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WATCH(deal, news)
1.72K subscribers
38 photos
1 file
1.52K links
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Download Telegram
시사하는 바가 많은 인터뷰
——————
장 에릭살라타 대표는 “EQT는 적대적 인수 자체에 전혀 참여하지 않지만, 행동주의 주주는 기업 경영진에게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한다”면서 “이런 추세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아예 상장하지 않거나 상장을 폐지하거나, 혹은 부실하거나 핵심 역량에서 벗어난 사업부문을 과감하게 매각하는 사모펀드식 거래를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그는 "주주 행동주의는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이어진 움직임이지만 한국을 비롯한 일본, 호주 등 아시아에서는 비교적 최근 들어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동향은 EQT를 비롯한 대형 운용사에게 아시아 시장 진출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61988?sid=101
👍1👏1
EBITDA뿐만 아니라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지표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경우는 대부분이 이상적인 실적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 10년간 별의별 지표로 투자자를 설득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물론 그런 지표들을 통해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다. 모험자본인 벤처캐피탈은 그런 지표를 중요시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 투자자에게 이런 것들은 모두 가능성일뿐 결국 기업의 진짜 성적은 순이익과 영업현금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https://youtu.be/Z_zVnGOq9xQ
세기리텍은 비철금속 제련 등을 주사업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됐다. 각종 폐배터리와 폐납을 재활용한 다음 자동차산업 필수품인 배터리 주원료(연괴)를 생산해 국내외 유명 배터리 제조사에 공급 중이다. 지난해 매출 870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올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16088?sid=101
출자 기관, 그리고 운용사 모두 운용전략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자기관을 통해 전통적인 PEF 출자는 물론 구조조정, NPL 등 특수한 시장 상황에 맞춘 사업이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미 PEF 운용사들의 투자 방식의 허들이 상당 부분 사라진 이상, 다양한 투자 방식을 구사할 수 있는 펀드 결성을 고민 중인 운용사들도 상당히 많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022780234
쓰리세컨즈는 2016년 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의 김재우 대표가 창업한 회사다. 고도화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전자 개인 맞춤형 자율주행 기술을 주로 개발한다. 실시간 주행 데이터 수집 기기 ‘자이로(XYRO)’, 관제·주행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팀솔루션’ 등 자율주행에 특화된 제어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37656?sid=103
M&A WATCH(deal, news)
[단독①]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2?sid=102 [단독②] "각별한 주의!"…꽁꽁 숨긴 파트너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3?sid=102 [단독③] 알케미스트만 웃는 거래…모두 SK 관련 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0714?sid=102
Q. SK, 왜 이렇게 알케미스트 밀어주나?

[박현석 기자 : 왜인지는 내일(8일)까지 저희 보도 보시면 어느 정도 감이 잡힐 텐데요. 그 전에 어떻게 이게 가능한가, 이 정도로 그룹 소속 회사들이 한 곳과 거래를 하려면 그룹의 최고 결정권자의 허락이 떨어진 사안이라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Q. 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관련성은?

[박현석 기자 : 표면적으로는 알케미스트와 SK 최태원 회장, 연관성은 없습니다. 다만 SK가 그렇게 각별히 숨기고 싶어 했던 알케미스트를 추적하다 보니 최태원 회장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진 '은진혁' 씨라는 인물이 나왔습니다.]
PEF 운용사는 당장 공동으로 맡았던 업무집행사원(GP)의 단일 전환을 예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와 노사 갈등, 후발주자의 추격까지 계속되며 지난해 바디프랜드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경영진 간 갈등이란 악재까지 겹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2842?sid=101
투자은행(IB) 및 미술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더비는 이호재 서울옥션 회장의 지분(13.31%)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31.28%를 인수하기로 결정하고 서울옥션측과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매각 주관사는 모건스탠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60435?sid=101
이들 와이너리를 잘 살펴보면 올해 2월 기준 서울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 12억5000만원을 밑도는 곳도 수두룩하다. 우리나라에서 아파트 한 채 살 돈이면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같은 유럽은 물론 미국과 아르헨티나 같은 전 세계 유명 와인 산지의 그림같은 저택 역시 살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3908?sid=101
👍2
EFC는 서울시 중구 수표동 56-1 소재로 을지로3가 1·2지구에 해당한다. 지하 7층~지상 24층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을지로3가역 1번 출구 50m 이내로 북측에 시그니쳐타워, 서측에 롯데시티호텔(명동점) 등이 있는 CBD(핵심업무권역) 사업지 내에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4807?sid=101
SK해운의 탱커선 사업부는 회사 실적을 견인하는 알짜 사업군이다.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등 대형 정유사들과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지난해 상반기 매출 3669억원, 영업이익 739억원을 달성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500~1800억원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40766?sid=101
업계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의 로봇 매출 규모만 놓고 보면 절대적으로 크진 않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스마트팩토리의 확대 등 로봇의 응용처가 많아지면서 삼성전자와 LG전자로서는 놓칠 수 없는 시장으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2887?sid=101