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WATCH(deal, news)
1.72K subscribers
38 photos
1 file
1.52K links
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Download Telegram
쓰리세컨즈는 2016년 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의 김재우 대표가 창업한 회사다. 고도화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 개인 맞춤형 자율주행 기술을 주로 개발한다. 실시간 주행 데이터 수집 기기 ‘자이로(XYRO)’, 관제·주행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팀솔루션’ 등 자율주행에 특화된 제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37656?sid=103
M&A WATCH(deal, news)
[단독①]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2?sid=102 [단독②] "각별한 주의!"…꽁꽁 숨긴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3?sid=102 [단독③] 알케미스트만 웃는 거래…모두 SK 관련 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4?sid=102
Q. SK, 왜 이렇게 알케미스트 밀어주나?

[박현석 기자 : 왜인지는 내일(8일)까지 저희 보도 보시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힐 텐데요. 그 전에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 이 정도로 그룹 소속 회사들이 한 곳과 거래를 하려면 그룹의 최고 결정권자의 허락이 떨어진 사안이라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Q.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관련성은?

[박현석 기자 : 표면적으로는 알케미스트와 SK 최태원 회장, 연관성은 없습니다. 다만 SK가 그렇게 각별히 숨기고 싶어 했던 알케미스트를 추적하다 보니 최태원 회장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진 '은진혁' 씨라는 인물이 나왔습니다.]
PEF 운용사는 당장 공동으로 맡았던 업무집행사원(GP)의 단일 전환을 예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와 노사 갈등, 후발주자의 추격까지 계속되며 지난해 바디프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경영진 간 갈등이란 악재까지 겹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2842?sid=101
투자은행(IB) 및 미술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더비는 이호재 서울옥션 회장의 지분(13.31%)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31.28%를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서울옥션측과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매각 주관사는 모건스탠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60435?sid=101
이들 와이너리를 잘 살펴보면 올해 2월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 12억5000만원을 밑도는 곳도 수두룩하다. 우리나라에서 아파트 한 채 살 돈이면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같은 유럽은 물론 미국과 아르헨티나 같은 전 세계 유명 와인 산지의 그림같은 저택 역시 살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3908?sid=101
👍2
EFC는 서울시 중구 수표동 56-1 소재로 을지로3가 1·2지구에 해당한다. 지하 7층~지상 24층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50m 이내로 북측에 시그니쳐타워, 서측에 롯데시티호텔(명동점) 등이 있는 CBD(핵심업무권역) 사업지 내에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4807?sid=101
SK해운의 탱커선 사업부는 회사 실적을 견인하는 알짜 사업군이다.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 대형 정유사들과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3669억원, 영업이익 739억원을 달성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500~1800억원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40766?sid=101
업계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의 로봇 매출 규모만 놓고 보면 절대적으로 크진 않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스마트팩토리의 확대 등 로봇의 응용처가 많아지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로서는 놓칠 수 없는 시장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2887?sid=101
글로벌 PE들의 일본 관련 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미국과 더불어 일본을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꼽아온 콜버그 크래비스 로버츠(KKR)는 지난해 말 일본 사모펀드뿐 아니라 부동산과 인프라 등 관련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 엔화와 일본 기업 주가가 모두 떨어진 만큼, 투자를 확대하기에 좋은 기회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34142?sid=101
칼립스캐피탈이 서린컴퍼니 인수를 추진 중이다. 인수 대상은 서린컴퍼니의 지분 100%로, 거래액은 2300억원 수준이다.

200억원이 넘는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다. 2020년 363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이듬해 530억원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63억원에서 221억원으로 35% 이상 늘었다. 2021년 기준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223억원 수준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3221449545760101417&page=1&sort=FREE_DTM&searchtxt=
피자나라치킨공주의 운영 기업 리치빔이 최대주주인 남양우 대표이사의 지분(91.3%)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 매각 금액은 2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매각 측은 경영권 프리미엄 외에도 치킨 및 피자 프랜차이즈 사업을 동시에 영위할 수 있다는 이점을 고려해 매각가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기준 매출액은 803억 원, 영업이익은 197억 원을 달성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71109?sid=101
한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태는 신생 운용사 한앤브라더스의 미숙한 업무 처리로 발생한 문제”라며 “공식적인 절차 없이 A씨와 B씨가 회장과 CFO 자리에 오른 것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금융기관과 상장 회사들이 펀드에 출자하고서 GP를 근거 없이 해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LP들이 순리대로 신속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0856?sid=101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하 IMM)이 지분 100%를 보유한 현대LNG해운의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초 진행한 예비입찰에 글로벌 선사와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매각 측은 미국·영국·그리스·덴마크 등 해외 기업 5곳을 인수적격후보로 압축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0611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