀드에 출자하고서 GP를 근거 없이 해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LP들이 순리대로 신속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0856?sid=101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IMM)이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LNG해운의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진행한 예비입찰에 글로벌 선사와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매각 측은 미국·영국·그리스·덴마크 등 해외 기업 5곳을 인수적격후보로 압축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0611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